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하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사람들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ADR은 한국이 아니라 미국거래소에 상장된것이므로 시장자체가 다르므로 국내에 유동물량이 늘어나는것보 아니며 또한 45조원 규모만 유상증자하여 상장된것이므로 사실상 유통물량에서 2프로약간 넘는 수준입니다 오히려 미국의 개인투자자들이나 일부 기관의 편입가능성이 넓어지므로 풀이 넓어지는 효과가 있고 또한 마이크론이 하이닉스보다 1.5배 정도 PER 프리미엄이 더 받기 때문에 멀티플리레이팅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입니다 하이닉스는 글로벌 2위 메모리업체이며 마이크론보다 HBM쪽에서 훨씬 위상이 높은 1위업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멀티플리레이팅 가능성이 높기에 장기적으로봐도 하이닉스에겐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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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서 미국 금리가 올라가면 코인시장은 더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시장이 금리가 지속오르면 코인시장은 더더욱 하락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인시장은 근본적으로 유동성환경이 좋아야 되며 특히 지금은 가상자산시장이 24년도이후부터 기관들의 수급영향이 절대적이어서 금리에 더민감합니다 그래서 과거 금리가 추세적으로 인하되고 양적완화로 유동성이 급격히 좋아질때 주식 가상자산 금모두 강세를 보였던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작년하반기이후 시장금리는 기준금리와 다르게 지속적으로 올라오면서 유동성환경이 제한적이게되면서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몰렸던것이며 이로인해 가상자산은 정책모멘텀도 부재하면서 끊임없는 하락세로 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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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거래소 마다 코인 금액이 왜 다른거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 이유는 거래소마다 가입회원수가 다르고 각자 하나의 통제화된 거래소가 아니라 별개의 가상자산내 거래소로 거래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서 김치프리미엄이라는 해외거래소간 시세차이도 존재하는것입니다 국내 주식의 경우 KRX거래소로 대다수가 거래되고 NXT라는 별도 거래소가 올해 생겼지만 유동성이 높은 800개내외 종목만 상장되어있으므로 가격차이가 두거래소간 크게 차이가 안나지만 가상자산거래소는 시총이 작고 거래량도 작은 코인의 경우 더더욱 유동성환경과 회원수 차이가 극심하여 차이가 크게 나기도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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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대금 연체한 적이 없는데, 신용카드 자체가 외상이고 빚인데 신용카드 사용량증가가 대출한도 결정에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는 신용카드를 장기간 연체 이력없이 오랫동안 쓰는게 고신용점수첫번째조건입니다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장기간 연체 없이 사용해야 900점이상의 신용점수를 얻게 됩니다 그 이유는 여신활동이 있어야하고 이를 실제로 연체 이력없이 그리고 한도대비 사용률이 50프로이하로써 나오도록 일정한 금액으로 사용하도록하는게 핵심이며 신용이라는게 말 그대로 여신활동이기 때문에 그 잣대로서 신용카드를 중요활동으로 점수를 매기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용카드를 전부 해지하고 체크카드로만 쓰면 아예 신용활동이라는게 없고 이로인해 신용점수를 매길 근거가 없기 때문에 신용점수가 오히려 하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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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형 우량주를 적금 들 듯 모아가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처럼 변동성이 극심한 장세에선 월 특정 날짜를 정하고 적립식으로 일정금액을 사는것보다는 20일선등을 기준으로 급락후 지지를 보일때 매수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에도 6월처럼 급등과 급락을 반복할것으로 보이는데 이경우에는 해당 종목이 우상향한다는 가정하에 적립식으로 들어가는것이며 그리고 변동성이 극에달하기 때문에 이럴때는 20일선까지 밀리면서 급락이나 가격조정을 보일때 매수하는게 추가적으로 알파를 챙길 수 있는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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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주식 투자 난이도가 너무 높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변동성이 큰 장세에선 단기트레이딩 능력이 있다면 이런 트레이더들에게 적합한 장세이지 일반적인 투자자들에게는 매우 곤욕스러운 장입니다. 특히 6월부터 변동성이 극에 달하면서 무려 95%가 넘는 종목이 -20~27%의 하락을 보였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위시한 일부 100여개 종목 즉 4.5%만 상승을 한 장세가 였다는것만 보더라도 매우 변동성이 컸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런 장세에선 주도주를 보유했다면 그냥 신경을 쓰지 않거나, 만약 주도주를 보유하지 않았다면 기존의 포트중 일부를 정리해서 주도주로 교체하는 전략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서킷브레이커와 같은 지수와 -5%이상의 급락이 나올때만 주도주를 현금보유한 비중에서 일부씩 지속적으로 편입하여 수량을 늘리는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되며 이후 급등할시에는 일부는 익절을 하면서 대응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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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코인,부동산 어떤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변동성이 가장 작은 자산은 부동산입니다. 다만 부동산은 근로소득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아닙니다. 부동산을 주식처럼 쪼개어 거래되는게 아니라 하나의 물건으로 거래가 되므로 부동산은 주식과 코인을 비교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주식과 코인을 본다면 코인은 변동성도 크고 이제는 상대적으로 거래량도 적어서 소외된 자산이므로 굳이 투자하기엔 적합하지 않다고 보이며, 주식을 투자하게는 좋다고는 보이나 크게 보면 개별주식이냐 패시브 지수형 ETF에 투자하느냐의 차이로 보입니다. 여기서 개별종목에 대한 리스크가 훨씬 적으면서도 자체적으로 분산되면서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인 패시브지수형 ETF에 투자하는게 적합하다고 보이며 이에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나 아니면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상품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느정도 변동성이 있는 자산이되 우상향하므로 이런 가격의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서 월 적립식으로 한다면 시간의 분산효과로 리스크가 헷지가 되게 월 적립식투자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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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우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우지수는 기본적으로 메모리 반도체나 AI관련 하드웨어 섹터가 사실상 거의 없습니다. 현재 다우종목 30개는 사실상 가치주의 성격으로 최근의 상승주도를 하고 있는 나스닥의 하드웨어 메모리나 AI쪽과는 거의 무관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중에 엔비디아가 있으나 현재 엔비디아가 나스닥을 주도하는 종목도 아니며 현재 또한 소프트웨어 빅테크들도 최근엔 주가가 견조하면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는편이며 그리고 거의 20개의 종목들은 사실상 전통산업의 가치주 성격이다보니 현재 나스닥과 S&P500지수와는 다른 추세를 보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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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에서 왜 퀴즈 이벤트를 예전만큼 안 여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량이 과거대비 급격히 줄어들다보니 작년대비 수익도 급감하였습니다. 즉 업비트는 90%이상이 사실상 수수료 수입인데 가상자산의 시장이 갈수록 거래량이 줄어들다보니 이 수익원이 크게 줄어든게 문제이며 그러다보니 마케팅예산이나 고정비도 작년대비 줄어들었가능성이 높습니다. 거기다가 기본적으로 업비트의 퀴즈이벤트는 ICO를 진행하는 기업들이 일종의 프로모션 할당량으로 업비트에게 제공됨으로써 유저들에게 에어드랍으로 할당하는 시스템인데 ICO도 올해에는 많이 줄어들었으며 그러면서 이런 프로모션 할당량도 줄어들었기에 해당 퀴즈이벤트로 제공되는 에어드랍도 많이 없어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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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은 이제 어느 정도 자산이 있는 사람들만 우대해주는 이벤트로 굳어지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빗썸의 이벤트 정책경로가 올해에는 바뀐것으로 보입니다. 내부적으로 신규고객을 늘리기 위함보다는 오히려 한정된 예산으로 기존고객의 이탈을 방지하고 이들이 빗썸에 귀속되도록 이들을 위한 정책과 그러면서 등급제를 통해서 우대해주는 형태로 전략을 바꾼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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