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산자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온 배경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큰 이유는 3월 이란전쟁으로 발생된 유가의 큰폭 상승때문입니다 실제 4월 PPI 즉 생산자물가지수를 자세히 보게되면 상승의 75~80%이상은 에너지 가격의 8%에 가까운 급등에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크게 폭등하면서 에너지 상승분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게 되면서 발생된 결과이며 실제로도 미국의 서브텍사스유인 WTI도 100달러는 크게 치솟으면서 생산자물가가 크게 상승하게 된 주범입니다. 이외에도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면서 전반적으로 다른쪽의 우회경로를 통한 해상 운송이 늘어나면서 전반적으로 해상운송운임과 보험료가 상승한것도 PPI상승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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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실적발표는 언제 까지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1분기 실적 발표일은 5월 15일까지입니다. 실적발표일은 기업의 공시마감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상장기업의 경우에는 분기별로 공시해야하는 의무제도가 있으며 1분기는 5월 15일까지입니다. 즉 내일까지 마감이기 때문에 일부 종목들의 경우 실적발표가 아직 나오지 않은 기업들도 존재하는데 내일까지는 무조건 보고해야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질문하신것처럼이건 임의규정이 아니라 강제규정이기 때문에 5월15일까지는 무조건 공시를 해야하는 의무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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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코스피에 비해서 소외 받는거 같은데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현재 작년말부터 현재까지 주도주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라는 점이며 그리고 올해부터는 ETF로의 자금이 급격하게 몰리면서 최근 한달사이엔 300조원에서 400조가 훌쩍돌파하면서 100조가 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ETF가 대부분이 코스피와 대형주를 중심으로 형태의 액티브나 패시브 형태로 이루어지다보니 코스피로의 시장이 쏠리고 있는것입니다. 또한 정부가 코스피를 우선적으로 부양을 시키고도했으며 현재의 이익사이클도 대형주를 중심으로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코스닥관련 ETF는 종목도 매우 한정적이고 특히 3월달에 전략적으로 출범한 코스닥 액티브 ETF의경우 오히려 이란 사태로 크게 하락하면서 오히려 손절매 물량이 나오는등 시장에서 완전히 소외가 되고 있고 또한 코스닥의 재편이나 부양책도 하반기에 기대가 되다보니 여전히 코스닥이 코스피에 비해서 소외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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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매수 지금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이 현재 신고가를 형성했기 때문에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하는것입니다 그만큼 최근에 ETF나 그리고 개별적으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지나치게 과열되게 몰려있다는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즉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지나치게 수급이 몰리면서 변동성이 클 위험이 존재하고 5월 반도체 액티브 ETF나 삼성전자와 하아닉스 레버리지 ETF가 출시된이후 수급적 공백이 생기게되는 5월말이후부터 하락 변동성이 클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미 외국인들이나 기관들 자금은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러면서 프로그래매매가 동시에 나오는 형태 그러면서 ETF로도 익절물량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하락변동성이 매우 큰 시기가 6월부터 나올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이점 감안하고 매수하셔야 하며 현재 무작정 진입하기에는 리스크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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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투자 시작하려는데 뭐부터 준비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는 우선적으로 개인들 청약하기 이전에 기관청약부터 시작이 됩니다. 즉 여기서 기관들의 청약상황을 미리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기관들의 경쟁률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경쟁률이 낮다면 관심도가 적다는 말이며 또한 기관들의 의무확약비율이 얼마나되는지도 중요합니다. 즉 우선 기관들의 경쟁률이 높아야 되고 또한 그만큼 높으니 공모가 범위에서 상단을 초과하는 비중이 얼마나 높고 단기에 바로 매도물량이 나오지 않은 의무확약비율이 매우 높아서 상장일 당시에 나오지 않는지가 중요합니다. 또한 구주매출이 없고 100% 신주물량방식으로 배정하는게 중요하며 기존의 비상장때 투자한 구주 투자자들 즉 벤처캐피탈이나 외부투자자들이 상장일 당일날 매도가 나오지 않고 몇개월 락업이 되어있는지도 살펴보셔야합니다. 즉 이렇게 수급적으로 유리해야 매우 좋으며 또한 주관사인 증권사가 공모가에 대해서 하락하더라도 공모가의 90%까지 보장해주는 조건이 있는지도 좋습니다. 이렇게 될경우 공모가보다 크게 하회하더라도 해당 풋옵션을 통해서 90%까지 보장을 받기 때문에 손실범위가 10%로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당 공모주의 섹터 성격이 현재 주도주섹터인지도 중요합니다 현재 반도체나 로봇 AI테마가 중심이라면 이쪽으로의 섹터인 형태의 공모기업인지 그리고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을 얼마나 적용을 받아서 공모가를 선정하였고 얼마나 할인되어서 적용되었는지도 중요한부분입니다. 다만 가장 핵심적으로는 수급적인 부분이 공모당일의 주가의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요소이기 때문에 수급적인 부분과 경쟁률적인 측면을 보는게 매우 중요하며 최근 1~2개월간의 공모주식들의 관심도가 높아서 수익률이 얼마나되는지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공모주의 상장일 당시에 동시상장이 되지 않고 단독상장하는게 매우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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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반감기 때 대폭 상승하던데, 4년주기 반감기는 언제까지 유효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의 반감기는 2100년이 넘어서야 끝납니다. 우선 비트코인의 경우 유일한 작업채굴방식입니다 과거엔 이더리움도 작업채굴방식이었으나 코로나이전에 지분증명채굴방식으로 바뀌면서 현재는 순전히 작업채굴로는 비트코인만 가능합니다. 비트코인의 새로운 블록이 생성되는 ( 비트코인이 새롭게 공급되는 시기 ) 2주단위이내로 발생되며 이 블록은 경쟁채굴로서 경쟁이 심해질수록 블록생성이 될수록 수학문제를 푸는형태로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어려워지며 이로 인해서 높은 사양의 전용 ASIC 채굴기로 채굴하는 방식입니다. 이러다보니 지속적으로 일종의 프로그램을 다운받고 접속하여 채굴하는데 여기서 막대한 전기료가 발생됩니다 그러다보니 채굴단가가 존재하며 현재기준으로 약 1비트코인당 7~8만달러에 육박합니다 즉 현재시세와 비슷하며 반감기때 이 양이 절반으로 줄어들다보니 반대로 채굴단가는 2배가 상승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반감기라는 이벤트가 발생하기 1년반이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세가 올라가는 형태가 반복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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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로 네이버페이로 전환 가능 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말씀하신대로 전환가능합니다. 다만 정확히는 베리를 네이버계정으로 전환하는게 아닌 베리상품몰에 가시면 네이버상품권이 존재합니다 가시면 1000원부터 50000원까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비율은 1:1로서 직접적으로 네이버상품권을 구매하신다음 네이버페이의 쿠폰등록에서 등록하시면 네이버페이 적립금으로 바로 적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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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코스피가 상승하네요 너무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의 상승폭이 매우 가파르게 상승을 하였고 말씀하신것처럼 변동성도 커지고 있으며 ETF로의 수급이 영향력도 커진 상황입니다. 문제는 ETF로의 단기성 자금과 이를 통한 단기매매의 영향력이 커지다보니 이번주 화요일처럼 어떤 단발성 이슈가 생긴다면 하락변동폭도 큰 상황이긴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5월달에는 큰 이슈로 하락하기보다는 오히려 6월부터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5월은 반도체의 액티브 ETF가 지속적으로 나올예정이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가 출시될 예정으로 수급상으로 현재는 우호적인 환경입니다.다만 이런 이벤트가 끝나게 되고 현재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는 미국의 10년물 시장금리와 또한 물가상승의 우려가 큰 상황으로 이부분으로 인한 악재가 작동되어 하락압력이 커질수가 있다고 보이는데 이부분은 5월보다는 6월에 작동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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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음식값이 비싼건 결국 중간업체에서 받아먹는 수수료 때문인거 같은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휴게소 음식은 이중수수료구조를 갖고 있고 또한 한국도로공사가 독점형태로 운영하기 때문에 이런 독점으로 인한 높은 수수료가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우선 한국도로공사는 운영하는 업체로부터 수수료명목으로 임대료르 받는데 이 임대료를 고정으로 받는게 아니라 보통 매출액의 평균을 수수료로서 임대료 명목으로 받고 있으며 보통 평균은 10%내외이나 어떤 휴게소는 20%가 넘는곳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를 운영하는 운영업체는 다시금 입점업체를 받게 되는데 이 운영업체가 입점업체로부터 다시금 수수료를 받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현재 이 평균수수료율이 언론에서 밝혀지기를 약 33%라고 하며 이말은 많게는 40%가 넘고 실제로도 어떤 업체는 60%가 넘는곳도 존재합니다. 즉 이렇게 이중 수수료에 운영업체가 입점업체로부터 폭리수준으로 수수료를 받다보니 음식의 질도 떨어지고 가격은 가격대로 비싼 구조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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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와 채권에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와 채권은 서로 아예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ETF는 상장지수펀드로서 자산운용사가 운용해서 만드는 일종의 증권상품으로 펀드와 같은 구조이며 차이라면 상장되어서 거래되는 펀드일뿐입니다. 그리고 간접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자산운용사에서 투자자들이 해당 투자된 자본이 유입되고 자산운용사는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며 이로 인해서 기초자산이 존재합니다. 여기에 기초자산이 채권일수도 있고 주식일수도 있고 금이나 비트코인 여러 원자재 혹은 부동산이 될 수 있습니다. 즉 ETF는 간접투자상품으로 자산운용사가 대신 운용하고 여기서 발생된 기초자산에 대한 수익을 투자자가 얻는 형태의 상품이며 이에 대해서 보수나 수수료가 존재합니다. 반면 채권은 직접 발행하는 증서로서 회사나 혹은 정부가 외부로부터 돈을 빌리려고 할때 즉 전문용어로 차입을 하기 위해서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을 받고 이 신용등급에 따라서 언제 갚겠다는 만기가 존재하고 얼마만큼의 이자를 준다는 표면이자율을 근거로해서 발행되는 상품이 채권입니다. 그리고 이런 형태의 주겠다는 약속하게 채권을 발행해서 시장에서 파는것이며 이를 할인해서 팔기 때문에 이 할인율이 보통 시장금리로 적용됩니다. 즉 채권은 일종의 신용등급을 통해서 발행되는 부채이며 ETF는 부채나 자기자본이 아닌 그냥 말 그대로 투자상품입니다. 다만 채권도 이 해당 부채를 예금이나 대출과는 다르게 매각이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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