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세계최초 달 남극착륙에 성공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달은 누구의 소유인가에 대해서는 이전부터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1967년 미국 소련 영국은 모여서 우주 탐사에 대해서 논의를 했습니다. 그 몇가지 조약중 핵심은 모든 국가가 우주를 탐험할 자유가 있으나, 주권 주장은 할 수 없다는 조항입니다. 즉 아무도 달을 소유할 수 없으며, 우주 공간과 천체는 전 인류의 이익을 위해 개발해야 한다는 이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소유권을 주장하지 못해도 달에 자원에 대해서는 아무 조항이 없습니다. 일부 나라에서는 달에서의 자원을 개인 소유로 지정하고 있어서 정확히 달이 누구 소유가 되고 달의 자원은 누구의 소유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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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 왜 근육이 커지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근육은 일정 정도를 넘어서 일을 하면 근육의 근섬유들이 손상이 가고 손상된 근섬유들을 단백질과 근육 성장을 도와주는 위성세포들이 손상을 아물게 하면서 예전보다 더 커지게 되는데 근육이 커지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운동을 하면 근섬유들이 손상되고 보수 되면서 커지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은 일에 적응하는 능력이 있고 이런 원리로 근육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근육은 운동할때 커지는 것이 아니라 쉬면서 회복되는 것이니깐 운동과 휴식을 적당히 해야 더 커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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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탄산인데도 맥주와 콜라의 거품이 다른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맥주는 생산과정을 보면 맥주는 보리를 가공해서 만든 맥아를 끓여서 뽕나무와 홉열매를 첨가한 뒤 효모를 통해서 발효해서 맥주가 탄생합니다. 효모가 발효시키면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고 맥주를 따르면 이 이산환탄소 때문에 거품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거품이 일반 탄산음료와 다르게 오래 머무르게 되는 이유는 맥아 단백질과 홉의 폴리페놀은 계면활성제 역할을 하며 서 탄산가스를 둘러싸 날아가는 걸 막아서 거품이 오래 머무를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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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기에 물이 나오는건 어떤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세면대에서 물이 나오는 원리는 기본적으로 물이 저장되어 있는 탱크에는 펌프가 있어서 고압으로 물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차가 소화전을 박아서 소화전이 넘어지면 물이 마구마구 나오는 것이 고압의 물이 저압의 환경이 되면서 고압에서 저압으로 물이 배출되는 원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세면대의 손잡이를 올리거나 터치를 하면 세면대의 물구멍이 열리면서 고압의 물이 저압의 대기에 의해서 물이 이동하면서 물이 나오게 되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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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지구가 부딪치지 않고 일정 거리를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달이 지구와 충돌하지 않는 이유는 원심력과 만유인력의 적절한 힘의 평형때문입니다. 모든 질량을 갖는 물체는 서로 당기는 만유인력이 작용합니다. 그래서 더 큰 물질이 더 많이 잡아 당기는데요. 그래서 만유인력만 적용되면 한쪽으로 당겨져서 충돌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지구와 달은 달이 지구를 도는 원심력도 작용이 되어서 만유인력과 힘의 평형으로 충돌하지 않고 돌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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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인식 시스템은 인간이 모두 다르게 인식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안면 인식 기술이란 여러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열 적외선 촬영, 3차원 얼굴 측정, 골격 분석 등을 통해 얼굴 형태나 열이미지를 스캔, 저장하여서 대조하는 기술을 뜻합니다. 카메라를 통해 인식된 얼굴을, 저장된 사진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비교, 신원을 확인합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얼굴에 특징만 비교해서 사진으로도 다른 사람의 얼굴을 대신해서 인식가능하는 등의 허술함이 있었으나 현재에는 위에서 보시듯 열적외선이나 3차원 얼굴 측정, 그리고 이미지를 분할해서 특징을 비교하는등을 통해서 확인할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쌍둥이여도 얼굴의 형태가 다르고 차이가 나듯이 사람의 얼굴은 모두 동일 할 순 없어서 구분해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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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엘리베이터에 점프를 뛰면 살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엘레베이터가 추락하면 그 속도는 중력가속도와 높이등으로 인해서 약 160km/h의 속도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결국 그 안에 있는 사람이 160km/h의 속도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땅에 떨어지기 전에 점프를 뜬다고 하면 아무리 힘차 점프를 뛰어도 15km/h의 속도를 넘길수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160km/h의 속도로 내려가는 사람이 점프를 뛰어서 15km/h위로 뛰면 결국 속도는 145km/h의 속도로 떨어지기때문에 다치거나 심하면 사망까지 이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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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용어 중에 우발라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발라는 표면층이 붕괴로 인해서 땅이 꺼지는 돌리네가 몇개씩 이어져서 움푹 패인 웅덩이가 된것을 우발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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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무게가 있을까요? 문득 사람이 죽으면 무게가 달를까 ?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과학적으로는 받아 들이지 않지만 21g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1907년 미국의 의사 맥두걸이 6명의 대상자를 상대로 죽은뒤 질량 변화를 측정한 결과 21g의 차이가 발생되었다는 실험이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과학적으로는 증명된 사항이 없어서 과학적으로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실험 대상의 수가 적고 실제로 어떻게 측정을 했는지도 정확하지 않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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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원소마다 연소할때 색깔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금속원소마다 불꽃의 색이 다른 이유는 금속원소마다 화약에 의해서 흡수되어 전자가 들뜬 상태가 되었다가 다시 안정화 되면 전자가 원래 위치로 가면서 에너지를 다시 방출하는데요. 이때 방출되는 에너지때문에 색이 발생되고 또한 그 색은 방출되는 에너지의 파장이 다르기 때문에 색이 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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