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상화폐 거래소 가격은 왜 해외보다 비싸게 형성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렇지 않습니다 올해는 오히려 국내 시세가 해외시세보다 낮게 거래되는 역김치프리미엄 현상이 올해내내 지속중입니다 김치프리미엄이 10프로이상 크게 차이날때는 코로나 이전시기로 그때는 해외거래소로 거래하는 유저도 많이 없고 제약조건이 많아서 국내유저들이 국내에서만 거래하다보니 프리미엄이 생긴것이며 코로나 이후로 바이낸스와 바이비트 해외거래소로 입출금 및 가입이 자유로워져 사실상 김치프리미엄 현상은 잘 관찰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오히려 국내는 주식시장으로의 쏠림과 내년도 과세이슈로 인하여 해외보다 낮게 거래가 되는 역김치프리미엄 현상이 발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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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객관적인 숫자만 봤을때 현재 저평가로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입니다 현재 올해 이익기준으로 PER이 4배에서 5배수준이며 내년도 순이익은 500조원으로 PER이 사실상 3배에서 4배수준입니다 보통 삼성전자 평균 8-10배 내외를 받는상황이며 현재는 내년도가 이익사이클이 감소되는 시기도 아니며 28년이후에도 장기계약으로 어느정도 이익안정성이 담보되는 만큼 현재는 과거 밸류에이션과 비교해도 극도로 낮은 수준입니다 과거엔 이익 사이클이 정점일때 PER이 5배내외로 저평가를 받던시기는 사이클이 하락하는 시기로 평가받던시기이며 지즘은 commodity가아닌 수주형 제품이므로 이익 사이클 하단도 아니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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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중에서 어느 정도의 비중을 공격적인 곳에 투자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일반적인게 중립형입니다 즉 위험자산은 전체 금융자산 포트폴리오에서 50프로를 투자하는 형태입니다 즉 이는 위험자산인 주식형이나 리츠 그리고 대체자산 금이나 은과 같은 같은자산에 투자하는것입니다 나의 성향이 중립형이면 이건 구조에 투자하되 중립형은 개별종목은 지수추종 ETF를 주력으로 편입하는게 가장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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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거래소가 주식 거래 시간을 확대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작년에 NXT대체거래소가 생기면서 NXT에선 8시부터 8시50분까지 프리마켓과 그리고 장마감이후에도 8시까지 애프터마케을 운영하면서 사실상 거래확대를 하면서 본격적인 경쟁체제가 되고 있습니다. 즉 이에 대한 맞대응을 위해서 준비하려고 하는것이며 또한 글로벌 스탠다드가 최근 미국을 비롯해서 24시간 거래시간 연장을 논의하다보니 한국도 이에 맞추기 위해서 준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이는 해외에서 장마감이후이나 주말에도 주요 변수나 큰 사건이 터지는데 바로 이를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고 유동성이 증가할 수 있다는 측면과 외국계자본의 유입이 더 증가될 수 있다는점이 기대요소이나 반대로 그만큼 시스템 안정성에서 문제가 될 수 있고 전산상에서 문제가 없도록 완벽하게 준비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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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산업에 편중된 수출 실적이 체감경기와 일치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수출의 증가는 국내에도 낙수효과가 이어졌으나 문제는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이런 추세가 줄어들기 시작하였으며 코로나이후부터는 이런 낙수효과가 거의 기대하기 힘든상황입니다. 그 이유는 과거엔 무역수지로 수출로 대거 벌어들이는 기업은 사실상 대기업과 그룹사들이며 이런 흐름은 과거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국내 대기업들과 그룹사들이 이렇게 벌어들인 수출실적으로 대거 자본이 유입되었고 이렇게 벌어들이는 자본을 국내에 대다수 직접투자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국내산업은 과거나 지금이나 제조업에 편중되어있고 그러다본니 생산설비 CAPA 즉 자본지출에 대한 설비투자가 막대하게 들어가는데 과거에는 항상 이런 투자가 국내중심으로 투자가 이루어지다보니 관련된 국내의 주요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들 그리고 이렇게 투자가 집중되는 지방도시 곳곳에 관련된 상권이 형성되면서 국내의 낙수효과로 퍼졌던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이 점점 국내의 인건비상승과 정부의 국내 기업들의 제약이 이뤄지면서 동남아나 다른 해외로의 직접투자가 늘어나기 시작하였고 2020년 이후에는 사실상 국내의 직접투자는 전혀 늘지 않고 오히려 마이너스 역성장추세를 보였던 한해도 있었고, 그러면서 대미와 동남아등 이쪽으로의 투자가 집중되면서 국내로의 낙수효과가 전이되지 않는것입니다. 이를 단편적으로 아는게 대미투자를 가장 많이 한 외국계 국가는 한국이며 그리고 한국의 중소기업이 아니라 국내의 주요 그룹사들이 대미투자에 집중하는것만 보더라도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즉 이는 한국의 GDP가 아니라 미국의 GDP로 반영되고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올리는 요소이지 한국과는 무관한 사실이며 그러다보니 수출이 증가가가 한국의 체감경기와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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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는 설립 초기부터 회원제였나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트코는 1983년 설립 처음부터 유료회원제 매장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즉 처음부터 연회비를 내는 회원들만 해당 창고형 할인매장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에 코스트코는 상품판매로서의 마진이 아니라 회원비로 수익을 내는 시스템을 구축했기 때문입니다.즉 당시에 일반 마트대비 상품마진율을 15%이하로 극도로 낮추고 이 마진을 나머지 판관비와 고정비를 커버해주고 그러면서 수익은 회원비로 충당하는 형태의 비즈니스모델을 만든것입니다. 그리고 카드사 한곳만 독점으로 하는것은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 적용되는 규칙은 아니며 각국가마다 다르게 적용하는 방식이며, 이와 같은 방식을 취하는것은 수수료율을 최하로 가져가기 위함으로서 한국에선 수수료율을 1%미만의 수수료율을 맞추고자 특정 카드사와 협상하여 현재 현대카드와 독점계약을 맺어서 진행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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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도체 주식들이 힘이 없네요.당분간은 오르기 힘들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주식은 7월에 강한 조정을 받으면서 펀더멘탈과 상관없이 무너지는 흐름을 보였고 7월 한달간의 하락 기울이는 과거 1997년 외환위기가 한참 정점일떄의 하락과 비슷하게 움직였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가 외환위기가 아님에도 과도하게 시장이 하락한 수급적인 요인이었으며 오히려 내년도 실적 가이던스는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기존 컨센서스가 상향되었고 오히려 실적에서 확인을 시켜주었음에도 과도하게 하락한 요인이 큽니다. 다만 여기에서 강력한 공매도와 개인들이 신용물량이 대거 청산되면서 사실상 개인 고객예탁금이 몇십조원 줄어들었으며 그러면서 사실상 수급공백이 생겨서 개인들의 수급을 기대하기가 힘들므로 추세적인 상승은 말그대로 기대하기 힘든장세가 맞습니다. 즉 지금은 외국인의 수급만 기대할 수 있는 흐름인데 외국인들도 공격적인 자금을 기대하기는 힘들고 결국 패시브자금의 유입과 그러면서 수급이 안정적으로 가기를 기대해야하는데 결국 이는 시간이 필요한 관계이므로 당분간은 강력한 추세상승은 수급적으로 기대하기 요원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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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이 여기서 지속적인 추세상승을 할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그 이유는 7월 한달간 AI버블과 반도체의 집중적인 공매도와 신욤물량이 대거 청산이 되면서 개인들과 주요 기관, 외국인들이 수급이 이탈되면서 이런 강한 하락조정으로 센티멘트가 좋지 않아서 기존 반도체 주도주로의 자금이 이탈되면서 코스닥으로 자금들이 들어오면서 최근의 상승세가 좋았던것으로 판단합니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코스닥 승급제와 코스닥 부양책에 기대감과 그리고 코스피대비 지나치게 하락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진것도 같이 맞물리며 올라갔던 즉 펀더멘탈보다는 이러한 재료감과 수급적인요인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근본적으로 이익성장률이 더 높아지는 기업들도 코스피 대형주들이며 현재 코스피의 대형주들은 PER 5배내외이며 내년도에는 이보다 더 성장률이 높은 추세이며 코스닥의 경우 여전히 지나치게 코스피대비 밸류에이션도 높고 내년도 가이던스의 성장률도 더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결국 주도주는 코스닥이 아닌 코스피를 중심으로 형성될것으로 보기에 현재의 랠리를 일시적인 요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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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다시 활성화 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다시 추세가 강세화되는 흐름이 나오면 알아서 수급이 들어옵니다. 결론적으로 시가총액이 큰 반도체와 그리고 코스닥의 주요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며 주도주를 형성하고 그러면서 개별종목들이 향후 분기실적 가이던스와 성장률에 맞춰서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야합니다. 그리고 이과정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주주환원에 대해서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보여주여쟈 하며 두기업모두 100조원이 훌쩍넘는 금액을 주주환원율로 쓰이면서 시장에다가 확실하게 주주에 대한 실익을 보장해주고 주주환원을 높여가면서 다른기업도 이런 형태에 동창하면서 국내 기업의 체질이 다시금 바뀌고 있다는 신뢰를 보여준다면 다시금 수급이 들어오면 내년도의 이익성장이 확실한 국면이므로 이에 맞춰서 수급이 자연스럽게 들어올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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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일본 엔화 방어를 도와주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 이유는 현재 미국은 현재 재정적자비율이 매년 올라가고 있고 보유한 채권발행으로 인하여 1년간 발생되는 이자를 세수입으로도 커버가 되지 않으므로 매년 새롭게 채권을 발행해야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채권을 발행시 최대한 저금리로 발행하는게 중요하며 이렇게 새롭게 채권을 발행해야 하므로 누군가 채권을 사줘야할 매수수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현재는 중국은 이미 미국채를 사지 않고 있고 현재 1위는 바로 일본입니다. 그런데 최근엔 일본도 여력이 없어서 미국채를 조금씩 팔고 잇었는데 이렇게 될경우 미국채의 수요자가 줄고 미국채의 금리가 오르는 문제가 발생하므로 미국이 일본에게 미국채를 팔지 말고 차라리 엔화를 외환시장에서 개입하여 엔화를 직접적으로 사라고 언급한것이며 이로 인해서 서로 이해관계가 일치하였고 미국도 이과정에서 달러인덱스 하락을 막기위해서 유로를 팔고 엔화를 사는것으로 같이 서로 동조화되는 모습을 보였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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