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파격적인특별배당금 없는거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는 과거에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고 올해가 마지막연도입니다. 그리고 어제 증권가나 뉴스등에서 나온 사항을 보시게 되면 특별배당금은 1조3천억원으로 특별배당금이 나올것으로 공시를 하였습니다. 정규배당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가서 분기배당금은 일정하게 받게되며 여기에 추가적으로 약 16조원 규모의 자사소각에 대한 주주환원 정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배당금은 연중에 임시주주총회를 열어서 언제든 주총의결권으로 분기배당에서 특별배당으로 추가저으로 지급이 가능하빈다. 배당금은 주주총회 투표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의결권 찬반으로 결정되어 통과가 되면 특별배당결의로 해서 지급이 가능합니다. 즉 언제든 올해 추가로적으로 가능성은 있고 올해가 마지막연도의 주주환원정책해이기 때문에 새롭게 주주환원 정책을 올해내에 새롭게 발표하며 주주총회를 열어서 특별배당금을 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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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동결과 유가급등으로 미증시 급락했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단기적인 이슈입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가스시설을 공격한것과 그리고 이란의 보복은 이미 에상된일이며 미국이 해당 전선에서 완전히 후퇴하지 않는이상 지속적으로 불확실한 국면이 지속될것입니다. 거기다가 연준도 이미 파월의장이 5월에 임기가 만료되고 케빈워시로 교체될것은 이미 예고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파월의장이 얼마 남지 않은 임기동안 특별히 어떤 정책을 하기보다는 동결과 같이 현상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첨부터 높았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해당 변수는 일회성으로 보는게 맞으며 향후 금리 인하도 결국 케빈워시가 되고나서 연준의 향후 방향과 가이던스전망을 어떻게 볼지 예측이 가능하기 떄문에 임명이후 6월부터 연준의 방향성을 보는게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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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 증권이냐 아니냐 가지고 싸우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법적으로의 근거 규제와 그리고 어느 부서에 관리하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증권이냐 가지고 첨예하게 갈등을 이뤘던 이유는 증권이라고 한다면 SEC이라는 미국의 증권거래위원회의 관리대상이 되고 이경우 증권이라고 결론이 나게 되면 발행이전에 모두 SEC로부터 인가를 받아야하는 법적 규정이 생기게됩니다. 이럴경우 현재 모든 코인이 SEC으로부터 인가를 받거나 신고를 하게 아니기 때문에 법적으로 금지대상이게 되므로 바로 엄청난 벌금나 과태료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것이며 그리고 SEC경우 매우 까다로운 규제를 하게되며 매분기 각종 정기보고서를 제출해야하며 매년 실사나 감사를 받게 되는등 코인업체에게 있어서 이는 엄청난 부담이자 비용으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증권이 아니라고 한다면 상품거래위원회나 아니면 다른쪽으로 관리가 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이 되고 이경우에는 매우 완화된 조건으로 발행이 가능할 수 있고 여러 예외조건이나 법적근거를 마련해서 규정할 수 있기때문에 증권이다 아니냐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서 작동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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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금리 올해내 인하가 가능하긴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올해 인하가능성은 있다고 보입니다. 우선 5월에 파월의장이 바뀌고 케빈워시로 의장이 바뀌게됩니다. 이러면 연준의 스탠스가 확 바뀌게 되며 기본적으로 트럼프는 기준금리 인하를 강조하고 있고 그에 대한 인물로 케빈워시를 임명했다는 점입니다. 아직 케빈워시는 그동안 조용히 어떤 표현도 하지 않고는 있지만 결국 트럼프가 임명한 인물인만큼 기준금리인하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며 하반기 물가가 크게 급등하지 않고 어느정도 지금처럼 추세를 유지한다면 올해 한두차례 기준금리 인하를 보일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케빈워시는 그동안의 성향을 보면 추세를 따르는 형태이므로 만약 물가가 여기서 3~4%이상으로 갑자기 급등하면 문제가 생길수는 있으나 여전히 미국은 유가에 수입이 아닌 원유 순수출국가이기 때문에 에너지비용의 상승우려는 다소 제한적으로 보일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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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경알못: 코스피가 오르는데, 왜 환율도 더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외국인이 주요 수급주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작년에도 환율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었고 그러다가 올해에도 환율이 다시 사상최고로 흘러가는와중에도 코스피는 연중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며 올랐습니다. 이말은 작년엔 외국인이 8~9조원정도의 순매도를 보여왔고 올해에도 순매수가 아닌 순매도추세를 유지해왔으며 작년 하반기부터 연초엔 메모리반도체를 중시믕로 매수한것을 최근 중동사태불안으로 대부분익절하거나 매도를 하며 단기매매나 리스크관리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현재의 국내의 매수주체는 개인고객이며 외국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환율이 오르는 이유는 우선 작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에서 미증시로 향하는 개인들과 기관들의 자금이탈이 매우 거세게 발생하면서 자본수지가 사상최대로 유출이 되며 경상수지와 맞먹는 규모이며 또한 경상수지를 대부분벌어들이는 대기업들이 국내로 환전해서 자본을 유입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대미투자가 사상최대로 증가하면서 이 벌어들이는 흑자를 대미투자에 집중하기 떄문에 환율이 오르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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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미 증시를 보니 하락을 했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마이크론은 이미 1분기에 최대 영업이익이나 실적이 나올것으로 이미 기대를 하고 있었고 그때문에 최근에 주가에 미리 반영을 했었습니다. 즉 작년부터 엔비디아가 지속적으로 최대실적이 나오더라도 앞으로의 가이던스나 시장보다 기대감을 더 충족할만한 새로운 니즈가 없다보니 횡보를 보이다가 최근에는 소폭 하락을 보이는만큼 이번 메모리반도체에서도 비슷한 연출이 되면서 간밤에 미국에서도 메모리반도체쪽의 주가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인것입니다. 그러면서 문제는 간밤에 FOMC회의에서 기대를 했던 금리 인하가 아닌 금리동결이 나왔고 파월의장이 중동불활실성을 언급하며 향후 물가상승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는 점 거기다가 간밤에 이스라엘이 중동 가스시설에 피격을 가하면서 이란또한 공습에 나서면서 유가가 다시금 크게 급등하면서 시장에서 악재로 작동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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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비트코인이 또 하락을 했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특별한 악재는 없습니다. 그동안 상승랠리를 이어가면서 현재의 하락은 기술조적인 하락조정이며 이는 결국 기관들이 수급이 영향력이 절대적으로 차지하는데 간밤에서 FOMC에서 금리동결을 또다시 하면서 파월의장이 물가나 중동불확실성을 언급하면서 시장에 위험자산의 수급에 안좋은 센티멘트를 불러일으킨게 주요요인입니다. 결국 물가에 대한 위험과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지면서 시장 유동성에 크게 영향을 받는 가상자산시장이다보니 그동안의 기관들의 수급이 상당히 몰려왔던 비트코인시장에서 이들의 매도세가 상당히 나오면서 조정을 받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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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삼성, 하이닉스는 어떤 기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히 기업 규모나 산업규모로 본다면 차세대 삼성이나 하이닉스는 국내에는 없습니다. 그말은 현재의 올해 이익규모가 300~400조를 예상하고 있는데 삼성과 하이닉스 이 둘만 전체 이익이 300조를 가까이 차지할것으로 보이며 사실상 국내 상장기업의 이익의 대다수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그 반도체 산업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메모리반도체 산업만큼 이익규모로 성장할 산업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게 필요한데 현재로서는 국내에서 반도체 산업만큼 이익규모가 나는 산업도 없고 현재의 제조산업에서 어느정도 경쟁력을 보여줄것으로 보이는 2차전지나 로봇산업 전력인프라나 대체에너지등은 모두 중국이 사실상 산업적인 규모도 더 크며 특히 첨단제조에선 한국보다 중국에서 기술경쟁력이나 규모도 압도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세대 삼성이나 하이닉스라고 볼 수 있는 기업은 없다고 생각하며 그나마 시장이 빠르게 커가고 매우 큰 규모를 보이는게 결국 피지컬 AI결합한 하드웨어 로봇산업이라고 보는데 이쪽이 그나마 유망하며 그런측면에서 현대차그룹의 가능성은 존재하나 여전히 TIer그룹에선 3티어수준으로 1티어는 테슬라 2티어는 중국의 기업들이라는 점에서 우선은 지켜봐야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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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에 가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주총회는 참석할 의무는 없습니다. 주주는 기본적으로 의결권을 발의할 권리가 있습니다. 즉 주주로서 회사의 경영활동을 대리해줘서 운영하는 이사를 임명할 수 있고 이들이 흔히 말하는 등기이사이며 의들 이사의 보수까지 결정할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주로서의 이해상충되는 회사의 의사결정에 있어서 예를들어 합병이나 분할 또는 배당금액과 배당에 대한 결정등을 결정할 수 있는 권리도 주주총회에서 투표를 통해서 결정을 하고 주주는 바로 주총에서 이런 의결권 행사를 행하는것이며 이 의결권은 1주에 하나의 권리를 갖게되며 주주를 많이 보유한 사람이 당연히 의결권을 그만큼 갖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사실상 대주주나 그들와 특수관계자나 이해관계에 있는자들이 실제로 결정하다보니 굳이 소액주주들이 참여를 하지 않는것이며 관심도 없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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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읈 장기적으로 유지할경우 변동금리와 고정금리중 어떤것이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금리가 상승시기엔 고정금리가 유리합니다. 만약 금리가 한동안 지금처럼 저금리로 유지가 되거나 하락할경우에는 당연히 변동금리로 하시는게 맞습니다 우선 고정금리는 기본적으로 시장금리보다 1~2%정도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금리가 상승시기에 하는게 유리합니다. 그리고 30년대출을 금리를 하더라도 한국에선 30년을 고정금리로 해주지는 않기 때문에 결국 5년~10년이내정도로만 변동금리로 유지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다만 현재는 시장금리를 인상하기보다는 금리를 인하하거나 동결쪽의 컨센서스이기 때문에 고정금리를 초장기로 유지하기는 어렵다면 그냥 변동금리로 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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