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Y와 KORU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WY는 블랙록이 운영하는 한국 증시의 ETF이며 MSCI KOREA 25/5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며 해당 지수는 총 한국의 대표종목 110여 종목을 담고 있으며 한종목이 25%넘지 못하도록 규정화되어있꼬 5%를 초과하는 종목들의 합계 50%넘지 못하도록 제한되어있기에 25/50 지수라고 합니다.KORU는 순자산의 80%이상을 스왑계약과 지수구성증권 지수추종 ETF와 같은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이들을 조합하여 3배이상의 레버리지가 되도록 구성화하는데 여기서 구성되는 기초자산은 여러 스왑계약이나 단기국채등으로 구성되어있고 그리고 EWY가 기초자산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를 구성화하여 MSCI KOREA 25/50지수를 3배이상 나오도록 추구하는 상품이라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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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콜드월렛이 해킹당했다는데 내용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해당 이슈는 비트코인 자체의 네트워크나 알고리즘에 문제가 있는게 아닙니다. 해당 하드웨어 지갑은 캐나다 코인카이트에서만든것인데 해당 펌웨어가 개인키를 잘못 만들어내면서 발생된 문제이며 이는 설계 결함의 문제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우선 해당 지갑의 경우 시드문구로 불러오거나 할 수 있는데 이 시드에 대해서 전혀 추측을 할 수 없도록 난수를 만들어내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문제는 여기에서 하드웨어 난수 생성기를 건더 뛰도록 만드는 실수를 최근에 저질렀는데 이부분이 제대로 설계가 되지 않고 제대로 문제를 직시하지 못하자 일부 공격자들이 이 난수 범위가 문제가 있다는것을 알고 난수 범위가 굉장히 좁혀졌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전부 계산해서 개인키를 전부 재현해서 만들었던게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이 시드문구를 파악해서 현재 콜드월렛에 있는 지갑을 전부 시드문구로 불러오면서 해킹이 발생되ㄴ면서 현재도 지속적으로 해킹ㅁ누제가 발생중이고 이로 인해서 5200개이상 주소에서 털린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이는 코인카이트의 설계결함과 제조사의 문제에서 발생된것이며 비트코인 자체의 네트워크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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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경기침체기에 왜 적자재정을 감수하면서까지 지출을 늘리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부는 통화발권력을 갖고 있는 주체입니다. 즉 정부 재정이 적자가 된다고 해도 당장 문제가 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자재정을 감수하더라도 재정지출을 늘리고 이때 추가경정 예산을 펼칠때 부족한 세수는 당장 세수를 늘리는게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바로 채권을 발행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채권인 국채라는게 존재하고 바로 이 채권을 발행함으로서 국가의 채무가 늘어나며 바로 이 채무비율을 GDP대비 얼마나 되는지 각나라마다 비교하는것입니다. 이는 경제가 침체시엔 가계와 기업들의 위축이 되고 생산량도 감소하고 이익이나 소득이 감소하기에 유일하게 소비와 지출이 가능한 주체는 정부이기에 바로 경제활동에서 주체가 되어 재정적아를 감수하고 지출을 늘리는것이며 이렇게 미래의 투자와 소비와 생산이 늘도록 유도하고 중앙은행은 통화정책인 금리를 낮추고 유동성을 공급함으로써 미래의 잠재성장률을 높이는것입니다. 이렇게 경제 전체가 성장하게 되면 결국 경제 큰 시스템이 성장하게되고 추후 미래에 수입이 늘어나서 세수수입이 다시 늘어나게 되므로 정부가 소방수로 출동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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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을 거래하려면 직투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주식을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지수와 같은 패시브형 ETF를 추종하는 상품에 투자하느냐 아니면 개별주식에 직접투자하느냐가 있습니다. 우선 개별주식은 국내 ETF상품에선 개별주식자체가 투자하는 형태의 상품이 불가하기에 개별주식은 그냥 직접적으로 투자하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다만 패시브형 ETF에 투자할경우에는 국내 상장 ETF에 투자하는게 더 낫습니다. 그 이유는 ISA계좌나 IRP와 같은 연금계좌를 활용하시면 세금 우대헤택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국내상장된 해외지수형 ETF의 경우엔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되는데 이때 15.4%가 매매차익에 대해서 과세가 되는데 ISA계좌에선 200만원까지 비과세가 되며 초과시엔 9.9%가 절세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IRP와 같은 연금계좌에선 아예 세금이 없는 비과세가 되며 나중에 연금소득을 받게 될때 3.3%로 과세가 되기 때문에 세금 측면에서는 매우 유리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지수형 상품에 투자할경우 SPY와 같은 해외 ETF에 투자할경우 250만원 초과시엔 22%만큼 무조건 과세가 되지만 국내 상품에 투자할경우 세금측면에서 훨씬 유리하기에 국내상품에 투자하시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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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성장둔화로 인한 달러 약세가 가능?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나라의 통화가치는 장기적으로 보면 경제성장률과 같은 펀더멘탈에 영향을 받습니다. 즉 미국의 성장 둔화는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감소한다는 의미이며 이는 총생산성이 감소한다는 말입니다. 이는 미국의 경제체력자체가 하락한다는 말이며 이는 그만큼 달러의 인덱스가 하락한다는 말입니다. 이를 좀 더 세부적으로 본다면 미국의 생산성의 감소는 소득과 소비의 감소로이어지고 이는 수입이나 무역규모가 위축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그만큼 달러의 소비가 줄어들고 무역결제시 그만큼 달러의 결제 비중이 줄어들게 되고 이는 그만큼 달러 패권의 힘이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미국의 경제가 위축되면 금리가 인하하게 되고 그만큼 반대 급부로 달러의 유동성이 증가하게 되고 그만큼 증가한 유동성은 달러의 약세로 이어지게 되므로 달러인덱스가 하락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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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도체에 투자할 수 있는 etf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네 국내 상장 ETF에도 중국반도체에 투자할 수 있는 ETF가 존재하며 해외상장 상품에도 존재합니다. 국내에 상장된 ETF로는 TIGER 차이나 반도체 FACTSET이 있으며 주요 중국이나 홍콩에 본사를 둔 25개의 대표 반도체 중국종목이 답겨 있으며 그리고 KODEX 차이나 AI 반도체 TOP10과 RIS차이나 AI 반도체 TOP 4PLUS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상장된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26년 6월에 상장한 SMHC ETF와 그리고 KST, CQQQ라는 대표적인 ETF상품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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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한도에 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 한도를 높이게 되면 신용카드 사용률이 감소하게 됩니다. 신용점수는 바로 이 신용카드 사용률과 상당히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본다면 신용카드 사용률은 보통 30~40%대는 유지해야하고 신용카드 점수를 낮추기 위해서는 10~30%의 사용률을 유지해야하고 10%대의 사용률까지 낮춘다면 신용점수가 높아집니다. 그리고 이 신용카드 사용률이라는것은 한도대비 사용금액을 말합니다. 즉 신용카드 사용한도를 높이게 되면 사용률이 높아지는 효과가 생기게 되고 추가적으로 신용카드를 다른 카드사에 발급하게 되면 두개의 신용카드가 합산되어 신용카드 한도가 합산되어 높아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신용카드는 매월 어느정도는 사용하셔야합니다. 아예 사용응르 갑자기 안하시면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며 신용카드는 매월 꾸준히 사용하시며 이를 1년넘게 유지하고 연체가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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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가상화폐, ETF, 레버리지 같은 경우는 본인 책임이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연히 자기책임의 원칙입니다. 다만 손실이 워낙 크고 더이상 감당할수 없게된다면 사람은 그 손실을 다른데에 풀어야겠다는 명분이 필요하고 그러다 이런 본능적인 심리와 손실회피 경향으로 인하여 환경탓 주변탓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사람은 자기위주의 편향적 사고를 대다수가 갖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잘되면 다 내탓이고 즉 예를들어서 6월 초 상반기까지는 지수도 고점에 가고 증시도 훈푼이다보니 모든게 다 내탓이라고 하는 경향이 있고 반대로 그 이후 크게 하락을 하자 내탓이 아니라 통제가 불가능한 외부 환경탓을 하며 자기편향적인 사고의 쉽게 빠집니다. 그리고 사람은 본래부터 손실회피 경향이 매우 강하며 이로 인하여 똑같이 100만원을 벌더라도 다시 100만원을 잃게 될 경우 본전이지만 문제는 그 하락으로 인한 고통이 2~2.5배 체감이 더 크다보니 자산가격은 똑같더라도 심리적으로 엄청난 큰 손실로서 생각을 하고 100만원을 벌었을떄를 원금으로 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즉 이러한 편향적 사고와 손실회피 편향이 만나서 지금처럼의 감당할 수 없는 손실에는 자기탓이 아니라 다른 주변 환경탓 요인으로 떠넘기는게 사람의 심리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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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 후에 매출이 많이 줄어들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6월 이후 매출이 크게 회복되고 있으며 6월에는 크게 매출이 감소한게 사실입니다. 최근 흐름을 보면 5월달의 카드액 결제 수준이 1200억 수준에서 6월에 1000억원대로 감소하였고 7월에는 다시 1100억원대로 회복하면서 다시금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6월달엔 사실상 20%이상의 매출이 감소한것으로 보이며 일부 충성고객들의 이탈로 타격이 큰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현재는 이런 부분이 어느정도 해소가 되며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는 국면으로 보시면되며 아주 크게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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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카드에 대해서 궁금한게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K패스카드는 말그대로 후불체크카드입니다. 교통카드 기능은 후불기능으로 현재 체크카드에 연동된 계좌 잔액이 없어도 사용가능합니다. 그리고 그냥 체크카드이기에 잔액만 있으면 어디든 결제 다 가능합니다. 다만 체크카드이므로 잔액이 없으면 결제가 안되는 그냥 일반적인 체크카드로 생각하시면 되며 후불결제가 되고 추후에 각 지자체에서 확인후에 페이백형태로 환급해주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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