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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는 2km 거리에서도 피 냄새를 맡는다고 하는데, 어떤 원리로 냄새를 맡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상어는 후각이 엄청 발달된 동물로 1백만분의 1의 비유로 희석된 피 냄새도 감지한다고합니다. 그래서 수km 떨어진곳에서 흘린 핏방울의 냄새를 맡고 달려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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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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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겨울에 적당한 습도는 몇%일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실내에서는 항상 적절한 온ㆍ습도 유지합니다. 실내가 건조하게 되면 다양한 질환을 일으키며, 실내가 습하게 되면 다양한 미생물들이 번식 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항상 적절한 습도와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써야합니다.사람이 가장 쾌적하게 느낄 수 있고 건강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온도는 12~22C 습도는 40~60%입니다.계절에 따른 실내 적정 온ㆍ습도가을19 ~ 23℃ 50%여름24 ~ 27℃ 60%겨울18 ~ 21℃ 40%출처 : 주택 실내공기질 관리 - 서울시실내환경관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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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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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및 큰물이 흐르는 강가에 안개가 왜 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비가 온 뒤 강가나 호수에 안개가 생기는 것을 활승 안개라고 합니다. 이 안개는 지표면 부근의 습도가 많은 공기가 산이나 경사면 같은 곳을 타고 오를 때, 단열 팽창하고 냉각되어 수증기가 응결하면서 생기는 안개. 지표면 부근에서 바라보면 층운 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기온이 올라가 공기가 포함할 수 있는 수증기의 양이 늘어나면 안개는 사라집니다.출처 : 위키백과 - 활승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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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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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떠서 날아가는 비행기는 왜 느리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비행기가 가까이에서는 엄청 빠르지만 멀리에 있으면 천천히 움직이는 것 같이 보는이는 것은 원근법 때문입니다. 우리가 흔희 앞에서 빠른 물체를 보면 눈으로만 볼수 없어서 얼굴을 돌려서 봐야지만 보이는데요. 이것이 시야각입니다. 앞에서 보는 것은 시야각의 각도가 커서 눈으로만으로 볼수 없어서 고개를 돌려서 봐야하는데,,,멀리있는 물체는 속도가 빨라도 눈에서 보이는 각도가 작아서 천천히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예를 들면 10m앞에서 100km가는 차를 보는 것과 1,000m 밖에서 100km 차를 보는거하고 생각해보면 10m에서는 고개를 돌려서 봐야지 잠깐 보이지만 1,000m 밖에서 보이는 차는 눈으로도 보이기 떄문에 천천히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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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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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열차는 왜 상어모양으로 만들었나?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KTX 고속열차를 상어 머리모양같이 만든이유는 유선형의 모양이 열차 운영에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입이다. 유선형 만들면 기체의 흐름 속에서도 저항을 몸체 표면에 따라 흘려보내고, 후미에서의 소용돌이를 최소화하여서 공기의 저항을 최소화 할수 있기때문입니다. 공기저항은 속도나 연료 효율성과 직결됩니다. 공기저항을 최대한 줄이면 시간과 연료 소모를 그만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동체 디자인이 유선형에 가까워질수록 부딪히는 공기저항이 적어 소음이나 진동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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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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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은 어떤 물질로 구성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물리적 특성화성은 붉게 타는 듯한 외형을 가지고 있다. 화성의 표면적은 지구의 4분의 1밖에 되지 않으며, 질량은 10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화성은 두 개의 작은 위성인 포보스와 데이모스를 가지고 있다. 화성의 대기권은 매우 얇으며, 표면의 기압은 7.5밀리바밖에 되지 않는다. 화성 대기의 95%는 이산화탄소로 덮여 있으며, 이 밖에 3%의 질소, 1.6%의 아르곤과 약간의 산소로 이루어져 있다.지질궤도선의 관측과 화성 기원의 운석에 대한 분석 결과에 의하면, 화성의 표면은 기본적으로 현무암으로 되어 있다. 화성 표면의 일부는 지구의 안산암과 같이 좀 더 이산화규소가 풍부하다는 증거가 있으나 이러한 관측은 규산염과 같은 유리의 존재를 통해서 설명될 수도 있기 때문에 결정적이지는 않다. 표면의 대부분은 산화철의 먼지로 덮여있다. 화성의 표면에 일시적이나마 물이 존재했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있다. 화성 표면에서 발견된 암염이나 침철석과 같이 대체로 물이 존재할 때 생성되는 광물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화성에서는 다량의 얼음이 발견되었고,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화성 표면에서의 액체상태의 물은 낮은 대기압으로 인하여 존재 할 수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 한편 화성의 극관은 물로 구성되어 있어, 이 극관에 존재하는 물은 화성의 표면을 11m의 깊이로 뒤덮기에 충분히 많은 양이 존재한다.출처 : 위키백과 -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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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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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늙으면 왜 죽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염색체 끝단에는 텔로미어라는 것이 있습니다. 텔로미어는 염색체의 말단부분에서 수천 번 반복되는 염기서열 구조로 붙어있으며 염색체의 DNA 손상을 막는 완충 역할을 합니다. 신발끈과 신발끈 끝의 보호 캡의 관계는 이를 설명할 때 자주 비유로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보호캡의 존재로 인해 신발끈이 쉽게 해어지지 않듯이 텔로미어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유전자와 염색체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텔로미어는 체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조금씩 짧아지는 성질이 있어 분열을 거듭하다보면 언젠가는 소멸하고 맙니다. 사람이 늙고 병들고 죽는 현상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세포분열을 할수록 텔로미어는 점점 짧아지며, 어느 한계의 시점에 다다르면 세포에 노화가 오면서 더 이상 분열할 수 없게 됩니다. 분열을 할 수 없는 세포는 스스로 소멸하는 행위, 일명 ‘세포 자살’을 하게 되는데요. 노화가 반복될수록 젊은 세포의 수는 점점 감소하게 되며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시점에 가까워집니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블로그 - 생로병사의 비밀, 그 실마리는 텔로미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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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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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에 은수저로 독을 검출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옛날에 은수저를 사용해서 독극물을 검출한것은 은이 반응성은 낮은데 특정 성분과 결합하는 성질이 있어서 입니다. 특히 은은 질소, 황산, 산등과 반응하여서 검은색이 되어서 검출 하는데요. 옛날의 독극물은 비상이라고 해서 비소와 황의 혼합물이였기 때문에 황성분때문에 은수저로 검출이 가능했던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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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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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물질은 빛을 저장했다가 내보내는건가요??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야광 물질은 빛을 저장해서 축적했다가 발광하는 물질을 사용합니다. 요즘에는 슈퍼 루미노바라는 물질을 사용해서 만든다고합니다. 이 물질은 태양의 빛에너지와 형광등 등의 빛을 발산하는 광원을 에너지로 흡수하여 어두운곳에서 빛에너지를 발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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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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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맹은 유전이 될까요? 그리고 색맹중 적녹 색맹은 초록 및 빨간 계열은 아예 흑백으로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색맹은 성염색체인 X염색체를 통해서 유전된다고합니다. 그래서 부모중에 색맹이면 자식이 색맹일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색맹은 망막속에 원뿔세포의 유무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원뿔 세포는 3가지로 빨간, 녹색, 청색인데 적녹색맹은 빨간색과 녹색 원뿔세포가 없어서 그 색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빨간색과 녹색을 보게 되면 탁한 노랑색으로 보이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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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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