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할부DSR에포함이 되나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신용카드 할부 금액은 DSR의 기준이 되는 총부채 금액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즉 신용카드를 사용시 결제액에 대해서는 포함이 안된다는 말이며 이 결제라는것은 일반적인 일시불 결제와 할부결제액입니다. 즉 둘다 결제액이므로 포함되지 않으며 추가적으로 현금서비스 신용카드드대출도 포함되지 않스니다. 다만 신용카드 장기카드대출 서비스를 하게 될경우 대출로 잡히게 되고 이는 DSR에 포함되오니 주의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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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버블과 에이아이버블의 차이는 무엇인가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닷컴 버블은 1998년이후부터 2000년대까지 발생한 시기였습니다. 당시에 닷컴 버블의 문제는 실제 신기술은 있었지만 문제는 당시엔 구조적으로 지금처럼 시장에서 실제 수요로 이어지지 않았으며 쓰임새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던 시기가 아니었습니다. 즉 당시 PC와 통신인터넷 두개가 중심이었는데 문제는 네트워크구축과 이에 대한 인터넷 통신망은 건설됬지만 당장 당시에 폭발적으로 휴대폰이 공급이 되거나 그리고 지금처럼 AI엔진 모델이나 AI에이전트처럼 매달 실제 결과로서 성능이 크게 개선되는것도 아니었으며 PC 또한 비슷한 라인의 제품들이 크게 공급이 되었으나 문제는 해당 라인들이 실제 성능으로서 크게 달라진것도 없으며 B2B가 아닌 B2C를 기반으로한 모델이었고 또한 기업들이 이익은 없고 과잉투자만 해야하다보니 이익을 기반으로한게 아니라 과잉 부채를 기반으로하여 이 부채레버리지를 활용해서 막대한 네트워크 인터넷 투자만 진행하다보니 버블이 결국 터지게된 인터넷 혁명 버블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실제 인터넷이 본격적으로 성장한것은 어느정도 시장이 재편되고 한국에선 네이버가 태동되고 미국에선 초기엔 야후 구글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2005년이후 부터 서서히 시장에서 B2C수요가 발생하고 태동이 되었던것입니다.그러나 현재의 AI버블은 우선 B2C가 아니라 B2B라는 점이며 빅테크들이 막대한 순이익을 벌어들이고 있고 이 이익을 기반으로 막대하게 투자하고 있으며 또한 AI엔진의 성능이 매월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는데 또한 기하학적으로 막대한 전력과 비용이 들다보니 일부 기업들이 부채레버리지를 활용하다보니 이때부터 재무적인 문제가 지적되면서 AI버블론이 나오게 된것이나 지금은 막대한 순이익을 기반으로 투자가 진행되고 있고 이제는 정부사이드에서 투자가 집행되며 막대한 전력인프라를 B2G 즉 정부기반으로 예산편성과 투자가 집행되는 사이클로 되다보니 과거와는 궁극적으로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AI엔진이 추론시장으로 커지면서 소비자들이 실제 폭발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며 이제는 작년 추론시장을 기반으로 기업들의 생산력향상을 위해서 도입이 되고 있고 본격적으로 피지컬 AI시장으로 접어들면서 B2C까지 확대가 되고 있다는 점이 큰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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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주식 매도하면 달러로 가지게 되나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답으로 말씀드리면 달러로 갖게 됩니다. 원화로 바꾸고 싶다면 자동환전기능을 쓰셔야합니다. 메뉴 설정에 찾으셔서 원화로 바꾸셔야 자동으로 환전됩니다.그런데 되도록 자동으로 환전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해외주식거래를 자주하시게 된다면 원화로 자동환전 강제설정을 하게 되시면 환전할때 그만큼 손해가 납니다. 환전을 하게 될경우 매도환율과 매수환율이 다르며 이로 인해서 해당 차이만큼 투자자는 손해를 보고 증권사는 해당 차익만큼 이익이 나는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즉 평소에 해외주식을 자주거래 하시면 그냥 달러로 보유하셔서 ( 자동환전 기능을 쓰지 않는것입니다. ) 나중에 다시 기회를 보다가 달러로 사는게 훨씬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즉 빈번하게 해외주식을 자주거래 한다면 자동환전기능은 쓰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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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를 할 때 초보자가 알아야 할 개념과 위험 요소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상자산은 밸류에이션이 없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말은 채권이라는 자산은 만기에 받아야할 원금이 정해져있고 표면적으로 정해진 표면금리가 정해져있습니다. 그리고 주식은 기업의 지분증명 증서로 기업의 자산과 이익이라는게 발생되며 이를 근거로 기업의 청산시 잔여재산에 대한 청구권이 있으며 발생된 이익에 대해서 배당을 받거나 이를 근거로 자사주소각을 통해서 주주환원율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상자산은 순전히 이런 밸류에이션 가치가 없으며 순전히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가격이 결정되는 요소라는것을 직시해야하며 그렇기 때문에 변동성도 매우 크다는 점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출범한것은 2010년이며 그리고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거래가 된 시점도 2015년부터이며 결론적으로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거래가 되고 대중들이 참여한 시기가 10년정도 남짓이라는점입니다. 그만큼 아직 성숙된 시장이 아니라는 점이며 이말 자체가 매우 리스크가 크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정도나 일부 코인에 대해서만 기관들이 매수를 하고 ETF시장에서 거래가 되나 99%의 알트코인은 실제 개인들만 거래가 되며 제대로된 토크노믹스가 없기 때문에 함부로 매수를 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가상자산은 탈중앙화라는 개념속에서 등장한것이며 비트코인은의 경우 유일한 작업채굴증명방식이며, 이더리움과 같은 레이어1의 주요 코인들은 지분증명방식이라는 스테이킹을 통해서 일정량의 예치시 노드참여자로 참여하여 채굴되고 하루에 일정량의 보상을 받게 되는 채굴방식입니다. 즉 이런 측면을 이해하시고 비트코인은 작업채굴로서 여기서 발생되는 전기 생산단가가 존재하고 현재 평균적으로 7만8천달러정도의 비용이 들며 2100만개라는 한정된 공급량과 4년마다 채굴 보상이 줄어드는 반감기가 존재합니다. 이더리움은 반면 무한으로 공급되는 지분증명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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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테크로도 자산을 늘려 나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앱테크 하나로 자산을 늘릴 수 없습니다. 앱테크는 일종의 추가정직 부업형태의 현금창출기능을 할뿐이지 앱테크 자체로 제2의 월급소득수준으로 만들기가 힘듭니다. 일반적인 현실로 앱테크는 50만원 내외가 최대치로 보이며 아무리 다계정을 한다고 해도 100만원을 이상을 앱테크하나로만 버는건 어렵습니다. 일종의 파이프라인을 더 챙기기 위해서는 월이자나 배당소득이 나오도록 설계를 하고 이외 쿠팡이나 배민과 같은 배달알바를 한다거나 쌀먹 모바일게임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월급수준가까이 나오는것이지 앱테크로는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즉 앱테크 자체는 도움이 되나 이걸로 자산을 불린다기보다는 현금흐름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이를 근거로 평소의 발생되는 근로소득과 더해서 가처분소득을 늘려서 여기서 발생되는 저축의 금액을 늘려서 투자를 진행하여 자산을 불리는형태의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게 앱테크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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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도 일종의 반도체 주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테슬라는 반도체주가 아닙니다. 테슬라는 반도체를 생산하는 팹시설이 없습니다. 테슬라가 자체 생산하는게 아니라 테슬라의 자율주행과 관련된 도조에 대해서 해당 부분에 대한 설계를 하는것입니다. 즉 테슬라뿐만 아니라 아마존이나 애플등도 모두 자사의 주요 두뇌라고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설계만을 하는것이며 이를 TSMC나 삼성전자와 같은곳에서 위탁을 하는것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빅테크사들을 반도체주식으로 분류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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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객 예탁금이 거의 90조원 가까이 된다고 하는데 어떤 자금들이 몰려온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순전히 개인들의 자금입니다. 특정용도자금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작년에도 외국인들이 증시의 주체로 볼 수 있지만 사실 그것은 오해이며 외국인들의 경우 작년 8조원 넘게 순매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관들도 사실상 거의 관망세였으며 단중기형태의 트레이딩 차익매매에 일관하였으며 사실상 작년에도 증시를 이끈 주체는 개인들입니다. 이말은 한국도 유동성효과로 지속적으로 통화량이 증가하고 있고 최근의 시장금리가 낮아지면서 부동자금 대다수가 국내 증시로 유입된 효과이며 즉 지금의 고객 예탁금은 사실상 개인들의 자금 유입으로 몰려든것으로 이해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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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코스피 시장이 작년 전세계에서 상승률 1위를 차지한 비결은 무엇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크게 3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한국은 23년도와 24년도 전세계에서 반대로 가장 증시가 오르지 않는 1위국가중 하나였으며 상승률에선 전세계 꼴찌 국가였습니다. 그러면서 국장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별명이 있을정도로 당시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국내에서 이탈하였고 해외증시로 유입된 흐름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즉 상대적으로 저평가 된 부분과 거래량이 거의 없다보니 상대적으로 매수세가 어느정도 유입된다면 강하게 상승할 환경조건을 갖추고 있던것입니다. 두번째는 작년 이재명정부가 들어서면서 유일하게 역대대통령중에서 코스피 5000이라는 조건을 걸었으며 밸류에이션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이에 대한 개선책으로 부동산이 아니라 증시부양책으로 방향을 잡았으며 이에 대해서 상법개정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그리고 국민성장펀드는 각종 여러 밸류지수를 논입하는등 정부측에서도 국내 증시에 대해서 주주환원율을 높이고 주주가치를 높이는등 환경을 개선시킨게 상승 요인이 되었으며 이로 인해서 빠르게 3000을 돌파하며 3000~3500대 사이로 안착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이후 마지막에는 그동안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던 국내 레거시 메모리쪽에서 가격이 급반등이 나오고 수출 물량까지 크게 급증하는등 오히려 공급부족으로 실적 상향치가 지속적으로 개선되면서 경상수지가 사상최대흑자에 메모리 기업들이 사상최대실적이 연이어 나오면서 이런 실적모멘텀으로 국내 코스피지수가 사상최고가를 달릴 수 있었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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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관계 회복으로 인해 수혜를 받을 주식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어제는 기대했던 한한령해제가 사실상 물거품이 되어 엔터주를 중심으로 큰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다만 한한령이 확실히 해제가 되어 우리나라의 아티스트가 중국내에서 대규모 콘서트가 확실하게 진행되고 각종 음원홛동이나 여러 드라마나 게임콘텐츠가 중국내로 도입될경우 이들 중심으로 주가가 크게 올라갈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B2C 측면에서 신세계 쪽이 알리바바와 협력하고 계약을 체결하였는데 이런 점이 국내의 신세계그룹의 유통네트워크가 늘어나서 매출확대가 일어날 수 있다고 보이며 화장품도 핵심 수혜주로 볼수 있습니다. 또한 K-푸드나 여행쪽도 어느정도 수혜가 기대가 될 수 있으나 결론적으로 핵심은 엔터주와 콘텐츠가 핵심키로 보입니다.B2B 측면에서는 즉 테크쪽의 산업은 상대적으로 수혜가 예상되기는 힘든데 그 이유는 이미 기술력으로 중국과의 큰 차이도 나지 않으며 이미 중국의 내수시장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는것은 오히려 중국이며 중국의 가격경쟁력을 앞세워서 국내의 일부 테크기업이 경쟁으로 인하여 이익감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부분은 주의해서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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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에는 주식투자를 하기보다는 그냥 현금보유를 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현금보유를 할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4년도부터 현재까지 글로벌 유동성과 미국내의 달러유동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런 현상에서 주식과 금 그리고 각종 자산형 성격의 원자재들이 1년이 넘게 장기적으로 가격 상승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미국의 연준은 기준금리 인하 추세이며 거기다가 12월에는 단기채를 매입하는 양적완화까지 실시하고 있고 유럽의 주요 선진국도 금리를 인하하는 추세가 작년 하반기부터 더 빠르게 진행중입니다. 거기다가 각국 주요국 모두가 올해 재정지출을 확대하면서 정부사이드에서도 강력하게 지출을 늘리며 유동성이 증가되고 있는 환경입니다. 거기다가 현재 물가까지 하향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서 올해도 깅략한 자산가격의 상승랠리가 이어질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의 비중을 늘리는게 맞다고 보이며 다만 현시점에서 최고점을 돌파할때 매수하기보다는 시장에서 가격조정이나 기간조정이 중간중간 나오는경우가 자주 발생하므로 이때를 노려서 매입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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