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 때문에 사막화가 일어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막화란 기후변화와 인간 활동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조성된 건조·반 건조 및 반 건조 습윤 지역에서의 토지의 황폐화를 의미합니다.(출처 : 국립생태원) 이런 사막화는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효과에 의한 지구온난화현상으로 대기의 기온이 상승해 사막화가 가속화됩니다. 기온이 상승하면 건조화가 더 심해지면서 사막화의 요인인 건조함을 더 증가시키고 그래서 사막화가 증가하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이컵뜨거운물오래두면 미세플라스틱나온다던데 이게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종이 컵은 폴리에틸렌 일종의 플라스틱의 한종류 입니다. 그래서 그냥 종이에 물이 묻으면 물때문에 흐물흐물햐지지만 종이 컵에는 물을 따라도 흐물거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종이컵에 뜨거운 물을 넣으면 폴리에틸렌이 녹아서 미세풀라스틱이 나올수 있다눈 것입니다. 그 온도는 105-110도에 녹으니깐 그 온도 이상은 액체는 따르지 않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구가 곡률이 있다는것을 알 수 있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높이까지 올라가야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가 곡률이 있다는 것 즉 둥근 모양이라고 알수 있는 높이는 100km 상공에서 확인 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전까지는 수평선 끝이 보이지 않아서 지구가 둥근지 확인이 난해하고 100km이상에는 곡률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마늘을 먹고 상처가 나면 피가 멈추지 않는다는데 정말인가요?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마늘에는 아데노신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혈전 응고 촉진단백질인 피브린의 작용을 방해를 합니다. 그래서 마늘을 많니 먹으면 피가 피가 막힘없이 흐르게 해 혈관질환인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준고 티비나 홈쇼핑에서 많이 광고를 하눈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마늘을 수술을 준비히는 사람은 많이 먹지말라고 합니다. 혈액 응고를 방해하기 때문에 혹시 수술에 영향이 갈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늘을 많이 먹고 다치면 피가 멈추지 않늘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물을 액체상태로 다양한 형태에 각에 얼리면 그형태로 어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액체 상태의 물은 분자들 사이가 일정하지 않아서 형태를 이루지 않습니다. 그래서 물을 틀에 넣으면 틀에 닿는 부분은 그 틀형태가 되고 틀에 닿지 않는 부위는 표면장력에 의해서 약간 둥글해집니다. 그런데 이런 물이 얼게하면 그 틀안에서 분자들이 균일한 형태를 가지면서 그 모양 그대로 얼게 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철나무가 계속 푸르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다른 나무들은 겨울에 잎이 마르면서 낙엽이 떨어지는 이유는 겨울철이 다른때보다 건조하여 수분이 없기때문입니다. 겨울에 온도가 냐려가면 물도 얼고 또한 공기도 건조합니다. 그래서 나무에는 물이 부족하게 되는데 나무에 물이 영하가 되면 얼기도 하고 하는데 소나무에 있는 송진이 물이 얼지 않고 잎까지 오르고 내릴수 있게 하준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나무와 다르게 이런 사시사철 푸른 나무들의 잎은 넓지 않아서 수분증발도 작아서 사시사철 푸르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구의 자전,공전 방향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의 공전 방향은 서쪽에서 동쪽입니다. 그리고 자전 또한 서쪽에서 동쪽입다. 둘다 반시계방향으로 회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얼음이 어는 과학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액체의 온도가 낮아져서 고체 상태로 굳어지는 현상을 ‘언다’라고 말해요. 반대로 고체의 온도가 높아져 액체로 되는 현상을 ‘녹는다’라고 하는데 물이 얼게 되면 얼음이 되고,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되는 거에요. 물과 얼음은 온도에 따라 상태가 변하는데, 1기압일 때 0℃ 이하에서는 얼음이, 0℃에서 100℃ 사이에서는 물이 된답니다. 이때 물과 얼음은 여러 성질이 달라져요. 얼음이 물이 되기 위해서는 주변에서 열을 얻어야 하고, 반대로 물이 얼음이 되기 위해서는 가지고 있는 열을 내보내야 해요. 우리가 얼음 근처에 있으면 얼음에 닿지 않아도 차갑게 느껴지는데, 얼음이 녹으면서 주변의 열을 흡수하기 때문이에요. 반면에 물이 얼음이 되면서 열을 방출하는 것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어요. 제주도에서는 겨울철 낮은 기온 때문에 감귤이 받는 피해를 막기 위해서 물을 뿌린다고 해요. 물이 얼면서 열을 방출할 때 주변 온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냉해를 막을 수 있는 것이에요. 또 극지방에서 이글루를 짓고 사는 사람들은 이글루 안에 물을 뿌리는데, 이것 역시 물이 얼면서 열을 방출해 내부 온도가 높아지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랍니다. 일반적으로 고체가 액체가 되는 경우에는, 물질을 이루는 입자들이 에너지를 얻어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입자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고체가 액체로 될 때 질량은 변하지 않지만 부피가 늘어나지요. 하지만 고체인 얼음이 액체인 물이 될 때는 부피가 줄어 들어요. 물의 입자 구조 때문인데 물이 얼면 물 입자들은 육각형 모형으로 만들어지게 되면서 입자 사이에 빈 공간이 생기게 되고, 입자 사이의 거리가 액체일 때보다 멀어져 부피가 늘어나게 되는 것이에요.출처 : 교육부 블로그 - 물과 얼음
평가
응원하기
눈이 오면 뿌리는 제설제의 과학적 원리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제설제로 주로 쓰이는 것은 염화칼슘입니다. 염화 칼슘은 염소(CI)와 칼슘(Ca)이 반응해 만들어진 화합물로 석회암에 염산을 가한 후 농축한 백색의 결정입니다. 이전에는 보통 염화나트륨(순수화학약품)이 쓰였는데 현재는 눈을 더 빠르게 녹이는 염화칼슘이 주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염화칼슘을 제설제로 쓰기 시작한 것은 1969년 12월로 당시 서울시에 4cm의 눈이 쌓이자 삼각지와 청계천 고가도로 입구에 뿌린 것이 최초입니다. 그렇다면 염화칼슘이 어떻게 눈을 녹이는 것일까요? 염화칼슘이 눈을 녹일 수 있는 것은 '어는점 내림(Freezing point depression)’, 말 그대로 어는온도를 낮추는 것입니다. 물이 얼기 위해서는(고체가 되기 위해서는) 이웃한 물 분자들이 서로 일정한배열을 이뤄야 합니다. 이때 물 분자 사이에 다른 종류의 분자가 있으면 배열을 이루는 데 방해가 됩니다.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물은 0℃에서 얼지만 다른 화학물질이 녹아 있는 용액은 어는점이 0℃ 아래로 내려갑니다. 이렇게 낮아진 어는점이 외부 온도보다 낮으면 얼음은 지속적으로 녹게 되는 것이죠.여기서 방해하는 역할을 제설제가 맡습니다.출처 : 기상청 블로그 - 친환경 제설제를 찾아서
평가
응원하기
우리몸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당을 원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됩니다. 코르티솔은 몸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의 정상적인 흐름에 간섭해 단 것을 당기게 하고 식욕을 돋게 합니다. 하지만 단 음식은 대부분 단순당으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아 먹으면 소화과정 없이 바로 흡수돼 일시적으로 혈당을 올랐다가 갑자기 떨어지게 합니다. 혈당이 빠른 속도로 떨어지다 보니 다시 단것을 찾게 되는데, 이를 ‘혈당 롤링 현상’이라고 합니다.출처 : CM병원 관절전문병원 -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이 당기는 이유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