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활황에 따라 etf상품들 많은데 어떤걸?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TF는 상장지수펀드라는 말입니다 즉 펀드와 동일한 구조인데 다만 상장되서 거래가 편리하고 보수가 더 저렴한게 장점인 증권상품입니다 그리고 펀드나 ETF는 둘다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며 매일정 기간마다 운용보고서를 보고하며 해당 상품에 대한 증권설명서에 모두 기재되어있습니다 초기 자금을 일반투자자로부터 받아서 납입 받게되면 자산운용사는 증권설명서에 기재된 내용으로 무조건 기초자산을 편입해야 하며 벤치마킹하는 지수는 무조건 있고 패시브펀드는 이를 90프로이상 추적해야하고 액티브라고 쓰여있는 액티브 펀드나 ETF는 70프로이상 추적해서 일치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기초자산이 존재하여 NAV라는 순자산가치로 매일매일 표기하고 시가와 차이가날경우 계약 맺은 증권사 LP가 매도와 매수를 하여 괴리가격을 조정합니다 마지막으로 ETF는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가장 안정적이고 많이 투자하는 상품으로 S&P500지수나 나스닥100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적립식으로 사는게 운용수익률 측면이나 리스크관리 측면 모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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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금요일에는 주가가 하락 마감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들어서 금요일이 약세인흐름이 많았습니다 그이유는 6월들어서 변동폭이 매우 심하고 추세가 수급이 완전이 꼬이면서 급락하는일이 잦아지고 고점대비 하락기준으로 단기하락추세로 접어들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AI투자의 고점논란과 유휴AI데이터센터에 대한 임대를 통한 코모디티화 논란이 더욱 부추겨지면서 주말사이 어떤 악재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이러한 경향을 보이게 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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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장 때 오른 주식도 추후 레버리지 상승률에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애프터마켓의 상승분은 정규장의 시세와는 별도입니다. 현재 NAV의 가치는 정규장의 시세이지 애프터마켓의 시세가 아닙니다. 이말이 무슨말이냐면 다음날 하이닉스의 시가기준은 전날 종가이지 전날 애프터마켓의 종가가 기준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애프터마켓은 NXT거래소이며 KRX거래소와는 별도의 거래소이며 현재 정규장의 시세는 KRX거래소의 종가를 기준으로 형성되며 다음날 시가와 수익률기준은 전날 종가를 기준으로 해서 상승률을 계산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리지 상품의 NAV 즉 순자산가치는 당연히 정규장의 시세대로 계산한다음 그다음날 수익률에 변동되어 NAV가 계상되므로 애프터마켓과는 별도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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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주를 규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동전주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므로 액면병합을 통해서 가격을 올리든지 회사에게 IR활동을 신경쓰라고 독촉하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액면병합시 한가지 중요한 부분을 달았는데 바로 액면병합 이후에 현재주가가 액면가보다 낮다면 이것도 규제대상으로서 상장폐지사유입니다. 즉 단순히 액면가보다 주가가 낮을 수 있으나 동전주 탈피를 위해서 액면병합할경우 규제대상인것입니다. 즉 회사가 기본적으로 액면가보다 낮은 주가를 보인다는것은 처음부터 액면가를 보통회사 처럼 5000원이 아니라 500원 100원으로 발행했다는 의미이고 그리고 이보다 주가가 낮다면 그만큼 회사가 부실하다는것을 증명하는 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동전주를 탈피하기 위해서 액면병합으로 주가를 올려서 관리하거나 즉 그만큼 IR활동을 열심히 하라는 일종의 당국의 경고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만약 위에서 말한 액면병합시 액면가보다 주가가 낮다고 하면 이는 이미 회사자체가 부실한것이기 때문에 상장폐지 퇴출대상으로 보겠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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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힝 프리미엄 이벤트 네이버페이 쿠폰은 어디로 들어오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 초에 카카오톡으로 발송되었습니다. KT기프티쇼비즈 법인으로 카카오톡으로 보냈으니 카카오톡으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 문자로는 안왔습니다. ) 카카오톡 기프티쇼비즈로 오고 해당 알람 확인하시면 열람내역 확인가능하며 ( PC로는 못보고 모바일로만 가능합니다. ) 지금은 출첵 포인트가 없으며, 그냥 커뮤니티 활동보상 2배와 기프티콘 구매 페이백포인트가 전부입니다. 결국 멤버십은 답변이나 질문 열심히 하시고 답변이나 질문 채택보상도 2배이니 이런것도 열심히하셔서 받으셔야하며, 결국 활동 열심히 않는다면 굳이 멤버십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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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후원 결제를 신용카드로 하면 은행에서 부정적으로 봐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중요한 요소는 신용카드로 무엇을 구매했는지는 신용점수나 대출심사 자체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즉 신용카드로 유튜브에 후원을 하든 어떤 사행성업종등 다른곳에서 사용을 하든 이는 신용점수에 반영할 사항이 아닙니다. 대출심사에서 중요한것은 결국 신용점수와 그리고 상환능력를 보는 소득의 구조와 재직상태, DSR비율, 연체이력, 현재 기존의 대출이나 차입현황, 신용카드한도댑 ㅣ사용률 등 이런것들을 보고 심사하는것이지 평소 무엇을 구매하고 활동을 하는지 대출 반영요소가 아니므로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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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관련 IPO 공모주 청약 일정 및 투자 전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정확하게 짚어드려야할점은 하이닉스와 관련된 주식 IPO는 진행하는게 없습니다. 즉 잘못된 정보이며 정확히는 하이닉스의 ADR이라고 해서 주식예탁증서를 미국에다가 상장하는것이며 이미 오늘 7월 10일에 상장됩니다. ADR은 미국의 상장되는 예탁증서이고 개인청약과는 아무런 연관도 없고 개인에게 청약할 물량을 배정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미 모든건 작업이 끝나고 금일 미국증시에 상장될예정이며, 규모는 45조원규모로 이미 6월에 신주로 유상증자를 해왔고 이를 국내예탁기관에 본주를 보관하였고 이를 담보로 하여 미국에 ADR로 발행은 이미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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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과세를 한다면 에어드랍이나 스테이킹도 과세 대상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 명확하게 코인과세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정부나 국세청등에서 발표하지를 않았으며 7~8월에 세부적으로 정부인사와 현업에 있는 주요인사들과 논의하는거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과거에도 에어드랍이나 스테이킹에 대한 이자등 이러한 부분도 과세대상이냐를 놓고 논란이 많았고 과세대상이더라도 어떻게 추적을 하고 증빙을 하느냐가 문제로 남아서 계류된것중하나입니다. 지금도 현재 이부분은 인프라망을 어떻게 갖추어야할지 미지수로 남기에 지금도 해당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가이드라인도 나온것도 전문가들도 함부로 예상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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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언제쯤 떨어질까요?? 왜 안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은 2020년이후 현재까지 매년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즉 코로나 이후에 환율 레벨대는 지속적으로 상승해왔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구조적으로 환율이 올라갈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된것이며 그리고 한동안은 1100~1200원대의 환율은 사실상 보기힘든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근본적인 이유는 과거엔 국내 대기업나 그룹사들이 수출로 달러를 벌게되면 경상수지가 당연히 흑자이고 이 벌어들인 경상수지의 달러자본으로 국내에 대규모 CAPA 투자를 하며 국내의 설비자산을 늘려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니 경상수지 흑자는 원화 강세로 이어졌던것입니다. 그리고 코로나 이전까지는 국내에서 해외주식투자가 일상적이지 않다보니 당시에 자본수지쪽에선 그렇게 큰 변동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부터 크게 2가지가 완전히 다른 요소로 작동하게 되었는데 첫번째는 미국이 이제는 소비국가를 완전히 벗어나게 되었고 그러면서 한국의 대미투자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게되었고 이제는 국내에서의 투자는 사실상 늘지 않고 이부분은 정체 혹은 마이너스 성장으로 변모하였으며 그런데 반대로 대미투자는 사상최대로 증가하며 외국국가중 대미투자가 1위국가를 달성하였으며, 거기에 동남아나 각종 해외에 직접투자를 늘리는 형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경상수지가 흑자여도 그리고 25년도 26년도에도 매년 사상최대이지만 달러를 환전하지 않고 그대로 보유하면서 해외에 투자를 하거나 그냥 달러로 보유하는게 일상화되면서 경상수지 흑자가 원화 강세로 이어지지 않게 된것입니다. 거기다가 코로나이후 국내의 개인과 기관들이 해외주식과 채권투자는 계속 증가하면서 작년엔 이게 사상최대로 증가하면서 경상수지와 맞먹는 숫자까지 경신되면서 자본이 유출이 되었고 그러면서 원화가 약세가된것의 핵심 요인으로 작동한것입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은 이제 대외순채무국가가 아니라 현재는 1조달러가 넘는 순대외자산국가로 바뀌었다는점도 주목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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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상승할 수 있을까요? 1만 포인트 간다고 히는데 언제 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1만 포인트를 가기 위해선 현재의 논란이 된 부분이 확실히 해소가 되어야합니다, 저번주 메타가 유휴 AI데이터센터에 대해서 임대해주겠다는 사업을 이야기하면서 현재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게 원인인데, 우선 이를 자세히 보면 스페이스X도 멤피스데이터센터의 300MW 이상의 용량을 앤스로픽(클로드)에 임대해주고 있으며 구글에도 임대해주고 있는 상황이며 마찬가지로 구글도 일부 AI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형태로 임대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메타도 유휴설비를 임대해서 수익화한다는 사업계획과는 별개로 코어위브와 210억달러 그리고 네비우스와 최대 270억다럴의 남는 GPU를 빌리는 계약을 맺고 있으며 오늘은 뮤즈스파크라는 새로운 AI유로엔진 모델을 발표했고 내년도에도 2배가 넘게 컴퓨팅용량을 확장하며 AI투자를 하겠다고 공시한 상황입니다. 즉 세부적으로 본다면 우려할 상황은 아니고 확실히 AI투자는 지속되고 있고 빅테크도 줄인다고는 하지 않앗으나 확실한건 유휴 AI데이터설비자원을 임대하려는 비중이 커질수록 이는 일종의 커미디티화로 취급될 수 있고 아직 이러한 불안요소가 확실하게 해소된건 아닙니다. 결국 다른 주요 빅테크사들도 이번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GPU의 임대시세 그리고 네오클라우드사업의 계약동향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명확하게 해석이 되고 문제가 없다는것이 확인되어야 하반기에 다시 비로소 AI쪽을 비롯한 반도체나 전력인프라나 그리고 ESS등 시장을 주도하는 섹터가 다시 신고가를 형성하며 만포인트를 경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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