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식품 주식은 요식업이라서 잘 오르지 않아요. 떨어지기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해태제과는 국내에서도 제과업체중 롯데나 오리온보다 후순위업체인 상대적으로 3~4위권이하의 기업입니다. 거기다가 재무제표를 보게 되면 매출이나 이익성장성도 뚜렷하게 없으며 내수위주의 산업이며 오리온처럼 해외에서 뚜렷한 성과나 수출성과가 없습니다. 즉 성장성 자체가 없고 미래에 대해서도 뚜렷한 모멘텀이나 앞으로 기대감이라는게 자체가 없기 때문에 삼양식품의 불닭처럼 혹은 미국의 농심이 미국에서 수출성과가 뚜렷한것처럼 모멘텀이 없기 때문에 주가가 오르지 않는것입니다 결국 성장성을 보여주거나 아니면 앞으로 성장성을 보여줄만한 가이던스나 재료가 있거나 혹은 주주환원율이 높아지거나 하는게 아니면 주가가 오를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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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코인은 발행량이 얼마나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카이아 코인은 처음부터 발행량을 정한 상태에서 총 발행을 하고 이중에 일부는 락업형태로 잠구거나 일부는 유통시장에 천천히 나오도록 공급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무한 발행구조로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주로 카이아포탈등에서 스테이킹이나 디파이시스템으로 참여하게 되면 보상을 주는 구조로 무한발행하는 형태로 이더리움과 마찬가지의 형태이며 이더리움도 현재 무한발행구조로 설계가 되어있고 카이아도 일정 하루에 발행되는 유통물량과 그리고 시장에서 유통되는 물량이 스테이킹에 지분에 참여하고 또 일부는 카이아프로젝트에 예를들어 NFT나 P2E프로젝트등에 사용하여 카이아 코인이 소각되거나 일부는 가스비로 참여하여 소각되는 형태로 토크노믹스를 구현하여 가격이 어느정도 유지되도록 만든게 카이아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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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간 담합을 했다는 것은 무엇을 보고 판단을 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간 담합은 서로간의 문서나 서류등을 남기지 않습니다. 혹여 이런게 남기게 되면 증거물로 다 남으므로 공정위의 조사가 온다거나 혹여 경쟁사에서 리니언시로 자기가 고발을 할때 이 증거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즉 구두등으로 암묵적으로 담합형태를 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잡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국내에선 공정위가 판하게 되는데 일종의 부자연스러운 시장의 가격을 보거나 시장의 공급이 증가함에도 가격이 일정가격을 유지할경우 이런 시장 가격을 보고 판단하고 급습을 한다거나 아니면 경쟁사의 임원끼리간의 모종의 이메일이 됬든 어떤 특정 증거로 인하여 이 담합의 증거를 어떻게 찾아낸다거나 혹여 위에서 말한 리니언시 제도 즉 감면을 위한 사전고발제도를 활용해서 찾습니다. 가장 일반적인건 시장가격이 교란된다고 판단하면 갑자기 급습하여 서류나 컴퓨터의 하드웨어를 복사하여 공격하는게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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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평균 소득이 어느정도인 국가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략 25년 통계기준으로 주요 리서치 보고서를 보게 되면 근로자의 월평균 명목임금 수준은 루블기준으로 8만~10만루블정도로 추산되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월 약 150~200만원 사이정도입니다. 다만 이는 평균의 함정이며 사실상 지역간 도시간의 격차가 매우 심한게 러시아이며 시골이나 낙후된 지역은 100만원도 채 안되는곳이 많은게 러시아이며 여전히 1차산업의 위주로 자원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러시아의 절대 질적 경제수준이 높다고는 볼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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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국장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미국과의 이란전쟁사태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걱정은 많지만 기본적으로 이는 빅테크를 위시로한 AI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해서는 아무런 연관성도 없고 거기다가 작년 제네시스미션을 필두로 미국 정부마저 이 AI데이터센터의 전면적인 투자를 사활을 걸정도이며 이제는 각국이 이 AI투자에 대해서 주요 안건으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선두에 있는 기업은 한국이며 이를 위한 전력인프라나 각종 에너지를 위한 SMR이나 태양광 ESS등 각종 설비에 대해서 천문학적인 투자는 앞으로도도 몇년째 이어질거라는 점입니다 즉 이런 장기적인 수주로서 진행된다는 점이며 그동안 방산이 완전히 체질개선으로 장기적으로 오르듯이 단기적으로 변동성은 있을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 국내의 기업이익체질이 변하고 정부에서 강력한 의지로서 주주 자본주의 정책을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의 주식시장은 밸류에이션과 이익체질 모두 개선되며 레벨업 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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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송달의 기본 요건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공시송달은 오프라인으로 또는 물지적으로 전달이 불가능한 사태를 대비하여 만든제도이며 즉 주요 세무관련한 공시송달을 세무서 게시판이나 국세청 홈페이지 등에 공지를 하고 일정기간이 지나게 되면 서류를 받는것으로 갈음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공시송달의 기본요건은 4가지가 충족되어야 하며 우선 납세자(개인이나 혹은 법인)의 주소나 영업소가 분명하지 않아서 전달이 불가능하거나 두번째는 납세자가 국외에 있어서 전달이 불가능한상황이거나 등기로 우편물을 지속적으로 보냈음에도 반송이 지속적으로 된다거나 마지막으로 납세자가 수령을 거부하거나 부재중인 상황으로 2회이상이 발생하게 되면 공시송달요건이 갖춰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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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가격이 올라서 지금 경제 큰 영향을 미치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호르무즈해협으로 인한 가장 큰 피해지역의 국가는 한중일 국가입니다. 한중일 국가는 기본적으로 중동의 두바이유 의존도가 가장 높고 사우디나 쿠에이트 카타르등 이들 산유국은 호르무즈해협을 주요 운송수단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이지역의 교역료가 막히게 되면 그 즉시 한국에는 중동의 두바이유의 공급량이 줄어들게 되고 거기다가 가격이 올라간거까지 더해서 실물적으로 미국이나 서방국가보다 훨씬 큰피해를 받기 때문에 이런 우려를 전문가들이 경고를 하는것입니다. 즉 이 사태가 장기화가 되고 자칫 두바이유가 100달러까지 가게 된다면 한국의 물가는 오르게 되며 특히 경유는 전반위적으로 산업재에 원재료로 쓰이는데 그 즉시 원가가 오르기 때문에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실물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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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에 전운이 감돌면 항상 기름값이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이미 2월 말에 1630원이었던 수준의 가격이 전쟁이 발생하면서 3월 5일경 1860원대에서 그리고 이후 1900원을 돌파한 흐름입니다. 즉 최근에 전쟁이 터지면서 정유기업들이 즉각 가격을 올리면서 논란이 되었고 그러자 정부가 경고를 하면서 어느정도 통제를 하려는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국제 유가가 빠르게 상승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고 거기다가 환율까지 상승하려는 움직임 거기다가 여기 주말을 기점으로 미군의 확전우려와 지상군까지 투입되면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할 수 있고 환율도 일시적으로 1500원도 돌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경우 중동 두바이유의 의존도가 높은 한국에게 있어서 매우 치명적이며 이는 2000원을 순식간에 돌파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주유해놓는것도 방법이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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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보다 경유가 비싸진 이유는 무엇?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한국에서는 원유를 정제하여 나오는 휘발유와 경유는 내수 승용차에 사용하는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경유보다 휘발유인 가솔린 내연기관이 많다보니 휘발유가 비싼것이며 국제시장의 경우 휘발유보다는 경유의 사용비중이 높고 특히 중장비 기계나 선박등은 휘발유가 아닌 힘이 더 좋은 경유를 쓰기 때문에 경유의 가격이 더 비쌉니다. 다만 한국도 경유의 수요가 더 높아지면서 휘발유와 경유의 가격차이가 더 좁혀진것이며 그리고 기본적으로 국내에서 휘발유가 비싼것은 경유보다 휘발유의 세금이 더 높게 부과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중장비나 산업수요에 경유가 훨씬 범용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이런 산업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경유의 세금을 적게 부여하면서 발생되었던 결과 뿐입니다. 그런데 최근의 전쟁수요로 인하여 산업과 군수수요에서 추가적으로 더 붙게 되면서 경유의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게 되었고 국내에서는 정유기업이 경유나 가솔린도 수출을 하는데 이 경유의 수출이 더 증가하면서 경유의 가격이 역전이 발생된 현상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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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빚내서 하면 무조건 망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빚내서 하는 신용거래 방식은 기관이나 외국인들도 많이 사용합니다. 다만 레버리지를 하게 되면 길게 가져가지 않고 단기매매에 집중하며 투자형태보다는 트레이딩을 접근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또한 트레이딩이기 때문에 확률론적 접근 방식이므로 예측과 다르게 흘러가면 그 즉각 손절매를 하는 형태로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관들이나 외국인들은 시스템화 즉 알고리즘형태로 레버리지매매를 하며 그렇기 때문에 기계적인 손절과 모멘텀매매를 하기 때문에 손실도 제한적이며 이익도 제한적으로 취하나 확률적으로 승률이 높거나 손절매보다 수익포지션의 상방을 더 크게 잡기 때문에 성공을 한 사례도 있는것입니다. 다만 일반 개인의 경우 이렇게 알고리즘이나 시스템화 하지 않으며 손절매를 제대로 취하지 않거나 무턱대고 길게 가져가거나 손절을 제때 취하지 못하고 오히려 강제청산이 당하면서 망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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