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빅테크 ai 투자 회사중에 메타만 실적이 안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큰 문제는 다른 주요 빅테크와 다르게 컨센서스가 EPS 예상치 7.22달러였으나 실제 메타의 EPS 6.18달러로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게 문제입니다. 현재는 빅테크들이 2분기 실적은 어닝서프라이즈임에도 향후 AI투자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면서 발생된 주가의 흐름이나 메타는 실적자체가 크게 하회한게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네오클라우드사업 즉 클라우드사업에 대한 임대쪽도 메타만 문제가 된것도 발목을 잡혔습니다.현재 MS 구글 아마존의 AI 관련된 데이터센터의 임대매출은 현재 자신들이 돌리고 투자한것보다 훨씬 높게 제시한 업체들이 빌려서 임대료를 내겠다고 하기에 임대매출로 일부 돌리고 잇는것이며 이로 인해서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가 곧바로 매출로 인식되는 형태로 되고 잇음에도 메타는 문제가 AI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와 그리고 완공이후 현재 이 클라우드 매출에 대해서 명확하게 얼마를 벌엇는지 확실하게 임대로 매출로 발생하고 잇는지 자신들이 돌려서 실제로 발생된 모델에서 의미있는 매출이 발생되어잇는지 이러한 결과물이 전혀없다보니 문제가 된게 주가의 급락 원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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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주식이 계속 오를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은 솔직히 낮습니다. 지금은 상승추세의 증시가 아니라 하락추세의 증시이며 변동성이 크다보니 발생된 결과이며, 목요일날 신용물량과 기관들의 공매도 그리고 미국의 레포폴드라는 매우 큰 규모의 사모펀드가 청산되면서 발생된 결과로 보는 수급상의 요인이 큽니다. 그러다보니 미국에서도 결국 초반 상승추세를 보이던 반도체 하드웨어종목들이 결국 하락추세로 마감한 종목들이 많았고 대표적으로 마이크론도 5%정도의 하락으로 마감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월요일에 우리증시도 하락으로 시작할 가능성이 높고 특히 장시작전부터 외국인과 기관들의 대규모 차익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에 상승추세를 유지하기보다는 하락변동성이 더 크게 시작될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대문에 월요일에 함부로 매수하시는건 주의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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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신용등급은 어떤 기준으로 매겨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제 신용평가사는 크게 3개 업체입니다 스탠다드 푸어스와 무디스 피치입니다. 이들의 신용등급평가기준은 명확하게 알수는 없으나 크게 알려진바로는 국가의 재정건전성과 그리고 경상수지와 국제수지부문의 흐름, 경제 경제지표를 통한 대내외의 경제운용성과, 외환보유고와 같은 대외건전성이 얼마나 안전한지가 매우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외에도 현재 금융시스템이 얼마나 건전한지 그리고 주요기업들의 경쟁력과 흐름이 어떠한 상황인지 정치적으로 불안한 측면도 없는지도 다 고려해서 신용등급을 매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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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50만원에서 40만원으로 하향 신한투자증권은 59만원에서 45만원으로 한국투자증권은 59만원에서 65만원 상향으로 갈리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증권사의 목표주가는 조금은 다르긴 하나 대다수는 사실상 1년뒤의 순이익을 기반으로한 EPS와 그리고 밸류에이션인 PER배수를 몇배로 적용해서 목표주가를 제시하는것입니다. 즉 증권사들끼리 현재 내년도의 순이익 예상치와 밸류에이션을 몇배를 적용하는지를 각자에 주관에 따라서 쳠예하게 갈리고 있는것입니다. 목표가 주가를 낮춘 증권사들의 경우 AI투자 즉 미국의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데이터센터의 투자가 점점 줄어들곳이고 높아진 금리와 출혈경쟁을 하지 않고 투자규모를 줄일것이라는 가정을 깔고 있으며 메모리 설비투자로 인한 공급과잉 가능성과 향후 가격이 하락할것이라는 가정하에 밸류에이션과 이익추정치를 낮추고 있는것이며 반대로 최근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컨퍼런스콜에서 오히려 컴퓨팅능력을 2배로 늘리고 AI투자규모를 지금보다 더 늘리겟다는 이런 목표에 주목을 하는 증권사들은 지금은 공급과잉이 아니며 앞으로 더 수요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가정하면서 순이익 추정치를 올리고 밸류에이션 배수를 여전히 높게 유지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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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빅맥지수 이런 단어를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빅맥지수는 한나라의 물가지수를 볼때 사용하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국가간의 국가간의 비교에서 사용하는 단어이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는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우리나라의 물가수준을 볼때 그냥 우리나라에서의 물가흐름을 보는것처럼 미국또한 미국내에서의 소비재와 서비스재의 가격흐름만을 볼때는 빅맥지수 자체를 통용해서 보는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잘 보지않게 되는것입니다. 즉 미국내에서의 PCE나 CPI 추이에서 보는 물가지표에서는 빅맥지수가 통용되는 개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즉 빅맥지수는 언론이나 아니면 특정 유튜버나 경제학자가 국가간의 절대적인 물가수준을 비교할때나 아니면 국민들의 구매력 수준을 볼때 통용되는 개념이고 여전히 경제학자들에게서는 매우 잘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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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은 언제까지 떨어질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값은 현재 미국의 금리추세와 유동성 흐름이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 시장금리가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고 특히 미국의 경우 30년물 장기금리가 5%를 훌쩍 돌파하며 20년만에 최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경우 채권의 수익률이 더 높아지게되고 시중의 유동성이 채권쪽으로의 흐름이 보이면서 그리고 유동성이 풀리는게 아닌 조이는 형국으로 가고 있다는 점이며 케빈워시의 경우 양적완환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이고 유통시장에서 개입하여 유동성을 풀리는것에 대해서 매우 경계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준의 이러한 스탠스와 금리가 안정화되기보다는하반기에도 계속 올라가는 추세이므로 금값은 하반기에도 현재의 하락추세가 다소 유지되며 이후는 기간 횡보로 이어진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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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몰비용은 왜 의사결정에서 고려하면 안 된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의사결정은 과거를 바꾸는게 아니라 미래를 바꾸는것입니다. 매몰비용은 이미 회수 자체가 불가능한 비용입니다. 즉 경제학이나 경영학에서 핵심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방향성이며 그리고 이에 대한 선택이 의사결정의 과정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매몰비용은 의사결정을 할때 A를 하거나 B를 하거나 똑같아 발생되는 비용입니다. 즉 이미 회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대안이 있을때 어차피 똑같아 발생된다는것입니다. 즉 A사업에서 발생된 매몰비용은 A사업을 정리하든 그냥 유지를 하든 이미 발생된 매몰비용은 똑같다는 의미이며 B사업을 해도 매몰비용은 똑같다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몰비용을 고려하면 안된다는것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A라는 사업으로 매몰비용이 1억이 발생되었고 이는 더이상 회수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봅시다. 이 의미는 A라는 사업을 정리해도 1억의 비용자체는 회수자체가 아예 불가능하다고 봅시다. 그러면 A라는 사업을 유지할경우 매년 2000만원의 순이익이 B라는 사업에선 3000만원의 이익과 A사업을 정리할경우 일회성 비용 500만원 빌생하게 되면 B라는 사업이 2500만원의 순이익이니 B라는 사업을 선택해야 하다는것입니다. 여기서 매몰비용은 A나 B나 똑같이 1억이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심리적으로 A라는 사업에서 1억이 이미 발생되었으니 자꾸 여기에 신경이 쓰이게되고 회수가 불가능해도 자꾸 과거의 선택에 대한 안일함을 자꾸 곱씹다보니 쉽게 선택을 못하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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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있는 주식 정리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이미 변동성이 매우 큰 시장이며 7월 한달은 펀더멘탈은 더 좋아지고 있고 수출도 사상최대 재고도 여전히 매우 타이트하며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크게 증가할것이라는것을 컨퍼런스콜에서 다 확인해주었습니다. 문제는 글로벌 헷지펀드들의 대규모 공매도로 인한 수급적인 요인과 국내에서도 대규모 청산과 기관들의 매도가 이어진 수급적인 요인이며 이로 인해서 역사상 가장 하락폭이 심했던 달로 1997년 10월 외환위기보다 2008년 8월 9월 금융위기때보다 더 한 하락폭을 보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비중을 어느정도 줄이는게 중요하며 크게 급락이 일어나면 일부 비중을 늘리고 큰 폭의 상승이 나오면 비중을 줄이는 전략으로 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그러면서 채권의 수익률이 크게 증가하였기에 단기채권이나 일부 10년이상의 국채 투자를 하면서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한 시장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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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코스피 행방은??? 과여뉴아딜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는 수급상 자체가 문제입니다. 어제도 미국의 반도체업종은 장전에는 5%이상 급등하다가 다시금 5%이상 하락하는등 이미 7월 시장은 펀더멘탈로 움직이는 시장이 아니라는것은 미국의 여러 주요 리포트에서 언급되고 있는 사실이며 현재는 주요 글로벌 헷지펀들이 공매도와 그리고 이번 차익실현을 빌미로 대규모 레버리지를 통한 강력한 하방에 배팅하면서 발생된 수급적인 영향이며 엊그제 레오폴드의 대규모 청산 사건도 수급적으로 얼마나 문제가 있었는지 나타난 단면으로 해석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어떤 펀더멘탈적인 접근보다는 수급적인 요인과 기술적인 흐름이 더 중요한 시장이며 월요일 코스피도 현재 완연한 하락추세로서 바닥에서 대규모 청산에서 나온 기술적인 수급적인 큰 반등으로 나온것이기에 차익매물이 대거 장전부터 쏟아질것으로 보이기에 월요일은 상승보다는 하락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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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발전은 최근 고용시장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제 사무직과 행정직들 그리고 일부 숙련된 프로그래머가 아닌 초급 프로그래머들이나 코딩관련업무자들, 그리고 RA와 같은 리서치쪽에서도 어시스턴트와 같은 초기 보조자들의 채용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고 이쪽으로의 영향이 광범위하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보다 미국쪽에서의 상황이 더 심각하며 국내에서도 청년 실업층이 증가하는것도 이들 청년층의 초기 고용숫자가 줄어들고 있고 공채채용이 실제로 감소되고 있는만큼 영향이 직접적으로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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