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너무 막막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는 민간기업모두가 아닌 대기업도 정확히는 삼성이나 하이닉스와 같은 핵심 반도체나 일부 관련된 기업들이며 국내 내수 위주의 유통기업들이나 그리고 많은 중소기업들은 그렇게 성과급이 엄청나게 주거나 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의사나 삼성 하이닉스와 같은 일부 대기업 계열사들, 그리고 일부의 개인 자산가들이나 자산의 부가 급격히 축적이 되는 K자 경제가 극심한건 사실입니다. 즉 너무 상위층만을 목표로해서 바라본다면 내자신이 불안하고 불신감만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눈높이도 낮추고 비교대상을 다른쪽으로 향하는게 심리적으로 쫓기지 않고 마음의 심리를 안정화시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음주 증시는 어떤식으로 흘러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음주 증시도 여전히 메타의 AI데이터센터에 대한 임대산업 즉 네오클라우드 사업이슈로 인한 불확실로 조정 가능성이 존재하며 또한 금요일 미국증시가 휴장인것도 부담입니다. 다만 금요일 한국증시가 반등을 했고 면밀히본다면 메타가 직접적으로 네오클라우드사업을 하겟다고 공시한게 아니었으며 블룸버그가 발표한 사실이고 메타는 5월말에 네오클라우드사업에 대해서 유후 설비에 대해서 고려는 해보겠다라는 언급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세히 살펴보면 이는 HBM3E이상에서의 고사양의 인프라의 데이터센터를 공급하는게 아니라 이해당 AI데이터센터는 여전히 컴퓨팅수요가 부족하여 현재의 주요 LLM서비스에서 토큰부족으로 나오는것이며 다만 저사양 LLM모델이 중국을 중심을 엄청나게 나오고 잇고 현재 HBM200이나 100과 같은 전세대 구형 AI인프라에서 유휴설비가 나오다보니 이를 활용하여 임대서비스를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현재 이런부분이 점차 어느정도 산업에서 이해가 되면서 노이즈로 부각되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다음주에도 큰 반등은 이어지지는 않아도 급락은 하지 않는 상황으로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후 7월 10일 ADR하이닉스의 상장과 그리고 닉스 전자의 2분기 실적발표가 더 중요한 흐름으로 이때부터 변곡점이 예상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지금 주식 시작해도 괜찮은걸까요.. 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라는것은 기업의 지분가치를 말하며 기업의 경우 이윤을 벌어들이는것을 목적으로 하며 결국 기업의 성장은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여 이로 인해서 기업가치가 오른다면 이에 따른 지분의 가치가 성장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현재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고 지금도 새로운 산업이 성장하며 오히려 지금은 AI에이전트 섭스와 이 AI가 향후 온디바이스 AI 그리고 피지컬AI와 결합할것이며 각종 AI가 B2B를 넘어서 B2C기반으로 무궁무진하게 성장할 여력이 많이 남았습니다. 이말은 관련된 기업들의 성장성은 무궁무진하며 이들의 주식을 투자하면 그만큼 성과를 얻을 수 있는것이며 이런 개별기업에 투자하는게 어렵다면 미국이 장기적으로 이 기술산업을 주도한다고 생각하면 미국의 대표 테크 기업 100개를 모아놓은 나스닥100과 같은 상품에 투자하면 되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드디어 한국도 우주산업에 도전한다는데요.역량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 엄밀히 말하면 다른 제조업에 비해서 우주산업은 많이 역량이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누리호 발사도 순수 우리기술로 불가능하며 이것도 전세계 11번째로 발사한 국가입니다. 즉 미국이나 러시아 기술도움없이 여전히 독자적으로 우주산업을 펼치기엔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우주위로 쏘는 발사체는 사실상 로켓장거리 미사일과 동일한 원리이기 때문에 MTCR이라는 1987년에 만들어진 미사일 통제체제로 인하여 미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알려진것입니다. 안의 수많은 부품과 기술은 IT기술과는 다른 공학기술이기 때문에 미국이나 아니면 러시아쪽의 기술을 받지 않으면 아직도 역량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트코인을 투자하고있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가상자산에서 유일한 작업채굴방식으로서 채굴단가가 존재하는 자산이며 현재는 채굴단가를 약간 하회하는 수준이며 근본적으로 실물금처러 공급량이 제한되어 잇는 자산점과 특정 누군가가 대량으로 소유하지 않은 거의 분산화된 자산이라는점, 몰수가 불가능한 자산이라는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이런 가치와 네트워크가치는 여전히 계속 유지되고 있기에 결국 상승의 흐름으로 갈 수 있다고 보지만 다만 근본적으로 시장금리가 지속적으로 올라오면서 유동성이 제한 된 환경에서 비트코인의 자금으로 가지 않고 주식시장으로 쏠리고 있는 국면에서 정책모멘텀도 없다보니 하락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결국 이런한 방향성은 금리와 유동성의 흐름인데 이는 하반기에도 우호적인 분위기는 아니므로 결국 내년도에 물가와 시장금리가 하락할 수 있는 흐름이 이어진다고 보기에 내년도부터 비트코인을 보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5.0 (1)
응원하기
코스피의 변동성이 코인보다 심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6월 변동성은 사실상 코로나위기당시와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당시 전체종목에서 4.5%의 비율이 5월대비 상승을 하였고 반대로 95.5%의 비율이 -25~-27%정도가 평균적으로 하락할정도엿고 무려 2200개의 종목이상이엇으니 매우 심각하엿습니다. 이는 사실상 코로나위기당시때나 보던 흐름이엇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지수는 사상최고가였고 그만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쪽으로 극단적인 쏠림장세가 심햇던것입니다. 즉 코인수준에서의 변동성이 나온게 사실이며. 아직 이런 여진이 7월에도 다소 이어진상황입니다. 즉 이런 변동성은 한동안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최근 PCE물가도 4.2%가 나오는등 크게 치솟으면서 시장금리도 이로 인해서 불안해지고 월가도 매파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결국 3분기에는 변동성이 큰 흐름이 이어진다고 볼 수 있으므로 이런 변동성을 견디기 힘드시다면 어느정도 비중을 줄이고 현금비중을 늘리는게 중요한 국면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들은 한달에 얼마까지 벌면 딱 적당하다고 생각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사람들마다 지출규모는 다르고 심리적인 만족도도 다르니 고정되어서 얼마다라고 말하기는 힘들고 개인적으로 월 현금흐름에서 저축률이 30~50%이상을 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한다면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즉 질문자께서 기준을 본다면 저축률이 30%이상인 현금흐름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 지출규모를 보면 고정지출로 140정도가 든다고 하였고 여기에 변동지 비출도 고려해야합니다. 보통 고정비비율이 월 현금흐름대비 50%라고 한다면 변동비지출은 30%내외입니다. 그렇다면 약 80만원내외가 변동비지출로 보입니다. 이를 계산하면 220만원이고 이는 월현금흐름대비 80%의 비율입니다. 세후기준 280만원 내외입니다. 그렇다면 약 30%이상의 저축률이 나와야 어느정도 이제는 만족하겠구나라는 월 현금흐름 규모라고 생각하므로 약 320만원내외입니다. 즉 320만원을 초과하는 세후 현금흐름이 나와야 어느정도 만족을 할것으로 판단됩니다.
5.0 (1)
응원하기
기업이 대규모 자본 조달을 위해 유상증자를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유상증자를 신규로 증자를 한다는것은 주식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유통주식수가 늘어난 만큼 EPS가 낮아지고 자본이 증가하면서 ROE즉 자기자본이익률이 낮아지면서 주주의 요구수익률이 낮아지게 됩니다. 또한 유통주식수가 늘어난만큼 이를 희석된 효과가 나타나니 악재인것이며 당연히 주식수가 늘어나니 시중의 공급량이 늘어날것이므로 이또한 잠재적으로 시장의 매도세가 많이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다가 기본적으로 유상증자는 현재 시가대비 30%정도 낮은 금액으로 발행가액을 할인해서 적용하게 되므로 기존주주는 일반적으로 악재로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를 신규투자재원으로 활용하여 나중에 이 투자CAPA가 늘어나서 매출이 늘어나게 되면 그만큼 이익과 매출이 늘어나서 주주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으나 당장 유상증자 자체는 악재가 맞습니다. 신규투자자는 기존 주주가 아니다 보니 이런 문제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아무런 영향력이 없으며, 해당 기업이 투자로 인해서 매출이 그만큼 늘어날것이라면 투자 매력도가 증가 된다고 보이면 투자결정에 도움이 되는것이지 그 유상증자 결정 자체가 영향이 있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금융위기 때 우리나라 금리가 가장 높았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08년 금융위기때는 오히려 한국은행은 위기를 막아야하므로 기준금리를 지속적으로 낮추엇습니다. 다만 당시 위기로 인해서 은행들의 경우 신용대출을 하지 않앗으며 거기다가 외국인들의 경우 주식이나 채권등을 전부다 국내 시장에다가 팔면서 자본이 유출이 되엇습니다. 그러다보니 시장의 자본이 부족하였고 이로 인해서 시장금리가 올랐으나 그렇다고 해서 이 시장금리가 10%씩 이상 급등하지는 않앗으며 높았을대가 6~8%수준으로서 그리 엄청난 위기였다고 볼수없으며 당시의 위기는 미국에서 발생위기였지 한국 자체가 금융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1997년이 발생한 외환위기가 진정한 위기였습니다. 이때는 한국의 대외채무국가였고 이 채무를 갚지 못하게 되면서 IMF가 손을 빌리는 그러면서 많은 외평채를 발행한 시중의 은행들이 망해가면서 자본이 급격히 위축이 되고 시중의 자본유동성이 급격히 메말라지면서 시장금리가 폭등하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당시 1달짜리 은행들의 콜금리가 30%를 치솟앗고 각종 회사채나 채권들의 금리고 25~30%를 넘어섯으며 또한 예금금리가 20~30%수준이었고 특판금리는 30%가 넘어선 폭등 그자체엿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7월달에 특히 주식의 변동성이 심해지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7월에도 변동성이 클것으로 보이며 8~9월까지도 변동성이 여전히 클 가능성인 높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7월에는 반기리밸런싱의 우려를 넘어서서 메타발 이슈로 인하여 공급과잉과 AI투자에 대한 부정론이 나오면서 시장자체의 의심을 하게 되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결국 이를 잠재우는것은 실적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향후 가이던스 발표와 이에 대한 시장신뢰성이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결국 공급과잉와 AI투자에 대한 피크아웃은 기우엿다는것을 증명한다면 시장자체가 다시 우상향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이후 8~9월 부터는 최근 PCE물가가 4%를 넘어섰고 연준도 ECB연레회의에서 케빈워시가 2%의 물가를 맞추기 위해서 연준은 무엇이든 하겟다고 언급한 상황인만큼 이 높아진 시장금리에 대한 불안감이 8~9월에 작동할 수 있고 거기에 사모펀드의 사모대출이 높아진 금리에 환급이슈가 터지면서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또다른 요인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