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가 맛있나요? 형님들 팁좀 주쇼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AI데이턴센투자는 내년도에도 올해보다 훨씬 증가하는 규모이며 이젠 온디바이스와 피지컬AI탑재와 에이전트시장으로 반도체의 투자는 더증가하는 기간이며 정부주도와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가 경쟁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중간중간 잡음은 일어나도 산업적으로 지속증가하는 사이즈이므로 반도체의 장기업황은 지속 좋다고 보이며 27년까지는 최소 이익업황이 성장하는 구간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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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금리인상을 할 수 있는게 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가 금리인상을 먼저할수 있으며 과거에도 그런사례는 많았으며 과거 이창용전총재가 미국과는 우리랑 별개랑은 선을 긋기도 했습니다그리고 이미 유럽이나 일본 호주등은 미국과는 별개로 작년부터 기준금리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며 한국도 시장금리가 점진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한국도 물가상승우려나 환율의 변동폭을 줄이고 하향안정화를 목표에 둔다면 기준금리 인상도 가능한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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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주식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더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앞으로도 더 갈 가능성은 높기는 하나 문제는 순탄하게 가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재 수급적으로도 굉장히 거래량이 늘면서 추가적으로 수급모멘텀을 기대하기는 힘들며 금리도 절대적으로 높아진 환경에 기대인플레이션이 높아진구간입니다 그러다보니 한차례 변동성이 클 시기에 다가와있으며 하반기에 지수기준으로 20프로이내의 하락조정 가능성이 열려있는 구간입니다다만 27년도까지는 이인추정치 상향구간으로 업사이드가 여전히 있고 만포인트를 넘어설수 있는 밸류에이션과 이익확장구간이므로 기대는 되지만 조정의 변동폭이 클 가능성이 높기에 이시기에 잘 리밸런싱을 하는게 중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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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과 코인 시장은 완전 별개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시장과 코인시장은 별개의 시장입니다. 다만 시장에서 전체 유동성이 증가한다면 즉 중앙은행에서 금리인하를 점진적으로 하면서 양적완화를 무제한적으로 하는 추세라고 한다면 이는 강력하게 시장유동성을 공급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경우 자산시장 전체가 유동성의 흐름으로 모두 올라가는 과거 코로나 이후 당시 자산시장들이 모두 붐업되는 상황이 연출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금리가 구조적으로 레벨이 높은 시점이고 양적완화도 사실상 연준에서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수급적으로는 제한적인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기관들이나 주요 헷지펀드들은 좀더 메릿트가 있는 자산에 수급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며 이 과정에서 주식시장과 코인시장은 전혀 별개의 자산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연관성없이 시세가 움직인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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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하이닉스 주식전망 어떻게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목표가는 이익추정치를 상향하면서 애널리스트들이 올린것이며, 또한 현재의 이익사이클이 과거처럼 크게 출렁이지 않고 장기계약과 그리고 사이클 변동폭이 줄어들면서 멀티플이 재평가를 받아서 현재의 5~8배를 15배이상의 PER배수로 받을수있다고 가정하는것입니다. 즉 멀티플 배수는 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일지 알수가 없고 현재 구조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TSMC처럼 이익사이클이 27년도에도 안정적으로 유지될지는 미지수이며, 이익추정치는 언제든 다음분기에 꺽일수가 있기 때문에 목표주가는 언제든 하향으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7년도에 이익추정치가 지금처럼 크게 상향되는 흐름이 유지가 되고 현재 주요 3사 AI업체가 투자를 줄이지 않고 내년도에 크게 늘린다고 한다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는 상승랠리가 이어진다고 보입니다. 다만 삼성전자가 50만을 넘어서질 하이닉스가 300만을 넘어설지는 확신을 할수없으나 개인적으로 7~9월들어서 금리나 혹은 하이퍼스케일러중 높은 금리나 자본조달에서 문제가 생겨 투자 진행속도가 더디거나 규모를 일시적으로 줄이는등의 리스크가 발생하여 조정폭이 크게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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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국장.미장 모두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주식은 2008년 이후부터 시작하였으며 미국주식은 2020년이후부터 같이 병행하면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코인투자도 크지는 않아도 2016년부터 경험하면서 조금씩 늘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체 금액은 꽤 큰금액으로 운용하는편이며 국내주식의 비중이 높지만 미국주식의 비중도 크게 증가하는 상황이고 최근엔 미국쪽도 국내주식과 비슷하게 AI메모리반도체업종이나 AI테크업종을 중심으로 해서 수익률이 괜찮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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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채권이 원금보장되는주식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주식이 아닙니다. 혼합 50이라고 써있는건 채권과 주식의 비율이 50:50 즉 절반 절반 동일한비율로 구성되어있다는 뜻입니다. 해당 펀드상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회사채 채권과 그리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식을 매입하는 형태의 펀드상품을 말합니다. 여기서 채권은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 맞습니다. 채권은 만기가 존재하며 만기가 되면 만기에 적혀있는 원리금을 상환해주고 그리고 채권에 기재되어있는 표면금리만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즉 회사가 파산하지 않는이상 채권은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며 다만 주식은 주식가격의 변동성이 향후 이익성장사이클이 하락사이클로 접어들거나 기업의 독점적 지위를 잃어서 매출과 이익이 감소하면서 기업가치가 하락하면 주가는 하락하면서 해당상품도 원금손실이 발생합니다. 즉,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앞으로 10년동안 현재의 지위를 차지할것으로 미리부터 예단하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대만의 기업이나 중국의 기업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지위를 뺴앗거나 점유율을 언제든 뺴앗을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데 테크기업의 10년뒤의 전망은 알수없으며 기본적으로 주식이 50%이상 보유한 펀드이므로 원금이 보장된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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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랑 2차전지 연관성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와 2차전지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습니다. 오히려 반도체는 전력인프라와 민접한 연관성이 있으며, 2차전지는 현재 ESS테마와 그리고 전기차 시장이 유럽이나 일부 국가에서 반등하고 있고 캐즘우려가 사라진다는 점과 글로벌 리튬가격이 반등하면서 올라가는 시장입니다. 즉 2차전자와 반도체는 이미 2년전부터 서로 같이 움직이지 않고 전혀 다르게 움직이는 업종이며, 일부가 태양광 + ESS 온사이트 테마로 강하게 모멘텀을 받고있기는 합니다. 다만 근본적으로 현재 시장의 수급은 한정되어있고 쏠림현상이 강하다보니 반도체로 중심이 몰리는 시장엔 시장이 이쪾으로 몰리다보니 2차전지나 나머지 업종들은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히려 2차전지가 강하는 시장엔 반도체와 같은 주도주의 수급이 빠지면서 주변주로 퍼지면서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는 수급적인 영향이 더 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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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는 대체 얼마까지 오를까요?? 진입하기에는 겁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닉스는 완전히 시장의 주도주로 자리잡고 있으며 미국의 마이크론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이크론의 주가 상승세가 하이닉스와 더불어서 비슷하거나 오히려 주가 상승폭이 더크다는 점이며 이는 결국 이익추정치가 다시금 상향되고 있고 이제는 장기수주계약을 통한 실적 자체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멀티플리레이팅을 통한 주가재평가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주가의 상승모멘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들 메모리 업체의 멀티플 리레이팅으로 인한 시각변화와 이로인한 수급변화로 주도주로서 하반기에도 이어지면서 주가는 300만원을 돌파할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단기적인 변동성이 높다면 반도체 ETF도 생각해볼 수는 있으나 현재는 반도체 소부장 모두가 가는 시장도 아니기 때문에 우선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중신으로 이 두 종목을 비중을 크게 두고 편입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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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반도체 주도가 지나면 어떤 종목이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긴 호릅으로 본다면 반도체의 주도주 흐름은 현재의 상승추세가 하락조정시기가 오지 않는 이상 변하지 않는다고 보이며 이후 하락조정이 강하게 나오고 나서,또다른 국면으로 전환된다면 결국 AI데이터센터의 천문학저인 투자와 이를 활용한 피지컬AI와 로콧쪽으로 흐름이 이동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AI를 활용한 생산성 증가와 소비자 효용이 증가해야되는데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AI의 장착 그리고 AI의 여러 보조적인 서비스를 통한 생산성 증대가 이루질것이며 그리고 자율주행이나 로봇택시등으로 소비자효용이 증가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로봇과 피지컬AI 그리고 온디바스AI의 시장이 급격히 커지기 시작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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