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의 상승으로 잎으로 닥쳐올 경제적인 여파는

환율이 1500원 돌파 우리나라 경제 영항은? 주식시장의 여파와 기업과

일반국민들에게 오는 여파는 어떠한

부분에서 신경을 쓰야 사는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한다는 것은 해외 자금 이탈과 한국 경제 불안 심리가 커졌다는 의미로 해석 될 수 있습니다.

    이에 가장 먼저 물가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그 이유는 원유, 원자재, 식품 수입 가격이 올라 일반 국민들은 체감 물가 상승을 크게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기업은 수입, 이자 비용이 증가하고 외국 자본 이탈 시 주식 시장 변동성도 커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반면 수출 기업 일부는 환차익 수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도한 대출, 고위험 투자 비중을 줄이고 달러 자산, 현금 흐름 관리 그리고 생활비 방어에 더욱 신경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입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생산비용이 상승해 기업 수익성이 악회되며 특히 외화 부채가 많은 기업은 이자 부담과 재무 건전성 위험이 커집니다. 환차손 우려로 외국인 자금 이탈이 가속화되어 주가 하락 압력이 거세지며 금융 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되어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될 수 있습니다. 수입 물가 상승으로 식료품과 에너지 등 체감 물가가 오르면서 실질 소득이 감소하고 고금리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가계 대출 부담이 가중됩니다. 대응 방안으로 달러 자산 비중을 높여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변동 금리 대출을 점검하는 등 현금 흐름을 보수적으로 관리해서 급격한 물가 상승에 대비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제 아무래도 1500원 이하를 꽤 긴시간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원화가치 하락이라 수입/수출기업들에게 메리트 디메리트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여행시 부담도 증가하는 경향도 있구요 그렇지만 반대로 미국주식 투자자분들은 환율상승에 따른 추가 환이익도 있는 시기라 여러 상황을 고려하며 투자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갑자기 급격하게 변동성이 나타나게 되면 주식시장에도 내수시장에도 둘다 좋지 않습니다. 다만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최대이기 때문에 이럴 가능성은 낮으며 점진적으로 상승하면서 현재 높아진 환율레벨은 국내의 대기업의 성장과 이익은 해외 수출과 해외에서의 성과로 인한 부분입니다. 즉 이로 인해서 현재 반도체를 필두로한 방산이나 조선 각종 산업은 대기업이 주도하고 이들의 이익사이클이 더 성장하므로 주식시장에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문제는 중소기업들이나 중견기업들은 내수시장이 더 크다는 점과 환율의 상승은 생상원가의 상승으로 내수시장의 한계로서 Q와 P의 전가가되지 않으므로 이들의 주가는 좋지 않게 되고 이러면서 주식시장도 양극화로 주도주만 가는 시장으로 변모하게 될것이며 국내의 물가의 상승으로 내수소비도 크게 감소하는 양극화가 매우 심해지고 국내의 자영업을 하거나 해외 자산이 없는 개인들의 부는 가난해지는 현상으로 빠지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