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지수가 떨어지고 있고 거래량이 급감하고 있기에 미래에셋과 같은 증권주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즉 앞으로도 거래량이 유의미있게 늘어날 확률이 없기에 상당기간 회복가능성은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지금은 일단 어제 CPI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오면서 10월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졌고 그러면서 현재 2002년이후 최고치로 높은 금리수준과 물가가 높다는 점이 증시에 부담이 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어제 미국의 한 리서치기관이 현재의 AI 데이터 클라우드센터의 구조가 회사채를 통한 막대한 투자가 2030년까지 6조원이상으로 투자가 급격히 늘어날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러한 구조로 과연 임대매출로 투자회수가 가능하냐는 의문과 불확실성이 크다며 이는 부동산 PF와 같다며 우려를 제기한게 가장 큰 악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즉 이런 우려가 문제가 되고 있고 그러면서 높아진 금리와 코어위브나 오라클과 같은 핵심 기업들의 회사채가 10%가 넘으면서 시장의 폭락을 야기시킨것입니다. 즉 현재는 시장에서 악재에 매우 민감한 시장이고 호재엔 둔감하다보니 미국시장의 반도체와 국내의 반도체섹터가 급락을 연이어 일으키고 있고 아마 이런 강력한 수급악재가 작동하다보니 쉽게 회복하기는 힘들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