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확인법을 어떻해아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사춘기를 명확히 정의하는 것 혹은 그 시기를 나이로 구분하는 것은 개인차가 큰 부분이기 에 다소 어렵습니다.의학적으로는 신체의 성장에 따라 성적 기능이 활발해지고 2차 성징(性徵)이 나타나며 생식기능이 완성되기 시작하는 시기를 지칭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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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언제쯤 수술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정확한 수술 시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백내장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을 경우 수술이 필요합니다. 백내장 수술은 초음파를 사용하여 혼탁해진 수정체의 내용물을 제거하고, 개개인의 시력 도수에 맞게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이 인공수정체는 영구적으로 삽입되며, 특별한 합병증이 없는 한 제거하지 않습니다.수술 비용에 대한 안내는 본 플랫폼의 의료 카테고리 정책 위반사항이기에 안내가 어려움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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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접촉성 피부염인데 연고 바르고 밴드나 거즈, 메디폼 등 붙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윗옥 바지에 쓸리는 것이 접촉성 피부염의 원인이 확실하다면 폼등으로 덧데어 접촉을 피해주시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연고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1주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염의 증상이 심하거나 범위가 넓을 경우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호전되면 연고나 크림을 사용하는 양을 줄여야 합니다. 또한, 3주 이내에 약의 투여를 중지해야 합니다. 증상이 계속 호전되지 않는다면 필요에 따라 광선 치료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피부 상태로 회복하기 위해 보습제를 사용할 때에는 가능한 알레르기 반응이 적은 비자극성 연고나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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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심해서 걱정입니다 약을 계속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변비는 식사 습관이나 건강 상태와 관련된 고민이 많은 문제 중 하나입니다. 변비 치료를 위해서는 다양한 접근법과 관련된 진단 절차가 필요합니다.먼저, 상담을 통해 환자의 병력을 자세히 파악하고 기본적인 혈액 검사, 소변 검사, 갑상선 검사 등을 통해 기질적인 질환, 당뇨, 갑상선 기능 이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대장내시경 검사, CT 대장경 검사, 대장 바륨 조영술을 통해 종양이나 염증성 장 질환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만약 이러한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필요한 경우 직장 항문 기능 검사를 시행합니다. 직장 항문 검사에는 다음과 같은 종류와 방법이 있습니다.대장 통과 시간 검사: 대장 운동을 평가하여 정상 여부를 확인합니다.항문직장 내압 검사: 항문 괄약근의 압력, 감각 기능, 생리적인 반사 작용을 평가합니다.배변 조영술 검사: 대변이 배출되는 과정을 X-ray로 촬영하여 확인합니다.항문 근전도 검사: 항문 주변 근육을 지배하는 신경의 기능을 평가합니다.항문 초음파: 만약 항문 과긴장이 변비 원인으로 의심된다면 항문 내 괄약근의 두께를 확인합니다.치료 접근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식이 요법: 과일, 야채, 잡곡 등의 섬유소를 섭취하여 대변을 부드럽게 하고 대변의 양을 늘리며 대장 통과 시간을 단축시킵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고추, 커피, 술, 조미료 등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생활 요법: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유지하고, 아침 식사는 반드시 챙기며 식사 후 30분 내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기릅니다. 변의 느낌이 없어도 꾸준한 시간에 화장실을 가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운동 요법: 유산소 운동과 복근 강화 운동을 통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합니다.약물 요법: 변비약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하며, 팽창성 하제, 삼투압성 하제, 자극성 하제, 위장관 운동 항진제 등이 있습니다. 약물 남용은 피해야 합니다.관장 요법: 심한 변비의 경우 관장을 통해 직장을 팽창시키고 장운동을 촉진하거나 장점막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장 요법은 규칙적인 사용은 피해야 합니다.바이오 피드백 치료: 항문 이완 요법으로, 항문 내 근육 압력을 측정하고 올바른 이완법을 익히도록 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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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이 보라색이에요 수족냉증이 있긴한데 요즘 부쩍 주름지고 색이 변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레이노 증후군일수 있습니다. 수족냉증 중에서도 레이노증후군은 특이한 질환 중 하나입니다. 이 질환은 손과 발의 피부가 창백하거나 심하면 푸른색 또는 보라색으로 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이노증후군은 차가운 자극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말단 혈관이 연축되고 허혈발작이 발생하여 이러한 특징적인 현상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피부색의 변화, 통증, 손발저림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레이노증후군은 1차성(특발성)과 2차성 레이노증후군으로 나뉩니다. 1차성 레이노증후군은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로, 말단 혈관 연축을 예방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차성 레이노증후군은 기저 질환이나 유발 원인이 있는 경우로, 기저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류머티스 질환, 자가 면역 질환, 혈관 폐색 질환 등을 관리해야 합니다.레이노증후군이 있는 환자는 담배와 커피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며, 이 물질들은 말단 혈관의 수축을 강화하여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운동과 항상 손과 발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증상이 지속된다면 류마티스내과 진료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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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주변에 유독 염증이 심한경우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주사피부염일수 있습니다.딸기코, 혹은 주사비는 주로 코가 빨개지는 것을 주증상으로 하며, 주사(Rosacea)라는 질환의 일종입니다. 주사는 얼굴 중앙부인 코, 뺨을 중심으로 이마, 턱 등의 홍반과 혈관 확장을 주 증상으로 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입니다. 주사는 주로 30~50대의 연령대에서 발생하며, 여성에서 더 흔하게 나타나지만 주사비성 주사와 같이 증상이 더 심한 경우는 남성에서 더 많이 나타납니다.주사 진단은 주로 임상 증상과 피부 검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치료는 경구 항생제, 피부에 바르는 약물, 혈관 레이저, LED 광선치료, Co2 레이저 등을 통해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집니다.일상생활에서 주사 관리를 위해 자극을 피하고, 온도 변화나 열 자극을 최소화하며, 피부를 보습하여 장벽 기능을 유지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며, 음주와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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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저하증 가까운 내과에서 초음파 봐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내과전문의가 있는 의원에서 초음파 시행이 가능하다면 내과에서 초음파를 보셔도 크게 무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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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이 좋지 안하 대변의 상태가 좋지않아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생활습관관리와 같은 비약물적인 치료를 시도해볼수 있습니다. 비약물 치료로는 저포드맙 식이요법과 신체활동이 있습니다. 저포드맙 식이요법은 장내 세균에 의한 발효를 줄이고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저포드맙을 함유하는 음식을 제한하는 식사법입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은 과민성장증후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걷기, 에어로빅, 사이클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과민성장증후군의 약물 치료에는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법은 증상인 설사, 복통, 복부 불편감, 복부팽만감 등을 관리하거나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완하제 완하제는 변의 양을 늘리고 배변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부피 형성 완하제와 락툴로오스, 수산화마그네슘, 폴리에틸렌글리콜과 같은 흡수되지 않는 삼투성 완화제로 나뉩니다. 부피 형성 완하제로는 차전차(psyllium), 밀기울(wheat bran), 옥수수 섬유 등이 사용됩니다. 다만, 과다한 가스 생성으로 복부 불편감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흡수되지 않는 삼투성 완화제는 변비우세형 과민성장후군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며, 4주 정도 복용하면 배변 빈도가 증가하고 변 굳기가 개선됩니다. 자극성 완하제(예: senna, bisacodyl)는 경련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장기간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지사제 지사제는 주로 설사우세형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에게 사용됩니다. 로페라마이드(loperamide)는 주로 사용되며, 설사와 절박변을 관리하고 대변 굳기를 정상화하며 배변 빈도를 감소시킵니다. 단, 과도한 용량 사용이나 야간에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진경제 진경제는 소화관의 평활근을 조절하여 발생하는 통증과 복부 불편감을 완화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식전에 복용하면 식후 설사나 경련 증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일부 환자에게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생균제 생균제는 장내 세균의 조절에 도움을 주는데, 살아있는 세균을 포함한 음식을 섭취하여 장내 세균총을 조절합니다. 생균제는 장내 세균의 비정상적인 발효를 억제하고 과민성장증후군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효과는 환자마다 다를 수 있으며, 연구가 더 필요합니다.비흡수성 경구항생제 비흡수성 경구항생제는 소장 내 세균의 과다증식을 억제하는 데 사용됩니다. 리팍시민(rifaximin)은 복통과 팽만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효과는 시간이 지나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재발 시 재투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세로토닌수용체 촉진제/길항제 세로토닌수용체 촉진제는 위장관의 세로토닌 수용체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로,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에서 대변의 굳기, 복통, 복부팽만감 등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물을 사용할 때는 의사와 상의하고 정확한 용법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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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B912(코발라민) 이 모자라게 되면 어떤 증상이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코발아민의 부족시 거대적혈모구성 빈혈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거대적혈모구빈혈 또는 거대적아구성 빈혈은 비타민 B12(코발라민) 또는 엽산 중 하나 이상이 부족하여 세포 내 DNA 합성이 저해되는 혈액 질환을 의미합니다. 거대적혈모구빈혈의 특징은 적혈구의 크기가 정상보다 크며, 세포의 핵과 전체 크기가 조화롭지 않다는 것입니다.이 질환의 주요 원인은 엽산 또는 비타민 B12(코발라민) 결핍입니다. 이 두 비타민은 혈액 생성 및 신체 조직의 성장에 필수적이며, 부족하면 조혈 세포나 장관 점막에 영향을 미칩니다. 엽산은 비타민 B12(코발라민)보다 안정성이 낮고 생리적 반감기가 짧기 때문에 엽산 결핍이 주된 원인입니다.엽산 결핍의 원인으로는 섭취 부족, 흡수 장애, 요구량 증가, 신진대사 장애 등이 있습니다. 반면에 비타민 B12(코발라민) 결핍은 식이 섭취 부족, 장 흡수 장애, 운반 장애, 신진대사 장애, 유전적 요인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비타민 B12(코발라민)와 엽산 결핍에 의한 거대적혈모구빈혈의 주요 증상은 피로감, 실신할 것 같은 느낌, 창백한 피부, 가벼운 운동에도 숨이 차는 것 등이며, 이러한 증상은 서서히 나타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경 계통과 관련된 증상도 나타날 수 있는데, 손발의 저림, 근력 감소, 기억 손상, 의식 혼란 등이 해당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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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섭취후 식곤증에 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식곤증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사 후 졸음과 혈액 재분배: 식사 후에는 소화 과정을 위해 뇌로 가는 혈액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식곤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상황에 따라 혈액을 필요한 곳으로 재분배하는데, 식사 후에는 소화기관으로 혈액이 우선 배정됩니다. 이로 인해 뇌나 근육으로 가는 혈액량이 감소하고, 이로 인해 졸음과 나른함이 느껴집니다. 또한, 음식을 통해 섭취한 아미노산 중 트립토판이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합성되는데, 이러한 호르몬들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할 수 있어 식후 졸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고탄수화물 식사와 식곤증: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식곤증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으면 오렉신 분비가 억제되어 각성과 주의력이 낮아지므로 졸음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들은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아 피로를 더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것으로 식후 졸음을 완화할 수 있으며,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 혈당 측정이 필요합니다.생체리듬과 정상적인 졸음: 생체리듬에 따라 점심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졸음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 몸의 생체 시계에 따라 아침에는 각성하고, 점심 이후에는 졸음이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졸림은 일시적이며, 햇빛을 쬐거나 짧은 낮잠을 통해 해소할 수 있습니다.그 외의 원인: 식곤증은 수면 부족, 수면장애, 만성 피로증후군 등 다른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갑작스러운 졸음 증상이나 지속적인 피로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에는 의사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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