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주도주는 여전히 삼성전자 하이닉스입니다. 그리고 올해 샂아기업 전체 영업이익은 700조내외로 추산되며 이중 반도체가 차지하는 영업이익은 대략 550조내외입니다. 그리고 이 대다수의 이익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입니다. 즉 실적랠리를 주도하는것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이며 이익추정치는 27년도에도 올해보다는 상향되는 추세이며, 그리고 현재는 28년도의 흐름에 대해서 시장에서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실적기반과 그리고 여기에서 멀티플리레이팅 가시성까지 추가적으로 확보가 될 여력이 있는 종목이 삼성전자와 하아닉스이며 그렇다면 지금보다 주가가 더 오를가능성이 높기에 여전히 주가의 업사이드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장기 모멘텀은 유효하지만 단기 끝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HBM 실적이 뒷받침되고 PER 재평가 여지가 있어 추가 상승 근거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파업 리스크와 HBM 경쟁력 회복 여부가 변수입니다. 남들 다 산다는 분위기일 때가 오히려 신중해야 할 시점입니다. 지금 진입한다면 한 번에 전액보다 2~3회 분할 매수로 접근하시고 여유 자금 범위 안에서만 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