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가 앞으로 계속 오를지 아니면 끝물일지 궁금해요.

삼전닉스가 다들 더 오를거라 말하는데 진짜 그렇게 될지 궁금합니다. 남들 다 사는 삼전닉스를 지금이라도 사야할지 고민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반도체 랠리는 아직 끝물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것이 실적이 2027년까지는 확고하기 때문에

    실적 기반의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주도주는 여전히 삼성전자 하이닉스입니다. 그리고 올해 샂아기업 전체 영업이익은 700조내외로 추산되며 이중 반도체가 차지하는 영업이익은 대략 550조내외입니다. 그리고 이 대다수의 이익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입니다. 즉 실적랠리를 주도하는것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이며 이익추정치는 27년도에도 올해보다는 상향되는 추세이며, 그리고 현재는 28년도의 흐름에 대해서 시장에서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실적기반과 그리고 여기에서 멀티플리레이팅 가시성까지 추가적으로 확보가 될 여력이 있는 종목이 삼성전자와 하아닉스이며 그렇다면 지금보다 주가가 더 오를가능성이 높기에 여전히 주가의 업사이드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아직 끝물은 아니지만, 진입 속도와 종목별 접근 방식은 확연히 달라져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메모리 가격 급등과 AI 데이터센터 수요 지속으로 업황 자체는 확고한 호황(슈퍼사이클)을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의 단기 조정(눌림목)이 올 때마다 자금을 3~4회로 나누어 분할 매수하는 것이 평단가 관리 측면에서 훨씬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장기 모멘텀은 유효하지만 단기 끝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HBM 실적이 뒷받침되고 PER 재평가 여지가 있어 추가 상승 근거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파업 리스크와 HBM 경쟁력 회복 여부가 변수입니다. 남들 다 산다는 분위기일 때가 오히려 신중해야 할 시점입니다. 지금 진입한다면 한 번에 전액보다 2~3회 분할 매수로 접근하시고 여유 자금 범위 안에서만 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