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 주식에 관해 궁금한 사항 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조비라는 기업은 현재의 주도주가 아니며 주도섹터에 있는기업도 아닙니다. 즉 현재의 소외섹터에 있는기업이므로 개인적으로 비중을 중심으로 할 종목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우선 조비는 비료기업이며 현재 비료섹터는 관심도도 없으며 앞으로의 성장성도 제한적인 종목이며 향후 비료와 같은 테마로 연관되어서 한번씩 종목이 크게 급등할 가능서이 있는 테마주의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기업은 초보이신 질문자께서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기보다는 매도하시는게 낫다고 보입니다. 사실상 최근의 실적도 25년의 흐름에서 매출이나 이익도 감소하는 흐름을 보였고 26~27년도 큰 성장성이 없는 종목으로 크게 기대해도 보합정도만 유지할기업으로 보이며 시장의 애널리스트들도 커버하는 종목이 아닙니다. 즉 장기투자 종목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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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구입은 언제하는게좋을까 시기를 알려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처럼 신고가일때 들어가는것은 묻지마 추격매수나 같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변동성이 큰 시기이고 특히 현재는 장기금리가 다시 최고가를 형성하고 있고 자칫 10년물 시장금리가 5%를 돌파할 가능성도 존재하면서 이경우 2000년대 들어서 가장 높은 금리수준으로 올라갈 가능성도 존재하고 이경우 시장의 충격을 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즉 변동성이 매우 큰 시기이므로 최근 5월에 증시가 흔들렸을대 삼성전기도 이당시 90만원초반대까지 갔었으며 3월의 이란전쟁 발발시에도 삼성전기는 38만원 부근까지 하락했었습니다. 즉 이런 하락 변동성이 나올때 공격적으로 매수해야지 지금처럼 신고가를 형성할때 추격매수는 변동성이 큰 시기에 언제든 신고가에서 30%이상의 조정가능성이 분기안에 나올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지금보다는 하락변동성이 나올때 매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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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펀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민참여펀드는 확정이율 상품이 아닙니다. 해당 상품은 코스닥과 중견 기업들이나 히든챔피언과 같은 핵심 기업들위주로 성장기업을 추려서 투자되어 운용되는 상품이며, 미래에셋자산 운용 KB자산운용등 핵심 자산운용사 몇군데서 정부가 지정해서 운용될 예정이며 반도체나 관련 핵심 소부장기업들이나 전력인프라 원전 대체에너지등 핵심 기업들을 선정하여 투자되는 상품으로 손실가능성과 변동성이 큰 상품입니다. 그러다보니 정부가 20%의 손실까지는 보전해주는 상품이며 이율이 정해진게 아니며 1년안에 2배이상이 갈수도 있는 하이리스크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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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인 악재가 줄줄히 나오눈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과 이란 분쟁은 3월달에 갑작스럽게 출현한것이며 이는 코인 악재가 아니라 전체 금융시장의 악재로서 작동했습니다 그리고 이는 불확실성을 당시에 만들었고 그리고 글로벌 에너지 위기를 심화시키면서 이로 인해서 물류비의 상승 에너지 충격으로 에너지비용이 상승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최근의 기대인플레이션 자극하고 물가를 상승시키는 결과로 실제 이어져왔습니다. 그러면서 시장의 금리를 상승시키는 힘으로 작동하게 된것이며 그러면서 달러인덱스의 상승 위험자산의 회피로 이어지게 된것이며 그러면서 7월의 기준금리인상 가능성도 제시된것입니다. 그러면서 위험자산의 충격을 주게 되었고 그리고 클래리티법안 이외에 트럼프정부는 가상자산에 대해서 다소 신경을 쓰지 않고 우선할 정책이 아니다보니 정책 모멘텀이 빠지면서 코인시장에는 그이전부터 악재로 작용하면서 가격이 하락을 불러일으키면서 스태리티지가 지속 하락하면서 실적도 크게 나빠지면서 스트래티지의 경영자체적으로도 힘들게 된것입니다. 즉 악재가 연관되면서 발생되면서 한번에 쏟아지는것처럼 느끼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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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에서 해외 선물로 수익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 입니다. 해외선물은 하락이나 상승 포지션 즉 롱이냐 숏배팅싸움입니다. 즉 상승장에서도 상승포지션을 걸면 되는것이며 하락할것으로 보이면 숏인 하락배팅에 거면 될뿐입니다. 다만 예측이라는것은 말 그대로 예측인것이지 이를 100% 맞춘다는 가정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해외전체적인 지수의 흐름은 현재 물가와 시장금리이기 때문에 이들의 방향성을 맞춘다면 당연히 이에 따른 포지션 구축으로 높은 확률로 수익포지션을 잡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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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시점에서 현재 환율 수준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환율은 이란의 전쟁이 발생하면서 하향안정화가 되던 환율이 다시 가파르게 올라가면서 발생한 상황입니다. 즉 오히려 펀더멘탈 관점에선 올해에도 매월 경상수지가 사상 최대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3월 이후 외국인들의 투자유입이 증가될것으로 기대가 되었으나 오히려 이들의 순매도 유출이 더 거세지면서 발생되었고 또한 미국의 시장금리가 빠르게 올라가면서 달러인덱스가 올라가면서 발생된 결과이기도 합니다. 즉 전쟁이 끝나고 유가 에너지가 안정화 되며 물가가 하락하고 달러인덱스의 하향 안정화되면서, 또한 외국인들의 자본유출이 거세지는게 잠잠해진다면 빠르게 환율이 1400원 초중반대로 안정화되는게 펀더멘탈 관점으로는 맞다고 보는게 일반적인 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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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보호법 한도 이자 포함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만이 아니라 이자포함입니다. 즉 질문하신게 정확히 맞습니다. 즉 원금과 받아야할 이자 포함해서 1억까지 가능한것이며, 그리고 한은행에서 여러 예금이나 적금을 가입해도 한은행 즉 한 금융기관내에서 발생한 전체 계좌를 포함하는것이며 그리고 개별 금융기관별로 1억원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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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or etf 전환 뭘 선택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정확히 말하면 상장지수펀드이며, 펀드이기 때문에 기초자산이 존재합니다. 이 기초자산은 주식이나 원자재 채권, 부동산 등 여러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ETF는 기본적으로 주식을 일반적으로 편입하는 주식형 ETF가 월등히 많으며 이 ETF가 주식형 액티브라면 사실상 주식이나 동일합니다. 다만 주식과는 다른점은 ETF는 하나의 주식이 아니라 주식형 액티브 ETF라도 몇십개나 되는 종목이나 혹은 10개이내로 추려서 집중형 ETF로 상장을 하는데 이럴경우 분산형으로 이루어져있고 운용매니저가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편출과 편입을 하기 때문에 개별주식에 대한 리스크가 사라지고 지속적으로 운용매니저가 비중이나 구성을 고나리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하기엔 훨씬 유리하며 산업 섹터분석만 하면 된다는 장점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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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금리인상 하면 주식시장이 하락장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의 큰 축을 보게되면 이익과 멀티플이라는 밸류에이션의 함수입니다. 우선 이익은 1년뒤의 미래이익 추정치이며 이 이익추정치가 증가하면 주가는 상승하고 이를 실적 장세라고 합니다. 그리고 주식시장은 유동성장세가 존재하며 이 유동성장세때 실적장세보다 더 크게 폭발하며 상승랠리를 펼칩니다. 즉 이 유동성이 멀티플 밸류에이션을 높이는 요소로 작동하며 시중에서 자금이 풍부하고 풍부한 자금으로 자본의 이자비용인 금리가 낮아지게 되면 기업의 자본 증자시 매우 낮은 비용으로 증자가 가능해지며 풍부한 자금이 매수주체로 활용되므로 유동성장세라는 상승장이 펼치게 됩니다. 그리고 단편적으로 이 유동성에 영향을 미치는게 시장금리이며 금리 인하기조가 추세적으로 이어지게 되고 유동성이 증가하게되면 시장이 상승하는 원리입니다. 다만 금리인하를 주식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볼수도 있는데 이는 현재 실물경기가 하락사이클로 접어들고 이런 하강 사이클로 신호로 해석해서 금리인하가 발생하는것으로 초기에 받아들이면 주식시장에는 악재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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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증시는 외인이 주도하는 것 같은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히 말씀드리면 외국인이 주도하지 않습니다. 항상 대세상승장일때는 외국인이 주도한 사례는 2000년대 이후 단 한번사례가 전부이며 이는 2008년 금융위기이후 2009년까지의 대세상승때였습니다. 이후에는 한국에선 개인이 주도하면서 역사적 신고가를 갔으며 2020년대 이후로 본다면 코로나때도 동학개민운동이라는 필두로 해서 개인들이 주도하면서 시장을 이끌면서 이후 막바지에 외인이 들어온것이며 2025년 작년부터 올해까지는 외국인들은 순매도만 했으며 2025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순매도금액은 110조원이 훌쩍 넘습니다. 반대로 오히려 개인들의 순매수가 천문학적으로 늘었으며 작년에 100조원 수준이던 ETF규모가 500조원이 넘었으며 이 ETF는 순전히 국내 개인들의 자금이며 이를 운용하는 금융투자로 주체로 잡히면서 증시를 이끈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즉 순전히 개인들이 수급으로 이끈것이지 말씀하신대로 외국인이 아닙니다. 또한 미국에선 별도로 기관 외인 개인들의 수급분석을 별도로 하지 않고 증권사내에서도 이런 수급 동향을 분석하지 않으며 중요한 분석으로 보지도 않습니다. 당연히 우리나라 국민입장에선 미국내에서 외국인으로 취급하겠지만 중요한건 이런 분석은 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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