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적금은 시드머니를 모으는 용도이며 이자수익 자체는 크게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특히 현재같이 저금리인 시대에서 적금의 경우 기간에 따른 금리수익이 회차별로 다르게 적용되므로 실제 목표했던 금액보다 이자수익이 적은게 단점이고 결국 시드머니를 모으는 용도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결국 재산소득이라고 볼 수 있는 엄밀히 말하는 재테크는 투자에 대한 수익을 말하며 이런 투자상품을 통한 재테크는 안전하면서도 국내 예적금금리보다 배이상 높은 미국채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으며 대표적으로 토스증권이나 증권사를 통해서 미국채를 직접사시거나 아니면 채권형 ETF를 구입하면 되며 현재 대략적으로 3년물 이하는 3~4%의 수익을 10년물 시장금리는 4.5%이상의 기대수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 배당과 주가의 매매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배당성장주 그리고 일부 7~10%의 시가배당수익률을 보이는 고배당주나 리츠형 주식이나 ETF를 매입하는것도 방법이며 그리고 특정 개별주식보다는 S&P500지수나 나스닥 100과 같은 지수형 상품을 주력으로 편입해서 운용하는것이 좋은 전략이며 실제 2000년대 이후 나스닥 100추종지수상품은 연평균수익률이 15~20%를 넘을정도로 매우 수익률이 좋고 앞으로도 테크가 주도할것으로 보인다면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상품의 ETF를 편입하는게 좋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