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의견이 엇갈리지만 고점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거래량이 급증하고 조정다운 조정이 기간횡보조정이 길게 이어지지 않으면서 이로 인한 피로감이 누적된게 다소 리스크이긴합니다. 다만 지금처럼 상승랠리를 펼칠때 지수기준으로 10~20%의 하락 가격조정은 최소 1년에 2번정도 발생하는게 일반적이며 이미 1번은 3월 이란전쟁으로 발생했고 아마 하반기에 7~9월정도경 현재 물가나 금리로 인하여 또는 트럼프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어떤 시장에 충격을 주는 정책이나 행동 또는 이런 흐름으로 사모펀드의 사모크레딧의 다시금 불거지면서 시장의 악재로 불거질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다만 근본적으로 주가는 기업의 이익과 밸류에이션의 함수로서 기업의 이익흐름은 내년도에도 국내 상장기업들의 기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는 흐름이며 유동성이 풀리는 시기이므로 결국 만포인트를 넘어서는 신고가 랠리로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위에서 말한것처럼 하락변동서이 커지고 있는 시기이고 하반기에 강한 가격조정 가능성이 있으므로 현금비중을 유지하고 저런 가격조정때 현재의 주도주랠리가 지속이어진다고 보이기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이들이 다시금 30%의 가까운 가격조정을 보일때 공격적인 매수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