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으로 계속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내과 전문의입니다.일년에 2번이상 반복되는 통풍과 고요산 혈증이 동반된다면 요산억제제를 드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요산억제 치료를 하지 않으면 향후 재발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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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보통 몇일에 한번씩 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내과 전문의입니다.대변을 보는 빈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며, 건강한 배변 습관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하루에 1~3번에서 일주일에 3번 정도 대변을 보는 것이 정상으로 간주됩니다. 일주일에 두 번 대변을 보는 경우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으며, 중요한 것은 배변 시 불편함이나 통증이 없고 대변의 상태가 정상적인지입니다. 변비는 대변이 매우 단단하고 배변 시 힘들거나 통증이 있을 때 진단되며,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빈도 자체만으로 변비로 간주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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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 하기전에 아메리카노 먹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내과 전문의입니다. 대장 내시경 전날이나 검사 당일 오전까지는 아메리카노를 마셔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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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코가 자주 막힙니다.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신성현 내과 전문의입니다.공기 중의 먼지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거나, 자주 환기를 시키고 청소를 철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가 자는 방의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기 위해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잠잘 때 아이의 머리를 약간 높여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베개를 조금 높게 하거나 침대 머리 부분을 약간 기울이는 방법으로 코막힘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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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폐쇄된 공간에서 많은 불편함을 느낄때 극복 방안은?
안녕하세요. 신성현 내과 전문의입니다.폐쇄공포증의 치료에는 인지 행동 치료와 약물 치료가 병행됩니다. 인지 행동 치료에서는 노출 요법이 핵심인데, 이는 환자가 공포를 느끼는 상황에 점진적으로 직면하게 하여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격려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홍수 요법도 사용되며, 이는 환자가 두려워하는 밀폐된 공간을 직접 경험하게 하여 자신이 안전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방법입니다. 폐쇄공포증은 여성에게서 남성보다 약 두 배 더 많이 발생하며, 이 증상은 아동기와 성인기에 시작될 수 있습니다.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면 증상이 수년간 지속될 수 있으므로,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상생활에서는 환자가 잘못된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교육을 받고, 사물과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폐쇄공포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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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에 심박수가 너무 높아지는데 왜 이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내과 전문의입니다. 식사 후 심박수가 증가하는 것은 소화 과정에 필요한 혈류를 증가시키기 위해 발생하며, 특히 과식하거나 무겁고 기름진 음식을 섭취할 경우 이러한 증상이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과거에 부정맥 소견으로 24시간 심전도 검사를 했으나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고,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하신 점을 고려할 때, 스트레스와 관련된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이 한 요인일 수 있습니다. 심박수가 식사 후에 특히 높아진다면, 우선 식사량을 줄이고 소화가 쉬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카페인이나 알코올과 같은 자극성 물질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식사 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폐지구력을 향상시켜 평균 심박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식사 후 심박수 증가를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운동을 시작할 때는 천천히 시작하여 서서히 강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며, 지나치게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영양제 나 특정 비타민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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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심실수축 경과관찰이 걱정돼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내과 전문의입니다.조기수축이 심실빈맥의 형태로 나타나지는 않은 상태로 현재 상태에서 입원을 하셔서 따로 할 조치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입원은 당장 해야할 추가검사가 있거나 입원해서 주사로 치료해야하는 즉각적인 치료가 있을때 혹은 큰 수술등을 하고 급성기회복을 해야 할때 필요한 것인데, 약을 드시면서 경과관찰을 하는 경우에는 입원을 해야할 것으로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처방받은 약물을 꾸준히 복용하며 정기적인 진료와 검사를 통해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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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챠트에기재된 내용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내과 전문의입니다.추정이 가능한 용어들을 제가 아는선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pg: 흔히 '혈장 포도당' (plasma glucose)을 의미합니다. 이는 혈당 수치를 측정하는 것을 나타냅니다.lipid: 일반적으로 '지질'을 의미하며, 이는 혈액 내의 지방 성분을 측정하는 검사를 나타냅니다. 지질 검사는 총 콜레스테롤, LDL, HDL, 중성지방 수치를 포함합니다.crep: 이는 'creatinine' 또는 'creatinine clearance'의 약어일 가능성이 큽니다. 크레아티닌은 신장 기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uacr: 'urine albumin-to-creatinine ratio'의 약어로, 이는 소변에서 알부민과 크레아티닌 비율을 측정하여 신장 손상을 평가하는 검사입니다.ecg: 'electrocardiogram'의 약어로, 심전도 검사를 의미합니다. 이는 심장의 전기 활동을 기록하여 심장 상태를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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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에서 중성지방 수치는 낮으면 낮을수록 더 건강하고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내과 전문의입니다.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은 혈액 속에 존재하는 지방의 한 형태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거나 체내에 저장됩니다. 일반적으로 중성지방 수치는 너무 높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상적인 중성지방 수치는 보통 150mg/dL 이하로 권장됩니다. 영양이 충분한 식사를 하고 있고 현재 느끼는 주관적 기력저하가 없다면 낮은수치가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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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소화 불량이 발생하면 어디가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내과 전문의입니다.기능성 위장 장애는 특별한 원인이 없이 소화불량, 속 쓰림, 더부룩함, 구토, 부글거림 등 다양한 위장관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질환을 말합니다. 이 장애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위산 과다 분비나 헬리코박터 감염으로 인한 위염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될 수 있으며, 커피나 콜라 같은 자극적인 음료, 항생제, 강심제, 고혈압 치료제 등의 약물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에서 소장으로 음식물이 배출되는 능력이 저하되거나 위가 예민하게 반응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정서적인 요인 역시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신경이 예민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위가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된 증상으로는 윗배의 통증과 불편감, 소화불량, 자주 나는 트림, 음식 섭취 후 증상 악화, 소량 섭취에도 느끼는 포만감, 식후 팽창감, 트림과 메스꺼움 등이 있습니다. 진단을 위해서는 위 내시경, 대장 내시경, 기타 위장관 검사, 간 기능 검사 및 복부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기질적인 이상 여부를 확인하며,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약물 복용 여부도 확인합니다. 이러한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 기능성 위장 장애로 진단됩니다. 치료는 원인 제거보다는 증상 완화에 중점을 두며, 운동 기능 개선제, 소화제, 가스 제거제, 헬리코박터균 제거제, 변비약, 설사약 등을 처방합니다. 약물 치료 기간은 증상이 개선될 때까지로 정해져 있지 않으며, 최대한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정해진 시간에 편안한 환경에서 천천히 잘 씹어 드시는 것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유지하며, 개인에 따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이나 술, 담배, 카페인, 탄산음료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하단의 추천 버튼을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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