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 주식을 사면 좋을까요? 그리고 비상장 주식 투자 가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상장주식은 향후 IPO기대감이 있는 주식을 사야됩니다.기본적으로 증권플러스와 같은 어플이나 365커뮤니케이션과 인터넷 웹페이지기반의 홈페이지상에서 일대일 거래방식으로 이루어지는 비상장주식입니다.그리고 비상장주식중에서 가치가 올라가고 시세가 상승하는것들은 IPO를 준비중이고 해당기대감이 높은게 가치가상승하는 모습을 볼수있고 또 일부는 상장전 기관이나 VC들을 대상으로 Pre IPO도 진행하는데 이때의 가격흐름도 비상장주식가치 상승결정의 주요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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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일가가 삼성전자 주식을 처분한다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아직 상속세를 다 납부하지못했습니다. 10조원이 넘는 상속세를 이건휘회장 사후 납부할 현금재원이 없기 때문에 보유주식을 그동안 매년 일부를 매도하며 재원을 마련해왔습니다.이번에도 상속세재원 마련을 위해서 대규모 주식을 처분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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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미국주식에 투자하기에는 좋은 시기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주식에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의 미국주식은 빅테크 중심으로 성장하는 B2B사이클이며 이들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상 최고점이며 실제로 미국에서 어느정도 버블이라고 인정하고 있으며 S&P500지수는 PBR이 5.3배를 훌쩍 넘어서고 있고 빅테크의 밸류에이션 더 높은 수준입니다. 즉 이말은 달리 해석하면 그만큼 리스크 변동성이 더 크다는 말이며 밸류에이션이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이므로 투자시기가 무조건 좋다고는 말할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다만 내년에도 여전히 빅테크의 성장률은 가속성장하는 구간이므로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 포트폴리오로서 편입해야하는 시기는 맞으나 이를 현시기에 집중적으로 매수해서 포트를 채우기에는 부담스러운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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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전에는 우리나라도 잘 살았던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IMF전에는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의 수준 국가였지 지금처럼 선진국레벨에 있는 국가가 아니었습니다. 1990년 이전까지 한국은 경상수지 적자였으며 이후 미국의 신자유주의 도입과 신자유자본주의라는 개념이 등장하면서 저금리의 미국 자본이 신흥국으로 유입되면서 한국에도 미국의 외채자본이 유입되면서 이를 기반으로 CAPA확장과 그리고 미국의 일본과 독일의 견제로 한국이 그동안 투자했던 중공업과 반도체등의 제조업을 중심으로 수출이 늘어나면서 큰 수혜를 보이던 시기였던것입니다. 즉 2010년 이후 베트남처럼 한국도 이런 글로벌트렌드의 변화로 중간형태의 국가로서 빠르게 고속성장 수혜를 보던시기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국의 주요 대기업들이 국내의 빠르게 CAPA를 확장하면서 노동일자리공급은 늘어나는데 당장 원하는 대졸출신 수요자가 없다보니 노동시장의 비대칭성이 발생하면서 지금과는 다른 현상을 보였던것이지 당시가 절대적으로만 본다면 지금보다 좋았던 시절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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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편의점 확산, 일자리 감소의 신호탄 일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제로 한국고용정부원의 연구에 따르게 되면 키오스크를 도입한 음식점에서 판매·서빙 근로자 고용이 약 11.5% 감소했다는 통계적지표 보고서가 존재합니다. 특히 이과정에서 29세 이하 청년층이 23%이상 감소로 가장 큰 타격으로 일용직 아르바이트에 큰 영향을 미친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현재의 성장률은 매우 낮은데 최저시급의 증가와 거기다 각종 고정 임대료의 상승으로 인하여 무인 편의점이나 키오스크로 최대한 고용률을 낮추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결국 일용직과 아르바이트중심으로 빠르게 대체된다는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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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미국이 관세 100%를 부과한 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제로 바이든 행정부가 100% 품목 관세를 매긴적이 있습니다. 과거 중국산 전기차에 대해서 100%의 관세를 부과한적있으며 사실상 미국에서 중국전기차가 차단되면서 한국이 이 전기차 시장을 상당수 판매의 혜택을 보게 된것입니다. 23년도에는 러우상태로 인하여 러시아산 알루미늄에 200%관세를 부과한 사례도 있었으며 트럼프 1기때도 중국산 철강에 대해서 200%이상 품목 관세를 매긴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례는 1987년 일본에게도 1990년 후반 EU의 제품에 관세를 100%부과한적이 있었으며 그리고 2차세계대전이 일어나기전까지는 미국은 고립주의와 엄청난 관세로 유명한 국가였으며 이당시와 대공황시절과 그 직전에 50~100%의 관세는 심심찮게 볼 수 있던 현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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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을 위햐서 소량의 인플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경제라는게 성장하게 된다는 말은 기업이나 아니면 특정 개인생산 주체들이 생산량이 증가한다는 말입니다. 생산량이 증가하는것은 시장에서 거래가 되는 생산가치이고 그 증가량만큼 자신의 부가 증가된다는 의미입니다. 즉 이렇게 증가된 부는 소비의 수요가 증가하게 되는 의미이고, 더 세부적으로가게 되면 기업의 생산량의 증가로 기업의 이익이 증가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노동자와 근로자들의 부가 증가하게 되며 기업에 투자한 주체들도 그만큼 배당이나 주식의 가치증가로 부가 증가하게되며 대출을 증가한 VC나 금융기관들도 이에 따른 이익이 증가하는것입니다. 즉 성장을 하면서 이런 생산량의 증가와 부가 증가하고 이로 인해서 수요가 증가하게도며 수요가 증가하게되면 당연히 가격이 올라가는 현상으로 이어지고, 이런 수요의 증가로 각종 자산의 가치가 증가하게 되는것입니다. 즉 생산량이 증가하고 소득이 증가하는 성장률만큼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런 생산량의 증가의 원리로 정삭적인플레이션 현상을 골디락스라고 볼 수 있으며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을 통한 성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인플레이션 아니라 생산량의 증가는 전혀없는데, 중앙은행이나 정부가 통화량을 왕창풀어버리게 되면 기업이나 개인 생산주체들은 동일한 생산량을 해오고 있고 새로운 부가가치산업을 만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통화량의 증가로 인플레이션이 엄청나게 과하게 발생할 수 있고 이로 현상을 통화의 가치하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고 이런 통화증발 인플레이션은 하이퍼인플레이션과 자산의 비대칭과 이로 인하여 양극화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실물경제에는 좋지 않고 일반 노동자들에게도 좋지 않은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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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마다 암호화폐의 가격이 조금씩 다른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거래소마다 가입자수가 다르고 유동성 환경이 다릅니다. 이말은 가입자수가 많고 유동성이 많은곳은 매수와 매도참여자가 많으므로 당연히 가격의 차이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가입자수도 적은 곳은 매수자와 매도자가 적으니 가격 호가 갭차이가 크다보니 가상자산의 가격차이가 발생할수 밖에 없고 이는 주식도 한국에서 KRX와 NXT두거래소가 있는데 시가를 보게 되면 조금씩 실시간으로 차이가 아주 약간씩 발생할때가 있습니다. 특히 해외거래소와 국내거래소는 김프가 존재하는데 이는 한국의 투기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으면서 발생하는것으로 볼 수 있고 이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오랜기간 존재했으며 특히 달러의 변동성이 커지는 시기에 이 김프가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고 지금현상이 그런 현상에 있다보니 김치프리미엄이 크게 차이가 나는 형태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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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산은 어떤걸 투자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위험자산에 집중해야할 시기입니다. 정확히는 현재는 통화의 유동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전세계의 주요국 정부들의 재정적자는 확대가 되는시기로서 현재 빠르게 재정적자는 증가하고 이로 인한 통화유동성이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주식이나 금등 각종 자산들의 랠리가 이어지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금이나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을 집중하는게 좋으며 여전히 가격이 높은 추세이나 가격조정이 나오게 된다면 지속적으로 이들의 비중을 꾸준히 매월 늘려가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시고 그다음은 안전자산인 채권의 비중은 서서히 줄이고 특히 예적금은 금리하락시기와 위험자산이 올라가는 시기이므로 더더욱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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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D 요즘에 주가방어가 잘 안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SCHD는 배당성장주 ETF이고 주로 미국의 소비재형 기업들이 많습니다. 지금 미국의 내수소비시장이 커지고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이에 미국의 내수소비를 기반으로 한 소비재 기업들이 주가가 좋지 않습니다.순전히 현재는 미국의 투자사이클이며 정확히는 AI관련된 CAPA투자이며 이는 현재 빅테크의 CAPA투자가 내년도에도 증가하고 있고 데이터센터의 투자로 각종 전력인프라와 그리고 신재생에너, LNG개발과 ESS시스템등 이런 투자사이클이 정부주도와 미국의 빅테크들이 주도를 하면서 B2B수주기업들의 주가가 핵심인 시장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섹터들만 오르고 있고 빅테크는 죄다 IT중심이기 때문에 이런 사이클의 주도주가 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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