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전망 질문입니다 지금 매수 찬성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앱은 업력이 10년이 넘고 충분히 검증되고 사업업력도 오래된 믿을만한곳 맞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기업의 이익추정치는 27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상향추세인만큼 코스피지수는 내년도까지 만포인트를 넘어서는 흐름으로 진행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는 신고가를 형성하고 있고 거래량이 증가되어 변동성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그런만큼 무턱대고 추격매수보다는 7~9월 물가나 금리로 인한 충격으로 지수기준으로 10~20%의 조정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이런 시기에 개별종목의 경우 30%이상의 하락조정이 나올 가능성도 높고 이시기에 비중을 집중 투자하는 시기가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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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관련주식투자 계속해야한다면 소부장 중에 어디에투자해야하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앞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어디에 집중해서 투자하는지 보시면 됩니다. 핵심은 범용메모리에 집중하는 투자가 아니며 오히려 HBM쪽과 SOCAMM등과 같은 수주형 특성화 메모리에 설비가 집중되어서 투자가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HBM쪽의 공정장비쪽인 TSV장비쪽으로 집중되어있는 한미반도체나 한화비전 그리고 향후 전공정의 핵심쪽라인인 국내의 유진테크나 원익IPS 테스가 여전히 각광을 받을것으로 보이며, 또한 현재 Before마켓의 부품과 파츠가 더 중요시되고 있고 이로 인해서 글로벌 1위 식각장비업체인 램리서치가 부각되고 있기 때문에 이쪽의 핵심 파츠부품인 티씨케이나 하나머티리얼즈 등이 부각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2나노 이하의 파운드리에 설비가 늘어날것이며 공정 난이도가 더욱 어려워지고 낸드의 고단화가 더 집중화되고 생산량이 증가하는만큼 솔브레인과 같이 소재식각업체의 매출도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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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과연 얼마까지 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시기바랍니다. 제 의견으로는 스페이스 X 상장일 이전에 파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미스페이스 X의 사장기대감으로 오르는 주식은 이벤트매매성격이 강하며 장기적으로 보유하는건 좋지 않습니다. 이는 이벤트매매로 인한 수급테마성으로 매수하는 주식이기 때문입니다. 즉 이말은 스페이스 X가 상장하게 되면 대다수의 수급은 스페이스X를 보유한 지분가치로 오르는 국내나 미국주식의 수급이 매도를 하고 오히려 스페이스X로 수급이 몰릴것이며 이번 공모부터 국내에서도 과열된 인기를 벌써부터 보이는만큼 지분가치로 오르는 주식은 상장일이후부터는 오히려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6월 중순경이므로 6월초중순까지 주가가 핵심일텐데 현상황에서는 코스피지수가 상승하고 있고 다시금 우주테마로의 기대감이 막바지로 붙고 있기 때문에 한번더 상승할 모멘텀은 갖고 있으나 기존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신고가랠리를 갈것으로 보이지는 않을것으로 보이며 이 수급이 아예 스페이스 X로 집중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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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이 좋을가요? 적립식etf투자가 좋을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국내의 예금 금리는 2~3%대로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선진국인 미국의 4~5%대의 국채이율과 비교하면 매우 낮고 특히 국내의 생활물가는 일반 소비자물가수준이 2~3%평가하면 최소 2배이상이므로 오히려 실질금리로 비교하면 마이너스형태로 예금에 가입하는것은 실질소득으로 마이너스 수준에 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금에 넣는것은 사실상 좋다고 보이지 않으며 아무리 은행금리가 좋아졌다고 해서 4~5%수준을 주는게 아니므로 차라리 은행예금금리보다는 미국채가 최근에 올라가면서 미국채의 메릿트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적립식 코스피나 S&P500 혹은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지수형 ETF를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형태로 포트폴리오를 갖추는게 훨씬 낫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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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이란 것은 정말로 신용 점수만 있다면 신청이 가능한 대출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답변부터 드리면 신용점수만 있다고 모든 신용대출을 다 받을 수 있는게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신용점수가 최소 700점이상은 나와야되며 그러면서 소득증빙이 되는 소득이력이 있어야 기본적으로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일반적인 신용대출을 정상적은 금융기관에 받고 싶다면 최소 700점이상의 기본적인 신용점수이상이 나와야 하며 특별한 연체나 부채수준이 높지 않다는 이력 그리고 소득증빙이 되고 이 소득의 안정성이 기반되어야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나오는것이지 신용점수 하나만 있다고 나오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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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스피 계속 투자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의견이 엇갈리지만 고점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거래량이 급증하고 조정다운 조정이 기간횡보조정이 길게 이어지지 않으면서 이로 인한 피로감이 누적된게 다소 리스크이긴합니다. 다만 지금처럼 상승랠리를 펼칠때 지수기준으로 10~20%의 하락 가격조정은 최소 1년에 2번정도 발생하는게 일반적이며 이미 1번은 3월 이란전쟁으로 발생했고 아마 하반기에 7~9월정도경 현재 물가나 금리로 인하여 또는 트럼프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어떤 시장에 충격을 주는 정책이나 행동 또는 이런 흐름으로 사모펀드의 사모크레딧의 다시금 불거지면서 시장의 악재로 불거질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다만 근본적으로 주가는 기업의 이익과 밸류에이션의 함수로서 기업의 이익흐름은 내년도에도 국내 상장기업들의 기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는 흐름이며 유동성이 풀리는 시기이므로 결국 만포인트를 넘어서는 신고가 랠리로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위에서 말한것처럼 하락변동서이 커지고 있는 시기이고 하반기에 강한 가격조정 가능성이 있으므로 현금비중을 유지하고 저런 가격조정때 현재의 주도주랠리가 지속이어진다고 보이기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이들이 다시금 30%의 가까운 가격조정을 보일때 공격적인 매수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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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가 상장되면 코스피가 8천선을 넘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코스피는 8천선을 앞두고 있고 다음주에 이들 레버리지 ETF상장을 하게 되면 다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수급으로 몰리면서 8천포인트를 강하게 돌파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여전히 미국내에서도 저번주 반도체 기업들과 장비기업들 모두 주가가 사상최고가를 다시 경신하면서 하드웨어 메모리업종에게 기대감이 더 몰리며 수급적으로 매우 유리한 환경이므로 다음주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신고가 형성으로 주도주 장세가 이어진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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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관련한 회사 주식을 지금도 사야되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반도체의 이익사이클은 더 증가할것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의 반도체기업들의 CAPEX투자가 더 진행되면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코스닥 소부장기업들의 주가도 지속적으로 랠리를 보일것이며 미국의 주요 글로벌 1~2위 반도체 장비기업들인 전공정장비 주도주인 ASML AMAT 램리서치, KLA도 강세랠리를 보일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는 단순히 HBM에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를 보완하는 광통신이나 그리고 S램쪽 모두에도 범용메모리가 모두 필요하므로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기업에게는 어떤식으로 진행을 하든 산업적으로 초고도성장이 이루어질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주도주로서 이들 기업을 매수하는것을 첫번째로 고려해야할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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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의 상승으로 잎으로 닥쳐올 경제적인 여파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이 갑자기 급격하게 변동성이 나타나게 되면 주식시장에도 내수시장에도 둘다 좋지 않습니다. 다만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최대이기 때문에 이럴 가능성은 낮으며 점진적으로 상승하면서 현재 높아진 환율레벨은 국내의 대기업의 성장과 이익은 해외 수출과 해외에서의 성과로 인한 부분입니다. 즉 이로 인해서 현재 반도체를 필두로한 방산이나 조선 각종 산업은 대기업이 주도하고 이들의 이익사이클이 더 성장하므로 주식시장에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문제는 중소기업들이나 중견기업들은 내수시장이 더 크다는 점과 환율의 상승은 생상원가의 상승으로 내수시장의 한계로서 Q와 P의 전가가되지 않으므로 이들의 주가는 좋지 않게 되고 이러면서 주식시장도 양극화로 주도주만 가는 시장으로 변모하게 될것이며 국내의 물가의 상승으로 내수소비도 크게 감소하는 양극화가 매우 심해지고 국내의 자영업을 하거나 해외 자산이 없는 개인들의 부는 가난해지는 현상으로 빠지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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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투자를 대놓고 하라고 판을 벌였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코스닥 3천은 현재 구조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의 근본적차이는 밸류에이션이 현재의 코스닥지수가 1100~1200수준임에도 여전히 PER나 PBR이 훨씬 높습니다. 그 이유는 적자기업이 매우 많다는 점이며 근본적으로 코스닥의 기업들이 좀비기업이나 상장할 기업들이 퇴출되어야만 구조적으로 체질개선이 가능합니다. 즉 코스닥의 상장된 기업을 상장할정도로 어느정도로 검증되고 우량한기업들이 모이고 좀비기업이나 성장성이 없는 기업은 퇴출시키는 구조로 아예 체질을 개선시키면서 코스닥지수가 코스피지수처럼 밸류에이션이 충분히 비슷한 수준에서 다만 추가적으로 성장 프리미엄과 정부의 주도개선이 일어나야만 코스닥이 2천이 넘고 3천이 갈 잠재력이 생기는것이지 지금 현재로서는 단순히 정부가 붐업한다고 올라가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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