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증권에서 주식모으기 하는데, 주식빌려주기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빌려주기는 말그대로 증권사가 보유한 주식을 고객에게 빌려주고 고객은 빌린 주식을 일정 기간동안 수수료율을 지급하는것입니다. 이렇게 빌린주식을 시장에서 매도하는것이고 다시 주식을 매수하여 카카오페이증권사로부터 다시 대납하는 즉 빌린 주식을 상환시키면 계약이 종료가 됩니다. 이렇게 주식을 빌리는것을 대주거래라고하며 주식을 빌린다고 해서 차입거래라고 합니다. 이렇게 빌려서 주식을 매도하는것을 흔히 시장에서 이야기하는 공매도입니다. 즉 해당 주식이 하락할것으로 보인다면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면 되고 주식이 하락하는만큼 이익을 보는것이고 하락한 주식을 되사서 갚으면 계약종료이므로 당연히 주식이 하락할수록 이득을 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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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식이 미래를 봤을때 지금이라도 매수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반도체주식이 펀더멘탈로 문제는 없습니다. 7월의 하락은 수급적인 요인이지 기업자체의 이익이 크게 감소한다거나 향후 뚜렷하게 성장률이 감소하거나 이익이 감소하고 있다는 징후는 없습니다. 순전히 공급과잉우려와 지금이 정점이라는 이슈로 인한 하락이며 실제 외국계와 월가에선 7월의 하락은 수급적인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7월말 빅테크 즉 애플을 제외한 주요하이퍼스케일러들이 2분기 실적은 사상최고치를 보엿으며 또한 관련되어서 AI관련된 매출이나 데이터센터관련하여 클라우드 매출도 사상 최고치로 급증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향후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켜서 지금보다 더 많은 AI 데이터센터의 CAPEX를 예고하였으며 컴퓨팅파워도 지금보다 2배이상 늘리겠다는게 핵심 골자입니다. 즉 이로 인해서 기존의 추정치대비 자본지출을 늘리고자하니 이는 반도체업종의 이익추정치를 다시 상향시켜야하는 골짜로 이어지기 때문에 지금의 반도체주식은 여전히 펀더멘탈대비 견조하고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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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에서 거치기간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원금은 갚지않고 원금에 대해서 이자만 내는 기간을 거치기간이라고 합니다. 보통 특정 기간이 지나면 원금과 이자를 갚게 나가게 되는데 이 거치기간이 끝나면 원금과 이자를 같이 내는 기간으로 이어지게됩니다. 예를들어 30년만기라고 하고 3년이 거치기간이라고 한다면 3년은 이자만 내고 나머지 27년 동안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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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개편이 되면 미국 주식 간접투자 못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나온것은 정부안이고 정부안에서 나온 생산적금융 ISA개편안은 국내에서 상장된 해외주식이나 해외자산 ETF를 투자를 더이상 못하는게 맞습니다. 즉 기존의 ISA 29년도까지만 운영이 가능하고 더이상 계약연장이 되지 않습니다. 즉 이로 인해서 현재 반발이 매우 심하고 국회내에서도 야당쪽에서도 비판을 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정부안은 여전히 논의중이고 세부적으로 9월까지 바뀔가능성은 있고 이후 국회로의 산정기간이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현재안에 대해선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며 차라리의 기존의 ISA가 더 낫다고 보기에 지금의 구조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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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 주식 시장 전망이 대체로 하락과 상승?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증권사나 외국계 증권사모두 대체적으로 추세적인 하락이 아닌 기간종어이후 추세적인 상승으로 보고 있는데 대다수 일반적인 시각이자 컨센서스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기본적으로 7월의 하락은 수급적인요인으로 보고 있으며 이번 2분기 실적도 주요기업들이 어닝서프라이즈를 보였으며 가이던스도 대부분 기존 전망치대비 상향하는 흐름을 보였다는 사실입니다. 이에 주요 리서치센터도 하반기와 내년도에도 이익모멘텀은 살아있는 상황이고 성장률은 전혀 꺾인게 아닌 오히려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진 상황이기에 대채적인 전망이 하락이 아닌 상승추세로 전망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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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산업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방산주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섹터이자 장기적인 성장성이 확실한 섹터입니다. 코로나 이후 러우전쟁으로 그 주변국과 나토의 지속적인 자주국방수요와 이에 대한 한국산에 대한 문의와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또한 이제는 동맹국이나 나토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줄이고 미군의 파병규모를 지속 감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이번 중동 사태로 인하여 이제는 중동국가들과 주변 동남아 국가등 이런 아시아 국가들도 지속적인 문의와 계약이 실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들과의 계약은 정부사이드와의 계약이고 레퍼런스가 중요하다는 사실과 장기적인 공급계약이기 떄문에 장기적으로 성장가능성이 높고 모멘텀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러우전쟁이나 중동과의 미국갈등도 종전협상으로 이루어진다고해도 이는 일회성 요인이지 사라지는 리스크가 아니며 이번 사태로 인하여 자주국방의 주요성과 미국의 동맹국지위라는게 얼마나 형편없었는지 알게되면서 오히려 이들 국가의 무기수요가 더 늘어났고 현재는 공급자우위 시장이므로 한국방산의 모멘텀은 지속적일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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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 S&P 500은 등락률이 오리지날 미국 S&P 500과 같은가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미국 S&P500지수는 달러기반이고 국내상장 ETF는 환헷지 상품이 아니라 원화로 노출된 상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차익으로 인한 부분이 문제가 됩니다. 즉 이부분을 제외한다면 기초자산이 해당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도록 설계한 상품이며 또한 거래 시간대 차이가 있어서 S&P500지수가 장이 끝나고 선물시장은 그대로 열려있는데 이 선물시장의 흐름에 연동해서 가격대가 변하기 때문에 이로 인한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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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가 공매도를 많이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기본적으로 개인투자자는 대주거래라는게 있긴 하지만 외국인이나 기관보다 제약이 많습니다. 이 차입거래라는건 증권사의 자율적으로 이루어지는데 핵심은 이들은 상환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수수료가 훨씬 저렴하다는게 장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개인들은 이 차입거래시 기한이 정해져있기에 단기에만 활용이 가능하나 외국인은 사실상 무기한으로 연장도 가능하고 수수료도 훨씬 저렴하기에 처음부터 개인들과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또한 빌릴 수 있는 종목도 훨씬 풀이 높고 기본적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모멘텀투자를 진행시 과도하게 주가가 과열되었다고 판단하면 하락으로 배팅하는 포지션을 취하면서 이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펼칩니다. 거기다가 패시브자금들도 롱과 숏을 동시에 배팅하는 즉 현물을 매수하면서도 한쪽은 공매도를 취해서 헷지하면서 비중을 조절하는 플레이를 자주 펼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가 개인투자자들과 다르게 공매도를 많이 할 수 밖에 없는구조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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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삼전 닉스를 가지고가는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하드웨어 섹터가 현재 펀더멘탈 자체로는 문제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순전히 수급적인 문제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하이퍼스케일러인 애플을 제외한 빅테크들이 AI컴퓨팅파워를 2배이상 늘린다고 했으며 기존 컨센서스대비 더욱 공격적인 투자와 증설을 발표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메타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완공시 즉각 매출로 수익이 연결된다는것을 보여주었기에 이부분의 우려도 상당히 해소된 상황입니다 즉 결론적으로는 수급적인 이슈로 크게 하락한것이며 그 과정에서 미국의 주요 자산운용사인 헷지펀드와 사모펀드가 상반기까지 매우 공격적으로 늘린 AI섹터의 투자와 레버리지자금이 7월부터 본격적으로 크게 줄면서 레버리지에 대한 포지션 급격히 줄어들고 여기에 공매도까지 더해지며 하락한 수급적인 요인이기에 지금은 모아가며 들고 있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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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개편안 후로 isa 로 투자하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말씀하신부분이 맞습니다. 기존의 ISA에서는 국내에서 상장된 해외자산을 기초로하는 ETF에 투자하는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생산적금융 ISA라는 이름으로 만든 개편안에서는 이부분까지 막겠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부분에 대한 반대와 비판이 매우 거센것이며 기존 ISA에도 정부안의 발표로는 29년까지만 유지되고 다시 연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더더욱 비판적인 목소리가 강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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