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 가입의 단점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장점이 훨씬 비교우위에 있고 상대적으로 단점은 적은 상품입니다. 가장 큰 단점은 돈이 묶인다는게 문제입니다. 근근본적으로 가입하고 나서 상품을 운용하게 되면 5년 의무가입으로 예치해야하며 만약 어쩔수없는사유로 해지한다면 그동안의 세액공제나 기타혜택을 받은것에 대해서 전액 원천징수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득공제혜택이 3억원이하까지 가능하다는 파격적인점과 손실보전도 20%까지 가능한것도 사실상 5년의무가입 기간동안 유지한다는 전제하입니다. 또한 해당 펀드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KB자산운용등 정부지정한 대형 운용사가 운용하며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견기업 수준에서 설정을 하는데 이를 자유롭게 이들이 운용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별도로 운용종목에 대해서 선택권이 없다는점이 단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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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주식투자 전망은 어떤분야가 좋을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도분야는 현재의 메모리반도체가 첫번째로 봐야됩니다 현재의 상승랠리는 내년도까지 이어진다고 보이며 이런 상승랠리가 이어질때는 기존 주도주가 계속 주도주로 이어집니다 또한 이익 대다수를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성장률이 높으며 2000년대들어서 주도주의 성장과 이익이 더 빠르게 성장률을 보이며 이들 주도주쏠림 현상이 20년넘게 이어져왔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위는 메모리반도체분야 그리고 2위는 전력인프라가 3위는 로봇과 우주항공분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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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 종목이 200달러를 넘었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첨예하기 의견이 대립하고 있고 미국내에서 메모리 하드웨어 반도체관련쪽이 시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이제는 미국도 메모리쪽이 장기적인 수주계약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멀티플배수를 올려야된다는 형태로 발전되고 있습니다 그런측면과 27년도 이익추정치를 지속적으로 월가에서도 상향되고 있기 때문에 발생된 결과로서 앞으로도 상승추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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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이닉스 2배.레버리지 상품 비교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KODEX나 TIGER쪽이 가장 대형사운용사이고 각각 삼성 미래엣으로 거래량이 매우 커서 거래량이 가장 활발할것이며 출시후 세부보수는 봐야겠지만 경쟁이 격화되어서 보수는 비슷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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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샀는데 ㅜㅜ 마이너스 80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스크 관련된 쪽의 기업은 코로나때나 반짝한기업들이지 해당 기업은 주도주도 아니며 산업의 성장성도 제한적입니다 해당 기업은 지금이라도 손절을 하시고 아예 주도주인 반도체 기업으로 바꾸는게 맞습니다. 근본적으로 현재 측면에서 보자면 해당 기업의 성장성이 높은지 아니면 주도주인 반도체의 섹터가 더 성장성이 높은지 객관적으로 보고 그게 맞다고 하면 전량 손절하고 그 예수금을 그대로 반도체의 섹터로 옮겨가는 전략이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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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주식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20대부터 주식을 공부하셔도 상관은 없지만, 다만 이때는 시드머니가 구축된 상태가 아니므로 이점은 주의하셔야합니다. 이때 자칫 시드머니가 적다보니 투기성매매에 빠지거나 테마성매매 또는 단기적인 트레이딩 혹은 기업의 장기적 가치보다는 스토리텔링인 네러티브에만 집중하거나 이벤트성매매에 빠지는 함정에 빠질 수있습니다. 즉 자칫 잘못된 습관으로 빠질수 있다보니 이부분은 매우 주의하셔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었을때부터 주식공부를 하는것은 나쁘지 않으나 올바른 습관을 가지도록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하면서 성공적인 투자규칙을 만들고 여기에 수정을 하며 정립하는 과정을 만든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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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계속 찍어서 지급하면 전국민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한국은행이 돈을찍어서 시중에 직접적으로 가계 뿌리게 되면 화폐에 대한 신뢰성이 붕괴가 되며 어떠한 생산성 대가가 없이 그냥 수중에 유동성이라는 돈이 들어오기때문에 이를 소비나 자산의 구매로 바로 이어지므로 바로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발생되고 자국의 통화가치가 붕괴되는 현상으로 이어집니다.바로 이러한 형태가 과거 독일의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붕괴된 상황이나 아프리카의 많은 국가 현재 남미의 국가등이 이러한 경제이며 이들은 자국내의 통화가 아니라 달러나 다른 통화를 쓰는 국가로 변모합니다. 즉 아무런 대가없이 가계에게 돈을 뿌리는것은 화폐가 직접적으로 가치가 감소하고 자칫 신뢰성까지 붕괴가 되면 겉잡을수없는 자국내의 통화경제가 붕괴되는 현상으로 이어집니다.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중앙은행 돈을 푼다는말은 단순히 국민들에게 돈을 주는게 아닙니다. 이는 중앙은행은 오직 시중은행만 거래만 되며 이들에게 돈을 차입해주는것이며 이 시중은행은 당장 내수와 금융이 어려우면 이를 직접적으로 대출을 해주지 않으며 오히려 이를 국채나 안전한 자산으로 다시 잠궈버리는 현상태로이어지다보니 직접적으로 가계에게 돈을 풀리지 않고 오히려 이 자금이 금융자산의 매수로 이어져서 금융시장의 안정화를 불러일으키고 실물경기의 타격으로 금융시장까지 타격을 막는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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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매수관련하여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27년도에도 큰폭으로 이익추정치가 올라가는 성장국면에 있고 28년도까지는 성장세 국면이 이어질것으로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습니다. 즉 기본적으로 매월 이익추정치가 올라가고 있다는 점과 이제는 구조적으로 사이클이 아니라 TSMC처럼 이익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고 또한 선수금을 계약초기에 40%이상을 받는등 재무적으로로도 매우 훌륭한 비즈니스를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멀티플 리레이팅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고 하반기에 멀티플 배수가 10~15배 이내로 적용받을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경우 지금보다 50~100%이상의 주가 상승모멘텀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둘을 주력으로 매수하는것은 여전히 유효하며 코스닥보다는 코스피가 여전히 이익밸류에이션이 더 낮기에 코스피중심으로 가져가되 코스닥은 이익 성장성이 확실히 나고 이 성장 모멘텀이 27년도까지 고성장으로 유지하는 기업을 선별하는 종목매매로 집중하시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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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재테크는 어떤걸 많이 하는 추세인가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적금은 시드머니를 모으는 용도이며 이자수익 자체는 크게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특히 현재같이 저금리인 시대에서 적금의 경우 기간에 따른 금리수익이 회차별로 다르게 적용되므로 실제 목표했던 금액보다 이자수익이 적은게 단점이고 결국 시드머니를 모으는 용도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결국 재산소득이라고 볼 수 있는 엄밀히 말하는 재테크는 투자에 대한 수익을 말하며 이런 투자상품을 통한 재테크는 안전하면서도 국내 예적금금리보다 배이상 높은 미국채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으며 대표적으로 토스증권이나 증권사를 통해서 미국채를 직접사시거나 아니면 채권형 ETF를 구입하면 되며 현재 대략적으로 3년물 이하는 3~4%의 수익을 10년물 시장금리는 4.5%이상의 기대수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 배당과 주가의 매매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배당성장주 그리고 일부 7~10%의 시가배당수익률을 보이는 고배당주나 리츠형 주식이나 ETF를 매입하는것도 방법이며 그리고 특정 개별주식보다는 S&P500지수나 나스닥 100과 같은 지수형 상품을 주력으로 편입해서 운용하는것이 좋은 전략이며 실제 2000년대 이후 나스닥 100추종지수상품은 연평균수익률이 15~20%를 넘을정도로 매우 수익률이 좋고 앞으로도 테크가 주도할것으로 보인다면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상품의 ETF를 편입하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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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스피과열상탠데 하락과 유지 어느쪽일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속적으로 주도주가 좋은 장세로 갈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이미 2010년도 이후부터 미국이나 그리고 한국도 주도주쏠림으로의 현상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실제로 미국의 빅테크를 중심으로 한 성장률이 나머지 기업들보다 매년 훨씬 높은 흐름을 보이며 이들이 차지하는 이익비중이 S&P500지수에서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도 반도체를 위시한 이들 종목이 압도적으로 전체 코스피이익비중보다 높다는 점이며 이들의 성장률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는 내년도에도 마찬가지흐름이라는 점이기 때문에 결국 주변주로의 확산은 이익추정치가 국내의 대기업 그룹사들보다 훨씬 높은 성장률이나 이익성장이 나오지 않는이상 사실상 주도주 중심의 쏠림 장세는 지속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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