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폭락 원인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지수가 떨어지고 있고 거래량이 급감하고 있기에 미래에셋과 같은 증권주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즉 앞으로도 거래량이 유의미있게 늘어날 확률이 없기에 상당기간 회복가능성은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지금은 일단 어제 CPI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오면서 10월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졌고 그러면서 현재 2002년이후 최고치로 높은 금리수준과 물가가 높다는 점이 증시에 부담이 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어제 미국의 한 리서치기관이 현재의 AI 데이터 클라우드센터의 구조가 회사채를 통한 막대한 투자가 2030년까지 6조원이상으로 투자가 급격히 늘어날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러한 구조로 과연 임대매출로 투자회수가 가능하냐는 의문과 불확실성이 크다며 이는 부동산 PF와 같다며 우려를 제기한게 가장 큰 악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즉 이런 우려가 문제가 되고 있고 그러면서 높아진 금리와 코어위브나 오라클과 같은 핵심 기업들의 회사채가 10%가 넘으면서 시장의 폭락을 야기시킨것입니다. 즉 현재는 시장에서 악재에 매우 민감한 시장이고 호재엔 둔감하다보니 미국시장의 반도체와 국내의 반도체섹터가 급락을 연이어 일으키고 있고 아마 이런 강력한 수급악재가 작동하다보니 쉽게 회복하기는 힘들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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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에 이제 어떤 호재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솔직히 말하면 정책 모멘텀은 당장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11월이 중간선거 이므로 그기간이 지나야 정책 모멘텀이 생기지 그 이전까지는 선거 막바지 총력이라 특별히 정책을 기대하기 힘듭니다.중간선거가 끝나면 클래리티법안 재산정과 그리고 RWA STO토큰에 대해서 최근에 미국 SEC 규제를 완화하고 있기에 이런 연속적인 정책이 기대가 되며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발행과 결제에 대한 보급화와 완화정책을 통한 재료 모멘텀이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그리고 내년부터는 28년 반감기 시즌을 앞두고 본격적인 수급상에서 기대가 되는 한해이기에 이 부분을 유념해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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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대출이 있을 때 어떤 순서로 갚아야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당연히 고금리 대출부터 상환하는게 우선입니다. 이자비용때문에 먼저 상환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만약 보금자리론 같이 과거 매우 저금리로 고정형으로 대출을 받은게 있다면 이런건 상환하지 않고 오히려 예금예치시 유리한게 있는데 이런건 예금금리와 비교하여 차라리 예금에 예치하면서 놔두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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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엄청 떨어지는데 지금이라도 다팔고 예금으로 갈아탈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6-7월과 같은 단기적인 하락세가 지속될것으로 보이긴하나 이미 거래대금이 상반기보다 적은 상황이었고 신용물량도 상반기보다 크게 줄어든 상황입니다즉 이말은 여기에서 갑자기 더 크게 연속적으로 급락세가 이어가기엔 힘들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에 지금이라도 모두 주식을 처분하는것은 바닥권에서 모두 손절을 하는것이기에 개인적으론 썩 좋은 판단이라고는 보기 힘들며 현재는 여전히 기업의 실적 가이던스는 27년도에도 올해보더 더 상향되는 추세이고 공급자 우위시장이라는 점입니다. 그렇기에 비중을 줄이더라도 지금 전부 손절보다는 6000포인트이상에서 고민하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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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실적은 좋은데 지수는 왜 계속 빠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적 자체는 올해 내내 좋았고 6~7월에도 실적은 어닝서프라이즈를 경신하였지만 미국의 반도체 섹터와 한국시장모두 고점대비 크게 하락하는 단기 약세장이었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이는 당장 기업실적이 주가에 주된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아니고 내년도 또는 내후년도에 있을 미래 이익과 그리고 지금처럼 투자가 지속 늘어날것이냐는 전망과 지금처럼 판매단가 가격이 높게 유지되느냐는 회의적인 전망이 커졌기 때문입니다어제도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친게 미국의 한 리서칙기관의 보고서에서 현재 AI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에 대해서 지금 내일 회사채와 대규모 차입이나 대출로 투자가 이루어져있고 이게 2030년까지 6조달러까지 확대가 되는데 이 구조가 사실상 부동산 PF나 다름없고 과연 현재 코어위브나 오라클등이 자사의 데이터센터를 투자로 완공하고 이를 임대수익으로 과연 천문학적인 투자금액을 회수할수 있냐를 우려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으로 적자가 더 확대되고 수익성우려와 투자가 결국 줄어든다는 보고서로 대규모 매도세가 나오고 있는것입니다즉 10월내내 미래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우려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호재는 둔감한 약세장으로 변하면서 7월과 같은 단기 하락세가 나오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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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식시장이 망하고 있는데 경제 정책은 어디에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시장이 좋지 않다고 해서 이게 경제 정책으로 주요 안건이 되지 않습니다그 이유는 국내에선 주식시장이 부동산시장만큼 소비나 실물경기에 아주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전체 실물경기에 영향을 줄 만큼 개인들의 영향력이 큰게 아니기 때문이며 그래서 여전히 국회의원들이 주식시장에 대해서 투기나 도박으로 보는 시선이 여전히 많은것입니다.다만 코로나 이후 과거와는 달리 개인투자자들 영향력이 배이상 커지고 국민연금 규모나 ETF시장이 과거와는 달리 충분히 영향력이 있기에 완전히 무시하는 수준은 벗어났으며 이에 여기보다 더 하락한다면 국민연금의 국내증시를 방어하고 정부도 금융정책을 내놓으면 시장 안정화를 위한 안건을 내놓을거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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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이 큰 계좌라는 것은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쉽게 말하면 그만큼 해당 계좌에 현금 잔고가 많으면서도 특별히 바로 다른곳으로 이체를 한다거나 현금화를 못하는 증권으로 있는게 아니라 단순히 보통예금이나 파킹통장등 이런 형태로 있는 자산을 말합니다. 즉 쉽게 어디든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고 그러면서도 잔액이 매우 많이 있는 잔고계좌를 유동성이 큰 계좌라고 지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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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금리높고 주가 급락하는 시기에 코카콜라는 주가가 상승하며 최고점을 갱신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코카콜라가 올해 연초대비 34%나 상승하며 독주랠리를 펼치는것은 우선 안전마진으로의 수급의 이동이 첫번째 요인이고 두번쨰가 가격 결정력 즉 가격메이커 능력을 갖고 있는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하반기부터 가장 이슈인게 물가상승이며 어제도 문제가 된게 예상대비 CPI물가와 근원 CPI까지 올라가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카콜라는 소비재중에서 매우 강력한 해자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며 소비자에게 가격을 전가해도 여전히 판매량이 유지가 되는 기업이며 실제로 올해 펩시코의 경우 1%대의 매출성장율을 보였으나 코카콜라는 가격인상과 더불어서 6%대의 성장율을 기록하면서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인것입니다. 그러면서 여전히 고마진 비즈니스인 영업이익률을 30%를 상회하면서 지금의 높은 물가흐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면서도 판매량이 유지되고 있기에 주가가 상승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기술주나 반도체쪽에서 투자에 대한 우려로 수급이 급격히 빠져나가다보니 도피처로서 코카콜라와 같은 쪽으로 수급이 몰리다보니 더더욱 하반기에 강세를 보인것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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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를 포트폴리오에 넣을 때 적정 비중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은 여전히 위험자산입니다. 그렇다면 5%이내로 편입하는게 맞다고 보이며 그리고 비트코인을 위주로 해야지 다른 알트코인은 투자적격대상이 아닌것으로 보이며 굳이 할거면 완전히 잃을 각오로 따로 관리하는 계좌로 별도로 트레이딩용으로 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즉 비트코인 자체도 여전히 기관들은 위험자산으로 보고 있고 디지털금이라고 불리워도 사실상 2010년부터 어느정도 시장에서 편입된 자산으로 업력자체가 매우 짧아서 신뢰성있는 통계나 데이터가 부족하기 때문에 여전히 위험자산으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측면에서 인류 역사상에서 몇천년넘게 자산으로서 인정받은 금을 대체자산으로 10%이상 편입하는게 맞다고 보이며 가상자산은 1~5%이내가 적정하고 그것도 비트코인 위주로 편입해야하며 알트코인도 이더리움정도나 고려할수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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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이 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출시했는데 조건이나 금리가 나왔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비트코인을 담보자산으로 대출을 실행한게 맞으나 이건 개인이 할수있는게 아니며, 법인 고객에게 해당하는 상품입니다. 즉 별도의 대출 상품을 출시한게 아니므로 공개된내역도 없고 어떻게 구조가 되는지 전혀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즉 제한적으로 특정 법인고객만 해당되는것이며 담보가능 코인도 알트코인은 전부 불가능하고 비트코인만 가능합니다. 대출통화만 원화인것만 공개됫지 나머지 금리나 세부사항 전혀 공개된 내역이 없습니다. 즉 고팍스를 통해서 당연히 불가능하며 단순히 제휴한 은행이지 고팍스와 해당 대출상품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추후 일반 개인이나 이더리움과 같은 알트코인으로 확대가 될지는 전혀 알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전혀 힌트나 일정을 밝힌것도 없고 그리고 현재까지는 가능할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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