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폭력 유전자도 실제로 유전되나요?!
부모의 폭력성이 아이에게 유전이 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충동성, 감정조절력 부족, 공감 능력 저하, 공격성 등은 유전적 영향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뇌 구조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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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교 실내화로 크록스 보내도 될까요?
학교 실내화로 크록스를 보내도 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학교 규정에 실내화에 대한 규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일부 학교에서는 안전상의 이유로 슬리퍼 혹은 크록스를 금지할 수도 있습니다. 크록스는 아이들의 활동에 제한적일 수도 있으니 이점을 유의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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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들 사진을 가끔 볼때 눈가에 바르는거?
보통 자극 보습 로션이나 수분 크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들에게 보습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특히 수분 크림은 바르고 나면 반짝임이 있어서 그렇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눈가에 바를 때는 눈에 직접 들어가지 않도록, 소량씩 톡톡 두드리듯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민감하고 약한 신생아의 피부 보호를 위한 관리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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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건가요?
청소년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될 때의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만15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그 이전인 만13세 이상~15세 미만에는 고용노동부의 취직인허증이 있어야 합니다. 중학교 재학생은 만 세 이상이어도 원칙적으로 아르바이트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필요한 서류는가족관계증명서, 부모님 동의서, 취직인허증, 근로계약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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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워터파크 노래를 부르네요..
세종에서 초등학교 아이와 함께 갈만한 워터파크가 어디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세종호수공원 물놀이장(무료), 베어트리파크(어린이 9000원/성인 13000원), 금강수변공원(무료),아쿠아틱파크 아마존(전북 전주 가족 야간권 약 8만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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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집에서 온도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아이 키우는 집에서 온도 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24도~26도 정도로 설정을 하며 열대야 모드나 취침 모드를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게 되면 냉방병이나 감기에 쉽게 노출 될 수 있습니다. 선풍기를 함께 활용해도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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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된 아기의 걸음마 연습방법?
13개월 아기의 걸음마를 어떻게 연습하면 좋은지 궁금한가봅니다. 걸음마는 잡고 서는 것부터 시작하고 손잡고 걷기, 걸음마 보조기 활용, 장난감 유도, 실내외 환경 다양화 등이 있습니다.부모가 기억해야 할 것은아기의 속도에 맞춰서 가는 것이 좋고 칭찬은 큰 힘이 되기 때문에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반응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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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가지는건, 아이의 선택도 어느정도 존중되어야 할까요?
동생을 갖는 것도 가족 구성원 중 하나인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야 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의 심리적 준비를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는 사랑을 뺏긴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ㅇㅇ는 동생이 생기면 어떤 기분일 것 같아'처럼 질문을 던지면, 아이의 감정을 어느 정도 알아볼 수 있겠습니다.동생을 갖는 문제는 동의를 구하는 과정이기보다는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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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자녀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하는데요 왜 그런건가요
사춘기 시기가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사춘기가 중요한 이유는자아 형성의 시작, 뇌의 재편성과 감정의 폭발, 사회적 관계의 확장, 가치관과 도덕성 발달, 미래를 향한 준비기이기 때문입니다. 사춘기는 낯설고 거칠지만 진짜 자기 자신을 만나는 시기입니다. 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감이 생깁니다.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됩니다.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고 생각하고 새봄에 동굴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아이는 간섭한다고 생각하여 서로간의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해준다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려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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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남을 배려하는 그런 것을 알려 주려고 싶은데요 어떤 행동이 좋을까요
아이에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가르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이는 미래의 인간상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배려를 위해서는 공감능력이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아이가 올바른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말과 함께 행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만약 행동하기 쉽지 않다면, 지금 할 수 없음을 말해주고 미안하거나 속상한 마음을 알려줍니다.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역할놀이를 통해서 공감능력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다른 누군가가 되어 그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할 놀이는 훌륭한 공감 능력 키우기 방법입니다. 보통 만 3, 4세가 되면 시작할 수 있는 역할 놀이는 엄마, 아빠 혹은 동물 등이 돼보면서 역지사지의 감정을 알게 됩니다.부모가 먼저 실망을 표하는 아이의 등을 토닥여주는 등 직접 시범을 보여줍니다. 여기에서는 엄마 아빠의 공감 능력도 중요합니다. 공감 능력이 풍부한 부모일수록 아이 또한 쉽게 그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비언어적 공감능력 표현하기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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