우선 PER은 현재 재무실적기준으로 보는게 아닙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주가는 1년뒤의 연간실적을 기반으로 추정 예상 순이익을 근거로 EPS를 구한다음 이를 기반으로 PER을 구하는것입니다
거기다 두에빌처럼 수주기업의 경우 장기수주를 기반으로 예상이익이 어느정도 확실하면 2년뒤나 3년뒤를 기반으로 PER를 예상하는것이며 여기에 높은 성장율을 근거로 밸류에이션프리미엄을 높게 할당하기 때문에 단순히 현재 과거의 이익을 기반으로 PER가 높다고 보는것은 제대로된 평가기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