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코인의 정의와 RWA는 어떤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특정 담보된 자산과 동일하게 가격이 설정된 즉 1:1비율로 연동되어 있는 코인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시중에 있는 스테이블코인은 사실상 달러스테이블코인이 대다수이며 이는 1코인당 1달러의 가치랑 동일하게 연동되어있는 코인을 말합니다. 그리고 시장에서는 현재 준비자산으로 연동하여 가격이 페깅되도록 설정하는데 예를들어 1달러를 발행하면 준비자산으로 1달러이상의 가치되는 상응된 자산을 준비자산으로 갖고 있어서 유지하도록 하는것입니다. 즉 현재는 발행량만큼 그에 상응하는 준비자산을 갖고 있어서 연동되도록 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블록체인은 분산화된 원장 기술로서 기존에는 모든 데이터를 하나의 중앙서버에 갖고 있는 형식이고 이를 중앙서버를 해킹하면 모든정보가 털리는데 블록체인은 중앙서버에 저장하는게 아니라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는 수많은 컴퓨터를 노드로 설정하여 각각의 노드에 데이터를 쪼개어서 분산화된 형태로 저장하는 방식을 블록체인방식구조라고 합니다.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은 정확히는 토큰 형태로 이런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코인의 해당 네트워크를 빌려서 해당 네트워크 위에 토큰형태로 얹혀서 해당 네트워크로 발행된 토큰을 스테이블코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RWA는 리얼월드어셋이라고하여 실제 실물자산을 블록체인네트워크로 토큰화한 자산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미국 국채나 주식등을 블록체인위에서 토큰형태로 발행하고 이 발행된 토큰을 실물연계된 자산으로 교환이 되고 가치가 해당 담보되는 자산과 동이랗게 연계하도록 만든 토큰형태를 RWA라고 합니다. 그리고 달러스테이블코인자체가 실물자산인 달러에 연동되어 달러와 동일한가치를 갖고 있어서 이 자체가 RWA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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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목들 기피하는 게 합리적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조건 특정 섹터나 특정 종목만 거르는것은 합리적인 선택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다만 사람들중 해당 섹터에 투자해서 꼭 자기랑 컬러가 맞지 않거나 성향상 잘 맞지 않는 경향이 있긴합니다. 그러다보니 거르는것이며 자신의 원칙과 맞지 않다보니 거르는것이지 해당 섹터가 꼭 나빠서 거르는거라고는 볼순없습니다. 즉 합리적이진 않으나 종목이나 섹터 선택군은 매우 많기 때문에 특정 섹터를 거르는게 잘못된 선택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피해야 하는 섹터가 별도로 있는건 아닙니다. 섹터자체를 피해야 한다기보다는 주가의 네러티브와 그리고 넘버스 숫자 이두개를 별개로 생각해서 봐야합니다. 예를들어서 어떤 LG전자처럼 실제 숫자가 나오거나 수주로 찍히는게 아니라 엔비디아의 파트너로서 그리고 엔비디아의 젠슨황과 만난다는 이야기로 인해서 피지컬AI로 부각되면서 주가가 3배가까이 오르는것은 넘버스가 아니라 스토리텔링 즉 네러티브로만 오르는것이고 이러한것이 바로 테마주이며 네러티브모멘텀이 추가적으로 다시 나오지 않으면 다시 주가는 그 이전으로 회귀하는 경향을 보인다는것입니다. 다만 반대로 숫자가 매분기 지속적으로 상향되면서 성장률이 증가하는것은 주가가 우상향하는 특징을 보이며 여기서 더 핵심은 스토리텔링을 모멘텀을 가지면서 분기별로 해당 모멘텀을 받는 사업에서 숫자가 찍히는 종목은 장기적으로 강하게 랠리를 보이면서 텐배거가 갈 수 있는 종목입니다. 예를들어서 바이오종목중 특정 신약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른후 이후 승인후에 주가는 다시금 꺽이지만 이후 분기별로 숫자가 찍히고 지속적으로 빅파마와 계약하여 분기별로 성장하는것을 보이면 주가는 단순히 네러티브가아닌 네러티브넘버스로 텐배거로 가는 장기적인 우상향으로 하는 종목으로 변하는것입니다. 즉 이러한 원리를 이해하고 선택하는것이지 단순히 특정 섹터를 거를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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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투자를 시작할때 etf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국내상장 ETF는 기본적으로 상장기 초기 시작가는 만원부터시작하는게 대다수입니다 이점을 직시하고 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핵심은 특정섹터나 특정 그룹사보다는 패시브형지수 ETF좋습니다 그중에서도 미국은 주주자본주의이자 자본시장이 가장 발달된 국가로서 S&P500지수가 가장 대표하는 지수이자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연평균수익률 9프로가 넘고 앞으로 기술주가 패권을 장악한다고 보이면 나스닥 100지수가 좋다고 보이며 2000년이후 연평균 수익률 15프로가 넘었다는 점입니다. 즉 이들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은 미국을 대표하는 상장기업 500개와 나스닥 기술테크 핵심기업100개를 선정한것이므로 해당지수를 적립식으로 투자한다면 장기적으로는 안정성과 기대수익륙도 높은자산이므로 우선적으로 사야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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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투자를 위한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모의 투자를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생각보다 모의투자는 실전경험에 그리 도움이 안됩니다 왜냐하면 투자시에는 절반이상이 심리적인 부분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모의투자는 실전과 다르게 내돈이 아니기 때문에 생각보다 이리저리 따지면서 끝까지 고민하며 투자하지 않는다는 문제가 존재하며 또한 실전투자시 손절도 매우 어렵고 너무 급락시 반등을 기다리면서 미루는 심리가 있는데 모의투자에서이런 심리적 마인드가 존재하지 않으며 마이너스 20프로30프로 넘어가면 사람이 멘탈이 흔들려 뇌동매매를 하거나 홧김에 하는 심리가 작용하는데 모의투자는 이런게 전혀 없기 때문에 생각보다 도움이 잘되지 않아 꼭 모의투자를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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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나 엔비디아 같은 성장주에 투자할 때 주가가 떨어지면 무조건 팔아야 하는지 아니면 계속 보유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성장주에 투자할때는 성장율이 지표로 감소할때 매도하는게 보통 원칙으로 삼습니다 매출성장율이 2분기 연속 감소할경우라든지 아니면 시장점유율 1위를 빼앗겼다던지하는 구체적이 데이터 지표로 나오면 전량매도 하는원칙을 삼는게 가장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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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시작하면서 반드시 세워야 할 나만의 투자 원칙 3가지만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을 매수와 동시에 매도시점을 명확하게 하는걸 첫번째로 삼습니다 대다수 90프로이상의 일반 투자자는 매도가 명확하지 않고 두루뭉술합니다 이로인해서 항상 주변에 소음에 흔들리는걸 많이 봐왔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단기매매냐 아니면 기업성장가치에 주안을 두었느냐를 명확하게 구분해서 투자하는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손절의 원칙을 명확하게 하자입니다 기술적으로 접근했다면 목표 수익률과 비슷하게 손절라인을 잡거나 추세 장기하락시의 근거를 어디에 두고 손절을 잡을것이냐를 꼭 투자전에 정립합니다 그리고 기업가치 측면에 두었다면 가격이 아닌 기업의 성장이 꺽이는 신호를 손절로 잡는다면 분기연속 역성장을 한다든지 경쟁기업이 진입했다던지 명확한 기준을 잡고 이런 신호가 나타나면 전량 손절매도를 한다든지하는 기준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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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할 때 매출 성장률과 이익률 중 어떤 지표를 더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성장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게 있어서 매출은 혈액이며 그리고 기업의 목적은 이윤창출과 성장입니다 이익률은 기업의 해자를 나타내긴하지만 성장을 나타내는 지표가 아니며 현재 기업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는 기업의 오너나 아니면 배당과 단기차익만을 본다면 이게 맞다고 보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선 매출성장율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 금리가 낮고 자본이 풍부할때 적자라도 우선 매출성장을 최우선으로 하고 벤처캐피탈이 스타트업과 유니콘을 투자했던 접근 방식이기도 합니다 즉 결국 리스크를 감안하더라도 텐배거라는 종목을 찾는다면 매출성장율을 최우선으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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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전자가 60일선 회복했다가 다시 하회했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다만 한가지 직시하셔야할것은 삼성전자는 거의 90%이상이 잠정실적에서 어닝서프라이즈를 내더라도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왔고 오히려 확정실적에서 주가가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왔습니다, 즉 잠정실적에선 오히려 피크아웃논란이 강했으며 이번에는 더더욱 시장의 수급의 불안과 메타노이즈에 더해서 피크아웃논란까지 같이 겹치면서 하락포깅 더 컸습니다. 다만 이는 우려이지 실제 데이터로 꺽인다는 구체적인 증거나 지표로 나온게 없습니다. 오히려 어제부터 이에 대한 반박에 대한 리포트나 실제 AI투자가 감소한다는 징후도 없고 빅테크들은 오히려 늘리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오히려 이번주 말에 있을 확정실적이 더 중요하고 이때 본격적으로 각 사업부별로 세부실적과 컨퍼런스콜에서 질의대응과 가이던스 제시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서 향후 AI투자계획이나 정말로 피크아웃인지 논란에 대해서 종지부를 찍을 수 있기에 이떄가 관건이지 현재는 주가를 추세를 정하기엔 불확실성으로 인한 수급매물이기 때문에 지금은 관밍이나 저가매수가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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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균등상한과 원리금균등상환 중 유리한 방식?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둘의 차이는 원금 균등은 말그대로 원금만 매달 똑같은 금액을 상환한다는 의미 이고 원리금 균등은 매달 이자와 원금을 똑같은 금액으로 상환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일 ㅗ인해서 원금균등은 원금만 똑같이 납부하기에 이자는 초반에는 크고 나중에 원금이 점점 줄다보니 이자금액이 줄어서 월납입액이 초반에는 커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효과이지만 원리금균등은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한 구조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큰 장점은 원금 균등방식이 총이자를 적게내고 원리금균등은 총이자를 더 많이 내는구조입니다. 즉 총이자를 고려한다면 원금균등이 더 유리합니다. 다만 원금 균등은 전체 상환기간동안 절반의 해당되는 기간은 원리금균등기간보다 더 많이 납부하기에 당장 현금흐름이 중요하다고 하면 원금균등보다는 원리금 균등이 편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원금 균등은 기간에 따라서 납부금액이 달라서 자금계획세우기가 다소 어렵다는게 단점입니다. 원리금균등은 상대저으로 자금계획세우기가 용이하고 직관적인게 장점이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총이자를 더 많이내는 단점이 가장 크게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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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가 어떤 으미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베타라는 의미는 실제 증권투자론에서도 많이 나오며 샤프의 CAPM모형에서도 베타라는 개념이 존재합니다. 이 베타라는것은 쉽게 말해서 시장과의 민감도를 말하며 시장이 10%올라가면 개별종목도 10%올라가면 베타가 1이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즉 투자자입장에서는 투자한 개별종목과 그리고 ETF등을 투자하면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가 구성이 될것이고 이를 시장지수와 비교했을때 똑같인 수익률로 움직이며 베타가 1인 형태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이며 만약 0과 1사이라면 정의상관관계를 베타가 마이너스 -0과 -1 사이라고 한다면 역의 상관관계를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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