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느정도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크게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우선 신용점수자체의 영향을 주는 카드활동은 카드한도대비 사용률이며, 그리고 신용카드 이용기간, 그리고 카드론이나 무이자할부와 같은 여신금액의 증가, 그리고 잦은 신규신용카드 발급입니다.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이용기간이 길면서 연체이력이 없다면 신용거래기간과 좋은 신용활동으로 점수가 고평가를 받는구조이며, 또한 신용카드 보유 전체 한도대비 사용률이 최소 50%미만이어야 하며 이 비율은 10%이하까지 줄일경우 신용점수에 매우 좋은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용카드를 너무 자주 발급하게 되면 새로운 신용활동을 너무 잦은 활동으로 보다보니 신용점수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수있습니다. 다만 신용카드를 자주발급한다고 해서 이 활동이 신용점수에 큰 영향을 미치거나 하진 않고 미미하게 영향을 미칠수 있다 정도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신용카드의 해지는 신용거래카드 사용기간활동을 줄이게 되므로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줄 수 있고, 신용카드을 해지할경우 전체 보유 신용카드의 사용한도를 줄이게 되므로 한도대비 사용률이 올가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신용점수에 영향을 줄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