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젊은쿠스쿠스32
대우건설. 주가 물타는게 맞을까요?
대우건설 29300원 12주 물려있는데요.
현재-39프로인데요.
주가가 17700으로 낮아졌는데
50주넣어 물타서 2만원으로 낮춰서 탈출하려하는데 2만원대 올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타기 하시면 평단가가 2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대우건설은 사실 2만원 이상갈 가능성은 상당히 높습니다. 단기 과매도 상황이며 이는 반등이 올수 있습니다.
다만 물타기후에 2만원 도달시 탈출 하시고 향후 흐름을 보면서 재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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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대우건설 주가는 18,000원대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는 33,000원선으로 형성되어 있어 2만 원대 회복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50주를 추가 매수해 평단을 20,000원으로 낮추면 기술적 반등 시 탈출이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어쩌면 현재 하이닉스나 삼성으로 들어가서 물타기를 시도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우건설이 2만원 대는 갈 것 같다고 봅니다. 이러한 이유로는 최근 실적이 개선된 부분도 있고 건설주 전체 분위기나 수주 기대감이 살아나면 반등은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손실이 큰 상태에서 50주를 추가로 넣으면 보유 수량이 12주에서 62주로 늘어나기 때문에 주가가 다시 밀릴 경우 손실 금액도 훨씬 커집니다. 즉 물타기는 탈출 기회를 앞당길 수도 있지만 반대로 더 깊게 자금이 묶이는 상황도 만들 수 있다는 점은 생각해봐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바로 50주를 한 번에 넣기보다는 먼저 주가가 17,000원대를 지켜주는지, 거래량이 붙는지, 건설주 수급이 살아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추가 매수를 하더라도 한 번에 절대 크게 물타기를 하지 마시고 몇 번에 나눠서 분할 매수 해야 안전합니다. 정리하자면 2만원대 회복 가능성은 있지만 지지선과 주가 흐름을 먼저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보다 현명하고 멘탈을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의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29,300원에 12주를 보유 중이신 상태에서 17,700원에 50주를 추가 매수하면 총 62주가 되며 평단가는 정확히 19,945원으로 낮아집니다. 대우건설의 최근 주가는 18000원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불과 몇 거래일 전인 6월 말에도 장중 20,950원까지 상승했던 기록이 확인됩니다. 국내 증권사 분석가들이 제시하는 대우건설의 평균 목표주가 역시 20,300원 선에 형성되어 있어 평단가를 2만 원 근처로 낮추면 탈출 기회가 올 가능성은 사실 측면에서 높습니다. 다만 총 투자 금액이 기존 약 35만 원에서 추가 매수 후 약 123만 원으로 3배 이상 늘어나기 때문에 자금이 묶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우건설은 원전시공에 대한 레퍼런스를 보유한 기업중 하나로서 향후 원전시공과 SMR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는 기업이며, 또한 호르무즈해협이 본격적으로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며 이란과 미국간에서 휴전이 완벽하게 협정으로 완료가 된다면 향후 중동발로 인프라수주가 급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건설기업은 중도관련하여 네트워크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한 수주가 예상된다는 점이며, 그리고 이번에 국내에서의 정부와 반도체기업들간의 대규모 클러스터 발표도 결국 건설기업에게 모멘텀 측면에서는 나쁜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향후 대우건설의 업사이드가 충분하다고 보기에 현재시점에서 물타기로 접근하는것도 나쁜전략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7700원 부근에 50주를 분할 매수하면, 총 62주 기준 평단가는 약 19950원이 됩니다. 최근 주가 흐름과 증권가 전망을 봤을 때 하반기 중 2만 원대 회복 가능성이 높고, 기업 실적도 탄탄해서 물타기는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