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물가 부담이 높아지다보니까요?

무지출 챌린지인가? 그런거 하는 사람들 있나요?

없진 않겠지만 요즘에는 그런거 뉴스에 안 나오길래요. 무지출 자체가 어렵긴한데 그래도 하시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도 무지출 챌린지와 같이 고정비 외 소비를 하지 않는 절약 방식을 실천하는 경우가 있으며, 고물가가 장기화되면서 지속가능한 형태로 변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비나 교통비를 무조건 억제하면 오래 유지하기는 어렵고, 선택적 소비만 하지 않는 날을 정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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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무지출챌린지란말은 잘 안씁니다. 몇년젼에 유행하던 밈용어처럼 됬고 지금은 무지출이라는 말은 밈처럼 쓰이기보다는 본인의 가계부형태로 쓰는 구조로 바뀌고 있는 형국입니다.
    즉 지금은 말그대로 그냥 일상화되어서 무지출이나 극도로 아끼는 부류가 있는 반면 여전히 반대편에선 워라밸이니, 젊을때 즐기자 하면서 벌면 소비를 하는 형태의 부류로 크게 두형태로 갈린 형국입니다. 그리고 과거처럼 극단적인 아예 무지출은 사실상 지속가능성이 낮다보니 거의보기는 힘들고 적당한 형태의 아끼는 소비나 일시적이거나 부분적 무지출형태로 이루어진 형국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가끔 과소비 한 달에는 무지출 챌린지를 합니다

    무지출 챌린지라는게 기간은 본인이 정하면 되니 저는 3일간 무지출챌린지 1일 무지출 챌린지 이런식으로 소비를 줄이고 있습니다

    1달 무지출 챌린지 이런건 사실상 현생 사는 입장에서는 거의 불가능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