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9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에도 많은 기업들이 주주제고 차원에서 배당과 자사주매입을 늘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삼성전자도 기존의 3개년치 주주환원이 끝나고 올해 새로운 주주정책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다만 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정반적인 내용만 언급했지 구체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기존에도 배당성향은 25%의 잉여현금흐름에서 50%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펼친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에도 배당성향이 얼마나 될지 그리고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한 주주환원이 얼마나 될지가 중요한상황입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사상최대이익과 사상최대현금흐름이 예상되기에 자사주매입소각규모를 더 늘릴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라 FCF의 50%정도규모만 본다면 약 90조원이상으로 예상하다보니 전망치가 90조원 규모가 나오게 된것입니다. 그렇다면 배당이외에 자사주 소각까지 같이 하는 이유는 배당은 15.4%의 분리과세가 되지만 자사주소각은 과세가 되지 않기 때문에 자사주소각을 같이 진행하는것이고 이에 따라서 주주환원정책은 배당과 자사주매입소각이라는 정책으로 주주제고차원에서 실시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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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가 역대급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마이크론도 마찬가지이고요! 과연 내일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닉스가 미국의 ADR상장을 7월 10일로 확실하게 공표하였고 이에 유상증자까지 조달했다는점 그리고 HBM계약이 하반기 새롭게 계약을 하면서 이때 기존의 가격보다 30%이상 높게 받을것이라는 점으로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도 이번에 마이크론의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에 대해서 현재보다 더 높게 가이던스를 제시했다는 점입니다. 이런 측면으로 보다 금일 부터 국내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가 쏟아질것으로 보입니다거기다가 마이크론이 이번에 16개의 업체들과 5년동안 재무적으로 확실한 공급계약을 맺었고 이로 인해 실적 담보성을 가시화했다는 점에서 향후 PER 15배정도 받을 수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이경우 하이닉스는 450만원 삼성전자는 66만원의 가격대가 나오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이런 상승랠리를 지속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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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재테크라는건 내가 보유한 자산으로 운용하여 벌어들이는 재산소득창출이 재테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액으로 할수있는건 코인이나 주식 ETF상품을 투자하는것입니다. 우선 ETF상품에는 채권형도 존재하고 금이나 은, 구리등 각종 원자재나 아니면 해외 채권이나 달러선물등다양하게 투자가 가능합니다. 아니면 빗썸이나 업비트에 가입하여 스테이블코인에 가입한후 해외거래소인 바이낸스나 바이비트의 가입을 하여 해당 거래소로 달러스테이블코인을 출금하여 이를 예치한후 이자수익을 챙기는 방법도 존재합니다. 이 장점은 달러에 투자하는효과와 동일하며, (달러가격과 그대로 동일한 가격구조가 달러스테이블코인입니다.)그리고 해당 거래소에다가 예치시 매일 하루마다 복리식으로 이자가 붙고 국내 예적금이나 파킹통장보다 이율이 높은 6~8%대의 이자상품도 상당히 많기 때문입니다. 이는 소액으로도 가능하고 다만 가입이나 코인 출금이라는 공부가 다소 필요하긴합니다. 이외에도 증권계좌를 만들고 소액으로 채권형 ETF나 리츠 혹은 배당성장주 ETF를 매수하여 월배당을 챙겨가면서 또한 자본차익의 기회도 생기니 이쪽도 한번 고려해보시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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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AI가 전체시장을 바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열풍은 언제까지 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작년말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이런 반도체 쏠림과 AI는 과도할정도로 열풍이나 전혀 시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선 사업적으로 보더라도 작년보다 오히려 현재 AI에이전트나 AI활용도가 훨씬 높아진 상황이고 이미 클로드는 기업형으로 크게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고 매월 토큰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이제는 앞으로 개인 에이전트시장이 서서히 커지고 있고, 여기에서 토큰 비용을 최대한 낮추는게 핵심이다보니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투자중이며 거기에다가 동영상시대는 여전히 메모리와 토큰비용으로 인해서 개화가 안되었습니다. 즉 향후 온디아비스AI나 동영상시대로 접어들기 위하서는 결국 엄청난 투자가 내년도나 내후년도에도 지속증가중이라는 점이며 이로 인해서 관련된 메모리와 반도체 섹터들의 이익모멘텀이 매월 상향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즉 이익이나 산업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구조다보니 이러한 AI주도열풍은 하반기를 넘어서 내년도에도 지속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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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관련 주식이 많이 올라가고 있으니 AI관련 코인들도 많이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AI관련 코인은 오를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우선 AI관련이나 이런 코인들의 열풍은 이미 24년도까지이고 이제는 단순히 백서나 목적을 표방하고 있다고해서 AI로 분류된 코인들이 무차별적으로 오르는 시대는 사실상 종결된것으로 보입니다. 최소한 비트코인이 강세라도 보여야되나 이미 수급상으로 코인시장으로는 기관이나 개인들이 관심이 없는 상황이며, 무엇보다 AI관련된 코인이 정말로 AI로 묶이기 위해선 단순히 그럴거라는 백서가 아니라 실제로 유틸리티활용성과 관련된 사업에서 의미있는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전혀 시세로 반영되지 않기 떄문입니다. 거기다가 주식시장에서도 현재 반도체 소부장들은 실적이나 모멘텀이 있음에도 현재 주가가 횡보하거나 오히려 하락하는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더더욱 AI관련 코인들이 주도적으로 오를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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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 속 ETF 이대로 쭈욱 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포트는 배당성장주와 그리고 패시브형인 S&P500과 나스닥 100상품으로 개인적으로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적립식으로 괜찮은 포트폴리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글로벌로 현재 주도섹터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일본 모두 메모리나 반도체관련 하드웨어 업체들이 전력쪽업체들보다 더 강세이고 실적이나 모멘텀도 더 좋은 편입니다. 그런측면에서 글로벌AI액티브ETF가 좀더 괜찮은것으로 보이나 AI전력핵심인프라 ETF도 매우 괜찮은 현재의 주도 ETF중 하나이기에 현재 포트를 유지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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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상쳤다가 2시간 후 갑자기 20% 빠진 주식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이 1000억대 미만이고 코스닥의 소형주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말씀하신 형태의 종목들의 경우 하루거래량이 10억미만이거나 100억미만인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형태의 종목은 1~2분사이에 수억씩 시장가로 매수세나 매도세가 들어올경우 한번에 10~20%이상씩 급등락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다만 이럴경우 순간적으로 VI가 발동하게 되고 그러면서 재차 빠지는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즉 이는 거래량도 크지 않고 시총이 매우 작은 종목일때 종종 발생하는 현상이지 이례적인 현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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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으로 인한 영향인지 주가 상승률이 높은 편인데 삼성도 ADR 상장을 진행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삼성전자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도 현재 하반기에 대규모 CAPA 증설이 필요한 상황이며 거기다가 성과급을 미리 충당금으로 쌓아야 하는 이슈도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삼성전자의 주요주주인 아티잔 파트너스가 공객적으로 미국의 ADR을 삼성전자에게 촉구했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 삼성전자 측에서 구체적인 언급이나 계획은 없으나 삼성전자도 자본조달이 필요한 상황이며, 이번 ADR로 하이닉스도 45조원 규모의 자본조달을 한것처럼 이런측면에서도 ADR의 상장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다되며 그리고 이번 ADR로 하이닉스의 주가가 재평가를 받고 있는 요소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도 이번 시가총액을 역전당한만큼 아마 내부적으로 깊은 논의가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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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로봇 및 반도체 관련주 전망과 장기 투자 전략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작년하반기부터 올해까지는 코스피 대형주 중심의 주도주장세입니다. 이러한 배경은 ETF시장이 급격히 커져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현재 ETF시장은 작년에는 100~150조원 규모이던게 올해초 300조원 그리고 지금은 530조원을 훌쩍 넘어서는 규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성장세와 개인들이 자금 유입이 매우 가파르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 ETF의 상품의 대다수는 코스피중심이고 그리고 코스피 200중심의 대형주 중심으로 구성된 상품이 대다수이고 그리고 시가총액이 큰 ETF의 상품도 코스피200을 추종하거나 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주로 구성된 반도체 섹터라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수급상으로도 반도체의 장기상승랠리는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실적추정치가 강하게 상향되는 종목도 반도체이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이쪽으로 그리고 현재 주도주섹터이기 때문에 수급꼴림은 더 심할것으로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로봇이나 휴머노이드 섹터도 결국 대형주 중심으로 포트가 구성될 가능성이 높으며 로봇주가 각광을 받게 되면 결국 현대차그룹을 중심으로한 ETF와 대형주 중심으로 한 대형주가 훨씬 유리합니다. 특히 보스턴다이나믹스의 기대감이 매우 높기 때문에 관련된 밸류체인과 그리고 실제 미국에서 공장제조역량과 레퍼런스를 갖고 있는 현대모비스와 HL만도가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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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이렇게나 올랐는데 환율은 왜 이런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올해의 환율의 상승주범은 외국인의 매도세입니다. 작년 11월부터 현재까지 200조원의 가까운 순매도유출을 보이고 있으며 4월부터 보게 되면 매월 20~30조원의 순매도 규모를 보이고 있고 특히 6월은 매일 외국인들이 조단위로 순매도를 연속적으로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일도 외국인들은 코스피와 코스닥의 양 시장에서 매도세를 보이면서 환율이 다시금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글로벌 연기금의 경우 국민연금보다 훨씬 큰 규모의 반기 리밸런싱이 있으며 대략 250조원이상의 매도가 나와야 하는 규모라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외국 금융계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매도물량이 나오면서 환율의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것으로 파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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