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공부는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기본적분석과 기술적분석의 중심을 어디로 줄지부터 정하는게 중요합니다. 나는 단기트레이딩이나 며칠이나 몇주보유하여 매도하는 스윙매매에 집중할것이냐 아니면 기업가치에 중점을 두고 투자에 가치관을 둘것이냐를 구분해서 정해야합니다. 그렇게 정한후에 어디를 중점을 둬서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대다수가 기업의 가치측면을 두고 투자를 하기 때문에 이런측면에서 이야기 하자면 우선 주식의 가치는 1년뒤의 추정 주당 순이익과 현재의 주가를 비교한 PER개념부터 이해하셔야 합니다. 우선 1년뒤의 추정 주당순이익에서 ( 순이익에서 유통주식수를 나눈 개념이 EPS ) 이를 현재 주가와 비교시 몇배차이가나는지가 PER개념입니다. 그래서 주가는 1년뒤 추정 EPS x PER 입니다. 즉 주가는 추정순이익이 증가하냐가 중요한것이며 여기서 현재 순이익이 아닌 1년뒤의 추정순이익이며, 그리고 PER라는 몇배의 멀티플을 적용하느냐인데 이 배수가 리레이팅 확장되는 국면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순이익을 어떻게 파악하고 어떻게 공부를 할지가 중요합니다. 이는 근본적으로 국내의 주요섹터별 즉 산업별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기업의 비즈니스와 주도주가 무엇인지 어떤게 핵심부품이고 무엇을 봐야하는지 안목이 길러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애널리스트들이나 전문가들이 분석한 산업자료나 이를 기반으로 AI를 통해서 공부하시는게 좋으며 그러면서 이익추정치를 공부하되 기업의 기본적인 비즈니스는 매분기별로 보고하는 정기보고서에서 사업구조와 재무제표자료가 나오기 때문에 이를 토대로 기본적인 비즈니스 구조와 그리고 매년 성장율이 어떻게 되는지 분석가능하며 이는 AI엔진으로 PDF자료를 받아서 돌리셔서 분석하시면 됩니다. 이런 형태로 공부를 하시고 멀티플리레이팅이라는것은 결국 산업의 성장율이 얼마나되는지 그리고 당장 이익은 안나지만 현재 매출가시성은 얼마나되고 산업의 주기상 태동기인지 성장기인지 성숙기인지 판단을 하시면 되며 성장기에 있는 산업이나 성장율이 높은 산업은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이해하면서 공부하시고 분석하면 주가의 큰 흐름을 이해하시는게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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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지 리스크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슬리피지 리스크란 거래량이 매우 적어서 이로 인해서 호가단위가 클때 그리고 시장가 주문을 대량으로 넣게 될때 발생되는 리스크입니다. 일반적으로 지정가주문을 넣으면 슬리피지리스크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가격으로만 체결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시장가주문처럼 바로 체결을 원할때 수량만 넣어서 주문을 넣게 되는데 이경우엔 현재 매수호가와 매도호가간의 단위 갭차이가 심할경우 발생하게 되며 그리고 호가단위마다 미체결거래량이 적게 남아있다면 대량으로 주문을 넣을경우 만주를 시장가로 매수시 현재 시가인 만원에 3000천주 2000천주는 만200원 그리고 5000주는 만 600원이런식으로 체결되는 형태의 리스크가 바로 슬리피지 리스크입니다. 즉 가격단위가 넓게 분포되어 이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높게 체결이 되는 위험이나 또는 반대로 매도시 호가갭차이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기대했던것보다 낮게되어 거래가 체결되는 리스크가 바로 슬리피지리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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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코스피 지수가 10000 포인트 도전을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코스피지수는 만포인트를 넘어설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우선 서킷브레이커는 올해 4번이나 발생하였으며, 3월에 하루 12%이상 급락했던적이 있으며 어제는 9.99%정도의 하락을 보였습니다. 만 포인트는 사실상 현재 8200포인트 기준으로 22~25%정도의 상승을 보인다면 돌파가 가능한 수치입니다. 그리고 현재 시가총액에서 절반이상 영향력을 주고 있는 종목은 바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업사이드는 현재 주가대비 최소 30% 그리고 하반기까지보면 50%이상의 업사이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금일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있고 여기에서 가이던스의 향방에 따라서 내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급반등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모멘텀이 있다는점입니다. 이미 하반기엔 HBM에 대한 새로운 계약이 갱신되면서 여기에서 최소 30%이상의 가격인상이 나온다면 지금보다 훨씬 높은 이익추정치가 반영될것이고 그리고 금일 새벽에 있을 가이던스까지 매우 좋게 나온다면 다시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독주랠리가 가능할 수 있으므로 이경우엔 다시금 10000포인트도 충분히 넘어설수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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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시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sk 하이닉스를 앞서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보통주 단일기준으로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를 앞선게 사실입니다. 극심한 변동성으로 인하여 수급의 쏠림이 싱한 상황인데 금일은 오히려 상대적으로 덜 올라간 삼성전자쪽으로 수급이 더 몰리면서 삼성전자가 더 강하게 반등하고 하이닉스는 어제 급락후 반등의 실패하며 보합권으로 유지되면서 다시금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를 추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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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왜이렇게 며칠동안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화요일까지는 지수만 보게 되면 최고가를 경신하였고 어제 9.99%의 급락후 금일은 오전에 반등후 현재는 약보합수준이지 말씀하신것처럼 며칠동안 연속적으로 하락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코스닥지수는 6월달내내 하락추세를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이렇게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의 양극화가 드러난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쏠림으로인한 영향력으로 보시면 되며 또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제외하면 코스피지수도 코스닥지수처럼 2월수준의 지수인것처럼 하락한건 사실입니다. 결국 이는 수급상의 지나친 쏠림과 반도체 탑2종목과 삼성전기를 제외시 사실상 전섹터가 약세흐름을 보일정도로 시장의 실적과 상관없이 극심한 쏠림의 문제가 원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제는 6월말 반기 리밸런싱을 앞두고 국민연금과 글로벌연기금등의 300조원이 넘는 대규모 매물이 예고되어 있다보니 이런 우려를 시장에서 먼저 반영하여 기관과 외국인들이 차익매물이 어제 대량으로 쏟아지면서 시장 급락의 여파가 금일에도 여전히 나오면서 쉽게 반등하지 못하는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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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금리인상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준 금리의 대한 결정권은 연준의장이 독단적으로 행하는게 아니며 19명의 통화결정을 갖고 있는 연준위원들이 결정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금리를 인상할것이라는 전망은 정확히 연준에서 발표한게 아니며 시장에서 이야기하는것이지 케빈워시나 연준에선 어떤 입장을 발표한적이 없습니다. 우선 금리정책의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물가이며 그리고 실물 고용지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물가는 근원PCE가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연준에서는 이 PCE물가와 근원PCE의 월간 데이터의 흐름에 따라서 정책을 결정하며 이 지표는 매월 발표하며 이 물가의 흐름이 과거를 보게 되면 파월의장이 대폭 추정햿던 결과와는 차이가 컸을정도로 이 PCE에 대한 예상치와 실제 데이터가 다르게 발생하면 연준의 통화정책은 급격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현재 미국의 물가는 이란과의 전쟁으로 급격히 올라가면서 기존 예상치보다 빠르게 올라가고 있으며 이에 최근 FOMC회의에서 기존의 2.7%예상했던 수치가 연말에는 3.6%로 크게 상향되었으며 근원 PCE도 2.7%에서 3.3%고 상향되었습니다. 거기다가 28년동안 연준이 목표로하는 2.0%의 근원 PCE에 도달하지 않는 결과로 이어지다보니 기존의 예상치와는 다르게 매파적인 의견을 보이는 연준위원들이 많아진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점도표에서 19명인사중 18명이 내비쳤는데, ( 케빈워시는 점도표에 의견을 표방하지 않음) 10명의 인사가 금리가 올라갈것이라고 표기를 했고 나머지는 동결쪽으로 의견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케빈워시가 당선되기 전부터 최근 기대인플레인션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는 사실상 힘들고 동결 컨센서스가 유력했으나 이런 기준금리와는 다르게 상반기 물가는 빠르게 올라가고 시장금리는 이미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어느정도 금리 인상 가능성도 3월 전쟁이후에 지속적으로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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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 투자를 많이 하던데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 경험이 일천하시고 이제 입문하시는거라면 개별종목을 투자하는건 신중하셔야하며, 그냥 좋아보이는 주식을 구매했다간 낭패를 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등을 제외한 대다수 국내 상장주식들은 2월초정도의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고 어제는 최고가를 돌파했음에도 2000개의 종목이 하락하는등 6월의 지수가 사상최고가를 보이는것과는 다르게 전체 상장주식의 절반이 넘는 주식들이 오히려 하락하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즉 종목 선정을 잘하는 선택적 능력과 분기별로 점거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개별종목에 대해서 투자하는건 매우 신중하셔야하고 그냥 좋아보이는 주식을 샀다간 지수가 오르는것과는 반대로 내 주식은 하락사이클을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수추종형 상품을 구입하는게 더 좋습니다. 이에 적금처럼 적립식형태로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의 ETF나 아니면 나스닥1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의 ETF를 매수하는 형태로 적립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상대적으로 개별종목에 대한 리스크가 알아서 분산이되며 S&P500은 미국의 대표기업 1~500위까지의 기업이며 나스닥 100도 나스닥 기술주 100개 기업의 추려낸 대표시장 대표 지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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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코스피 코스닥이 왜 내렸다고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은 일이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올해에는 변동성이 매우 큰 시장으로 매수사이드카가 27번 매도사이드카가가 23번 거기다가 매우 이례적인 현상인 서킷브레이커가 무려 4번이나 발동하였고 3월에 2번 6월에 2번이나 발동하였습니다. 특히 6월은 수급적인 이슈로 발생했다고 봐도 무방하며 어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할정도로 급락이 일어난 이유는 결국 몇가지 요인이 우려가 되어서 수급폭탄이 발생한것으로 이해하시면됩니다. 첫번쨰는 어제 MSCI선진국 지수에서 결국 탈락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으며, 두번째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3번까지 가능하다는 리포트와 일부 월가에서의 의견이 나오면서 이부분이 차익매물이 대거 나오는 신호로 발생했으며 오후들어서는 국회에서 주식과 부동산에 대해서 미실현 평가이익에 대한 보유세 과세논의가 나온것도 투심을 급격히 약화시켰습니다. 마지막이 가장 우려하고 있는 부분인데 6월말 반기리밸런싱을 앞두고 국내 국민연금과 글로벌 연기금들이 국내주식의 수익률이 크게 증가하면서 전체 포트에서 국내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져서 매도를 해서 비중을 크게 줄여야 하는 상황이며 이 규모가 수백조원에 달하다보니 이부분이 우려가 되면서 외국인과 기관들이 폭탄 매도세가 나오면서 시장의 변동성을 급격히 키운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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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로 매달 소소한 수익을 내고 있는데,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앱테크의 단점은 말씀하신것처럼 시간대비 효율이 문제입니다. 그러다 광고가 지나치게 많은건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우선 공기계가 있으면 공기계를 활용하는게 좋으며, 평소 가족계정이나 지인계정등을 활용해서 공기계로 로그인한다음 주 핸드폰의 핫스팟으로 와이파이를 연결하여서 사용하는게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런형태로 동시채굴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서 웹2형 만보기인 삼쩜삼만보기나 머니워크,캐시워크, 파블로등을 활용하시고 그리고 일을 하실때는 방치형으로 P2E형태인 캐시플레이 + 겜핏 + 플레이오 조합으로 동시채굴형태가 되도록 구조화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큰 시간을 들이지도 않으면서 리워드가 상당히 괜찮은 마이비라는 앱테크가 존재하는데 퀴즈당 30~35포인트 많게는 50포인트까지 가능하고 추가로 마이비내에 만보기리워드나 게임형리워드 설문형리워드도 있어서 종합적으로 채굴하기가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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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코스피 폭락과 관련하여 일부 전문가들이 리밸런싱을 이유로 들던데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지게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리밸런싱은 계속 되는 이슈가 아닙니다. 6월 리밸런싱이 발생한 이유는 코스피지수가 글로벌증시대비 압도적인 성과수익률을 보였고 실제 100%가 넘는 수익률을 보이며 포트폴리오비중에서 지나치게 커진게 문제입니다. 이에 국민연금은 올해 국내주식비중을 14.8%에서 20.8%까지 가이드라인을 확대시켰으며, 이에 어느정도 범위를 줄이거나 확대할 수 있는데 그것을 감안한 이론적인 최대 비중은 28%입니다. 문제는 코스피 지수 9000포인트를 넘어선순간 30%를 크게초과하는 범위이며 6월말 반기리밸런싱을 앞두고 결국 50조원이상의 매도가 필요한 부분인것입니다. 다만 국민연금은 시장을 흔들릴정도로 한번에 매도하는게 아니며 이를 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을정도로 이미 6월에도 매일 매도한것으로 보이며 해당 비중이 줄어들때까지 한동안은 매일 매도세가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글로벌 연기금도 국내주식비중을 팔아야하며 이들도 6월 반기리밸런싱을 앞두고 250조원 규모의 매도물량이 있는 상황이며 그러다보니외국인들이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20~30조원 규모의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는것입니다. 결국 이부분은 3분기정도에는 어느정도 물량이 크게 줄어들며 해소될것으로 보이기에 시장에 어느정도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충격을 줄 정도는 아니며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줄어들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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