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면 오히려 악재라는 말이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동결을 함으로써 현재의 물가가 진정되지 않고 오름추세가 이어질 수 있기 떄문입니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물가가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며 케빈워시나 월가에서도 이 물가에 대해서 경고를 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런 문제로 인하여 장기금리가 하락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금리를 동결할경우 이는 트럼프의 압박으로 인하여 반강제적으로 실시하게 되는것인데 이러면 물가에 대한 우려가 더 작동할 수 있고 그러면 시장에선 이를 악재로 보고 장기금리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서 이는 시장의 악재요인으로 발동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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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인으로 부터 디파이에 대해 들었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디파이라는건 새로운게 아닙니다. 이미 코로나이전부터 디파이가 생기면서 코로나이후로는 상당히 코인시장쪽에선 대중화되었습니다. 디파이를 한다고해서 큰돈을 다버는건 아닙니다. 지금은 코인시장도 좋지도 않고 2년전 정도부터는 디파이 시장도 침체기 입니다. 간혹 여전히 연수익률 30~40% 혹은 100%이런것도 있는데 이건 디파이 자체가 실제 현금으로 주는게아니라 예치한 토큰이나 코인으로 동일하게 보상을 해주는데 이게 해당 기간이 예치기간이 있고 그 당시 예치기간이 끝나고 보상으로 주는데 문제는 그기간 동안 해당 코인의 가격이 반토막이나 몇토막나는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러면 사실상 보상 연수익률은 기대에 전혀 미치지 못하며 예치한 코인의 가격은 반토막이상도 나오기 떄문에 큰 손실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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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시절 발표한 포항앞바다 대왕고래는 되었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24년 12월에 실제 탐사시추를 했고 25년도에 2월4일 즉 47일간의 시추를 끝냈지만 문제는 가스가 있는건 확인했으나 개발할양만큼 손익정산이 맞지 않아서 실패한것입니다. 그리고 25년 9월에 그동안 정밀분석을 하면서 공식발표를 한국석유공사에 했는데 대왕고래 구조는 경제성 없고, 이로 인해서 추가탐사를 공식적으로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사실상 실패하고 끝났습니다. 그리고 140억배럴이 있다는것은 정확하게는 한곳에 있는게 아니라 여러 즉 울릉분지 유망구조 전체에 묻혀있다는 의미이며 문제는 여러곳을 다 뚫어봐야하고 그리고 시추했을때 과연 여기에서 그만큼 뽑아내서 비용대비 수익정산이 맞아야 시추를 하는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접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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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dc형 가입 회사입니다. 그런데 a은행에 가입한 dc형 계좌를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답변부터 드리면 개인이 옮길수 없습니다. 즉 근로자가 임의대로 옮길수 없고 이전은 가능한데 DC형을 계좌는 근로자본인계 맞지만 가입하고 계약을 진행한곳은 회사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계약을 이전신청해야합니다. 즉 내부적으로 회사내에서 퇴직연금규약이 어떻게 되어있는지가 필요한데 사실상 이건 인사팀 권한이고 내부적으로 이걸 허용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합니다. 이로 인해서 DC형계좌를 이전자체가 가능한건 맞는데 사실상 대부분의 회사가 다른 계좌로 이전못한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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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중에 포이즌필이란 어떠한의미인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인수합병과 관련된 용어로서 적대적 인수합병이 들어오가나 경영권을 침해하는 시도가 올때 지배주주나 오너가 경영권방어를 위해서 쓰는 일종의 방어전략입니다. 즉 회사지분을 일정비율로 보유할경우 이사회가 기존주주들로부터 신규주식을 시세보다 훨씬 싼 가격에 대량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즉 이는 회사의 정관이나 주주총회의결로 해당 제도가 있을때만 가능합니다. 이경우 기존주주들이 신규주식을 발행해서 싸게 매입할 수 있기 때문에 대표적인 경영권 방어이나 그만큼 주주들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으므로 해당 제도를 신규로 도입할경우엥는 주주총희 의결로 다 통과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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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매수와 매도를 할때 수수료가 붙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세는 매도일경우메나 발생하고 현재는 0.2%입니다. 그리고 수수료는 증권사의 위탁수수료로 매수와 매도 둘다 동일하게 붙습니다. 다만 위탁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다 다릅니다. 보통은 증권거래세보다 낮은게 일반적이며 이벤트로 수수료 무료 이벤트나 낮게 적용받으면 사실상 굉장히 낮게 부과되며 보통은 다 0.1%이하인게 일반적입니다. 세부적으로 알고 싶으시면 실현손익의 세부사항에 가면 매도단가 매수단가 세금 및 수수료 등 부과가 나뉘니 세부항목으로 가셔서 보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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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원대까지 하락했던 환율이 다시 상승세로 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락추세로 이어지기보다는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1400원대나 1300원중후반대로 진입하여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그동안 엔화의 강세와 한미 금리차이가 축소되는 문제가 최근 약세의 원인이었는데 이부분도 현재 연준이 매파적이고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환율이 상승하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는것이며, 그리고 그동안 그룹사들이 환전하지 않은 달러를 7월에 상당한 네고물량이 일시적으로 나오면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미국의 잠재성장률이 한국보다 더 높다는 점과 여전히 한국의 국내에서 직접투자를 늘리는게 아니라 대규모설비를 대미투자에 집중하거나 해외로 집중투자하고 있기에 벌어들인 달러나 자본을 해외에서 투자가 집행되고 있기에 환율이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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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 KCB보다 NICE가 더 민감하게 움직이는 이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서로 기준이 다르며 다만 세부적인 기준에 대해서는 해당 업체들이 공유를 하지 않기에 명확한건 모릅니다. 다만 현재 시장에서 알려진바에의하면 KCB의경우에는 부채질에 더 민감한것으로 알려져있으며 그러다보니 담보대출이냐 2금융권이냐 신용대출이냐 이런 대출의 질에 더 민감하게 보고 가중치를 두고 평가합니다. 반면 NICE의경우에는 부채의 성격과 질보다는 상환이력 자체에 더 높은 가중치를 둡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환이력에 있어서 연체이력이 발생하게되면 민감하게 신용점수를 낮추는데 특히 10만원 미만의 소액이라도 연체기록이 있따고하면 그즉시 점수를 낮게유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부채의 총액도 NICE가 더 가중치를 두기에 대출전체금액이 높아지면 NICE가 더 빠르고 즉각적으로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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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산업에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인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도 이미 AI와 관련괸 초기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AI는 막대한 에너지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러다보니 AI와 관련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건설해야합니다. 문제는 AI는 연산과 추론을 하게될떄 기존의 컴퓨터 연산보다 훨씬 많은 연산과정이 필요하고 에너지 전력 소모가 발생합니다. 그러다보니 작년 추론시장이 열리고 에이전트가 열리면서 AI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메모리의 양과 낸드플래시 그리고 HBM등 각종 반도체가 기존의 쓰이던것보다 몇배나 많이 들어가기 시작했고 그리고 이 데이터센터를 돌리기위해서 현재 전력이 부족해서 각종 태양광설비, 연료전지나 LNG발전등 발전소가 건설되야하며 이를 연결하는 전선이나 변압기등 모든게 다 필요합니다. 즉 이러한 투자 비용 자체가 워낙 천문학적이며 그러다보니 오픈 AI가 몇십조원의 매출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적자비즈니스인것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인프라투자비용이 워낙 천문학적으로 발생하니 투자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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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하와 글로벌 양적완화 정책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해당 정책은 중앙은행의 유동성 완화정책이고 양적완화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시장에다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정책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인플레이션이 이미 발생되고 있고 올해도 다시 물가가 오르는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절대적으로 높은 물가 수준인데 여기에서 통화정책을 팽창한다는것은 물가를 더더욱 자극하는 요인으로 작동됩니다. 즉 이미 높아진 물가에서 다시 상승추세를 보이는데 이런 상황에서 통화정책까지 부추기면 가속화를 낫습니다. 거기다가 현재 미국의 국가부채는 이미 매우 높은 상황이고 트럼프정부에서도 여전히 매년 증가중이며 이제는 매년 이자부담으로 인해서 국채를 새롭게 발행해야하는 과정입니다. 결국 큰 흐름을 보면 단기적으로 금리인하는 기업의 이자비용도 낮추고 미국의 국채 발행시 낮아진 이자로 발행할 수 있지만, 문제는 투자수요의 자극과 자산 가격의 급등 그러면서 증가된 유동성으로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게 되면 결국 이는 투입비용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역으로 수요가 감소하면서 경기침체우려와 이로 인해서 물가가 더 자극되면서 장기금리는 하락하지 않고 더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국가의 재정적자가 더 커지고 물가자극 경기침체우려 달러신뢰성하락으로 신용등급이 부정적으로 발생될 여지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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