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7월 금통위에서 빅스텝 인상을 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기준 금리는 현재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들보다 낮은 상황이잖아요. 그러다보니 환율이나 물가에서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오고 있는데 한은 총재는 지속적으로 우리나라의 금리인상읗 시사하고 있더군요. 뭐 어디서는 빅스텝 인상고 가능하다고 하는데 7월 금통위에서 빅스텝 인상을 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7월의 금리 한차례 인상 10월 금리 한차례 인상 이렇게 두번을 보고 있으며 빅스텝보다는 0.25%의 베이비스텝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근본적으로 현재 한국의 내수소비가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지 않으며 여전히 국내 투자는 확실하게 살아나질 않고 있으며 고용의질도 매우 나쁘다는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리는것은 국내 내수경제에 있어서 매우 부정적이기에 한국은행으로서는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0.25%의 인상으로 시장금리를 적당히 따라가는 기준금리 인상과 그러면서 환율을 억제하고 기대인플레이션을 억제하여 향후 물가가 빠르게 내려가도록 하는게 목적일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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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삐닥한파리23님.
7월 금통위에서 빅스텝 가능성은 낮습니다. 현실적인 선택지는 동결이나 0.25퍼센트포인트 인상입니다.
환율과 물가, 가계대출을 보면 인상 필요성은 커졌지만, 한 번에 0.50퍼센트포인트를 올리면 가계 이자 부담과 부동산시장 충격이 너무 큽니다.
빅스텝은 원화 급락, 국제유가 재급등, 기대인플레이션 불안이 동시에 심해질 때 가능한 비상 대응에 가깝습니다.
현재로서는 동결보다 0.25퍼센트포인트 인상 가능성이 더 현실적이며, 빅스텝은 가능성만 열어둔 시나리오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조만간에 금통위를 열고 다시 기준 금리를 결정하게 되는데
빅스텝까지는 아니더라도 베이비 스텝인 0.25포인트 정도
기준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전망이 됩니다.
빅스텝은 시장에 큰 여파를 미치기에 결정하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녹색경제신문 = 이준성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 누적을 고려하면 향후 원화가 강세로 돌아설 여지가 상당하다고 진단했다. 한미 통화스와프가 외환시장에 심리적 안정 효과를 줄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현재 외화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은 아니라며 필요성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출처 : 녹색경제신문(https://www.greened.kr)7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0.50퍼센트포인트를 인상하는 빅스텝을 단행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한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과 고환율 물가 압력으로 인해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은 커졌으나 시장 전문가들과 투자은행들은 0.25퍼센트포인트의 점진적인 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신현송 한은 총재도 국회 질의에서 빅스텝 인상 여부에 대해 일반적인 바탕을 말씀드린 것이라며 선을 그은 바 있습니다
원화강세로 돌아갈거로 이미 예상한다면 인상이 확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음주 목요일 16일이 금통위 이고 이번 금통위에서 빅스텝이 아닌 0.25프로 인상하는게 기정사실입니다
얼마전 한은총재가 간접적으로 이번에 빅스텝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언급을 했거든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거의 불가능하다 입니다.
이유는 일단 부채입니다. 현재 가계 대출액만해도 1,800조를 넘어섰고 연체 이자만 해도 장난 아닙니다.
이게 빅스텝을 밣는 경우 부채이자가 확늘어 서민은 물론 파산업체가 급증할 것이며 이로 인해 공급 부족현상으로 물가가 낮아지기 보다 오히려 스테그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원화가치를 급격하게 올리는 경우 수출에 대한 타격은 커지게됩니다. 수출량이 급속도로 낮아지게되죠.
수입물가가 낮아지는 폭대비 수출은 낮아져 경제성장률에 매우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게됩니다.
따라서 그렇게 될 가능성은 없으며 현재로서는 베이비스텝 또는 이제 미국 금리 점도표에 따라 움직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의 전문가들은 7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높게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0.5%를 올리는 빅스텝보다는 0.25% 인상인 베이비스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국 은행 총재 역시도 최근에 빅스텝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구요. 또 시장 상황이 과거랑 다르게 무리하게 급격한 인상보다는 점진적인 긴축기졸르 유지할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물가 상승과 환율 압박 때문에 안상이 필요해졌고, 가계부채와 경기상황에 고려해야해서 신중하게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7월에는 0.25% 수준의 금리인상이 유력하고, 연내에 추가 인상 여부를 살피는 흐름이 보일겁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의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기조가 강해진 것은 사실이고 금리인상을 미리 알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0.50%p를 한 번에 올리는 빅스텝 인상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그래도 7월 금통위에서의 인상 자체는 거의 확실시되는 분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빅스텝 인상이면 0.5% 인상인데 가능성은 낮을것으로 보여집니다. 금리 인상은 거의 백퍼 할것 같지만, 0.25% 인상으로 예상됩니다. 경제 성장율과 환율로 봐서는 0.5% 인상 가능하나, 한번에 올리기에는 부담이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은 0.25% 인상을 하고 다음에 다시 0.25%를 올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