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왜 특정 품목에만 유류세 인하 같은 직접 개입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유가가 오르는 이유는 달러가 오르거나 공급망이 전쟁과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거나 아니면 국내의 내수와 그리고 성장율이 둔화되면서 전반적으로 가처분소득이 줄어든다거나 이런 근본적인 원인으로 발생된게 유가의 흐름인데 유류세 인하의 경우 정부가 직접적으로 개입하게 되고 이는 세수수입이 줄어들게 되며 또는 보조금을 푸는 경우에도 결국 정부의 지출이 증가하게 되는것이고 이는 결국 정부의 지출이 증가하는 효과입니다. 즉 이는 정부의 재정의 부담이 생기는 요인이며 이로 인해서 일시적인 병목을 완하시키는것이지 궁금적인 해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한시적으로 개입하는것이며 또한 유가의 경우 국내에 기업의 비용상승과 국내의 소비자들의 경우 유가를 사용하기에 소비에도 영향을 주며 또한 물가가 지나치게 가파르게 상승할경우 이런 충격을 완하시키고자 일시적으로 개입하는것이며 이를 통해서 기업들이 어느정도 대비를 해주고 물가를 지나치게 오르는것은 막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해결할때 일시적으로 개입하는것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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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금리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연준은 시장금리에 대해서 내년도부터는 하락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이는 에너지비용으로 인한 물가상승우려는 일시적인것이며 그리고 현재 AI관련된 투자증가로 인하여 이는 수요의 증가로 인하여 물가의 상승우려로 작동하겠지만 이또한 일시적이며 결국 내년도이후부터 점진적으로 AI의 생산성 확대로 인한 공급증가와 효율성증대로 인하여 물가의 안정화를 보고 있다는 시각이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부터 물가의 흐름이 안정화될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고 있고 하반기에 이러한 조짐이 보인다면 내년도에는 연준의 예상처럼 시장금리 하락과 기준금리 인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고 다만 이경우엔 장기금리가 아닌 3년물 이하의 단기금리가 더 빠르게 하락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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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에도 미국 장기채 금리가 내려가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자체가 근본적으로 미국의 경우 재정적자가 근본적으로 해소될것으로 보지 않고 있으며 현재도 재정적자가 확대가 되고 있고 거기다가 그러면서 물가의 불안과 미국의 잠재성장률이 하강할것이라는 컨센서스가 형성되면서 장기금리가 다시금 올라가고 있는것입니다. 즉 향후의 중장기적인 물가의 구조와 잠재성장률이 어떻게 될지 미국의 재정적자가 과연 해소가 될지 아니면 이 속도가 더 가파를지가 중요한데 결국 이부분에서 우려가 더 커지고 있다보니 미국의 단기금리와 다르게 30년물이 다시금 가파르게 올라가면서 바이백확대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장기채를 매도하는 흐름이 커진게 미국의 장기금리가 올라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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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캐리 청산이 뭔가요? 자꾸 주식관련 뉴스를 보면 엔캐리청산 공포 이러던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화는 준기축통화성격을 갖고 있고 여전히 글로벌 결제 통화중에서 유로 그다음이 영국 파운드 다음이 엔화가 4위로서 전세계 대표 결제 통화이며 또한 일본은 외화보유고3위 국가에 거기다가 각종 글로벌 자산을 사게 되면서 전세계의 엔화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통화입니다. 그런데 90년대부터 일본이 디플레이션 늪에 빠지면서 이때부터 현재까지 제로금리수준에 지금도 저금리 수준이라는 점과 이는 주요 선진국대비 금리차이가 매우 크다는것입니다. 그말은 저금리의 신뢰도가 높은 엔화라는 통화를 빌려서 이 엔화로 미국채와 같은 금리가 더 높고 안정적인 통화자산을 사게 되면 그만큼 금리차이만큼 이익을 벌게되고 이러한 거래를 캐리트레이드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포지션은 엔화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워낙 규모가 크고 복잡하여 추산도 불가능하며 이미 경단위이상으로 엔캐리트레이 자금형태로 전세계 투자가 된것으로 알고 잇습니다. 이경우 엔화를 빌린것이기 때문에 엔화의 가치가 오르게 되면 그만큼 엔화를 빌린것에 대한 손실이 발생하므로 엔화가 빠르게 올라가게 되면 엔캐리청산에 대한 공포가 생긴다는 말이며 이경우 막대하게 엔화로 빌린 레버리지자금들이 청산이 되거나 강제로 글로벌 자산을 매입하여 해당 포지션을 청산하면서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잇기 때문에 조심하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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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돈을 벌어오는 시스템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이 돈을 번다는것은 현금으로 굴리는게 아니라 이자나 배당아니면 임대료와 같은 현금흐름이 나오도록 투자를 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말은 그만큼 시드머니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며, 가장 직관적인건 채권이나 채권형 ETF, 월배당리츠나 월배당이나오도록 월배당주식형 ETF나 직접 매달 배당이 나오도록 해당 배당주를 사는전략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상업용부동산을 사서 임대료가 나오도록 한다거나 아니면 무인매장의 투자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결론적으론 그냥 자본이 잇어야되고 이 자본을 투자하여 월 현금흐름이 나오는 곳에 투자하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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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어떤 식으로 투자해야 미래 대비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전체 투자하는 금융자산에서 위험자산 절반 안전자산 절반을 또한 매월 현금흐름에서 최소 20프로는 저축이나 투자비중을 유지하여 이를 50프로까지 늘리는게 중요합니다 초기엔 시드머니를 만들면서도 위험자산비중 절반에 투자하되 다만 개별종목은 투자를 웬만해선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이경우 지나치게 리스크가 커지고 정말 확신하고 투자공부가 되어있지 않다면 안정적인 S&P500지수와 같은 패시브지수에 투자하고 그중에서도 가장 자본시장이 발달된 미국시장을 먼저 추종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꾸려 편성하는게 중요합니다 안전자산은 3년 만기이하의 미국이나 국내의 국채중심으로 꾸로는게 예적금보다 수익률도 높고 만기보유시 원금이 보장되며 향후 금리인하시 가격이 올라서 매매차익에 대한 기회도 생기기에 채권으로 안전자산을 꾸리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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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너무 떨어져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원달러환율이 빠르게하락해도 문제는 맞습니다 이경우 국내는 수출주도 산업이고 이들기업이 빠르게 대응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환율이 스무스하게 변동해야 환헷지나 아니면 고정계약구조에서 범위를 어떻게 할지 협상을 확실하게 정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지금처럼 가파른 변동성은 좋은 구조라고 볼수는 없으나 다만 내수측면에서 물가안정화를 기대할수 있고 이로인하여 시장금리도 안정화된다는점은 긍정적이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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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채권의 관계를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이라는것은 발행주체가 특정 만기에 약속한 금액을 상환하고 그리고 기재된 표면이자율만큼 그리고 채권에 증권내역에 기재된 기간에 표면이자율에 적용된 기간만큼 이자를 지급하는게 채권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대출과 비슷한 구조이나 대출이나 예금과는 다른점은 이는 양도가 불가능하지만 채권이라는것은 유통시장에서 언제나 팔 수 있는 즉 양도가 가능하며 그러다보니 양도가 가능하다는것은 판매자가 정해진 가격이 아니라 시장에서 거래되는 아무가격에나 팔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로 인해서 채권의 가격이라는것은 바로 유통가격인것이며 만기까지 보유한다면 정해진 금액을 받게 되는것이라 채권가격과는 무관하다는것입니다. 이에 채권의 거래 가격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데 우선 만기가 3년이라고 한다면 3년뒤에 들어온 만기 장부금액 (100만원이라고 가정 ) 그리고 표면이자율 5% 1년마다 한번지급 이러면 1년뒤 2년뒤 3년뒤 이자 현금흐름이 50000원씩 들어오게 됩니다. 이렇게 만기시에 100만원 5만원씩 매년마다 3번을 받게되는데 이를 현재의 시장금리만큼 할인율을 적용한게 현재의 채권가격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시장금리를 할인율이라고 표현하는것입니다. 즉 시장금리가 높게 되면 채권의 할인율이 높아지므로 채권의 가격이 떨어지게 되는것이며 그러다보니 시장금리와 채권의 가격은 역의 상관관계수가 있다고 하는것입니다. 또한 이말은 누군가 현재 채권의 가격이 위의 현금흐름을 적용해서 10200원에 거래되는데 누군가 시장가로 매수해서 10500원까지 매수하게 되면 그만큼 할인율이 낮아진다는것이고 할인율이 낮아진다는것은 시장금리가 하락한다는 의미이고 채권의 가격이 올라간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단기물 중기물 장기물이라는것은 만기가 1년이하면 초단기물 1~3년이하면 단기물 5년~7년정도면 중기물 10년이상이면 장기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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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1386원까지 떨어졌는데 트럼프때문에 대대적인 대미 투자를 하면 다시 올라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큰 흐름에서 보자면 잠재성장률 차이가 중요한데 한국보다 미국이 더 앞선다는점, 그리고 한국의 내수투자가 근본적으로 늘지 않고 여전히 국내 대기업들은 대미 직접투자가 여전히 집중되고 있고 투자비중이 높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과거엔 경상수지로 벌어들인 흑자로 이러한 자본으로 국내의 직접투자가 늘어나면서 성장률이 높아지고 자본이 국내로 유입되면서 원화가 강세가 되었지만 지금은 이런 구조가 깨져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근본적으로 이부분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고 여전히 대미투자가 집중되는시기이며 한국의 주요기업도 전세계 국가중 대미투자비중이 가장 높다는 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환율이 근본적으로 1300원대 초반까지 하락하는 추세적인 원화강세가 이어진다고 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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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만큼은 아니어도 엔화에 투자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화는 준 기축통화가 맞습니다. 유로 다음으로 글로벌 3번째 기축통화의 성격을 갖고 있으며 이는 일본이 2차세계대전이후 오랫동안 글로벌로 무역수지를 항상 흑자를 벌였으며 이러면서 오랫동안 외화비중을 비축하였고 그러면서 90년대부터 앤캐리트레이드가 활성화되면서 글로벌 각종 자산을 매입하면서 국제결제비중이 높아진게 큽니다 그러면서 현재 외환보유액기준으로 전세계 3위이며 국제결제비중 통화로 글로벌 4위국가 라는점입니다. 위안화가 5위인데 엔화가 현재 4위로서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일본의 주요 금융기관이나 일본소유의 글로벌로 다양한 자산을 편입해있으며, 특히 앤캐리트레이드자금으로 인한 각종 글로벌 자산들이 편입되어있기에 이러한 영향력이 엔화가치에 따라서 글로벌 금융시장과 외횐시장이 요동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엔화에 대한 포지션이 주요 자산기관이나 금융기관에게 있어 포지션 노출도가 높게되므로 엔화에 대해서 간접이든 직접적으로 투자포지션이 높은것으로 볼 수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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