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당주로 대표적인게 SCHD인가요? 다른 괜찮은거 무엇이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SCHD는 ETF로서 미국의 대표 기업 100개로 구성된 대표 배당주로 구성된 상품입니다. 엄밀히 주식이 아니라 ETF입니다.이외 대표적인 배당주식을 본다면 AT&T의 통신기업 P&G라는 대표 소비재기업이 있으며 5%이상의 고배당과 S&P500유량종목인 주로 부동산 임대업종등의 사미먼프러퍼피, BXP, 크라운캐슬 담배업종인 알트리아 대표적인 제약기업 화이자 리얼티인컴이라는 상업 부동산리츠 ( 월배당 ) 버라이즌 통신기업들이 있습니다.ETF로는 KBWY라는 월배당리츠 ETF상품도 있으며 이외 MORT등의 ETF상품도 있습니다. 이외 10%이상의 고배당인 모기리리츠상품도 있는데 이는 주의가 다소 필요하며 대표적으로 AG인베스트먼트 웰링텅파이낸셜 아레스커머셜리얼에스테이트등 다양한 모기리리츠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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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상품 종류에 대해 공부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TF는 상장지수펀드라고 불리우며 주로 주가 지수나 채권가 지수 등 특정 지수를 추종하여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펀드입니다.현재 ETF는 주요 지수를 기초자산으로하는 즉 코스피나 코스닥 나스닥지수를 기초로하는 상품이 주로 이루어졌고 이후 채권, 원자재, 통화, 레버리지, 인버스, 액티브 등 다양한 자산 또는 전략을 추적하는 상품들로 발전해 왔습니다.자산운용사가 발행하는 상품으로서 ETF는 현재 패시브형과 액티브형이 있습니다. 패시브형은 흔히 말하는 인덱스펀드로서 기초지수를 추종하는것이며 최근에 많이 상품화되고 있는 액티브형 ETF는 특정 반도체섹터 미국의 대표 배당주등 운용사가 어떤 업종이나 전략을 통해서 만든 상품이며 이름 그대로 반도체섹터라고하면 국내 대표 반도체기업들은 운용사의 기준에 따라서 배분과 비율을 정하여 종목을 수십개이상 편입하여 만든 상품입니다.ETF는 추종하는 상품을 기준으로 반드시 기초자산을 편입해야하는 의무가 있으며 이로 인하여 추종하는 지수와 상품의 기준가겨인 NAV라는 순자산가치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S&P500지수가 2%올라가면 똑같이 2%올라가는 상품이라면 2%가 올라간 형태로 NAV순자산가치가 형성되고 만약 여기와 괴리가 발생시 운용사는 유동성공급자를 증권사등과 계약하여 두고 이들이 이 괴리율 발생한만큼 매수나 매도를 하여 가격을 맞추는 의무사항이 있습니다.국내 네이버의 증권홈페이제서 ETF를 칠경우 국내상장된 ETF를 모두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을 누르고 ETF분석으로 들어가시면 해당 ETF가 보유한 기초상품과 비율이 나오니 참고하시고 이 기초상품이 바로 ETF의 구성상품내역인것입니다.그리고 NAV의 현재의 주가의 괴리율이 차이나는지 확인할 필요도있으며 차이가 크면 유동성공급자가 위에말씀드린것처럼 매수와 매도로 가격을 맞추는 조정을 합니다. ETF분석의 운용사 홈페이지가 있으므로 거기 들어가시면 자세하게 추가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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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떨어지는 시점에 경제 분야에서는 어떤분야가 수혜를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대표적으로 금리 인하와 밀접한 섹터는 건설주와 리츠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고금리환경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의 이자비용 부담증가가 크게 감소 될 수 있으며 최근 가파른 건설업종의 가파른 비용증가를 상대적으로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우선적인 수혜주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리츠 업종또한 자본조달시 유상증자이외에도 금융기관의 차입조달을 많이 하는데 이때 적용되는 금리가 변동금리이므로 금리인하의 직접적인 수혜주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이자비용의 경감으로 이어져 분배금이 증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대표적인 수혜주가 될 수 있습니다.또한 국내 중소형주에도 간접적으로 좋은 수혜주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현재 금리인상으로 스타트업이나 중소형기업들의 차입비용의 증가로 재무비용이 상당히 악회되었는데 이런 금리 인하는 이들기업의 재무비용의 감소와 또한 유동성환경을 좋게 조성해 중소형주의 수급에도 좋은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이런 유동성이 분위기 좋게 조성되기 때문에 바이오업종같은 대표 성장주에게도 좋은 환경을 조성이 될 수 있으며 항공주또한 대규모 자금으로 항공기를 리스비용으로 빌리기 때문에 향후 리스비용의 절감이 발생될 수 있어서 간접수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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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지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의 공급자관리협회(ISM : 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가 미국내 20개 업종 400개 이상 회사를 대상으로 매달 설문조사를 실시해 산출하는 지수로서 제조업지와 비제조업인 서비스지수 두 가지로 발표되는데 두 지수 모두 50이상이면 경기확장을, 50이하면 수축을 예고합니다.설문조사를 통해서 하므로 상당히 주관적인 지표이며 그리고 미국은 서비스업 비중이 더 높기 때문에 제조업보다는 서비스업지수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해당 지표는 매월말에 발표되며 새로운 주문, 생산, 고용, 공급업체 배송, 재고 등과 관련된 설문 조사를 실시하며 이 지표의 의미는 선행성지표로서 크게 유의미하기 때문에 주목하고 보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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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의부터 보면 상류층과 하류층 사이에 있는 중간 정도의 부를 가지고 있는 집단을 말합니다. OECE분류로 한 나라의 가구를 소득순으로 세운 다음에 중위소득의 75~200% 까지의 소득을 가진 집단을 말하며 여기서 중위소득이란 딱 50%에 위치하는 사람의 소득을 말합니다.국내에서 1인가구 기준 소득으로 보면 월 약 156만원~415만원이며 4인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약540만원으로 월 378만원~1080만원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나라의 중산층 붕괴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 그만큼 양극화가 심해지고 이는 중위소득의 감소로 이어지므로 그만큼 위험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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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매조건부채권 (RP)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환매조건부채권은 금융시장에서 흔히 사용되는 단기 자금 조달 수단으로, 채권을 매도한 뒤 일정 기간 후에 다시 사들이는 조건으로 거래하는 계약을 말합니다. RP는 자금을 빌리는 측(매도자)과 자금을 제공하는 측(매수자) 간의 계약으로 이루어지며, 이 과정에서 채권은 일종의 담보 역할을 합니다.주로 중앙은행과 시중은행 사이의 유동성을 조절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며 한국은행이 시중 통화량을 조절하거나 은행 예금의 과부족 현상을 조절하기 위한 수단으로 발행을 하게 됩니다.2008년부터 한국은행이 7일물 RP를 한국의 금리로 선택하였고 보통 금융기관이 보유한 특수채ㆍ신용우량채권 또는 국공채 등을 담보로 발행하기 때문에 안정성이 뛰어나고 환금성이 보장된다는 게 장점이라서 사실상 한국은행이 투자적격등급의 RP에 대해서 전면적인 100% 지급보증을 선 것과 다름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채권가격이 떨어지면(채권금리 상승) 한국은행이 발권력을 동원해서 RP를 인수하고, 만약에 채권가격이 너무 오르면(채권금리 하락) 반대로 한국은행이 보유 RP를 팔아서 시중금리를 맞춰버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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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앤 캐리 트레이드 바스켓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글로벌 앤캐리 트레이드 바스켓 전략은 저금리의 엔화를 빌려서 자산을 투자할때 여러 통화나 자산에 투자하는 형태의 포트폴리오를 말합니다. 즉 가장 기본적인 미국의 채권만이 아닌 금리가 높은 호주 달러, 뉴질랜드 달러, 멕시코페소, 브라질 레알의 채권에 투자하는 높은 금리수취와 환차익을 노린 투자입니다. 이외에도 미국이나 일본이나 대만의 위험자산인 주식 그중에서도 높은 배당율을 자랑하는 주식이나 미국의 최근 주도를 한 빅테크중심의 투자도 하여 다양하게 포트폴리오를 갖춘 형태의 바스켓전략을 말합니다.실제로 이번 8월초 엔캐리트레이드의 대규모 청산당시 호주달러와 뉴질랜드 달러 멕시코 페소 브라질 레알등의 환율이 급격하게 뛰는걸 볼 수 있는데 이는 글로벌 앤캐리 트레이드 바스켓 전략으로 인한 청산이 대규모로 발생된것으로 간접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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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가 무엇이고 왜 도입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투세는 금융투자소득세의 약자로서 소득세의 일종으로, 주식이나 채권 ETF 펀드 파생상품등 금융투자와 관련해 발생한 양도소득에 대해 과세하는 세제제도입니다.금투세의 도입취지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2019년 1월 이해찬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증권거래세 폐지 및 금투세 도입을 제안하면서 시작되습니다. 당시 기획재정부는 "기관투자자들에게는 이득이겠지만, 소액투자자들은 양도세를 추가로 내야 한다"면서 부정적 입장을 나타냈으나 민주당과 금투협의 압박을 못 이기고 금투세 도입으로 입장을 바꾸게 되었습니다.이에 자본시장선진화 방안으로 문재인정부시절에 2020년 12월말에 정부안이 발의되어 여야 합의로 법안이 통과되었으며 2023년에 과세될예정이었느나 2025년으로 유예되었으며 곧 2025년이 다가오고 이러면서 금투세가 올해 큰 이슈가 되면서 현재 논란이 된것입니다.금융투자소득세의 세율은 1년에 국내 주식과 국내 주식형 ETF 매매차익 등의 경우 수익 5000만원까지(1구간), 해외주식, 펀드 이익 등의 경우 250만원까지(2구간) 기본 공제되어 0% 기본 공제 금액부터 3억원까지는 금융투자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로 총 22%이며 수익이 3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과세표준 3억 초과분에 대해서만 금융투자소득세 25% + 지방소득세 2.5%로 총 27.5%의 세금이 부과되게 됩니다.거기다 기존에 비과세엿던 채권의 매매차익도 과세가 되며 이로 인하여 채권형 상품에 국내 투자자들이 많이 투자하고 있는데 이로 인한 펀드나 ETF매매차익도 과세대상이므로 이슈가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다만 문제가 여전히 증권거래세는 남아있어서 이중과세가 문제가 되며 개인투자자만 부과되고 외국인투자자에게는 부과되지 않아서 이러한 논란이 남아 잇다는것도 지적대상입니다 거기다 현재 국내 증권사들이 완벽하게 제도화되지도 않았으며 분기마다 이익을 난것에 대해서 강제로 원천징수한다는 문제와 추후 결산시 개인투자자가 입증해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내용이라서 현재 큰 반발을 갖고 있는것입니다. 거기다 자산운용사의 펀드나 리츠 ETF상품에 대해서 분배금이나 매매차익에 대해서도 정확히 이자소득이냐 배당소득이냐 매매차익이냐의 분류도 명확하지 않아서 여러 문제로 지적되고 있어 아직은 시기상조이고 어느 누구도 찬성하지 않는 문제가 많은 세제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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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투자 잘못하면 원금이 녹는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커버드콜은 콜옵션매도를 하고 기초자산인 현물을 사는겁니다. 그리고 콜옵션 매도를 일부를 하여 그만큼 분배를 해주는 상품이며 기본적으로 기초자산인 현물을 비중을 더 높게 사는겁니다.즉 대부분의 커버드콜 상품은 나스닥 이나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대다수입니다. 즉 S&P500 커버드콜 상품관련 ETF를 매입하셨다면 기본적으론 S&P500 지수와 동일하게 내 자산의 수익률이 따라가는겁니다. 즉 S&P500지수가 떨어지면 보유한 커버드콜 ETF상품도 동일하게 떨어지고 S&P500지수가 올라가면 동일하게 커버드콜 ETF도 올라가는 구조인것입니다.다만, 콜옵션이라는 파생상품을 매도하여 거기서 발생한 현금흐름을 ( 옵션은 일종의 분양권이고 이 분양권같은 옵션을 팔아서 생긴 현금인것입니다 ) ETF보유자에게 매월 현금을 분배해주는것입니다. 콜옵션은 매월 만기가 있고 보통 매월 분배되는 구조인 이유는 이 근월물인 콜옵션을 매월 기간마다 매도하여서 거기서 발생된 현금흐름을 분배해주는것입니다.즉 기본적으로 S&P500지수와 동일하게 원금이 따라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절대 원금보장이 상품아니라는걸 명심하셔야합니다. 다만 매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는 차이점이 있으니 이부분이 다르다는게 특징입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중 하나는 매월 기준시점마다 시가에 따라서 분배금이 조정이 됩니다. 이말이 무슨말이냐면 연10%를 분배해준다고 하면 매월 시가기준에 따라서 10%를 분배해줍니다.즉 내가 만원에 매입햇다면 만원의 10%를 분배해주지만 만약 한달뒤 9000원이 되면 이 9000원을 기준으로 10%를 분배해주기 때문에 그만큼 분배금이 줄어드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물론 반대로 11000원으로 상승하면 이 11000원의 기준으로 10%분배하니 상승하게 되면 분배금도 늘어나는 구조일 수도 있지만 반대일경우에는 그만큼의 손실이 발생되는 구조이니 잘 생각하시고 전략을 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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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통화스와프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통화 스왑은 외화자금시장 참가자간의 통화 스왑과 국가들의 중앙은행간의 통화스왑으로 나뉩니다. 외화자금시장의 통화 스왑은 흔히 낮은 이자율을 얻기 위해 하고 중앙은행간 통화스왑은 효율적인 외환확보를 위해서 한다.즉 말씀하신 달러통화스와프의 국가간의 협정은 나라가 자국 통화(원화)를 상대국 통화(달러)와 맞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게됩니다. 이는 미래의 경제적 위기를 사전적으로 예방하고자 스와프를 맺게됩니다. 왜냐하면 금융위기나 경제위기 외환위기등이 발생하면 당장 원화의 가치는 떨어지고 달러의 가치가 올라가게 되고 글로벌 자금이 미국시장으로 회귀하면서 달러수요증가 특히 안전자산인 미국채의 수요가 증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하여 국내의 외화자산이 감소하고 달러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대비하고 미리 통화스와프를 체결하고 또한 시장참여자들에게 이런 통화스와프를 뉴스에 제공함으로서 안정감을 주기위해서도 실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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