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회를 먹을때 숙성 된다는 것은 어떤 과학적 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숙성회는 이 감칠맛을 최대로 끌어올려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생선 몸속에 축적된 에너지가 사후 IMP라는 성분으로 전환되는데 이것이 바로 감칠맛을 내는 주요 성분입니다. 숙성회는 축적된 에너지가 전환되어 감칠맛을 낸다고 했는데, 때려죽이거나 오래 고통을 느끼다 죽으면 사후경직(쫄깃한 식감)도 훨씬 일찍 풀리게 됩니다. 손님에게 대접하기까지 "적절한 온도에서 얼마나 숙성하는지"가 관건인 숙성회는 생선의 스트레스를 줄여 IMP로의 변환을 최대한 지연시키는 게 중요한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즘 유행하는 전처리 방법이 선어 문화의 강국 일본에서 온 ‘이케지메’입니다.출처 : 인어교주해적단 - 숙성회, 어떻게 먹어야 가장 맛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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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는 도서살균기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책 소독기는 자외선 파장을 통해서 책에 있는 세균등을 살균시켜주는 원리입니다. 책의 겉면만 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책을 넣으면 책의 페이지를 자동으로 넘겨주면서 자외선을 비쳐서 살균합니다. 살균력은 제품과 상황에 다르지만 약 99.9%나 된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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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온도는 어떻게 측정을 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체감온도란 인간이 느끼는 더위나 추위를 수량적으로 나타낸 것으로 여름철(5~9월)과 겨울철(10~익년 4월)을 구분하여 제공합니다. 여름철 체감온도는 일 최고 체감온도를 제공합니다.※ 2022.6.2.부터 여름철 체감온도 산출식 변경(기존 3.5 ⇒ 3.0)- 체감온도 = -0.2442 + 0.55399Tw + 0.45535Ta – 0.0022Tw2 + 0.00278TwTa + 3.0(기존 3.5)* Tw = TaATAN[0.151977(RH+8.313659)1/2] + ATAN(Ta+RH) - ATAN(RH-1.67633) + 0.00391838RH3/2ATAN(0.023101RH) - 4.686035** Ta : 기온(°C), Tw : 습구온도(Stull의 추정식** 이용), RH : 상대습도(%) 겨울철 체감온도는 일 최저 체감온도를 제공하며, 기온 10°C 이하, 풍속 1.3 m/s 이상일때만 산출합니다.- 체감온도 = 13.12 + 0.6215Ta - 11.37 V0.16 + 0.3965 V0.16Ta* T : 기온(°C), V : 10분 평균 풍속(km/h) 기상자료개방포털에서 제공하는 체감온도는 관측값을 기반으로 산출되므로, 기상청 날씨누리(http://www.weather.go.kr)의 생활기상지수(예보값)과는 차이가 있습니다.출차 : 기상청 기상자료개발포털 - 체감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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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창문 선팅지 보온효과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여름에는 뜨거운 태양열을 막아줘서 내부가 시원하고 겨울에는 내부의 온기를 빆으러 배출하지 않아서 따뜻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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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이 크게 나면 화염 토네이도가 생긴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화염 토네이도 또는 악마의 불(Fire Devil), 화재선풍(火災旋風)이라 불린다. 산불로 인한 상승기류가 화염을 빨아올리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2003년 호주 캔버라 산불에서 처음 관측된 후 2019-2020 호주 산불 및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불 등 대규모 산불에서 나타났다. 극히 특수한 경우, 토네이도가 우연히 기름 등의 연소물질과 화재를 흡수하거나, 초대형 산불에서 발생하는 강력한 상승 기류로 인해 화염이 회오리바람으로 발달하거나 하는 경우에나 발생한다출처 : 나무위키 - 화염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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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왜 파란색을 띠고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보는 색은 빛을 반사되어서 흡수되지 않은 색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파란색을 띠는이유는 태양빛이 지구로 들어와서 파장이 짧은 파란색 빛은 대기중에 입자들에 의해서 산란이 되고 나머지 빛은 모두 흡수되어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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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병에 뜨거운물을 부으면 하얗게 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열처리하지 않는 페트병에 55도 이상의 뜨거운 물을 부으면 하얗게 변하거나(백화현상) 찌그러지는 변형이 온다. 페트병과 관련하여 비스페놀 A, 프탈레이트 등 환경호르몬 용출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며, 페트병 생수에서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었다는 기사가 보도되기도 했다.출처 : 나무위키 - 페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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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물고기와 민물고기의 차이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는 많은 차이가 있다. 제일 큰 차이는 체액(몸 속에 들어 있는 물)의 조절 방법이다. 민물고기는 민물보다 체액의 농도가 더 높다. 즉, 민물보다 피가 더 진하다. 그래서 삼투압 때문에 우리가 물 속에 오래 있으면 몸이 물에 불 듯이 물이 계속 몸 속으로 들어간다. 민물고기들은 들어온 물을 계속 배설기관을 통해 내 보낸다. 바닷물고기들은 체액보다 바닷물이 더 진하다. 즉, 피보다 바닷물이 더 진하다.그래서 배추가 소금에 절 듯이 몸에서 계속 수분이 빠져 나간다.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바닷물고기들은 바닷물을 계속 먹고 장에서 역삼투로 물을 뽑아내서 보충하고 농축된 염분은 배설기관에서 밖으로 내보낸다. 민물과 바닷물에서 같이 살 수 있는 어종이 있다. 위의 두 가지 기능이 같이 있다고 보면 된다. 이러한 어종을 기수어라고 한다. 식용으로 쓰는 어종중에도 은어, 숭어, 전어 등 많은 종류들이 같이 살 수 있다. 그러나 담수에 있던 것을 갑자기 바닷물에 넣으면 죽지는 않지만 몸의 수분이 빠져나가 홀쭉해진다. 적응을 하고나면 괜찮다. 이런 적응 과정을 순치라고 한다. 보관은 완전 민물보다 염분이 어느 정도 있는 물이 좋다. 활어의 영업이나 유통에 응용해 보면 재미있을 것이다.출처 : 경상북도청홈페이지 - 민물고기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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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는 어떻게 햇빛을 차단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선글라스는 빛을 두가지 방법으로 눈에 들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첫째는 자외선을 흡수하여서 빛이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여서 눈으로 들어가지 않게 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자외선을 반사하는 방식입니다. 이 두가지 방법다 선글라스를 어떤 재질로 만드냐에 따라서 다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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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5대양 7대륙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대양’은 큰 바다를, ‘대주’는 큰 육지를 부르는 말입니다. 한자로 ‘대양’은 큰 대(大), 바다 양(洋)으로 쓰는데요. 글자 그대로 보면 대양은 ‘큰 바다’를 의미하죠. 지도에서 볼 수 있듯이 큰 바다는 대표적으로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의 3대양에 북극해와 남극해를 더해 5대양으로 구분합니다. 이 바다 이름들은 큰 바다라는 의미로 Ocean을 사용하고, 한문으로 양(洋, 큰바다양) 또는 대양(大洋)이라고 해요. 이와 대조되는 작은 바다는 보통 Sea, 한문으로는 해(海)로 표기하죠. 크다, 작다는 개념은 상대적이어서 지구의 전체를 몰랐던 예전에는 새로 발견하는 큰 바다를 대상으로 Ocean을 사용하였으나 지금은 5개의 바다에 한정하여 사용합니다. 대륙을 의미하는 ‘대주’는 한자로 큰 대(大), 물가 주(洲)를 씁니다.글자 그대로 보면 대주는 ‘큰 뭍, 큰 대륙’를 의미합니다. 지구 표면으로 광대한 면적을 가진 육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육대주는 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를 의미합니다. 요즘에는 많은 연구와 탐험을 통해 알려진 남극대륙을 포함해 7대륙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결국 오대양 육대주, 오대양 칠대륙은 둘 다 맞는 말이고 단지 분류하는 기준의 차이일 뿐인데요.출처 : 해양수산부 - 지구는 오대양 육대주? 오대양 칠대륙? 뭐가 정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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