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경제상황이많이어려운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경제상황은 양극화구조이며 사실상 모든 주체가 어렵다기보다는 내수기반과 일부기업들이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고환율 구조와 수출은 사상최호황으로 국내의 대기업들 그리고 B2B를 기반으로한 비즈니스 국가들은 모두 사상최대이익이자 호황을 이루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문제는 이들 기업이 벌어들인 경상수지흑자를 국내로의 투자가 사실상 전무하기에 이들과 밸류체인으로 된 기업들은 과거대비 어려운 상황이며 내수기반으로 다진 중소형기업들은 많은 기업들이 파산하고 어려운게 사실입니다.거기다 소비재기업이나 식료품기업들도 내수가 중심인곳들은 고환율과 농산물 가격의 급등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어 힘든게 사실이며 이렇게 국내의 제조설비투자가 거의 없다보니 청년실업은 늘고 자영업의 폐업률은 지역들을 기반으로 사상최대로 증가하는등 K자 경제가 심화된 상황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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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30조란 무엇이지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301조라는 무역법이 존재하였습니다 해당 법은 무역의 상대방국가가 불공정 관행을 하게 될경우 이에 대해서 대통령이 직접 권한으로 보복이나 제재를 가할 수 있는법입니다. 그리고 이를 1988년 종합무역법을 통해서 강화한것이 슈퍼301조이며 트럼프가 부임이후 미국의 무역적자가 지속적으로 심화된것을 보고 미국이 상대방으로 하는 주요 무역적자국인 멕시코나 캐나다 중국 동남아 여러국가등을 이 법을 기반으로 하여 상호관세를 무기로 제개를 가했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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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같은거 할 때 계속 장기보유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종목만 계속 장기보유하는 사람은 사실 많지 않습니다. 세대별로도 이런 분들은 주로 50~60대 여성들이 많은편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장기보유할때 선택이 매우 중요한데 이는 국내 상장기업의 예를들면 20년의 최근 성과를 보면 30%이하만 장기적으로 수익률이 올랐으며 70%는 사실상 보합이나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장기보유하는것도 어려우며 이러다보니 막상 장기보유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게 되면 오히려 수익률이 좋아서가 아니라 주식에 크게 물려서 장기보유하는 사람이 사실상 통계적으로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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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햇이라고 투자회사 광고가 많이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모햇은 우선 한국전력의 자회사도 아니며 관련 공기관의 자회사도 아닙니다. 순전히 민간회사이며, 그런데 한국전력과 연관된 이유는 민간의 발전회사나 아니면 개인도 태양광등과 같은 발전EPC를 만들면 이 에너지를 한국전력에게 판매하기 때문에 한국전력과 연관이 있다고 보이는 것뿐입니다. 즉 모햇은 투자자들의 돈을 출자받아서 이 돈을 발전에너지를 투자하는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주요 투자한곳과 연계된곳에 건물의 지붕에다가 태양광을 짓고 이 에너지를 한국전력에 판매하는형태이며 이 수익원을 투자자들에게 공급해주고 있고 아직까지는 지급이 밀린적은 없으나 지금은 외부에서 출자한돈이 들어오는 구조이고 또한 이 태양광의 발전원단가는 가격이 항상 변동하므로 100%원금보장이 될 수도 없고 수익원이 100%일정할수도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광고유치와 투자자들의 자본이 들어오다보니 지급이 잘 되는 상황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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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이 높은 주식이나 코인이 추후 상승여력도 크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대금이 최근에 많이 증가한다는것은 역으로 말하면 매수도 많지만 매도세도 굉장히 많다는 말입니다. 이말은 매물이 매우 많다는 말이며 추후 상승여력이 크다고 볼수없고 변동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거래량이 높은건 데이트레이딩과 같은 초단타에 유리하는 트레이딩이며 스윙형태나 중기적으로 끌고갈거면 매력적인 종목이 아닙니다 오히려 거래량이 적은 상태로 스무스하게 고점을 돌파하며 상승할때가 오히려 장기적으로 상승하기에 더 좋은 것이며 그 이유는 매물이 잘 나오지 않으면서 상승하고 있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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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나스닥에 상장이 되면 반사적 이익을 누리는 곳들은 어디인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닉스가 나스닥에 상장되면 하이닉스 자체가 오르는것이며 반사적이익을 누릴수 있는 산업은 없습니다. 나스닥상장에 한다고해서 국내의 어떤 기업들이 산업적으로 수혜를 받는게 없습니다. ADR상장은 하이닉스가 이미 유상증자 45조를 해서 해당 본주는 예탁을 해놓고 이에 증서로서 미국에 상장하는것이며 이는 국내 산업으로서 어떠한 재무적효과나 산업적으로 반사를 보는곳 자체가 없습니다 단순히 하이닉스가 나스닥에 상장함으로써 마이크론이 1.5배의 PER을 받는데 이부분이 그만큼 50%이상의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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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큰 하락을 하다가 갑자기 불반등을 한 건 어떤 이유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메타의 AI데이터센터중 유휴설비를 임대로 수익화한다는 소식이 가장 큰 불안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공급과잉우려가 가장 큰 악재로 작동하여 시초에 하락했지만 우선 저가매수로 크게 반등하였으며 이에 대해서 전문가들의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해당 모델은 현재 설비중 컴퓨터 성능이 낮은 데이터센터는 중국의 수많은 저가형 LLM으로 임대형태로 수익화를 하고 본인들은 고성능 LLM쪽으로 비싼 토큰쪽으로 사용화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서 여전히 투자수요는 진행중이므로 이러한 과도한 주장은 잘못된것이라는 컨센서스 형성되었으며 거기다가 삼성전자의 경우 클로드와 전용 AI칩을 만든다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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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회생절차가 폐지되었다고 합니다ㆍ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홈플러스 측이 이번결정에 14일이내로 항고를 할수 있으나 항고한다해도 회생절차를 뒤집긴 어렵고 사실상 파산선고를 받을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결국 이렇게 될경우 시장에서 매각이 될텐데 전체를 인수하기보다는 부분적으로 단위별로 외부에서 인수할 가능성이 높고 결국 각 점포마다 인수자가 나타나면서 독립적으로 운영된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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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리 인상하면 모든 이자가 같이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앙은행이 한국으로 치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시중은행의 금리도 오르긴 합니다. 그러나 기준금리가 오른다고 무조건 100% 오르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기준금리라는것은 한국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차입금리이며 이는 초단기 금리로 한국에선 7일물 RP금리입니다. 그런데 대출금리는 금융채 3년물와 5년물을 기준으로 하는 금리이며 ( 금융채는 주로 은행이 발행하는 채권입니다. ) 그리고 은행이 전체 외부에서 자본조달을 한 가중편균한 금리를 코픽스라고 하며 이 금리를 기본금리로 제시하여 대출금리로 산정하며 그리고 여기에다가 각각의 차입자들에게 신용도등을 고려하여 가산금리를 적용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기본금리는 시장금리로서 기준금리와 다르게 금융채 3~5년물은 매일 유통시장에서 변동하며 그리고 만약 물가가 오른다면 그리고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릴것으로 예상되면 미리 선반영하여 시장금리가 오릅니다. 실제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작년부터 동결이지만 한국의 금융채는 지속적으로 올랏는데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금리 수준이 2.4% 에서 3.5~3.7%까지 상승햇다는 점입니다.즉 이미 기준금리와 상관없이 시장금리는 올랐으며 이로 인해서 기준금리를 막상 인하해도 시장금리는 이미 오른상태로 다 반영되어잇으면 기준금리와 상관없이 시장금리는 동일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금리에 일부 마진을 제외하여 예금금리가 반영되는것이며 다만 은행이 현재 예수금이 매우 많은 수준이라면 예금에 대해서 공격적이지 않다보니 예금금리를 매우 천천히 반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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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경제 성장과 국민 행복이 항상 같은 방향으로 증가하지 않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가 경제 전체 성장이 전체의 기여도가 올라가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드리면 GDP(국내총생산)는 내수 + 투자 + 정부지출 + 순수출입니다. 여기서 한국은 순수출의 성장 기여도가 사실상 60~70%이상이며 최근에는 사실상 순수출이 정부이며 일부가 정부지출이 성장을 기여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순수출은 국내의 대기업들이나 그룹사들이 주도하는 시장입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이들이 순수출로 벌어들이는 경상수지 흑자를 국내에다가 투자를 했습니다. 이럴 경우 가장 수혜를 보는것은 대기업과 그리고 근로자들이지만 추가적으로 각종 밸류체이션의 담당을 한 중소기업들도 혜택을 보았고 이들도 투자를 하면서 납품이 늘었으며 또한 투자를 하면서 거기서 발생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지역소비와 자영업도 좋앗던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국내의 투자를 늘리지 않고 오히려 해외에다가 투자를 늘리고있고 이제는 아예 국내투자는 전무하다시피하면서 국내 투자는 역성장추세로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일부 국내의 시설을 폐쇄를 하면서 아에 지역경제무너지게 되고 국내의 생산시설을 줄이다보니 중소기업들이나 중견기업들은 주로 내수기반으로 이들에게 납품하는데 이들도 어려워지니 근로자도 줄이고 지역경제는 살지 않으니 자영업자들의 폐업은 증가하며 또한 그러다보니 내수소비는 늘지 않고 오직 대기업들만 다니는 상위계층과 오너들만 부를 이루게 되니 극단적인 K자 경제가 되는것입니다. 즉 이러한 점 세부적인 지표를 뜯어보면서 살펴봐야하며 국내총샌산에서 내수와 투자부문의 성장이 어떤지 그리고 내수소비도 현재 국내 국민들의 소비가 늘어나는것인지 외국인들이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는지 이런 세세한 부분을 살펴봐야하며 그러면서 지니계수와 앵겔지수와 같은 빈부격차와 관련된 지표를 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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