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얼굴 세수는 물로만씻기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린 아가들의 얼굴은 물로만 닦아 줘야 합니다. 몸이나 머리는 전용 바스를 사용해야 하구요
평가
응원하기
아기가 자기 전에 맨날 울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이 자다가 가끔씩 울 땐, 주변 온도나 습도를 점검해 보셔야 하구요.기저귀도 살피시고, 배가 고파서 그럴 수 있으니 여러 상황을 점검해 봐야 합니다.그리고 철분이 부족하면 깊은 수면에 못 들고 자주 깰 수도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또 아이가 이가 나오는 시기라면, 이 앓이를 할 수도 있어서 그러니 여러 방면으로 살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이유식은 언제부터하나요?밥은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생후 6개월이 지나면 모유나 분유만으로는 아이에게 영양이 충분치 않으므로 이유식을 시작해야 합니다.이유식 초기에는 모유나 분유를 하루에 800~900ml 수유하고 이유식을 하루 1,2회로 하루 섭취량의 20%를 이유식으로 시작하면 됩니다.이유식을 분유처럼 타 먹이는 경우들이 있는데 반드시 떠서 먹이세요식습관을 잡아줘야 하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정해진 시간 안에 먹이는 게 중요합니다돌이 지나면 차츰 유아식으로 넘어가면 될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언제부터 싸울까요?(6세남아 8세남아)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보통 아이들은 어렸을 때 많이 싸웁니다. 커가면서 싸움은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100일 지난 아기 꼭 매일 목욕시켜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목욕을 꼭 매일 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목욕을 시킬 땐 아이가 깨어 있을 때 기분이 좋을 때 시키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분유타줄 때 끓는 물에 분유타고 찬물 섞어서 식히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면역력이 약한 아기는 정수기 물은 먹이면 안됩니다. 끓여서 식힌 물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5세 아이 밤잠 빨리 재우는법 아시는분?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 시기에는 아기에게 올바른 수면 습관을 들이도록 규칙적인 수면시간을 정하는게 중요합니다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순서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매일 같은 시간에 목욕을 합니다목욕이 끝난 후 아기 마사지를 동일한 순서로 하는 거지요잠자는 신호로 똑같은 자장가를 불러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잠자는 활동을 마치면 끝났다는 신호를 매일 똑같이 아기에게 준 후 불을 끄고 재워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성격은 타고난건가요? 아님 후천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의 성향은 커가면서 환경에 따라 계속 바뀝니다.부모하고 애착을 잘 형성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내향.외향 할것없이 주변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데 오히려 부모가 불안해하고 아이를 바꾸려고 하는 부모님의 아이들은 자존감이 낮는 경우가 있어요부모님은 평소에 아이의 말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아이가 표현하지 않아도 아이의 감정과 의도까지 파악해야 합니다.'왜 그랬어?' 가 아니라 '무엇이 하고 싶었니?' 라고 아이의 감정과 의도를 파악해야 합니다.왜 그랬어? 는 아이에게 변명을 유발하고 아이를 믿지 못한다 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무엇이 하고 싶었니? 란 말을 들은 아이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우리 엄마, 아빠는 나의 마음을 알아준다고 느낄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 1학년 등하교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머니 세대, 할머니 세대 때는 자녀가 많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까진 신경을 못 쓰는 경우가 허다했지요. 하지만 요즈음 세대는 자녀가 보통 한 두 명이라서 아이의 작은 부분까지도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등.하원시 위험한 부분도 많기 때문에 아이의 안전을 위해 부모가 아이와 함께 등교를 하는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자존감살리는 방법..,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의 성향은 커가면서 환경에 따라 계속 바뀝니다.부모하고 애착을 잘 형성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내향.외향 할것없이 주변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데 오히려 부모가 불안해하고 아이를 바꾸려고 하는 부모님의 아이들은 자존감이 낮는 경우가 있어요부모님은 평소에 아이의 말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아이가 표현하지 않아도 아이의 감정과 의도까지 파악해야 합니다.'왜 그랬어?' 가 아니라 '무엇이 하고 싶었니?' 라고 아이의 감정과 의도를 파악해야 합니다.왜 그랬어? 는 아이에게 변명을 유발하고 아이를 믿지 못한다 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무엇이 하고 싶었니? 란 말을 들은 아이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우리 엄마, 아빠는 나의 마음을 알아준다고 느낄 겁니다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은 자기 주장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칭찬할 때 구체적인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내성적인 아이들이 발표를 싫어하고 표현이 적은 것을 두고 사회성이 없다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오히려 남의 말을 더 경청할 줄 아는 태도를 갖고 있습니다.일상생활에서 자기 표현을 할 수 있게 가르치면 당당하고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