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릴 때 0.25%포인트와 빅컷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중앙은행의 최우선 목표는 물가안정입니다 그다음이 경제적 안정과 고용입니다.이말은 물가 상승률이 매우 심각하고 장기적으로 기대인플레이션오 강하게 유지될것 같아 이를 조기에 잡아야한다거나 또는 지금 경제적으로 매우 과열되어 성장하여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한다고 보일때 베이비가 아닌 빅스텝으로 한번에 가서 조기에 크게 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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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국 국채의 흐름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계속 오른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결국 미국 장기금리의 핵심은 두가지입니다 물가가 지금처럼 계속 올라서 높은 수준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느냐 두번째는 미국의 재정적자가 지금처럼 계속 천문학적으로 증가만 할것이냐 이로 인해서 미국정부의 신용등급 강등우려와 이로 인한 달러 신뢰성을 잃어버리느냐입니다. 우선 물가는 에너지비용의 안정화는 결국 해결될것으로 보고 있고 그러다보니 지금보다 중동에 대한 우려는 27년도에 대해서는 그나마 완화적인 흐름을 보일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겨울에 난방수요가 증가하는데 결국 겨울을 버티고 그리고 중간선거이후인 내년도부터는 물가가 점진적으로 완화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시장금리도 이에 맞춰서 하락할것으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이제 임기가 2년정도 대략 남은것인데 그러면 지금처럼 과연 재정적자지출이 확대만 될것이냐도 의문이며 지금처럼 계속 가파르게 갈 가능성도 있으나 지금보다는 속도가 조절이 될것으로 보이고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GDP성장율이 재정지출증가속도보다 현재 높기에 결국 GDP대비 재정적자비율은 점진적으로 완화가 될것으로 보이기에 결국 장기금리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완화가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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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특별 배당은 언제 들어오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해당 배당금은 9월 말 배당기준일로 하는 3분기에 해당되며 정확한 금액은 10월말에 이사회를 열고 정확한 금액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이후 11월 중순이나 늦으면 말일쯤에 입금될 예정입니다. 즉 해당일정은 10월말에 있을 이사회에서 열고 그다음 IR팀에서 공시로 발표되기 때문에 그 이전까지는 기다리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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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AI 버블인가요? 아니면 아직 버블은 시기 상조 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버블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버블은 실제 실적이 나오지 않고 성장율도 감소하는 단계에서 주가가 오르때 버블로 볼 수 있지만 지금은 정반대입니다. 매월 수출이 증가하고 그리고 이는 기술주 중심의 반도체 성장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실제 하반기에도 상반기의 버블이슈나 과잉공급과는 달리 GPU의 임대료가격은 더 증가하고 있고 AI관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의 투자 가이던스는 오히려 더 증가하고 있으면 토큰 수요량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뮤즈아 오픈 AI의 아스트라모델 발표이후 컴퓨팅 능력 즉 GPU의 연산과 KV 캐시의 방대한 양이 중요하다는걸 더 입증하면서 공격적인 수요가 더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주가만 하락한것이고 그러다보니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높아지고 있고 실제로 애널리스트나 주요 전문가도 기존의 리포트와는 다르게 전혀 다른 시각으로 언급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버블가능성은 모두가 환호하고 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할때가 버블이 높지 지금처럼 오히려 관심이 없고 일반인 투자자들이 떠나갈때 이럴때를 노리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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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상환하면서 거치 기간은 최대 얼마나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적인 대출의 경우 1~3년인 경우가 많고 담보대출의 경우 5년이상 상품도 다 가능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일반적인 신용대출은 최대 3년정도로 보시는게 맞고 주택담보대출의 경우는 30년 만기가 일반적이며 40년만기도 가능하며 만 34세이하는 50년만기도 가능합니다. 다만 수도권 규제지역은 최대 30년이하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지역을 본다면 30년만기가 최대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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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나 가상자산으로 용돈 쏠쏠하게 벌었는데, 세금 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관련된 가이드라인은 나온게 없습니다. 여전히 내년도 과세가 된다는 이야기와 그리고 매매차익에 대해서 22%대한 세금에 대한 이야기만 나왔을뿐 확정된게 전혀 없습니다. 다만 올해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소급적용 되어서 내는게 아니며 내년도 매매차익에 대해서만 부과될 예정입니다. 과거 24년에도 계속 내용이 안나오고 결국 인프라 준비가 안되다보니 24년 12월 막바지에 이르러서 즉 25년 초 과세예정을 앞두고 현실적인 문제로 그냥 과세가 유예가 되었습니다. 즉 이번에도 과세 유예가능성이 꽤 높은편이며 그 이유는 결국 개인지갑이나 해외거래소의 유저가 많아지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이들은 비협조적이며 거기다가 DEX거래도 많고 이경우 누가 통제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어떻게 증빙이 될지 알수있는 자료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지속적으로 내용이 유예가 되고 있고 확정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국내거래소는 이미 인프라나 다 갖춰있기에 문제가 아니므로 이부분에 대해서는 인프라가 갖춰있으나 그 나머지 해외거래소나 개인지갑이 문제이고 관련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확실한건 다음연도 5월 자진신고 납부 방식으로 현재의 해외주식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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샀던 주식이 하락할때 손절해야 할까요, 아님 본전 찾을때까지 기다려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적으로 현재 기업이 성장성이 없고 현재 주도하고 있거나 모멘텀이 있는 종목과 비교하여 새롭게 해당기업들과 비교하여 선택시에 보유한종목을 선택하지 않을거라면 손절이 맞습니다.즉 이런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고 선택하지 않고 그만큼 성장성도 낮고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없다면 과감하게 손절하고 해당 다른 기업으로 매도한 자금으로 선택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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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출범 이후로 왜케 상승하지 못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쉽게 말하면 그만큼 중소기업과 스타트기업 벤처기업이 상장된곳이 코스닥인데 국내는 수출위주로 성장하고 성장을 하였는데 이과정에서 코스닥기업은 내수 기반이고 그리고 적자기업이 매우 많고 성장성이 없는 기업들이 대다수가 있기 때문입니다.이에 대기업위주와 그룹사들이 국내 수출시장을 주도하고 성장하였는데 이들은 코스피에 상장되어있고 일부 코스닥기업중 경쟁력이 큰 기업은 코스피로 이전상장을 해갔으며 그리고 코스닥기업은 매년 추가로 상장을 해오는데 반대로 적자기업이나 경쟁력이 없는 기업들이 거의 상장폐지를 잘안당하고 유지한게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매우높고 코스피보다 이익 기반으로한 PER이 2배가 높고 지금도 10배내외수준으로 이익기반이 약하고 성장성이 없으니 지수가 오르지못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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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부터 코인과세가 진행된다면 26년도에 수익실현한 수익에대해서는 과세를 하지않는것이맞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소급적용하는게아니라 27년도에 과세가이드라인이 정확하게 나오고 이후에 매매차익에 대해서 과세를 하는 방식입니다.이는 25년도에도 이렇게 할려고 하였으나 인프라가 안되어 유예가 되었고 이번에도 그럴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26년도 발생한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과세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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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는 주가가 얼마나 반영돼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이 얼마나 반영되어있는지 명확하게 알수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최초 해당뉴스가 발표되기이전에 과거에도 공시된 자료나 뉴스 그리고 커뮤니티를 보게되면 해당 관련 이벤트나 내용이 언급되어있다면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는 말이며 이런내용을 바로 파악이 어려우면 챗GPT로 과거내용을 심도있게 파악해서 확인해보면 됩니다.그리고 그 해당시점에 나온 그 뉴스와 주가 차트를 보고 나서 기간별로 쭉 봐서 이런흐름은 AI를 활용하면 금방 찾는데 특정주가가 거래량이늘고 하락이나 상승 변동성이 큰 시기를 찾아보시고 이때 해당 이벤트로 주가가 반응했는지 여부를 판단해보시면 됩니다.즉 스크리닝으로 파악해서 일일히 확인해보셔야하며 간혹 이미 과거 뉴스가 공시가 되거나 발표가 되었음에도 당시 주가의 변동성과 거래량이 큰 흐름이 없을때가 있고 이후 뒤늦게 뒷북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주가의 변동성과 거래량을 보고 파악해서 과거에 투자자들이 반응을 했는지 안했는지 여부를 스크리닝으로 일일히 파악할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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