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가 오늘 어떻게 된 거길래 유가 관련주 상한가 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 이유는 9월 들어서 미국과 이란과의 갈등이 다시 시작 되고 있고 그러면서 유가가 올라가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이번주에는 사우디의 정유저장시설이 공격을 받았으며 그러면서 후티반군이 사우티 본토를 공격하였고 또한 오늘 간밤에는 미국의 사령부가 이란 유조선 5척에 대해서 제재를 가하기 시작하면서 유가가 100달러선을 돌파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즉 100달러를 다시 넘어서는 심리적 마지노선을 넘어서면서 다시금 국내의 주요 정유나 석유관련주가 급등하였고 그리고 항상 이런 유가에 민감한 흥구석유와 한국석유가 바로 상한가까지 타는 테마성 흐름을 보인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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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대출받을때 잘못된 정보같은게 들어가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와 기존 대출잔액은 대출해주는 금융사가 신용정보 평가기관인 나이스나 KCB에서 조회로 직접확인 됩니다. 실제 심사는 조회데이터로 이루어지는것이지 고객이 입력하는 내용은 참고내용일 뿐입니다. 즉 실제 심사는 본인들이 직접 조회한 데이터로 이루어지며 틀린정보를 주더라도 자체적으로 검증하기 때문에 문제되는 사항이 아닙니다. 다만 소득이나 재직상태 자금용도 같은 항목은 다르게 기재한다면 금융사쪽에서 알수가 없고, 만약 이부분을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대출을 심사해서 나가게 되고 추후에 금융사에서 알아차리게 될경우 법적으로 문제가될수 있어서 사기죄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300한도에서 200만원이후 100만원에 대해서 거절난 이유는 상품별 제한이 있거나 현재 가계대출총량에 대해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규제하고 있어서 현재 매우 빡빡한 상황이라 거절을 할 가능성이 높으며, 단기간에 반복신청을 해서 거절을 했을 가능성도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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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가 올말에 엄청 오를까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클래리티법안은 9월 15일에 확정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해당 안건은 실제 본안 안건으로 통과되느냐의 결정입니다. 즉 9월 15일에 통과된다고 해도, 국회에서의 상하원 최종적으로 통과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건은 결국 내년도가 되어서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본안 통과도 힘든게 총 60석중에서 6석의 민주당의 찬성표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민주당에서 6석이 나올수가 없으므로 불가능에 가까우며 지금 이들 모두 11월 중간선거에 혈안이 되어있어서 관심도 없는 상황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정책모멘텀이나 클래리티 법안에 대한 모멘텀도 올해가 아니라 내년도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금리나 물가에 대한 추세 하락도 내년도에나 꺽일 흐름이기에 본격적인 상승은 내년도라고 보이며 빠르면 11월 중간선거이후 정책모멘텀이 12월에 붙는다면 12월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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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관련 주식의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장기적으로 본다면 우상향을 하겠지만 당장은 추세가 연이어 이어지는 상승이 이어진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실적 모멘텀이 아니라 재료 모멘텀만 갖고 있기 떄문입니다. 우선 여전히 실적대비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높다는 점이며, 다만 휴머노이드의 발전속도가 매우 빠르고 현재 본격적으로 엔비디아도 올해 피지컬AI에서 로봇쪽을 강조하고 있고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이미 투자가 가속화되어있고 본격적으로 AI와 결합되는 흐름으로 이어지면서 상용화도 빠르게 될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바로 이러한 재료 모멘텀이 가속화되고 있는게 주가의 강세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입니다. 다만 이게 추세적으로 계속 이어지기 힘든건 실적이 확실하게 붙는 섹터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나마 긍정적인건 올해 매출 성장속도가 빠르게 가시화되고 있어서 이런 부분은 긍정적으로 생각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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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GDP대비 가계대출이 꽤 감소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제로 가계대출은 21년 3분기 99%가 고점이었고 지난해까지 88.6%까지 내려오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GDP가 빠르게 성장하는것도 원인인데 즉 매년 GDP성장률이 올라가고 있고 25년부터 26년도에는 GDP가 반도체 성장에 힘입어 추세가 크게 성장한것도 크게 성장한것도 원인입니다. 그러나 가계부채절대금액 자체가 줄어든건 아닙니다. 부채 자체는 매년 증가하고 있고 26년 2분기말 가계 신용잔액은 2019조원으로 이미 올해 2000조원을 사상 처음으로 넘어선 상황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명목 GDP의 상승이 가채부채 증가속도보다 더 빠르다보니 가계대출 비율이 감소한것 뿐입니다.즉 말씀하신것처럼 가계대출의 감소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비율만 감소했을뿐 절대 금액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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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다보니 투자의 관심이 생겨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용어를 꼭 알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투자용어에 대해서는 결국 알수 밖에 없는게 투자라는건 데이터를 취합하는것입니다. 그 이유는 기업의 사업구조를 알아야하고 과거의 재무제표자료와 사업구조가 어떻게 되며 매출이나 이익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서 밸류에이션은 어떻게 되며 향후 매출성장은 어떻게 되며 이익률이 어떻게 되는지 다 파악이 필요합니다. 또한 거시 경제 데이터 자료도 이해하셔야하구요. 그말은 결국 해당 관련된 자료를 읽게되면 전문적인 투자용어가 나올 수 밖에 없고 그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선 결국 용어를 공부하셔야 되는결론이 들어섭니다. 그러다보니 굳이 외우지 않더라도 그냥 자연스럽게 이해가 됩니다. 즉 처음부터 무리하게 그냥 외우시면 머리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한 기업을 선택하고 이에 따른 리포트를 보면서 이 용어가 현재의 사업구조와 어떻게 연결되고 어떻게 활용되는지 같이 물 흐르듯이 이해하시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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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7월부터 급락해 1337원까지 딸어졌는데 단기간 억대급 하락인데 향후 환율 변동에 양향을 줄 핵심 변수들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결론적으로 가장 큰 변수는 상반기까지 외국인의 역대급 순매도가 환율의 상승을 이끌었으며 7월부터는 리밸런싱이 끝나면서 외국인이 본격적으로 누적순매수 동향을 보이고 있고 지금도 주체는 외국인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상반기까지 경상수지가 크게 흑자여도 국내 주요 그룹사들이 외환시장에 달러를 매도 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현재는 달러가 약세이다보니 주요 그룹사들이나 기업도 외환시장에 외한시장에 달러를 푸는 네고물량이 늘어난 상황입니다. 즉 결국 이런 네고물량 자체가 줄어드는 흐름으로 이어져야 하고 외국인의 누적 순매수가 누적순매도로 다시 전환된다거나 하면 다시 환율이 상승할수있으며, 특히 최근의 미국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차이가 빠르게 줄어든것도 요인인데 미국의 연준이 금리인상기조가 이어지고 그러면서 최근의 하락세가 시작되는 달러인덱스도 점차 마무리되는 국면이 보이면 환율은 다시금 안정화되고 상승기조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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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의 재정확대 정책은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재정정책은 정부가 하는 정책이며 한국은행인 중앙은행은 통화정책을 담당합니다. 재정정책이라는것은 쉽게 말하면 정부의 지출입니다. 즉 일반적으로는 세수수입을 기반으로 하여 각부처에서 내년도의 예산을 짜고 이를 국회에서 승인하여 내년도에서 각부처에서 지출하는 그게 바로 재정정책이며 근거는 바로 세수수입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즉 정부의 소비이자 정부의 수요입니다. 그리고 재정확대정책을 한다는것은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는데 내년도에서 미리 세수수입을 더 확대한다거나 아니면 부족한것은 미리 국채를 발행하여 시장에서 자본을 끌어와서 이를 내년도의 예산을 더 써서 정부지출을 늘리는게 있으며 그리고 기중에서 내수소비나 투자수요가 줄어들다보니 정부가 추가적으로 추경을 해서 재정확대를 하게 되는데 이는 바로 임시로 빠르게 정부가 예산을 추가로 짜서 승인을 통과한후 추가적으로 정부지출을 늘린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는 세수수입을 초과해서 올해 발생하면 이를 근거로하거나 부족하면 국채를 더 발행해서 자본조달을 하여 재정지출을 추경으로 확대하는것입니다. 즉 이렇게 정부가 직접적으로 지출을 해서 내수 경제를 부양시키는게 재정확대정책입니다. 다만 이렇게 국채를 추가적으로 발행하게 되면 그만큼 시중의 금리가 올라가게 되고 이는 향후 투자의 수요를 줄이고 내수의 소비를 줄이는 형태로 작동하게 되는 유동성함정에 빠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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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선트 재무장관이 장기국채를 대상으로 오는 10일 최대 60억달러 규모의 바이백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는데 미국 10년물, 30년물 장기국채 금리는 오히로 올랐는데 이유가 무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해당 뉴스는 8월 19일에 발표되면서 시장에서 소화한 상황입니다. 어제의 발표는 그냥 확인절차일뿐 변수가 아니었습니다. 다만 당시에는 40억달러이상을 공개적으로 언급했고 이번에 구체적인 숫자만 나온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미 월가에서는 발표전부터 최대 70억달러는 되어야 시장에서 서프라이즈로 받아들디고 그보다 적으면 오히려 상당한 매물이 나오면서 채권 매도압력이 더 커질것으로 언급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딱 60억달러 기준선 아래에 있다보니 시장에서 기대보다 미치지 못하면서 대량으로 장기채에 대해서 매도가 나온것입니다. 거기다가 바이백자체가 재무부가 현재의 돈으로 매입을 하게되면 다시금 국채를 발행해야 하므로 실직적으로 듀레이션 효과는 없습니다. 거기다가 규모자체가 시장전체 거래에서 매우 미미하며 이미 30조달거나 넘는 시장에서 60억달러규모는 0.02%수준이기 때문에 바이백을 한다고해도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적은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결국 장기국채 금리가 위의 상황이 발생하면서 올라가게 된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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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에프터마켓이 도입된이유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큰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는 NXT거래소가 애프터마켓을 이미 도입하면서 상당수 많은 거래자들이 참여하고 있고 이에 KRX도 본격적으로 경쟁적으로 하고자 14일부터 출범하는것입니다. 특히 무엇보다 한국의 경우 미국 즉 해외거래소에 투자하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미 프리마켓이 저녁 6시이후부터 열리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 서로 경쟁적으로 대응하고자 애프터마켓을 도입한 이유가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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