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반등 여지는 이제 없다고 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좋을거다라는건 결국 예측이지 100%확정이라고 보긴 힘듭니다. 우선 기존에는 지금처럼 지정학적리스크가 확대되는걸 예측한게 아닙니다. 현재는 지정학적리스크가 불거진걸 넘어서 후티반군이 사우티본토까지 공격하면서 유가는 100달러가 넘어서며 빠르게 올라가게 되었고 실제 물가 지표에서도 올라가는 추세를 보이면서 에너지비용의 급등이 현재 실제 소매가로 미국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재정적자가까지 같이 심해지면서 달러인덱스의 약화와 장기금리가 사상최고치로 급등하면서 바로 시장리스크와 지정학적리스크가 동시에 겹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는것이며 7~8월에도 국내에선 한국은행이 연속적인 금리인상등 시장 제반환경이 좋지 않은게 문제입니다. 다만 펀더멘탈 측면만 본다면 최근들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투자는 더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가이던스에도 좋게 발표하면서 GPU의 임대료는 8월에도 크게 상승하였고 메모리투자의 재고일수는 10일이내로 감소하며 가격또한 오름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산업 측면에서 분명히 이익가시성이 높아지고 있고 27년에도 메모리부족 공급이 여전히 지속될것으로 보이기에 펀더멘탈 측면만 고려한다면 상승세는 결국 시장리스크가 해결된다면 올라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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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애프터마켓이 어제 시작되었다는데 원래 nxt에서 늦게까지 거래하지 않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주식은 거래소가 KRX거래소와 NXT거래소로 이원화되었습니다. 작년에 NXT거래소가 3월에 출범하면서 경재체제가 되었고 그리고 출범하자 NXT거래소는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라는것을 만들었습니다. 즉 KRX거래소에선 애프터마켓과 프리마켓이 없었고 NXT거래소에서만 애프터마켓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800개내외 종목만 NTX에서 상장되어있엇어 절반이상은 거래가 불가능했고 현재 KRX에선 2000개가넘는 종목이 상장되어있습니다. 즉 이를 애프터마켓에서 거래가 되도록 하는것입니다. 즉 어제부터 KRX에서도 애프터마켓을 신설하고 4시부터 8시까지 가능하도록 한것이며 이는 KRX에서 상장되어있는 종목이 애프터마켓에서 거래가 되는 구조로 변경된것입니다. 기존에는 NXT거래소에서만 상장되어있는 종목이 NXT 애프터마켓만 거래가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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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채, 한전채, 미국국채 같은 채권을 사려면 어디에서 살수가 있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MTS에서도 살수 있습니다. 주식만 있는게 아닙니다 채권 치시면 나옵니다. 증권사에서는 KRX금현물도 살수있으며 ETF가 아닌 펀드도 살수 있고 채권도 살수 있습니다. 채권도 장내채권 장외채권 둘다 가능합니다. 장내채권은 KRX에서 거래가 되는 시스템으로 MTS에서 장내채권에서 주식처럼 비슷한 형태로 매수 매도 주문이 있고 호가잔량이 표기가 되며 주식사듯이 사시면됩니다. 장외채권은 증권사가 직접적으로 외부에서 사들인 채권이 있는데 이렇게 보유하고 있는 채권을 자기고객에게 파는 형태가 장외채권입니다. 장외채권이 대표적으로 회사채나 특수채가 대부분인데 증권사가 직접사고 거래하다보니 매번 시점마다 리스트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국채는 장내채권에서 언제든 쉽게 살 수있고 미국채는 외화채권 해외채권에서 매수할수있고 대형증권사에선 다 거래가 됩니다. 보통 최소단위가 1000달러내외인경우가 대다수입니다. 한전채와 같은 회사채는 장외채권메뉴에서 사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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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 인상에 영향을 너무 많이 받고 있는데, 왜 금리가 인상되면 주식시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 자율환율변동제 국가이며 그리고 대외의존도가 매우 심하며 특히 경제구조에 있어서 성장은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입니다. 사실상 올해는 수출만의존하는 형태라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한국의 주식시장이나 채권시장등은 사실상 절반이상이 외국인이며 이 외국인들도 절대 대다수가 미국와 영미계자금입니다. 즉 이말은 미국의 금리인상이 발생하게 되면 외국인들이 바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한국의 주식시장에서 자금이 이탈되어 미국 본토로 가는 자금이 증가하게 되고 이과정에서 환율까지 영향을 미쳐서 환율이 강세를 보이게 됩니다. 환율의 강세는 수출과 수입에 바로 영향을 미치게 되며 환율이 상승은 수입물가상승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의 경우 수출에서 대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서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내수경제가 안좋아지게 되거나 경기침체가 발생하게 되면 한국의 수출에는 부정적이게 되므로 이또한 실적 악화로 주식시장의 악재로 작동하게 되며, 또한 금리인상으로 인하여 미국의 AI와 같은 투자가 크게 감소하게 되면 한국의 메모리 기업의 실적의 비상으로 이어져서 이또한 주식시장에 급락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즉 금리인상자체로 인하여 여러 파생적으로 연결되면서 영향을 미치다보니 주식시장의 악재로 작동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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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중에서 가장 돈이 아깝다고 느끼는 지출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소액결제 입니다. 웹툰이나 게임등을 무심코 자동결제 하게되서 나가게 되면 무언가 아깝고 은근히 쌓이면 큰돈이라 잘 보면 아깝다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영양제 뷰티와 관련된 제품이 많아서 워낙 종류도 많고 하다보니 과거랑 다르게 자칫 좀사다보면 10만원이 훌쩍 넘어가는데 이것도 계획되지 않은 품목이 종종 끼다보니 후회하거나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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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관련 주식은 무엇이 있으며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에는 크게 3개입니다. CJ CGV는 순수영화관 관련 업체이니 이게 대표적이며 콘텐트리중앙의 경우 메가박스 지분 95%이상을 보유하고 있고 다만 이외에도 콘텐츠제작 부분도 있으며 무엇보다 회생절차중이라 투자적격대상으론 제외입니다. 마지막으로 롯데쇼핑이 롯데시네마 운영사인 롯데컬처웍스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나 본업인 유통이 워낙커서 사실상 영화관업체로 보진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CJ CGV가 핵심이며 관련돤 배급이나 제작업체론 쇼박스나 NEW, CJ ENM이 있긴하나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일단 현재는 OTT로의 악재는 이미 어느정도 주가가 거의 반영된 흐름이며 현재의 업황은 올해 왕과사는남자이후 전반적으로 조금씩 영화관관계수가 증가하고 있고 최근엔 오딧세이까지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9월에도 인턴이나 타짜, 암사자들, 실낙원등 기대작등이 있다보니 하반기 업황이나 모멘텀도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는 단기적인 투자용으로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구조적으로 업황이 장기성장주로는 보지 않기에 단기적인 접근으로만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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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집중형 거래소(CEX)와 탈중앙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CEX와 DEX의 차이는 쉽습니다 누가 자산을 보관하고 있느냐입니다. CEX는 거래소가 주체가 되어 스스로가 자산을 보관하고 관리하며 회원도 관리하는 제도입니다. 그러다보니 CEX로 입금하게될경우 거래소 스스로 지갑관리도 해야하고 해킹관리도 해야합니다. 만약 문제가 발생되면 회원이 거래소측에 반환청구권등이나 소송등으로 제기하는형태입니다. DEX 탈중앙화로 지갑관리는 본인하면 자산도 당연히 내 소속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DEX사이트나 그리고 어플에서 연결만 하는 구조이고 지갑을 연결후 거기에서 교환하는 형태로 거래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러다보니 DEX 탈중앙화라고 하며 주도권 보안 모두 내가 관리해야합니다. DEX는 그러다보니 계정복구도 불가능한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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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물가 부담이 높아지다보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무지출챌린지란말은 잘 안씁니다. 몇년젼에 유행하던 밈용어처럼 됬고 지금은 무지출이라는 말은 밈처럼 쓰이기보다는 본인의 가계부형태로 쓰는 구조로 바뀌고 있는 형국입니다. 즉 지금은 말그대로 그냥 일상화되어서 무지출이나 극도로 아끼는 부류가 있는 반면 여전히 반대편에선 워라밸이니, 젊을때 즐기자 하면서 벌면 소비를 하는 형태의 부류로 크게 두형태로 갈린 형국입니다. 그리고 과거처럼 극단적인 아예 무지출은 사실상 지속가능성이 낮다보니 거의보기는 힘들고 적당한 형태의 아끼는 소비나 일시적이거나 부분적 무지출형태로 이루어진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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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락 심한 코인 시장에서 손절매 라인은 어떻게 설정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시장은 24시간의 상하한가제도도 없고 급등락을 막기위한 과열이나 급락방지조치도 없습니다. 결국 이를 막기위해선 확실한 손절라인을 만들고 이를 위한 자동로스컷 설정을 해두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코인시장은 급격하게 하락하기 때문에 급락시에 대응을 하기 힘든게 순식간에 -30%이런식으로 가기 때문에 더더욱 강제적인 로스컷 즉 스탑로스를 자동으로 설정하셔야합니다. 보통은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급락하는게 코인이다보니 보통 -5~-10%범위에서 만드는게 좋고, 알트코인의 경우 -5%는 빈번하니 -10~-15%라인에서 설정해두시는게 좋으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5~-10%범위에서 만드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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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은행이 많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 주요 선진국과 비교시 은행수가 적은편입니다. 한국에서만 있다보니 외국에서의 은행의 분포도를 잘 모르시고 체감상 많다고 느끼시는것뿐입니다. 실제 한국의 주요은행수는 20개 안팎입니다. 저축은행은 사실상 은행이 아니며 상호저축기금에서 저축은행으로 이름이 바뀐것인뿐 그러다보니 은행법의 규제를 받는 기관이 아닙니다. 즉 한국의 은행은 우리가 아는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인 부산 경남 광주은행등과 인터넷전문은행 특수은행인 산업은행 기업은행 농협 수협등을 다 포함해서 약 20개안팎이라고 하는것입니다. 반면 다른 나라를 보면 미국의 경우 가장 많은데 현재만 해도 4000개가 넘으며 1984년에는 무려 14000개가 있었으며 과거 에는 3만개가 넘던 시절도 있습니다. 독일도 현재 100개 넘고 일본도 무려 100개 넘습니다. 즉 한국은 은행이 상당히 적은 국가입니다. 그리고 한국도 imf이전에는 30개가 넘엇으나 이후 서로 통폐합되면서 수가 현재로 크게 줄어든것뿐이며 다만 한국은 땅이 크지 않고 은행들이 전국에서 운영하고 점포수가 특정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많다보니 많게 느껴질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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