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이랑 다우가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흔히 애널리스트나 증권사나 그리고 월가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기준은 나스닥과 S&P지수가 고점대비 10%이상하락할경우를 조정장세접어들었다고 봅니다. 현재는 10%이상을 하락하면서 조정장에 진입한 국면이며 여기서 추가적으로 20%이상 빠지면 조정이 아니라 단기 하락장세로 빠졌다고 보입니다. 그러면서 30%이상 하락하게 되면 완연하게 하락추세로 접어들었다고 보기 때문에 주의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보통 60일선을 하락추세로서 중요하게 보는데 60일선을 이탈하게 되면 조정이아닌 하락추세에 접어든것으로 보기도하고 120일선을 하락할경우에는 경기선이라고 보기때문에 경기하강 침체에 빠진것으로 시장에서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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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이나 부업 하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제로 부업을 하는 경우는 많지만 투잡까지 병행하는 분들이 엄청 많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이런 분들은 오히려 드문경우이며 다만 여러가지 부업을 하는경우는 많습니다. 다만 쿠팡파트너스는 이미 과거보다는 수익이 많이 줄어들어서 크게 유의미한 수준이 아니며 부동산 경매도 일종의 배우는 단계이지 실질적으로 이를 활용하기 위해선 일부 어느정도 축적된 금융자산이 있는경우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유튜브를 한다거나 쇼츠, 블로그등 이런 형태는 경쟁도 치열하고 실제 통계로보면 유의미한 수익도 매우 적으며 실질적으로 보면 대다수가 10~20만원 내외가 일반적이며 어느정도 일부가 30~50만원정도의 수익정도가 발생하는게 대부분의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오히려 고정적이고 변동성이 적은건 앱테크나 그리고 아하의 커뮤니티활용이나 또는 주말에 도보알바인 쿠팡이나 배민파트너스를 하면서 웹2형태인 광고형 만보기나 일부 스테픈이나 슈퍼워크를 활용하는 웹3를 병행하서 어느정도 수익을 챙기는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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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도 후반에는 적금금리가 11%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도 경기가 어려웠는데 금리가 높았던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1990년대에는 시장에서 국내에서 자본이 축적되어 있지 않았으며 그리고 이시기에는 레인건대통령을 필두로 하여 미국의 신자유주의와 신 금융자유주의가 등장하면서 미국의 매우 저금리로의 달러자본이 신흥국으로 퍼져나가는 시기입니다. 한국은 1990년대 이전까지 경상수지가 적자였으며 이로 인하여 자본축적은 없는데 갑작스런 미국이 관세를 급격히 낮추고 대소비국가로 바뀌면서 한국이 대미수출이 크게 늘면서 기업들의 급격한 인프라 투자가 늘어나는 시기였는데 이런 자본이 필요하고 외국의 기술이 필요하다보니 외국 자본의 외채를 저금리로 빌리게 되었고 국내에선 기업들로 자본이 휩쓸리고 축적된 자본이 없다보니 금리가 매우 높았던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1997년 IMF가 터지면서 일시적으로 자금금융경색까지 발생하면서 시중에 자본은 더욱 부족한데 당시의 실물 무역은 전혀 문제없이 매년 사상최고로 증가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기업들의 투자는 다시금 증가되는 시기였던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금리가 매우 높았던 시기였던것이지 단순히 소비자느끼는 내수경기는 시장금리에 주요한 요소는 아니었으며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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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언제 쯤? 안정 될가요? 1500원...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으로 현재의 시장금리가 안정화되야 하며 유가의 안정 즉 중동발 전쟁이 완화가 되고 호르무즈해협이 본격적으로 봉쇄가 풀리면서 중동의 산유국들의 천연가스와 원유가 크게 공급이 되면서 에너지 가격이 떨어져야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중동의 봉쇄로 인하여 공급망우려로 물가의 상승우려와 기대인플레이션이 크게 올라가면서 선진국의 주요 중앙은행들이 기준금리 인상의 인상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미국또한 기준금리를 올해 3번에서 1번으로 수정하면서 시장의 유동성을 조이는 모습으로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측면이 달러의 인덱스상승과 그리고 국내에서도 외환시장에서 달러의 상승으로 인한 환율의 상승거기다가 자본시장에서 자금이 이탈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환율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것입니다. 즉 결국 이 전쟁의 완화와 그러면서 시장금리가 빠르게 완화가 되고 물가가 실제로 안정화되는 움직임을 보이는게 가장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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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지수가 가계지출 중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이라고 하던데 선진국으로 갈수록 엥겔지수가 낮아지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는 저소득층의 엥겔지수가 높아지는것과 같은 결과라고 보시면됩니다. 우선 저소득층은 소득 자체가 적기 때문에 사치활동에 들어가는 비용이나 문화생활비 그리고 유흥비가 적을 수 밖에 없고 대다수가 실생활에 필요한 의식주비용에 집중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당연히 후진국일 수록 마찬가지입니다. 후진국들에 1인당 GDP는 매우 낮고 그런데 반면 공산품들의 가격은 이들의 소득대비 매우 비쌉니다 그이유는 대다수 주요 공산품들을 주로 외부에 수입에 의존을 하고 있으며 거기다가 유통구조도 매우 낙후되어있고 인프라도 낙후되어있다보니 의식주에 필요한 생활이 자신들의 농사등을 활용한 이런 자급자족에서의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다보니 전체소득에서 의식주 비용에 집중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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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6g 유망주식은 어떤 종목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6G종목테마는 흔히 5G테마주가 사실상 동일합니다 결국 통신장비이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케이엠더블유가 있으며, GAN소재증폭기를 납품하고 있고 레이더나 군방산쪽 거기다가 NVLIKK연결되면서 CPO테마까지 연결되는 대표적인 핵심종목인 RFHIC와 RF머트리얼즈도 핵심종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에이스테크 오이솔루션 그리고 광섬유 종목은 현재 CPO의 광통신과 연결되어 있긴하나 6G로도 어느정도 연관되어 가고 있는 대한광통신도 있습니다. 다만 6G는 실제 인프라투자가 실제 실적으로 연결될만큼 강력한 투자라고 보기도 힘들고 정부주도이며, 지금은 그냥 테마성이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실제로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CPO와 같이 연결되는 종목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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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이 급격히 내려가는거질문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미국주식에서 가장 약하고 급하게 하락섹터가 바로 메모리반도체기업들이며 또 이와 연관된 원전이나 전력인프라등의 기업도 변동성이 커지면서 하락추세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그동안 한국주식에서 주도주였던 섹터는 바로 메모리 반도체기업들이고 이와 연관되어있는 각종 전력인프라나 원전 시공과 관련된 건설 그리고 피지컬 AI쪽입니다. 그런데 최근 중동 이란 사태로 운임비의 증가우려와 유가의 급등으로 이들 주도주들의 급격한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며, 특히 이번주에는 터보퀀트라는 메모리압축기술을 구글이 발표하면서 향후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이와 관련되어 전방위적으로 올라온 관련섹터들이 모두 단기적으로 무너지는 추세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의 증시를 이끄는건 메모리반도체가 시총상위를 차지하고 이들이 시총에서 크게 영향을 주다보니 이들이 무너지면서 한국증시가 더 크게 무너지는것처럼 보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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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돈 모을라면 가장 기본적으로 1년이나 6개월간의 평균지출분석을 하셔야 하며 최소한 직전 3개월간의 평균지출분석이 필요합니다. 즉 이의 평균지출분석을 통해 고정비와 준변동비성격과 변동비성격을 분석하셔야 합니다. 즉 이후 크게 월 발생되는 현금흐름에서 고정비는 50% 변동비는 30% 그리고 나머지 저축투자비중을 20%로가 최소기준으로 하셔야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즉 현재의 구조가 이정도의 최소비율이 아니라고 한다면 무조건 이 비율이 최소기준으로 되도록 지금부터 지출분석을 하시고 관리를 하시고 이후 월간마다 엑셀로 항상 지출분석을 하셔야 합니다 시간이 다소 걸리면 AI를 활용하시면 금방가능하니 이를 활용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이후 5/3/2기준으로 월현금흐름대비 지출이 나가도록 하시고 그다음 매월 나가는 고정비성격인 통신비나 공과금 월 구독비등을 빠르게 줄여서 30%이내로 감소시키는것을 목표하시고 준변동비나 변동비 성격인 외식비나 문화생활비 유흥비등을 10~20%이내로 줄이시도록 목표를 갖는게 좋습니다. 그러면서 저축투자비중을 50%가까이 가도록 5/3/2비율을 맨앞의 고정비가 아닌 저축투자비율로 늘려나가시도록 점진적으로 개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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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으로 먹고사려면 얼마나 돈을 모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목표의 월 현금흐름이 얼마가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현재의 고배당주는 10%이상을 주는것은 있지만 이는 사실상 대부분 주가가 하락하면서 일시적으로 배당수익률이 10%가 넘는것이지 대다수는 재무적으로 좋지 않으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발생된것이고 그러면서 배당을 줄이는 배당컷이 발생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즉 배당이 매년 성장하거나 재무적으로 우수한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배당수익률이 5%내외이며 리츠또한 배당수익률이 5~8%정도가 일반적입니다. 또한 채권형 ETF들도 하이일드형 채권형 ETF는 5~7%수준이며 단기국채형 상품은 3~4%그리고 일반적인 10년물 장기채 ETF는 4~5% 내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조합하여 원금까지 어느정도 안전하게 보존되는 상품으로 구성하시면 연 배당이나 이자수익의 현금흐름은 5%내외가 현실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세후수익률로 보자면 월 300만원의 현금흐름은 대략 원금이 7~8억정도가 필요하며 200만원도 충분하다고 하면 약 5억정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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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식할가요? etf할가요? 초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별주식투자 경험은 있으나 주식의 밸류에이션이나 그리고 섹터 그리고 멀티플이나 이익의 추정의 개념에 대해서 아직은 정립된 시기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 근본적으로 한국의 섹터는 사이클형태의 산업구조가 많은편이며 특히 외부변수나 뉴스에 대해서 매우 빠르게 반영되는 시장이기 때문에 초기 입문자들이 덜컥 사기엔 어려운 시장입니다. 그런 측명네서 ETF가 훨씬 좋은 편입니다. ETF는 자체적으로 운용매니저들이 운용하고 이에 패시브형과 액티브형이 있는데 액티브형은 흔히 특정 주요 섹터나 산업 혹은 특정 그룹별의 여러 액티브형 ETF가 존재하고 이를 핵심 기업들을 선정하여 운용하고 운용매니저들이 지속적으로 분기별로 편출하건 편입하는형태로 관리가 된다는 점이며 그러면서 분산효과를 갖기 때문에 매우 유리합니다. 즉 특정 섹터가 성장할것으로 보인다면 개별기업은 이런 선별에 대해서 찾는게 어렵지만 ETF는 이런 요소는 제거시키고 특정 섹터가 성장하게 되면 이에 대한 수혜가 성장 사이클을 ETF가 그대로 추종하기 때문에 훨씬 난이도가 쉽기 때문에 ETF에 투자하는게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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