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삼전이랑 하이닉스 사야할까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 시점에서 투자비중을 늘리거나 주력으로 삼아야할 포트폴리오 종목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입니다. 현재 국내의 상장기업중 PER 7배내외로 가장 저평가된 종목이면서도 이익추정치가 매월 상향되고 있으며, 매출과 이익성장률도 압도적이며 매출총이익률도 매우 높은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즉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측면 모두 갖춘 기업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이기 때문에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주식이 없다면 우선적으로 사야할종목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둘을 사는게 맞다고 보이며 다만 지금처럼 다시 신고가를 향해서 달려가고 할때를 추격매수하기보다는 화요일처럼 9.99%의 급락이 나올때 즉 공포구간이 나올때 기업의 이익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다는 믿음이 있다면 조정과 급락 나올때 적극적으로 편입해야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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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 S&P 500은 이미 투자 중이고 국내 주식 병행해서 투자하면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별주식의 투자에 대해서 크게 경험이 없고 분기별로 실적을 체크하면서 업황과 그리고 이에 대한 이익추정치를 트래킹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시면 투자를 하지않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국내주식의 경우 미국과는 다르게 사이클변동도 매우 크고 주도주가 아닐경우 실적이 좋게 나와도 수급에 따라서 주가가 왜곡되고 하락으로 전환되는경우도 많습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경험이 많거나 국내 개별주식에 대해서 생태계를 잘 안다고하면 병행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으나 그런게 아니라면 S&P500이나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상품만 투자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국내주식을 추가로 늘리겠다고하면 개별주식보다는 코스피200지수추종 상품이나 현재 주도하는 반도체 섹터중 하나의 ETF를 선정해서 포트폴리오를 늘리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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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 투자에 양도소득세를 책정할 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바로 금융투자소득세입니다. 근데 이미 이재명대통령이 금투세는 작년부로 완전 폐지하면서 종료된 상황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다시금 금투세논란이 일어난다것은 반대여론도 매우 심할뿐더러 이미 이재명정부와 여당이 폐지한것인데 일부 의원들이 국회토론회에서 보유세 언급을 하면서 논란을 야기하면서 발생된 언급일뿐입니다. 즉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온것도 아니고 주요안건도 아닌 일부의 의원에서 다소 뜬금없이 주장한 이야기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국내 증시부양을 위해서 자본시장을 크게 개선시키고 상법을 3차까지 개정한 상황이며 하반기에도 코스닥 부양을 위한 정책을 앞두고 있기에 주식에 대한 매매차익의 양도소득세 부과는 사실상 현실성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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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의 변동성이 너무 커요 어떻게 대처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의 변동성이 큰 상황의 근본적인 요인을 파악하시면 됩니다. 현재 변동성이 큰 요인은 순전히 수급상의 이슈입니다. 국민연금과 글로벌연기금의 국내주식에 대한 리밸런싱으로 수백조원에 달하는 매도 규모가 있을거라는점, 그러면서 올해초 300조원이던 ETF시장이 현재 530조원으로 급격히 커지고 이과정에서 개별종목인 전자와 닉스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되면서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일으킨것입니다. 이는 순전히 수급상의 이슈이지 근본적인 펀더멘탈 이슈가 아닙니다. 이는 일회성요인이며 펀더멘탈은 전혀 이상이 없고 내년도에도 이익추정치가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는 흐름이므로 이런 조정에 흔들려서 매도하는 구간이 아니라는점입니다. 오히려 급락이 나올때 그리고 개별종목이 크게 흔들릴때 오히려 주도주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매수하면서 대응해야 하는 전략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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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무릎에 사서 어깨에서 팔라는 말이 있는데, 머리에서 사서 손해를 본 지인이 있는데 앞으로 하락세가 지속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하락세가 지속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6월달의 변동성이 극심하거나 그리고 화요일날 9.99%의 급락이 나온것은 수급상의 이슈이지 펀더멘탈의 이슈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순전히 하반기 금리인상이 3차례있을거라는 우려와 국민연금과 글로벌 연기금의 수백조원에 달하는 차익매물로인한 리밸런싱의 우려는 순전히 수급상의 이슈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장의 큰 추세를 역행하는게 아닌 일시적인 조정의 요소일 뿐입니다. 그러나 현재 이익추정치는 지속적으로 상향중이며 수출업황도 매월 최대 흑자를 경신하는등 펀더멘탈로는 아무 이상이 없으며 금일 발표된 마이크론 실적은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고 하반기에는 더욱 공격적이 매출추정치상향과 또하 장기계약이 16건으로 새롭게 체결이 되면서 국내의 반도체 실적업황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신호와 향후 이익추정치를 상향시키는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입니다. 즉 결국 이는 일시적인 조정횡보현상이지 결국 하반기에 시장은 다시금 상승사이클로 전환하며 지수는 만포인트를 넘어설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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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래 카드사에서 추가발급한 카드가 혜택이 별로라서 모바일로 해지를 했습니다. 이 자체가 신용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느정도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크게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우선 신용점수자체의 영향을 주는 카드활동은 카드한도대비 사용률이며, 그리고 신용카드 이용기간, 그리고 카드론이나 무이자할부와 같은 여신금액의 증가, 그리고 잦은 신규신용카드 발급입니다.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이용기간이 길면서 연체이력이 없다면 신용거래기간과 좋은 신용활동으로 점수가 고평가를 받는구조이며, 또한 신용카드 보유 전체 한도대비 사용률이 최소 50%미만이어야 하며 이 비율은 10%이하까지 줄일경우 신용점수에 매우 좋은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용카드를 너무 자주 발급하게 되면 새로운 신용활동을 너무 잦은 활동으로 보다보니 신용점수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수있습니다. 다만 신용카드를 자주발급한다고 해서 이 활동이 신용점수에 큰 영향을 미치거나 하진 않고 미미하게 영향을 미칠수 있다 정도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신용카드의 해지는 신용거래카드 사용기간활동을 줄이게 되므로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줄 수 있고, 신용카드을 해지할경우 전체 보유 신용카드의 사용한도를 줄이게 되므로 한도대비 사용률이 올가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신용점수에 영향을 줄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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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주식을 시작했는데 우려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를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다른것이지 단순히 주식을 한다고 위험하게 볼 이유가 없습니다. 현재 근로자들의 경우 사실상 절반이 주식투자를 하는 인구로 보고 있습니다. 즉 그만큼 미국처럼 한국도 주식시장에 접근성이 많이 퍼져나간상태이며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것은 테마주들이나 급등주가 아니라 국내 시가총액 대표주들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며 또한 ETF로의 투자유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즉 상대적으로 지수추종형 상품이나 국내 대표 기업들, 그리고 특정 섹터등에 투자하는것이므로 이걸 무조건 위험하다고 볼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기본적으로 주식시장의 경우 국내 대표 기업들이 수출이 매년 증가하고 이익이 성장함에 따라 주가도 우상향하는구조이며 작년 상법의 개정으로 자본시장도 많이 개선된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시간의 분산을 위하여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형태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는 그만큼 재산소득을 늘리기위한 하나의 포트폴리오로서 보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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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드디여 상장 한다고 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미 ADR에 대해선 6월부터 가시화가 된다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언급되면서 하이닉스의 주가에 호재로 받아들이면서 그동안 삼성전자보다 차별화된 요소로 작동하였습니다. 즉 ADR상장은 이미 확정된요소이며 시장에는 호재로 작동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유는 우선 하이닉스가 약45조원 규모를 유상증자를 하고 이 신주를 미국의 예탁기관에 맡긴후 이를 담보로 하여 ADR을 발행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효과로 하이닉스에게는 크게 두가지측면의 호재가 발생하는데 첫번째는 하반기부터 하이닉스의 대규모 CAPEX 투자가 예고되어있는데 45조원규모가 회사측으로 자본이 들어오는 구조이므로 이는 그만큼 투자 자본이 확충이 된다는 의미이며 추가적으로 나스닥의 경우 한국시장보다 밸류에이션을 더 높게 평가를 받고 있고 이미 마이크론이 한국의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보다 더 높게 PER배수를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는 하이닉스가 현재의 7배의 PER이 10배수준의 PER으로 받을수있다는 이야기로 해석될 수 있고 향후 상황에 따라서는 PER 15배내외로 평가받을 수 있기에 이는 매우 긍정적인 요소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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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만료가 다되어다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화요일 9.99%의 급락사태가 발생한것도 국민연금과 글로벌 연기금의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대규모 매물이 나올것이라는 걱정하에 나온 외국인과 기관의 투매사태때문에 발생한결과입니다. 즉 국민연금의 경우 약 50조원이상의 매물이 글로벌 연기금의경우 250조원이상의 매도가 나와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마무리가 될수있다는 의견때문입니다. 다만 이미 2분기부터 연기금은 지속적으로 매도하면서 비중을 줄여왔으나 시장은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6월에도 국민연금은 순매도기조를 지속적으로 이어오면서 리밸런싱을 이미하고 있었습니다. 7월에도 이 리밸런싱을 위해서 지속적인 매도세가 나오긴 할것이나 근본적으로 국민연금이나 글로벌 연기금이 시장에 영향을 줄정도로 대규모로 매도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매물로 인해서 코스피지수가 크게 흔들릴것으로 보이진 않으며, 오히려 이번 마이크론 실적으로 인해서 실적 모멘텀 추이를 더 강하게 받고 있고 여전히 ETF자금의 시장이 매우 크다보니 이들이 리밸런싱 규모를 충분히 커버할만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수급상의 이슈로 간혹 흔들릴 수는 있으나 이로 인해서 가격조정이 길게 이어질것으로 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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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예상치를 웃돌 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크론 실적은 항상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보다 먼저 발표합니다. 그래서 풍향계를 제시하고 여기서 발표된 실적과 하반기 가이던스과 컨퍼런스콜로 전반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다보니 금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등 반도체 전반 섹터에 큰 영향을 줍니다. 이번 2분기 실적도 어닝서프라이즈를 경신하였고 역대 최고치의 분기순이익을 기록하였으며 다음분기 가이던스가 기존 컨센서스 대비 대폭 상회한 50빌리언달러 매출을 제시하면서 주가가 크게 폭등한 요인이 되었습니다. 이런 요인은 향후 국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하반기 이익추정치를 다시 올릴것으로 보이며 금일부터 애널리스트의 새로운 보고서가 나올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서 추정치를 대폭 상회시키며 다음주에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상승 랠리가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가 컨퍼런스콜에서 온디바이스 AI가 앞으로도 성장하면서 28년이후까지 공급부족은 이어진다고 언급하였으며, 16건의 장기고객 계약을 새롭게 체결하였으며, 3~5년의 구속력있는 물량의 계약이라고 언급한것도 상승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는 결국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상승 원동력이 될것으로 보이며 금일 폭등한 흐름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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