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증시는 하락하는데 코스피는 왜 상승하는 등 다른 흐름을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쉽게 이야기하자면 반도체 하드웨어 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한국과 미국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는 한국 증시가 여전히 코스피지수는 최고가를 경신하지 못했지만 미국은 이미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9월에 사상최고가를 경신이후 최근 며칠간 기간횡보정도로 이어지고 있는것이지 하락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볼수없습니다. 즉 이는 순전히 반도체하드웨어 섹터가 지수에 차지하는 비중때문에 발생된 결과로 한국의 증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비롯하여 수많은 반도체 업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이상을 차지할정도로 사실상 이들의 영향력이 절대다수이며 그런데 이들이 6~7월 주가가 반토막이 났으며 미국 증시에서도 이런 반도체 하드웨어 섹터가 한국처럼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주요 반도체 업황이 S&P500지수나 나스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이내에 불구하며 나머지 업종들이 크게 상승하면서 이들이 최고가를 경신했던것입니다. 즉 미국과 한국의 섹터 자체가 큰 방향성에 다르다는 측면이 미국증시와 코스피지수가 서로 다르게 흘러가는것이며 만약 미국증시에서 반도체 하드웨어 섹터와 AI섹터가 강하게 오르면 한국증시도 당연히 그영향을 받고 강세를 보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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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올랐는데 주식시장은 왜 자꾸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가 오른다고 주식시장이 기계적으로 빠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기준금리가 아니라 시장금리입니다. 시장금리는 이미 작년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과거통계 데이터를 보시면 시장금리와 주가가 똑같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는 잘못된 사실입니다. 즉 큰 흐름에서 성장과 금리이렇게 두가지이며 금리보다 성장성이 더 높고 그리고 미래 성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되고 금리가 결국 하락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시장에서 생각하면 주가는 오릅니다. 즉 이런 분석은 과거의 통계데이터로 충분히 다 파악되기 때문에 자세한것을 알고 싶으시면 챗GPT나 아니면 세인트이스 연방통계데이터로 다 퀀트분석 다 가능합니다. 즉 지금은 AI투자로 인한 미국의 성장지표가 매우 뚜렷하고 내년도에도 성장성이 더 올라갈것으로 보고 있으며 기업의 실적도 사상최대이며 빅테크를 위시한 2분기 실적도 매우 좋게나왔습니다 한국도 수출지표도 사상최대입니다. 즉 금리보다 성장성이 더 높게 나오고 있으며 그리고 작금의 금리가 상승하는것도 에너지비용이 올라가면서 일시적인 금리상승으로 보고 있는것이며 결국 내년도에는 이 시장금리가 떨어질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10년물 국채 시장금리가 기준인며 한국은 3년물을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이 미국기준으로 나스닥이나 S&P500지수 모두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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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미국 빅테크에서 발행한 채권을 사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새는 미국의 회사채도 개인이 구매가능합니다. 쉽게 말해서 증권사에 들어가셔서 해외채권 외화채권 검색하시면 다 나옵니다. 대표적으로 미래에셋증권이나 kb증권 한투에서도 구매가능하고 이들은 본인들이 구매한 채권들을 다시 개인들에게 판매하는 형태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상당수 5%대의 표면금리(쿠폰) 상품도 많고 추가적으로 채권의 가격은 변동되기에 지금처럼 금리가 오르면 할인되어서 판매가 되니 이를 노려서 구매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즉 채권의 만기수익률을 따로 보셔야하고 이는 만기에 지급되는 금액이 현재의 시장금리로 할인되어서 거래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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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주식 보유하신 분께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애국주식은 그냥 매도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애국주들의 대다수 종목들이 매출이나 이익이 정체 상태이거나 성장성이 없는 종목들입니다. 무엇보다 국내에서 이미 쇠퇴기에 있고 수출로서의 판로도 마땅치 않으며 점유율도 크게 늘리기 힘든 국면입니다. 즉 해당 종목들의 기업은 굳이 보유할 이유를 찾기가 힘들기 때문에 매도가 맞다고 판단되며, 굳이 매도타이밍을 잡겠다고 하면 혹여 나중에 다시금 애국테마 모멘텀으로 크게 한두번씩 오른다 싶으면 그때 전부 정리하는게 낫다고 보입니다. 장기투자는 아니라고 보이며 차라리 장기 성장성이 있는 종목으로 교체하는게 더 낫다는게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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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 투자로 손실을 볼까 두려운 공포, 리스크를 관리하며 시작하는 팁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는 결국 손실을 감안하고 투자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계좌를 분리하고 돈을 나누시는걸 추천드립니다.생활 비상자금은 6개월이상의 생활비로 넣으시고 그리고 몇년동안 쓸돈 즉 원금손실을 보면 안되는 저축성 장기계좌는 정기예금등에 넣어서 관리하시고 마지막 통장은 일종의 재테크형 통장으로 장기투자용 자산에 투자하시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때는 개별종목과 같은 주식에 투자하시자 마시고 우선 주식형자산은 지수형 자산인 S&P500이나 코스피지수 나스닥 100지수를 추종하는 ETF상품을 주력으로 투자하시고 일부는 금과 같은 대체자산에 그리고 채권형자산은 매우 안전한 자산중 하나이므로 너무 장기가 아닌 10년이하의 만기 채권형 상품에 투자하셔서 장기투자형 금융자산을 구축하셔서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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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디얼 지갑과 논커스터디얼 지갑은 왜 안전성에서 큰 차이가 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생각보다 쉽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누가 시드문구와 지갑을 관리하느냐 차이입니다. 논커스터디얼은 본인이 지갑을 관리하는것이고 그렇기 떄문에 시드문구나 접속 개인키를 갖고 있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드문구를 잃어버리거나 유출되면 해킹위험이나 분실위험이 있으니 본인이 관리해야하며 커스터디얼은 거래소측에서 고나리하기 떄문에 언제든 복구도 가능하며 분실위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거래소가 파산시 내 자산의 피해를 발생할 수 있으며 거래소 규모가 작다면 거래소 해킹시 파산위험과 내 자산도 손실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거래소가 어떤 거래소인지 확인하고 규모도 다 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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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명의 변경 중간에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그냥 명의자를 변경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결론으로는 기존의 명의자가 기존 대출을 정리하고 임대차 계약을 아내나 새로운 명의자로 변경한뒤에 변경한 명의자로 새 전세대출을 받는 형태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즉 우선 현재 대출을 받고자 하는 은행에 임차인을 변경하여 신규 전세대출로 다시 받고 싶다고 얘기하셔야 합니다. 이에 아내가 새로 대출심사를 받고 임대인의 동의하에 계약을 변경하여 아내명의로 대출을 실행하고 그다음 본래 명의자인 남편대출을 상환하고 기존 보증을 정리하는 형태로 진행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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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전략은 횡보+상승이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커버드콜은 항승이나 횡보일때가 가장 좋은 상황이며 상승일때도 기초자산만큼이나 그이상으로 옵션을 보유한경우도 있어서 해당 커버드콜의 옵션비중이 어느정도 이냐에 따라서 상승일때도 손실이 날 수 있어서 이건 케이스별로 다릅니다. 다만 기초자산의 현물의 비중이 더 높다면 커버드콜 전략은 상승시에도 이익이 나는 구조이며 횡보일경우에는 배당이나 분배금만큼 이익이 나기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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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을 펼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단순 광고플랫폼 비즈니스라는게 문제입니다. AI엔진모델에서는 이젠 사실상 힘든 상황이며 이런데다가 지금 돈을 쏟아부어서 경쟁을 하기보다는 우선적으로 오픈AI의 제휴더 공고히 하고 관련된 차별화된 플랫폼 내서비스를 구축하고 이를 에이전트서비스와 연계하여 카카오내의 여러 실행과 결제를 챗 GPT의 에이전트 서비스를 만들어서 UI를 구축한다음 차별화를 만드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AI모델로서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갖춘다고 보여줄수 있고 관련된 매출과 수익을 보여준다면 카카오가 한단계 더 레벨업이 될것이고 그러면서 주주화의 소통채널을 더 늘려나가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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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 잡는 조언 대신 평범한 직장인이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고금리 부채가 있다면 우선적으로 정리하시는게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현재의 시장금리인 4%이상을 넘어서는 고금리 부채는 빠르게 정리하시는게 중요하며, 신용대출이나 카드론이나 리볼빙과 같은게 있다면 빠르게 정리하시는게 우선입니다. 그다음은 생활비의 3~6개월치를 미리 확보하여 비상금통장에 넣어두어 어떤 급한일이 생기면 해당통장으로 메꾸시는게 중요하며 그다음 최소 5/3/2법칙이라고 해서 20%는 무조건 월현금흐름에서 저축하시고 나중에 최대 50%가까이는 저축및투자자금으로 활용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러면서 목적별로 돈을 분리하여 관리한다면 불필요한 지출이나 비용분석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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