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의 발급 및 채굴조건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상자산은 초기 구축시에 백서가 존재합니다 즉 해당 백서상에서 어떤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성하며 채굴 형태로 보상을 줄때 어떤 형태로 채굴을 할지 아니면 지분증명으로 스테이킹 방식으로 할지 또는 채굴이 아닌 한번에 모든걸 발행후 기건에 따른 락업을 걸고 소각모델은 어떻게 할지 다 정해져있습니다 이를 투자자 개인이 바꾸는건 불가능하며 이 백서상에서도 조건을 바꾸기 위해선 과반수 투표제라는걸 만들어 조건변경안건을 내놓고 이에 따른 투표로 정하는 형태로 백서에서 정해거나 하는 형태입니다 결론은 백서상에서 정해진 형태로 채굴이나 보상등 방식이 정해져있는것이지 중간중간 임의대로 바꾸는게 불가능하며 물론 특정회사가 처음 구축시에 조건을 넣으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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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되면 주가에 어떤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파업이 주가에 어느정도 영향을 줄수는 있으나 과거 이년전쯤에도 삼성전자에서 대규모 파업이 있엇을때도 주가의 매우 큰 악재까지는 아니었습니다즉 이번에도 노조가 요구하는 40조원 성과급요구는 제한적으로 보이며 과거에도 구조가 제한적인이유가 반도체공정라인은 자동화로 이루어져있으며 현대차처럼 모든 인력 대다수가 노조인원은 아니기 때문에 파업이 된다해도 주가의 핵심 악재로 작동하기보다는 조정수준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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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실적 충족 기준이 조금 헷갈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질문하신게 맞습니다. 5개월 할부로 결제하게 되면 35만원을 5개월 할부로 나눠서 4월 5월 이런식으로 5개월동안 나눠서 실적이 잡히는게 아닙니다.4월 결제대금 35만원이 전체실적으로 잡히는 구조입니다. 할부결제는 항상 첫결제때 할부전체대금의 실적을 잡힌다고 보시면되며 이후 결제대금을 나눠 갚은 것은 실적이랑 무관한 지표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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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주식을 계속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한지 1달밖에 안되셨고 현재는 강세장입니다. 즉 3월초에 빠졌을때 그냥 시장에서 대표주식종목 샀으면 사실상 다 이득었다는 말입니다. 즉 지금은 순전히 실력이라고 보기도 힘들며 앞으로 하락장이 길게가거나 그리고 횡보장일때 수익을 얼마나 유지하지는지가 중요하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것은 1년도 아니며 2~3년간의 통계표를 보고 판단하시는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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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계좌로 해외주식 투자하는 방법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없습니다. 어떤 방법도 해외직접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은 현재 없습니다. 그리고 연금저축계좌에선 해외주식이나 해외주식 상장거래소에서 있는 ETF도 투자가 불가능하며 또한 국내에서의 직접 개별주식 매매도 불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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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나 언론을 보면 국민연금에서 사상 최고의 수익을 냈다고 하는데 국민연금 운용으로 수익을 거둔다면 수익금은 개인에게 재원으로 분배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은 국민들에게 모두 나눠주는게 아닙니다 국민연금은 현재 젊은이들에게 납입을 미리 받고 이를 노년층에게 연금으로 돌려줘야하므로 납입된 기금을 운용하여 기금재정을 늘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고령화로 된 인구들에게 매년 늘어나는 연금을 기금에서 충당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즉 기금운용수익으로 벌어들인 이익은 그냥 기금으로 다시 놔두고 재투자를 할뿐 이를 보너스로 국민들이나 예산형태로 분배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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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식은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를까요? 과학적인 이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인 투자자들의 심리적인 상황과 그들의 투자행태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보통 강하게 하락할때는 더 떨어질거라는 두려움과 막상 내가 사기로한가격만큼 떨어져도 시장에서 악재가 가득하고 하면 더 떨어질까봐 사지 못합니다이러다보니 보통 다시금 상승하고 고점을 돌파할때 그리고 시장에서 다 좋다고 하거나 모든 사람이 다 들어갈때는 이미 높은 밸류에이션과 기대수익률이 낮지만 남들이 다 좋다는 말에 덜컥 사는게 일반적이다보니 고점에 물리는 경우가 허다한것입니다그러고 물리는 상황에서 다시금 존버후 본전에 오면 일단 쳐다보기 싫다는 마음과 그리고 이경우 주도주로서 강한 상승랠리를 보이는데 이런 상승랠리에선 모멘텀을 보고 보유해야하지만 이런 여유가 없다보니 본전치기로 매도하는형태가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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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PER이 700배가 넘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PER은 현재 재무실적기준으로 보는게 아닙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주가는 1년뒤의 연간실적을 기반으로 추정 예상 순이익을 근거로 EPS를 구한다음 이를 기반으로 PER을 구하는것입니다거기다 두에빌처럼 수주기업의 경우 장기수주를 기반으로 예상이익이 어느정도 확실하면 2년뒤나 3년뒤를 기반으로 PER를 예상하는것이며 여기에 높은 성장율을 근거로 밸류에이션프리미엄을 높게 할당하기 때문에 단순히 현재 과거의 이익을 기반으로 PER가 높다고 보는것은 제대로된 평가기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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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용량이 줄면 신용도가 떨어질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카드사용량이 줄어드는것과 신용점수와는 무관합니다 적화히는 카드한도대비 사용율이 10프로이하일때 신용점수가 가장 좋아집니다소득이 줄어들더라도 평소 고신용점수를 유지하고 특별히 신용점수와 관련된 여신 즉 미상환대금이나 연체율이 없었다면 카드사용한도는 유지될것이며 이때 오히려 소비가 줄어서 카드사용율이 한도대비로 10프로이하로 된다면 신용점수가 더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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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름이 들어간 경제용어들이 꽤 있던데 레몬마켓은 왜 경제용어로 쓰이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레몬마켓은 정보의 비대칭성문제로 발생하는 경제적 불균형상황을 말할때 대표적므로 빗대어 쓰이는 용어입니다겉으로 보기엔 맛있어보이고 노랗지만 먹으면 매우 시기때문에 보이는것과 다르다는 의미로 쓰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에 맨큐경제학과 같은 기초 미시경제학에서 자주다루며 흔히 중고차시장을 빗대어서 표현하고 또한 보험이나 통신처럼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정보비대칭으로 잘못된 선택인 역의 선택을 함으로써 발생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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