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도체 주식들이 힘이 없네요.당분간은 오르기 힘들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주식은 7월에 강한 조정을 받으면서 펀더멘탈과 상관없이 무너지는 흐름을 보였고 7월 한달간의 하락 기울이는 과거 1997년 외환위기가 한참 정점일떄의 하락과 비슷하게 움직였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가 외환위기가 아님에도 과도하게 시장이 하락한 수급적인 요인이었으며 오히려 내년도 실적 가이던스는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기존 컨센서스가 상향되었고 오히려 실적에서 확인을 시켜주었음에도 과도하게 하락한 요인이 큽니다. 다만 여기에서 강력한 공매도와 개인들이 신용물량이 대거 청산되면서 사실상 개인 고객예탁금이 몇십조원 줄어들었으며 그러면서 사실상 수급공백이 생겨서 개인들의 수급을 기대하기가 힘들므로 추세적인 상승은 말그대로 기대하기 힘든장세가 맞습니다. 즉 지금은 외국인의 수급만 기대할 수 있는 흐름인데 외국인들도 공격적인 자금을 기대하기는 힘들고 결국 패시브자금의 유입과 그러면서 수급이 안정적으로 가기를 기대해야하는데 결국 이는 시간이 필요한 관계이므로 당분간은 강력한 추세상승은 수급적으로 기대하기 요원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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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이 여기서 지속적인 추세상승을 할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그 이유는 7월 한달간 AI버블과 반도체의 집중적인 공매도와 신욤물량이 대거 청산이 되면서 개인들과 주요 기관, 외국인들이 수급이 이탈되면서 이런 강한 하락조정으로 센티멘트가 좋지 않아서 기존 반도체 주도주로의 자금이 이탈되면서 코스닥으로 자금들이 들어오면서 최근의 상승세가 좋았던것으로 판단합니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코스닥 승급제와 코스닥 부양책에 기대감과 그리고 코스피대비 지나치게 하락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진것도 같이 맞물리며 올라갔던 즉 펀더멘탈보다는 이러한 재료감과 수급적인요인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근본적으로 이익성장률이 더 높아지는 기업들도 코스피 대형주들이며 현재 코스피의 대형주들은 PER 5배내외이며 내년도에는 이보다 더 성장률이 높은 추세이며 코스닥의 경우 여전히 지나치게 코스피대비 밸류에이션도 높고 내년도 가이던스의 성장률도 더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결국 주도주는 코스닥이 아닌 코스피를 중심으로 형성될것으로 보기에 현재의 랠리를 일시적인 요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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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다시 활성화 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다시 추세가 강세화되는 흐름이 나오면 알아서 수급이 들어옵니다. 결론적으로 시가총액이 큰 반도체와 그리고 코스닥의 주요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며 주도주를 형성하고 그러면서 개별종목들이 향후 분기실적 가이던스와 성장률에 맞춰서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야합니다. 그리고 이과정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주주환원에 대해서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보여주여쟈 하며 두기업모두 100조원이 훌쩍넘는 금액을 주주환원율로 쓰이면서 시장에다가 확실하게 주주에 대한 실익을 보장해주고 주주환원을 높여가면서 다른기업도 이런 형태에 동창하면서 국내 기업의 체질이 다시금 바뀌고 있다는 신뢰를 보여준다면 다시금 수급이 들어오면 내년도의 이익성장이 확실한 국면이므로 이에 맞춰서 수급이 자연스럽게 들어올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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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일본 엔화 방어를 도와주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 이유는 현재 미국은 현재 재정적자비율이 매년 올라가고 있고 보유한 채권발행으로 인하여 1년간 발생되는 이자를 세수입으로도 커버가 되지 않으므로 매년 새롭게 채권을 발행해야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채권을 발행시 최대한 저금리로 발행하는게 중요하며 이렇게 새롭게 채권을 발행해야 하므로 누군가 채권을 사줘야할 매수수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현재는 중국은 이미 미국채를 사지 않고 있고 현재 1위는 바로 일본입니다. 그런데 최근엔 일본도 여력이 없어서 미국채를 조금씩 팔고 잇었는데 이렇게 될경우 미국채의 수요자가 줄고 미국채의 금리가 오르는 문제가 발생하므로 미국이 일본에게 미국채를 팔지 말고 차라리 엔화를 외환시장에서 개입하여 엔화를 직접적으로 사라고 언급한것이며 이로 인해서 서로 이해관계가 일치하였고 미국도 이과정에서 달러인덱스 하락을 막기위해서 유로를 팔고 엔화를 사는것으로 같이 서로 동조화되는 모습을 보였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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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이 낮은데 경제활동참가율도 함께 봐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오히려 실업률보다 경제활동참가율과 현재 비경제활동인구의 분포도가 더 중요합니다. 실업률 자체는 이제는 아주 중요한 지표로 보지 않고 오히려 고용률과 경제활동 참가율을 더 유의미있게 봅니다. 그 이유는 실업률에는 경제활동인구에서 이들중 실업자가 얼마나인지를 보는지표이며 전체인구에서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이나 그리고 15세부터 60세까지 특정 전체나이대에서 실업자가 얼마인지를 보는지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경제활동인구만 포함되는데 문제는 여기에서 일할의사가 없가나 취업을 포기한 사람도 제외를 시키는데 대표적으로 4주동안 적극적으로 이력서를 내거나 구직활동을 하지 않으면 그냥 비경제활동인구로 본다는 점이며 현재 국내의 이 비경제활동인구는 매년 빠르게 증가중이며 더더욱 문제는 20~30대비중이 급격히 올라가고 있고 이들 대다수가 단순히 쉬었음이라는 비율이 50%가 넘어가는 수준으로 커지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업률 지표를 보지 않고 고용률과 비경제활동인구를 더 중요하게 여기고 지표를 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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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할때 거래소 토스 많이 쓰시나요? 토스가 다른 어플보다 좋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증권은 입문자나 초보자에게 좋지 전문가나 기존의 다른 증권사 앱을 쓰신분에게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토스는 처음부터 복한 기능도 없이 직관적인 앱을 표방하면서 성장한 슈퍼앱이며 증권어플도 이런 형태로 최적화되어서 성장중입니다. 즉 직관적인 UI와 불필요한 기능을 없애서 그냥 보면 너무 단순하고 직관적이며 그냥 일반적인 이체화면과 별반 다를게 없어서 증권사의 전문가형 어플을 많이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굳이 쓰실이유가 없고 더 불편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즉 토스증권은 본인이 초보이고 잘 모른다 싶을때는 토스증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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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주도주가 반도체에서 다른 섹터로 바뀔수 있습니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연히 가능합니다. 보통 주도주가 바뀌는 시점은 고점대비 -20%이상 하락하는 하락추세이후에서 바뀌게 됩니다. 지금은 6~7월 고점대비 -30%이상 폭락이후에 어느정도 점진적인 반등후 기간횡보로 이어진 단기 하락추세에 진입해있습니다. 보통 이경우에 주도주가 교체가될 수 있고 교체가 안될 수도 있는데 이경우 현재 반도체의 주가가 크게 하락한것도 피크아웃우려와 AI투자버블이라는 표면적인 이유아래 매우 강력한 공매도와 시장에서 레버리지 자금이 대거청산되면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즉 여전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우려가 존재하고 즉 이런 상황에서 전력이나 다른 2차전지나 대체에너지쪽에서 확실히 실적 성장성이 가시화되거나 높은 성장이 기대가 된다면 바뀔 가능성도 존재는 하나 여전히 반도체의 경우 펀더멘탈로 꺽인게 없기에 그냥 반도체로의 주도주가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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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은 왜 정부로부터 독립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독립적을로 운영되면 권력을 장악한 대통령이나 고위 정치인들이 마음대로 통화를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서 부족한 예산을 채우기 위해서 통화발권력을 갖고 있는 권한을 갖고 있으면 중앙은행은 이런 중앙정부의 속국이 되는 기관이 되며 이경우 무한정으로 중앙은행이 정부가 발행하는 채권을 무제한으로 사고 이를 위해서 무제한으로 통화를 발행하게 될경우 말 그대로 시중에 통화유동성이 엄청나게 풀리게되며 국내 원화의 신뢰성이 붕괴되면서 초 인플레이션 현상이 발생하며 원화 자체가 주권이 붕괴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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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다이나믹스 나스닥 상장하면 중복상장에 해당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복상장의 경우 26년 7월에 금융위가 세부가이드라인를 제시하였는데 여기에 자회사가 해외거래소에도 상장하는 경우에도 모회사는 국내 일반주주를 보호해야 한다는 의무가 있기 때문에 중복상장에 해당되는게 맞습니다. 중복상장에 해당되기 때무에 주주보호의무가 있고 이사회는 결국 해당 가이드라인에 해당되는 의무를 지켜야 가능한구조입니다. 세부적으로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평가와 일반주주를 위한 보호책 방안 마련 그리 이사회 찬발경의 및 자회사 통지와 주주와의 소통과 주주총회 표결등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며, 결국 보스터나믹스와 같이 외부에서 인수한 자회사도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서 주주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주주보호의무에 적용되는 사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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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장은 이제 망했다고 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시장은 원래가 과거에도 사이클이 항상 반복했고 단순히 반토막이 났다고 망했다고 보면 과거에 진즉에 망했어야 합니다. 항상 과거에도 반감기이후 코인시장은 1년이후 부터 본격적인 1년에서 길게는 2년까지 장기하락 사이클이 이어졌으며 이때 대부분 고점대비 반토막이상으로 하락하거나 대다수 잡코인들은 90%이상 하락하는 사이클을 보였습니다. 지금도 그런 국면차원이며 지금은 다만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기간 횡보로 이어지고 있고 여기서 추세적인 하락이 이어질 수는 있으나 그럴가능성보다는 현재의 기간횡보와 이후 유동성이 증가하고 금리 인하하는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코인시장이 살아 날 수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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