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에서 삼전닉스를 의무로 매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국민연금 떄문에 빠진게 아닙니다. 6월은 외국인이 48조원이상을 순매도하였고 이는 국내 역사상 가장 최대규모로 외국인이 던진 한달이였습니다. 이는 외국계의 연기금과 자산운용사들도 국내 주식 비중이 급격히 오르면서 매일 순매도를 이어져왔으며 7월에도 1일부터 현재까지 순매도를 가장 적극적으로 하면서 증시가 밀리는것입니다. 국민연금은 이미 6월부터 어느정도 팔아왔으며 7월에도 일부 진행중이지만 생각한것만큼 그렇게 지수에 영향을 줄만큼 강하게 매도하는 주체가 아닙니다. 물론 대략적으로 올해 약 50조원가까이 국내주식을 매도해야 현재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를 맞출 수 있는 형태이지만 이를 한번에 대량으로 매도하는 주체는 아닙니다. 즉 6월은 외국계들이 리밸런싱으로 인해서 그리고 7월은 현재 미국발로이어진 공급과잉와 투자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로 인한 외국인들이 매도세가 하락의 원인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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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하이닉스 실적발표 전에 팔아야 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심리적인 부분과 메타의 AI데이터센터에 대한 임대사업의 네오클라우드사업과 오픈 AI의 추론모델에 대한 토큰비용의 절반감소로 줄였다는 기술개발소식 , 블랙스톤의 자회사인 QTS의 AI데이터센터투자철수 이러한 요인은 사실상 구체적인 ㄷ이터로 근거하게 아니라 순전히 추정을 바탕으로한 공급과잉우려와 AI투자가 향후 지레 감소할것이라는 우려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 투자 철수도 사실상 주민들이 반대로 이어진것이지 자진 철회가 아닙니다. 다만 이러한 공급과잉우려로 이번 실적에서 2분기실적은 마이크론에서 보여줬듯이 어느정도 잘 나올것으로 보이긴 하나 향후 가이던스에서 확실히 투자공급이 줄어들것이라는 우려를 확실히 해소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실적발표전에 전량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절반이하는 익절이나 비중축소를 하고 이후 대응을 하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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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오늘 거의 밑에서 양전을 해서 지금은 6퍼 이상 오르고 있습니다. 조정장이 아니라 단기적인 조정이였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지금은 기술적반등으로 해석하는게 맞지 지금부터 상승랠리를 펼친다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지수대비 한때 -20%가까이 하락하였고 이때 유의미있게 반등이 나오지 않으면서 단기급락수준에 가까웠고 그러다보니 기술적인 반등 매수로 보는게 맞습니다. 그 이유는 어제 오늘 하락했을때 메타의 네오클라우드사업과 오픈AI의 추론모델에 대해서 토큰비용을 절반으로 감소하는등 이런 이슈가 불거져 결국 공급과잉과 AI투자가 감소할것이라는 우려가 문제가 된것입니다. 이런 요인은 사실상 구체적인 데이터 숫자를 토대로 급락한게 아니라 단순한 우려와 심리적인 부분으로 작동했기 때문이며 그러다보니 현재의 기술적으로 과한 하락은 결국 기술적인 반등으로 이어진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주말사이 해당 우려가 단순히 심리적인 우려인지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될것으로 보이며 이 이후로 구체적인 숫자로 증명한다며 다시금 반등을 만약 이번 2분기 실적과 가이던스에서 두드러진 흐름이 없다면 하락랠리가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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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초반 큰 하락이 나오던 국내증시가 반등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최근의 하락폭이 지수기준으로 고점대비 거의 -20%에 가까운 조정입니다. 이는 단기간에 매우 큰 하락폭으로 이어진것이며 그러다보니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구간입니다. 지수가 계속 연이어 하락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급락의 원인이 어제 오늘 AI투자과잉에대한 우려와 피크아웃논란에 대한 여러 악재와 소식이 겹치면서 발생한것이며 실제 이 우려가 데이터나 숫자로 명확하게 AI투자가 감소한다는것을 증명해준게 없습니다. 즉 단순히 공포로 인한 시장의 수급으로 하락한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이부분이 잠잠해지면서 기술적인 반등이 나오는 구간으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후에는 이 공급과잉우려가 실제로 단순 우려인지 아닌지를 점검할 시간이 나올것이며 여기에서 구체적인 데이터가 이상이 없다면 다시금 상승으로 전환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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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전 닉스가 하락하니까 힘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현재의 하락은 단순히 수급상을 넘어서 피크아웃과 공급과잉우려로 인한 하락으로 보시면 됩니다. 미국의 반도체 섹터가 연이어 급락세를 보였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어제는 -6.8% 금일은 -5.2%의 하락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오픈AI의 추론모델의 토큰비용을 절반까지 줄였다는 기술개발소식과 메타의 AI데이터센터를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사업을 하겠다고 공시를 하였고, 오늘은 블랙스톤의 자회사 QTS가 AI데이터센터 투자를 철회했다는 내용과 더불어 테슬라가 전직원의 토큰사용료를 월 200달러로 제한한다는 소식이 공급과잉 우려와 향후 AI투자가 줄어들 수 있다는 피크아웃우려가 동시에 발생한것입니다. 물론 이는 우려일뿐 실제 데이터로 투자가 줄어들었다는 소식이 아니며, 무엇보다 여전히 메타와 주요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투자를 계속 진행중이며 6월달에도 유상증자와 회사채를 대거 발행하여 투자계획을 단행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추세가 대세하락하는 상황은 아닌것으로 보이기에 결국 반등하는 상황으로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이번이 단순히 우려라고 진단이 끝난다면 본격 상승랠리가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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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더 내려간다면 반대매매가 터지면 얼마나 떨어질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닉스가 전고점 부근인 180~200만원이하로 떨어질경우 본격적으로 반대매매가 나올경우가 높습니다. 하지만 반대매매가 터진다고 해서 급격하게 하락할 가능성도 낮다고 보입니다. 그 이유는 해당 부근 가격대에선 매물대도 높고 반대고 지지가격대로 작용하여 저가매수와 반말매수세가 굉장히 강하게 유입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즉 급격한 반대매매로 순식간에 급락하게 될경우 이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는 작용효과도 있기 때문에 속절없이 하락할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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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E라는 티커를 가진 미국 주식을 봤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usde 코인과 관련된 회사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USDe는 에테나 프로토콜에서 운영중인 스테이블코인이며 관련된 유틸리티코인은 에테나라는 코인입니다. 그리고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일종의 합성담보물로 준비담보물이 비트코인과 여러 자산과 달러로 구성된 담보물형태의 코인입니다. 그리고 상장기업인 USDe는 실제로 에테나와 관련된 회사이며 에테나의 블록체인 생테계를 지원하고 각종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핀테크기업입니다. 즉 일종의 코인쪽의 에테나프로토콜제단과 같이 파트너사로서 인프라를 지원하는 협력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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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주가의 방향성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오위즈회사의 사업 매출구조를 보시면 PC콘솔부문이 약 50% 모바일 부문이 약 50% 그리고 지역별로는 국내 50% 해외 매출50%로 상당히 균형이 잘 잡힌 게임회사입니다. 콘솔은 P의 거짓이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힌 상황이며 이외에도 최근의 세이프 오브 드림즈나 인디게임인 산나비 스컬등이 콘솔쪽에서 선전을 하고 있으며,모바일쪽은 브라운더스트2와 고양이와스프가 자리를 잡은 상황입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주주환원에 신경을 쓰면서 영업이익의 20%를 주주환원율로 자사주소각이나 배당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내년도와 올해에도 고양이와 스프가 안정적인 매출과 브라운더스트2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내년도에도 고양이와 스프의 신작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콘솔쪽에서 글로벌 개발사들도 퍼블리싱하여 대작들이 출시할 예쩡이며 또한 현재 아직 정확한 제목은 안나왔지만 프로젝트 루비콘과 윈디라는 이름으로 라인업이 나올 계획이므로 이부분도 모멘텀으로 작용되면서 내년도에도 주가는 우상향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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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끝나는건 아니겠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대로 반도체섹터가 무너질것으로 보진 않습니다. 현재는 공급과잉과 피크아웃우려가 상존하면서 발생된결과입니다, 이러한 원인은 어제부터 미국에서 나온 소식때문입니다. 하나씩 알려드리면 애플의 경우 중국의 양쯔메모리와 창신메모리와 구체적인 협상을 한다는 소식에 글로벌 메모리 업계 3사에겐 부정적인 내용이며 이는 이들 업체에게 반도체 물량이 줄어든다는 우려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오픈 AI의 경우 추론모델에서 토큰비용을 절반으로 줄인다는 소식을 공표했고, 메타의 경우에는 유휴 AI데이터센터를 임대사업으로 돌려 수익화하겠다는 전략을 테슬라는 전직원에 대해서 월 토큰비용을 200달러로 제한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관련 악재가 나왔는데 모두 이는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이지 실제로 데이터로 투자규모가 감소했다는 데이터나 숫자가 아닙니다. 메타는 여전히 AI투자를 계획하고 있고 MS는 신규 AI투자에대한 발표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주에 여러 보고서나 전문가들의 진단을 통해서 점검은 필요하나 개인적으로 이는 기우일뿐 반도체의 매수기회로 삼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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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주가 물타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우건설은 원전시공에 대한 레퍼런스를 보유한 기업중 하나로서 향후 원전시공과 SMR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는 기업이며, 또한 호르무즈해협이 본격적으로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며 이란과 미국간에서 휴전이 완벽하게 협정으로 완료가 된다면 향후 중동발로 인프라수주가 급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건설기업은 중도관련하여 네트워크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한 수주가 예상된다는 점이며, 그리고 이번에 국내에서의 정부와 반도체기업들간의 대규모 클러스터 발표도 결국 건설기업에게 모멘텀 측면에서는 나쁜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향후 대우건설의 업사이드가 충분하다고 보기에 현재시점에서 물타기로 접근하는것도 나쁜전략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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