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구요 잘 먹는데 키가 크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키 성장엔 충분한 수면과 골고루 들어 있는 영양가 있는 음식 섭취, 그리고 꾸준한 운동인데, 아이가 이 세가지를 잘 실천하고 있는 데도 키가 안 큰다면, 유전적인 이유도 있을 것 같아요. 성장 클리닉에서 성장판 검사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처제가 이번에 임신해서 선물을 하려는데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출산용품을 선물하게 되면, 겹치는 경우가 많으니, 선물이 겹치지 않게 하려면 상품권이 가장 좋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 편하게 지내라는 의미에서 예쁜 파자마 잠옷,또는 피부관리 차원에서 화장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 애착이불은 보통 언제쯤 졸업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애착이란, 아이의 정서발달을 도와주는 아이의 심리적 안정에서 가장 중요합니다.아이가 스스로 관심사가 바뀔 때 자연스럽게 애착이불을 스스로 끊을 것입니다. 빨리 끊기도 하지만, 늦어지면, 초등학교에 가서도 애착이불을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후 이유식은 언제부터 먹일까요? 그리고 이유식 종류는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유식을 먹이는 시기는 보통 생후 6개월 이후에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모유 같은 경우엔 생후 6개월이 지니면 철분이 부족하므로, 이 시기 때부터는 철분이 들어 있는 이유식을 먹여야 합니다. 처음엔 미음으로 시작해서 아이의 소화 상태를 봐가며 천천히 한 가지 음식들을 늘려 나가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음식을 골고루 안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부족한 음식을 영양제로 채우기 보다는 골고루 매일 먹는 음식을 통해 영양을 보충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할 것입니다.한참 성장기의 아이들은 매일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섭취해줘야 하며특히 매 끼니 때마다 단백질과 칼슘은 꼭 섭취해야 합니다. 아이와 함께 식단표를 짜보기 바랍니다. 날짜를 나눠서 부모가 원하는 식단과 아이가 원하는 식단을 함께 조율해서 넣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아들이 대학은 가지 않겠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일단 자녀의 의견을 존중은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글의 내용대로, 아직까지는 우리 사회가 학력 사회인 것은 맞는 것 같아요. 자주 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대학이 꼭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아이를 잘 설득하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밤에 콧물 때문인지 잠을 못잡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콧물 흡입을 해주기 바랍니다. 콧물 흡입을 하기 전에 생리 식염수를 몇 방울 떨어뜨리면, 흡입이 좀 더 용이해 질 것입니다.어린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콧속이 매우 얇고 연약하니,콧물 흡입을 너무 자주 하지는 않아야 합니다. 자주 하게 되면 점막 손상, 비강점막의 건조함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세요따뜻한 물 수건을 코에 얹어서 5분 정도 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살찌는 아이 체중조절 하는법좀~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활동량을 늘리기 바랍니다. 아이 혼자 운동을 할 수 없을 땐 부모가 아이와 함께 동네를 산책하는 등 아이와 함께 움직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간식도 과감하게 정리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줘야 한다면, 자연식품 위주로 주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14세 나이의 아이에게 좋은 영양제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종합 비타민은 보통 다들 먹이는 것 같아요.감기에 자주 걸린다면, 홍삼이 면역력 향상에 좋답니다.설사나 변비가 있으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먹는게 좋답니다.그 외에도 암 예방을 위해선 비타민디, 뼈 건강을 위한 칼슘 등이 있는데 병원에서 상담후에 먹이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하품하는 틱이 있는데요 고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릴적부터 생긴 습관이 아니라, 최근에 갑자기 하품하는 게 생겼다면, 최근에 아이의 몸 상태에 변화가 왔었는지 점검해 보기 바랍니다. 아이도 의식을 할 정도로 힘들다면, 병원에서 검사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