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에서 왜 퀴즈 이벤트를 예전만큼 안 여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량이 과거대비 급격히 줄어들다보니 작년대비 수익도 급감하였습니다. 즉 업비트는 90%이상이 사실상 수수료 수입인데 가상자산의 시장이 갈수록 거래량이 줄어들다보니 이 수익원이 크게 줄어든게 문제이며 그러다보니 마케팅예산이나 고정비도 작년대비 줄어들었가능성이 높습니다. 거기다가 기본적으로 업비트의 퀴즈이벤트는 ICO를 진행하는 기업들이 일종의 프로모션 할당량으로 업비트에게 제공됨으로써 유저들에게 에어드랍으로 할당하는 시스템인데 ICO도 올해에는 많이 줄어들었으며 그러면서 이런 프로모션 할당량도 줄어들었기에 해당 퀴즈이벤트로 제공되는 에어드랍도 많이 없어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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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은 이제 어느 정도 자산이 있는 사람들만 우대해주는 이벤트로 굳어지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빗썸의 이벤트 정책경로가 올해에는 바뀐것으로 보입니다. 내부적으로 신규고객을 늘리기 위함보다는 오히려 한정된 예산으로 기존고객의 이탈을 방지하고 이들이 빗썸에 귀속되도록 이들을 위한 정책과 그러면서 등급제를 통해서 우대해주는 형태로 전략을 바꾼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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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왜 하루에도 여러 번 변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나 코인과 변동하는 원리와 같습니다. 환율은 수많은 참여자가 존재합니다. 예를들어 국내 기업이 해외에 직접투자할경우 외환시장에서 환전을 하게 될것이며 반대로 외국에서 수출을 한 달러를 국내로 환전해서 송금하거나 반대로 해외에서 수입을 할때도 달러로 환전할것입니다. 거기다 기업이 자회사에 송금을 보내거나 결제를 할때나 기업활동측면에서 달러나 유로 또는 엔화가 필요할때등 무수히 많은 사례가 존재합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외여행을 할때도 마찬가지이며, 해외 직구를 한다거나 또는 해외의 주식이나 해외자산을 산다거나 마찬가지이며 또는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환투자를 위해서 그냥 구매하는경우도 존재합니다. 물론 개인이 외환시장이에 참여를 한적이 없다고 하지만 이는 은행이나 금융기관이 중개를 거치고 이들이 외환시장에서 거래해주는것이므로 실제로 외환시장에 참여하는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즉 이렇게 일일히 나열하기 힘든 수많은 참여자들이 하루동안 외환시장에서 거래가 일어날것이며 이로 인해서 매수자와 매도자간의 거래 가격이 그때마다 변동되기 때문에 변할 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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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어느 거래소 어플을 쓰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건 키움증권의 영웅문입니다 HTS를 과거 피씨에서 가장 먼저구현한 증권사이며 그러다보니 모바일 기반의 MTS에서도 영웅문이 많은 편입니다 다만 토스가 몇년전부터 많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토스증권으로인수한후 이들로부터 강력한 마케팅을 활용하면서 급격히 커진 증권사로 이들을 기반으로 많은 개인들이 가입하여 활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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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손절 질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실현손익을 확정하는것일뿐 바로 다시 매수하면 매도시 발생하는 증권거래세와 수수료빼곤 사실상 큰손해는 없습니다. 다시 재매수시 결국 그 이전에 최초로 매입한 가격까지 올라가게 되면 다시 평가금액이 올라가게 되니 사실상 이 평가금액과 실현손익으로 확정한 실현손실과 사실상 대략적으로 일치하는 금액이므로 달라진거는 없습니다. 다만 실현손실을 확정하는게 심리적으로 거부감이 들다보니 그런 성토를 한것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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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 하락했는데 기관이 매수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6월이나 7월에도 정확히 기관들이 매도를 해온것은 사실이나 이들이 지수를 하락할정도로 매도를 한 주체가 아닙니다. 6월에는 개인들이 ETF에서 매도를 하다보니 기관들이 주로 금융투자로 잡히는 자산운용사에서 매도를 하면서 기관들이 매도로 이어진것이며 연기금의 경우 하루에 조단위이상을 팔아서 지수를 하락할정도로 거세게 매도한적이 없습니다 오히 반기리밸런싱을 앞두었을때 외국계 연기금과 자산운용사의 순매도 규모는 250조원이상이었으며 이는 국민연기금보다 무려 5배이상이나 많은 수치였습니다. 그리고 6월에는 무려 48조원이상을 순매도하면서 국내 증시를 급락시킨 주체였고 이는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한달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하락세에서 개인들도 같이 손절매가 나오면서 투매장이 펼친것이며 금일은 반대로 개인들의 ETF에서의 매수세가 이어지다보니 기관들의 금융투자로 잡힌것이며, 그러면서 현재 고점대비 지수가 -20%이상 심리적인 부분과 수급적인 부분이 강하게 매도세가 들어오면서 저가매수세가 본격적으로 들어오면서 반등하는 기술적인 부분으로 해석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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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에서 삼전닉스를 의무로 매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국민연금 떄문에 빠진게 아닙니다. 6월은 외국인이 48조원이상을 순매도하였고 이는 국내 역사상 가장 최대규모로 외국인이 던진 한달이였습니다. 이는 외국계의 연기금과 자산운용사들도 국내 주식 비중이 급격히 오르면서 매일 순매도를 이어져왔으며 7월에도 1일부터 현재까지 순매도를 가장 적극적으로 하면서 증시가 밀리는것입니다. 국민연금은 이미 6월부터 어느정도 팔아왔으며 7월에도 일부 진행중이지만 생각한것만큼 그렇게 지수에 영향을 줄만큼 강하게 매도하는 주체가 아닙니다. 물론 대략적으로 올해 약 50조원가까이 국내주식을 매도해야 현재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를 맞출 수 있는 형태이지만 이를 한번에 대량으로 매도하는 주체는 아닙니다. 즉 6월은 외국계들이 리밸런싱으로 인해서 그리고 7월은 현재 미국발로이어진 공급과잉와 투자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로 인한 외국인들이 매도세가 하락의 원인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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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하이닉스 실적발표 전에 팔아야 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심리적인 부분과 메타의 AI데이터센터에 대한 임대사업의 네오클라우드사업과 오픈 AI의 추론모델에 대한 토큰비용의 절반감소로 줄였다는 기술개발소식 , 블랙스톤의 자회사인 QTS의 AI데이터센터투자철수 이러한 요인은 사실상 구체적인 ㄷ이터로 근거하게 아니라 순전히 추정을 바탕으로한 공급과잉우려와 AI투자가 향후 지레 감소할것이라는 우려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 투자 철수도 사실상 주민들이 반대로 이어진것이지 자진 철회가 아닙니다. 다만 이러한 공급과잉우려로 이번 실적에서 2분기실적은 마이크론에서 보여줬듯이 어느정도 잘 나올것으로 보이긴 하나 향후 가이던스에서 확실히 투자공급이 줄어들것이라는 우려를 확실히 해소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실적발표전에 전량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절반이하는 익절이나 비중축소를 하고 이후 대응을 하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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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오늘 거의 밑에서 양전을 해서 지금은 6퍼 이상 오르고 있습니다. 조정장이 아니라 단기적인 조정이였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지금은 기술적반등으로 해석하는게 맞지 지금부터 상승랠리를 펼친다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지수대비 한때 -20%가까이 하락하였고 이때 유의미있게 반등이 나오지 않으면서 단기급락수준에 가까웠고 그러다보니 기술적인 반등 매수로 보는게 맞습니다. 그 이유는 어제 오늘 하락했을때 메타의 네오클라우드사업과 오픈AI의 추론모델에 대해서 토큰비용을 절반으로 감소하는등 이런 이슈가 불거져 결국 공급과잉과 AI투자가 감소할것이라는 우려가 문제가 된것입니다. 이런 요인은 사실상 구체적인 데이터 숫자를 토대로 급락한게 아니라 단순한 우려와 심리적인 부분으로 작동했기 때문이며 그러다보니 현재의 기술적으로 과한 하락은 결국 기술적인 반등으로 이어진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주말사이 해당 우려가 단순히 심리적인 우려인지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될것으로 보이며 이 이후로 구체적인 숫자로 증명한다며 다시금 반등을 만약 이번 2분기 실적과 가이던스에서 두드러진 흐름이 없다면 하락랠리가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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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초반 큰 하락이 나오던 국내증시가 반등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최근의 하락폭이 지수기준으로 고점대비 거의 -20%에 가까운 조정입니다. 이는 단기간에 매우 큰 하락폭으로 이어진것이며 그러다보니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구간입니다. 지수가 계속 연이어 하락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급락의 원인이 어제 오늘 AI투자과잉에대한 우려와 피크아웃논란에 대한 여러 악재와 소식이 겹치면서 발생한것이며 실제 이 우려가 데이터나 숫자로 명확하게 AI투자가 감소한다는것을 증명해준게 없습니다. 즉 단순히 공포로 인한 시장의 수급으로 하락한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이부분이 잠잠해지면서 기술적인 반등이 나오는 구간으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후에는 이 공급과잉우려가 실제로 단순 우려인지 아닌지를 점검할 시간이 나올것이며 여기에서 구체적인 데이터가 이상이 없다면 다시금 상승으로 전환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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