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요즘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버신 분이 주위에 많이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스바이케이스입니다. 우선 주식투자를 하는 인구는 근로자 기준으로 본다면 50%확률로 절반에 가까운편이며 또한 절반에서 주식투자를 한다고해도 상당수는 큰 금액이 아닌 일부 여윳돈정도로 한다거나 그리고 최근에 진입했다거나 또는 투자경력을 오래됫으나 막상 반도체가 아닌 B2C기반의 종목이나 코스닥 개별주에 주식투자하여 크게 수익이 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즉 전체 비율로 보면 그렇게 많다고 볼수는 없으며 그렇다고 해도 과거보다는 확실히 드물지만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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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성장주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성장주나 아니면 배당성장주에 집중하시는게 좋습니다. 단순한 고배당주는 매출이나 이익성장이 뒷받침 되지 못하고 투자가 거의 없는 성숙형 기업이라 벌어들이는 이익을 배당으로 환원하는 기업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매년 성장하는 배당성장주섹터에 집중하시고 대표적으로 ETF인 SCHD와 같은 상품에 투자하시거나 배당성장주 관련 ETF등도 많으니 추가적으로 찾으셔서 포트폴리오에 편입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하며 성장주는 최근의 하드웨어 메모리반도체 관련 기업들로 볼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 광통신쪽이나 패키징업체나 전력반도체등이 괜찮다고 보이며 미국쪽으로 본다면 엠코테크놀로지나 온세미컨덕터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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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엑스 어느 계좌로 구매해야 할까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ISA계좌로는 해외주식 구매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일반 증권계좌로만 구입이 가능하며 토스증권으로만 거래가 가능하다고 하시면 토스증권일반위탁계좌에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즉 선택권이 없기에 ISA계좌가 아닌 일반위탁계좌로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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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과 나스닥100은 어떤 차이가 있으며 어느 쪽이 더 적합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S&P500은 S&P에서 500개의 자체적으로 추려낸 대표 500개의 기업을 선정하여 지수화한것이며 나스닥 100 나스닥거래소에 상장된 100개기업을 선정하여 지수화한것으로 보시면됩니다. 나스닥은 미국의 대표 기술기업들이 상장되어있는 거래소이며 향후 테크중심의 기업들이며 이중에서도 나스닥 100은 나스닥 기술 테크중에서도 100개의 기업을 추려낸 1~100위라고 생각하시면 되며 S&P500은 쉽게 생각하면 미국의 상장되어있는 1~3000개까지의 기업중 대표 기업 500개을 추려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500개의 기업은 테크랑 상관없이 시가총액과 매출 유통주식수등 여러가지 지표를 참고하여 500개의 기업을 선정한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앞으로 4차산업이 더 유망하고 테크기술의 혁명으로 산업이 커진다고 생각하면 나스닥 100이 더 성장성이 높고 업사이드가 더 높다고 생각하며, 다만 이런 기술성장성의 비전에 대해서는 의심이 많고 성장성이 기대보다 높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미국의 대표기업을 추종하는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에 투자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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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금리가 올랏는데여 엔화는 어트케댈까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일본의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렸지만 엔화환율도 큰 변화도 없고, 정체중입니다. 이말은 이미 시장에서 일본의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인상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고 갑작스럽게 올린게 아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시장에서 외환시장이나 금융시장에서 별 반응이 없던것입니다. 거기다가 앞으로 공격적으로 금리인상으로 언급을 한게 아니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일본의 장기금리는 점진적으로 상향추세를 보일것으로 보이며 이미 일본의 10년물 금리는 2030년기점으로 중국의 10년물 금리를 추월할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기준금리가 1% 일본의 10년물 시장금리는 이미 2.5%의 가까운 수준으로 배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엔화도 점진적으로 하락추세보다는 상승추세를 그려갈것으로 보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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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대형 기술주에 집중 투자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대형기술주 즉 빅테크들은 소프트웨어 중심이며 이들 업체들은 천문학적인 CAPEX투자가 집행중이고 이에 영업활동을 벌어들이는 현금흐름을 주주환원이 아닌 전량 투자에 쓰이고 있고 이제는 엔비디아도 회사채를 발행하는등 대규모 증자나 채권발행까지 하며 투자가 집행중입니다. 이말은 당장은 주가의 업사이드가 크게 좋다고 보기는 힘들며 투자기간동안 지속적으로 고정비가 늘기에 실적으로도 크게 각광받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결국 CAPEX 투자가 서서히 줄어들고 하드웨어쪽에서 소프트웨어쪽으로 무게가 실리거나 본격적으로 피지컬AI와 에이전트시장의 개화로 B2C기반의 시장으로의 AI시장이 더 커진다면 이들 빅테크 업체들도 본격적으로 주가가 올라갈것으로 기대는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것처럼 주력으로 집중투자를 할때는 아니라고 보이며 향후 장기적으로 다음 사이클을 기다리며 적립식으로 모아가는 단계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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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식이 어떻게 흘러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주에 가장 큰 변수는 한국 시간으로 목요일 새벽에 발표가 될 FOMC회의입니다 즉 금일 장이 마감후 금일 새벽시간 2:30~3:00까지 FOMC회의에서 금리결정이 있게되고 이후 캐빈워시의장이 처음으로 향후 전망에 대한 기자회견이 있을것입니다. 즉 여기서 어떻게 언급하고 전망하는지가 시장에서의 핵심 변수입니다. 지금은 이에 대해서 명확하게 예측이 불가능하며 시장을 어떤 흐름으로 볼지 전혀 알수가 없으며 이번이 처음 FOMC회의이기 때문에 금일 있을 기자회견이 주요변수입니다. 여기서 시장을 하락시키는 매파적 발언이나 전망이 아니라면 금주도 상승추세로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그게 아니라면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하락추세로 마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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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주가 전망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주회사들의 보유주식에 대한 평가이익이나 마찬가지로 지분법평가로 보유한 주식의 지분법이익으로 해당 기업의 주가는 그대로 100%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모두 할인율이 적용됩니다. 즉 주가에 100%를 반영해서 현재주가상승 모멘텀으로 받아들이면 안되며 과거에 보통 할인율이 얼마나 적용되는지를 추적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이 할인율에 대입해서 보여야 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그런측면에서 삼성생명이 삼성전자의 현재 펀더멘탈이나 주가에 상관없이 혼자 갑자기 더 상승할여력은 없다고 보이며 순전히 삼성전자의 향후 상승에 따른 일부 상승 모멘텀을 갖는상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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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지금이라도 사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SK하이닉스는 내년도까지 이익추정치가 상향하는 모멘텀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26년도 이익추정치 PER 10배 밸류에이션으로 280만원대의 가격입니다. 현재 마이크론이 15배내외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PER 10배수준은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보이며 이익추정치가 상향하는 모멘텀이기에 업사이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다음주에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과 여기서 나올 향후 가이던스 흐름 이후 SK하이닉스의 향후 실적에 대해서 과거처럼 변동폭이 크지 않을것으로 시장에서 평가하고 멀티플 리레이팅이 발생하게 되면 PER 15~20배수준도 받을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만약 이렇게 시장에서 의견이 모아지면 주가는 400만원도 가능하다고 볼 수 있으나, 이는 현재 발생된 흐름도 아니며 예측의 영역이므로 이부분은 주의해서 봐야하며 다만 향후 PER10배수준은 갈 업사이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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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값이 왜 이렇게 비ㅣ사지고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첫번째 원인으로 보면 조류인플루엔자가 다시 급증하면서 발생된 결과로 보입니다. 지난해 겨울부터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확산되면서 양계장의 닭들의 폐사율이 급증한게 문제가 되면서 계란의 공급량이 부족한게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곡물값의 사료비도 작년이후부터 환율의 급등과 국제 사료비의 가격까지 상승하면서 전반적으로 운영비용이 늘어난것도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최근에 공정위에서 유통과정에서 담합요소가 있다는것을 알아냈고 그 과정에서 상당수의 과징금을 부과했다는 점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생산비용의 상승과 공급량의 감소 그러면서 유통과정에서 담합으로 인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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